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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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만에 끝난 콜마 경영권 결판… 윤동한 회장 복귀 무산
콜마그룹의 경영권을 둘러싼 창업주 윤동한 회장과 아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간의 경영진 구성을 놓고 벌어진 경쟁이 윤 부회장 측의 압도적 승리로 막을 내렸다. 29일 오전 세종시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에서 열린 콜마홀딩스 제36기 임시주주총회는 단 10분 만에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으며, 윤 회장의 이사회 복귀 시도는 시장의 냉정한 판단 속에서 좌절되었다.시장의 냉정한 판단: 17%대 찬성률로 부결이날 주총에서 윤 회장이 제안한 자신과 김치봉·김병묵 전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등 3명의 신규 이사 선임안은 법정 기준을 크게 밑돌며 부결되었다. 상법상 보통결의 요건은 출석 주주 과반수 찬성 및 발행주식 총수 4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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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복수를 꿈꾸는 세자 강태오 VS 왕좌를 탐하는 좌상 진구, 한 발짝도 물러설 수 없는 권력 쟁탈전의 시작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세기의 정적 강태오와 진구의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극 중 이강(강태오 분)은 겉으로는 망나니 행세를 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잃어버린 연인에 대한 상처를 간직한 채 복수를 꿈꾼다. 그런 이강의 가장 큰 정적인 김한철(진구 분)은 제 딸을 세자빈으로 앉혀 조정을 장악하려는 야심을 품고 있다. 각자의 목표를 이루려는 두 남자의 치열한 신경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강과 김한철의 능력치를 미리 분석해봤다. 먼저 이강은 왕 대신 대리청정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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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전문성 갖춘 경영진 '풀체인지'...3개 계열사 신임 대표이사 내정
한화그룹은 28일 ㈜한화 건설부문,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한화세미텍 등 3개 계열사의 신임 대표이사 3명을 내정하는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사업 환경에 적응하고 사업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도로 추진됐다.건설부문, 재무 전문가 김우석 선임㈜한화 건설부문에는 현 ㈜한화 전략부문 재무실장인 김우석이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30년 이상 한화그룹에 재직하며 경영과 재무 분야에서 탄탄한 경력을 쌓은 김 대표 내정자는 재무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설부문의 우량 수주 확보, 재무 건전성 제고, 안전경영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기존 ㈜한화 건설부문 대표인 김승모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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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솔루션, FPSO 고박장치 80억원 수주..."글로벌 메이저 진입 발판"
특수강소재 전문기업 대창솔루션이 글로벌 해양플랜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고내식·고강도 특수강 기술력을 인정받아 80억원 규모의 FPSO용 핵심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기존 사업 대비 3배 이상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외형 성장에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대창솔루션(대표이사 김대성·이창수)은 FPSO(부유식 해양플랜트)용 고박장치(TURRETS)용 계류(MOORING) 부품을 약 80억원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FPSO(Floating Production, Storage and Offloading unit)는 심해·원거리 해상 유전 개발에 필수적인 설비로, 육상이나 해저 파이프라인 설치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원유와 가스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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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센트럴시티’ 현장 점검… 아산의 명품도시로 조성
오세현 아산시장이 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오 시장은 10월 28일 탕정면 동산리 일원 ‘아산 신도시센트럴시티지구 도시개발사업’(이하 센트럴시티)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도시미관과 교통체계, 품질관리에 대한 세부 사항을 꼼꼼히 확인했다. 센트럴시티는 총 64만5,000㎡ 규모로, 약 4,650세대의 공동주택과 상업·업무시설, 공원 등이 조성되는 복합도시공간이다. 천안 불당지구와 맞닿아 있어 ‘아산의 첫 관문’으로 주목받는 핵심 개발지이며, 당초 ‘아산신도시 2단계 아산탕정 택지개발사업’의 일부로 계획됐다가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전환해 추진 중이다.오 시장은 이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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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최초 여 CEO 이노션 김정아 대표이사 사장은 누구?
현대차그룹은 광고 업계에 뉴스를 날렸다. 광고대행사 이노션의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 김정아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현대차그룹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탄생했기 때문이다. 2025년 11월 1일이 공식 취임일이다.이번 인사 발령은 단순한 보직 변동이 아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이노션에서 현업 광고인 출신의 여성 CEO가 나온 것은 광고업계와 기업 경영진 구성의 변화를 상징하는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욱이 현대차그룹이라는 국내 최대 기업 그룹에서 이루어진 인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30년의 광고 경험, 탄탄한 커리어1973년생인 김정아 신임 사장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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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데뷔 13년 만 솔로 첫 정규 앨범 미리보기…오늘(29일) 선공개곡 'Last Light' 발매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이 솔로 첫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측은 29일 “서은광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솔로 첫 정규 앨범 선공개곡 '라스트 라이트(Last Ligh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라스트 라이트'는 어둠 속에서 마지막 한 줄기 빛을 갈망하는 서사를 담은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팝 장르로, 서은광의 다채롭고 폭발적인 보컬과 섬세한 감성이 정점을 이루는 곡이다. 잔잔한 피아노와 스트링으로 시작해 점차 고조되는 편곡은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리듯 서서히 웅장해지며 리스너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은광은 오는 12월 데뷔 13년 만에 솔로 첫 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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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제45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선열의 희생 정신 잊지 않겠다"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회장 정우천)는 지난 28일 남산 안보공원 자유수호위령탑에서 '제45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위령제는 오세현 아산시장, 유가족, 학생,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행사는 아산우리소리창극단의 살풀이를 시작으로 종교의식, 추념사 및 추도사, 헌화와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 정우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장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모든 아산 시민이 그 뜻을 함께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추도사에서 "가족을 잃은 아픔을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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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오늘(29일) 日 스페셜 EP 'ICONIK' 발매…열도 석권 본격화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본격 열도 접수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29일 “제로베이스원이 오늘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스페셜 EP '아이코닉(ICONIK)'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아이코닉'은 '타인의 평가와 상관없이, 우리는 스스로 아이코닉한 존재가 될 수 있다'라는 강력한 메시지로 여전히 더 높이 빛나고자 하는 아홉 멤버의 당찬 포부를 녹여낸 앨범이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아이코닉'을 포함해 '슬램덩크(SLAM DUNK)',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의 타이틀곡 '블루(BLUE)'까지, 제로베이스원이 모두 일본어로 가창한 총 3곡이 수록됐다. 최근 제로베이스원은 일본 내 신드롬급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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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커스, 'SUPERPOWER' 뮤비 티저 공개…사이버 펑크 무드 속 '유니크 끝판왕' 비주얼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하우스 오브 트리키(HOUSE OF TRICKY)' 시리즈 대미를 장식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늘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싸이커스의 미니 6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 타이틀곡 '슈퍼파워(SUPERPOWER) (Peak)'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멤버 세은의 강렬한 눈빛을 클로즈업한 장면과 함께 시작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Crank up the juice. Bring the energy. Light up the place"라는 가사가 흘러나와 싸이커스의 눈부신 비주얼과 어우러지며 눈과 귀를 동시에 압도했다. 이어 호흡이 척척 맞는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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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숲속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사업 추진현황 점검
양주시가 지난 28일 강수현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보산 산림욕장 내 산책로를 직접 둘러보며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간부회의에서는 관내 11개소 맨발걷기 산책로 추진 현황과 향후 관리·운영 계획을 확인하고, 시설 안전과 편의성을 점검했다. 시는 올해 총 8개소 산책로를 조성 완료했으며, 2025년 11월까지 3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2026년에는 독바위 유아숲체험원 등 3개소 내외 신규 산책로를 마련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가와 치유를 즐길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수렴해 산책로 유지관리와 환경 개선에 주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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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12월 단독 콘서트 'URDINGAR' 개최…'공연 강자' 저력 과시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연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29일 “이승윤이 오는 12월 12~14일 3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LEE SEUNG YOON CONCERT 'URDINGAR''(이하 URDINGAR)를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URDINGAR'는 이승윤이 올해 각종 국내외 페스티벌에서 보여준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가져와, 관객들에게 그때 그 열광적인 순간들을 다시 한번 선보이겠다는 마음가짐을 담고 있는 공연이다. 그곳이 어딘가가 되었든 힘차게 관객들과 놀고 싶은 이승윤의 의지가 보이는 만큼, 올해 국내 페스티벌을 통해 검증된 '공연 강자'의 면모를 연말 단독 콘서트에서도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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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선공개 ‘Reno (Feat. Colde)’ 음원과 뮤직비디오 동반 흥행…미니 2집 기대
그룹 i-dle (아이들) 미연(MIYEON)이 음악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미연은 지난 28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의 선공개곡 'Reno (Feat. Colde)'를 발매하고 국내외 음원,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는 중이다. 'Reno (Feat. Colde)'는 선공개곡임에도 발매 직후 국내 음악플랫폼 벅스 실시간 차트 2위에 올랐고, 멜론 HOT 100에도 상위권에 진입하며 첫 출발을 알렸다. 글로벌 차트에서는 5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5개국에 이름을 올렸으며 중국 TME(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한국어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해 폭넓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음원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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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신곡 ‘사랑은 어쩌고’ 뮤비 티저 공개…탄탄한 스토리텔링
루시(LUCY)가 강렬한 음악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소속사 측은 29일 “루시가 지난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7집 '선'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사랑은 어쩌고'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는 불타오르는 악기와 부서지는 그랜드 피아노가 교차하며 강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아지트 속 세 사람이 함께 웃고 어울리는 평온한 순간들이 펼쳐 지나가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야구 배트를 든 인물로 인해 미묘한 균열을 맞는다. 약 30초 가량의 짧은 영상 속 긴장과 평온이 맞물리는 장면들이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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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뮤지컬 ‘슈가’ 프로필 공개…여자보다 예쁜 파격 여장 자태
가수 남우현이 파격적인 여장 자태를 공개했다. 뮤지컬 '슈가' 제작사 PR컴퍼니는 지난 27일 남우현의 콘셉트 프로필을, 29일 캐릭터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어두운 배경 속 슈트를 착용한 남우현의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에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이 글로벌 팬심을 뒤흔들었다. 또 다른 컷에는 여장한 조(조세핀)로 변신한 남우현의 모습이 담겨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진한 메이크업과 더불어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한 남우현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조(조세핀)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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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韓 데뷔앨범 발매 첫날 113만 장 돌파…음반차트 1위 직행
&TEAM(앤팀)의 한국 데뷔앨범이 발매 첫날에만 100만 장 넘게 팔려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일본 현지 차트를 점령한 후 K-팝 본진에 상륙한 이들의 거침없는 기세가 예사롭지 않아 주목된다. 2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TEAM의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가 지난 28일 113만 9988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전작인 일본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에 이은 2연속 밀리언셀러 달성이다. 이로써 &TEAM은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모두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우며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렸다. 음원 부문의 상승세도 기대된다. 한국 미니 1집에 담긴 6개 트랙 전곡이 멜론 '핫100'(발매 30일 기준)에 진입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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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신곡 ‘SKIID’ 포토 드롭 공개…일상도 화보로 바꾼 독보적인 무드
그룹 아크(ARrC)가 남다른 무드의 포토 드롭으로 글로벌을 매료시켰다. 소속사 측은 29일 “아크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싱글 2집 'CTRL+ALT+SKIID(컨트롤+알트+스키드)'의 타이틀곡 'SKIID(스키드)'의 첫 번째 포토 드롭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아크 멤버들은 각자 계단, 창고, 사무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독특한 디자인의 비니와 모자, 롱코트, 앞치마 등 다양한 아이템을 힙하게 소화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딘지 모르게 공허한 모습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열정 넘치는 눈빛이 대비되며 아크 멤버들이 마주한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아크는 Z세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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