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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화랑훈련 돌입…시민 안전·안보태세 총력 점검
대전시가 시민 안전과 지역 안보태세 강화를 위해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2025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화랑훈련은 전시와 평시를 연계한 작전계획을 점검하고, 시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2년마다 진행되는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훈련으로 올해 훈련은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테러 대응과 피해 복구, 전시 전환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실전형 훈련으로 꾸려졌다. 특히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북한의 핵과 대량살상무기(WMD) 위협에 대비한 '사후관리 훈련'이 진행된다. 피해평가부터 대피, 제염, 의료지원, 복구재건에 이르는 5단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전개하며, 육군 2작전사령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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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앙아시아서 유학생 유치 박차…카자흐·키르기즈 설명회 성황
충청북도가 중앙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유학생 유치 활동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유태종)은 9월 10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12일 키르기즈공화국 비슈케크에서 열린 '2025 충북 K-유학생 인재 유치 설명회'가 현지의 큰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카자흐스탄에서 200여 명, 키르기즈공화국에서 400여 명 등 총 600여 명의 학생, 학부모, 교육 관계자가 참석해 충북 유학 제도와 대학별 특장점을 직접 확인했다. 행사에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대원대, 중원대, 청주대, 충북대, 충북보건과학대, 충청대 등 도내 7개 대학이 참가했다. 대학 관계자들은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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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김영환 지사,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 접견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5일 오후 영동엑스포에서 호르헤 발레리오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를 만나 충청북도와 코스타리카 간 경제․문화 교류 확대 및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충북도와 주한코스타리카대사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측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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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 서울친환경유통센터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이 학교급식 식재료의 품질과 안전성을 직접 점검했다. 최 의장은 15일 강서구 서울친환경유통센터를 방문해 식재료 공급 과정과 현장 상황을 확인하며 "학교급식은 무엇보다 믿고 먹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친환경유통센터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설립한 시설로, 서울시내 어린이집과 초·중·고등학교 등 3,130개소(전체의 64.5%)에 매일 약 134톤의 친환경 농수축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최근 폭염 장기화와 추석을 앞둔 농수축산물 가격 상승 속에서 안정적인 급식 공급을 위해 주목받는 기관이다. 이날 현장에는 김지향 시민권익위원장, 문영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 정진우 서울시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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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영실 의원, "3척뿐인데도 정식 운항 강행"… 한강버스 졸속 행정 논란
서울시가 오는 18일 정식 운항을 예고한 한강버스가 준비 부족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서울시가 "순항 준비 완료"를 선언했지만, 실제로 확보된 선박은 12척 중 하이브리드 2척과 전기추진 1척 등 단 3척에 불과하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현재 12척 중 겨우 3척만 도착한 상태에서 18일 정식운항을 강행하는 것은 전형적인 보여주기 행정"이라며 "오세훈 시장의 성과주의가 낳은 시민 기만"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시는 하루 18회 운항으로 시작해 추석 이후 30회, 12월 이후 48회로 단계적 확대를 예고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지만, 이 의원은 이를 두고 자기모순이라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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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원태 의원, '댕댕런웨이' 서 반려동물과 공존의 가치 강조
서울특별시의회 김원태 의원(국민의힘·송파6)이 지난 14일 오후 1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 유구전시장에서 열린 2025 제로웨이스트 패션쇼 '댕댕런웨이'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주요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 서울새활용플라자가 공동 주최·주관한 자리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패션쇼'를 주제로 300여 명의 시민과 디자이너, 멘토단, 초청 인사들이 참여했다. 김원태 의원은 축사에서 "반려동물은 이제 우리 사회에서 가족의 일원으로 서로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라며, 이번 '댕댕런웨이'를 "단순 패션쇼를 넘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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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 특수학급 설치 기준 완화…"모든 학생이 안정적 환경에서 배울 권리 강화"
서울특별시의회가 특수학급 설치의 문턱을 낮추는 제도 개선에 나섰다. 시의회는 9월 12일 본회의에서 최유희 의원(국민의힘·용산2)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의 교실 면적 기준 66㎡를 유지하되, 여유 교실 확보가 어려운 학교나 유치원의 경우 교육감 승인을 통해 44㎡ 이상 교실에도 특수학급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면적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설치가 지연되던 현장에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시해, 통합교육을 위한 기반을 신속히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의 효과는 특정 학생 집단에 국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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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319회 임시회 폐회…1조9천억 추경·36건 안건 처리, 교통·복지·교육 등 민생 현안 해결 촉구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지난 15일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1조 9,261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등 3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회기에서 가결된 주요 조례로는 아동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드림스타트 운영 조례안」, 안전한 숲길 조성과 관리 근거를 마련한 「숲길 지정 및 관리 조례안」, 빗물받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빗물받이 관리 조례안」, 소상공인 지원 범위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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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훈 의왕시의원, "노동 존중 의왕시 더 나은 노동환경 만들 터"
2026년 의왕시 생활임금이 전년도 대비 2.0% 인상하는 안을 반영하여 시급 11,710원으로 결정됐다.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에 따르면 의왕시는 15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 내년도 생활임금 인상률에 대해 심의한 결과, 2025년 생활임금 11,480원에서 내년부터는 11,710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로써 의왕시 및 출자 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소속 근로자와 국도비 근로자들도 내년부터 시급 11,710원을 받아 올해 상반기 전체 소비자 물가상승률에 준하여 내년에도 동일한 수준의 소비가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채훈 시의원은 “의왕시에서 생활임금을 적용받는 근로자들의 의욕을 높이고 더 나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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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취ㆍ등록세 중심의 지방세 제도 개선 등 노력 필요"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임창휘 의원은 15일,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취ㆍ등록세 중심의 불안정한 지방세 구조를 개선하고 통합재정안정화 기금을 확대하는 등 경기도 재정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이 노력을 촉구했다.임창휘 의원은 “취ㆍ등록세 중심의 현행 지방세 제도는 부동산 경기에 따라 세입 변동 폭이 커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당장 성과를 내기 어렵더라도 변동성이 높은 부동산 취ㆍ등록세 중심의 세수 구조를 개선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적극적인 설득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임창휘 의원은 취ㆍ등록세 징수 실적에 따른 재정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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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훈 광주시의원, "곤지암 도시가스 공급 성과 환영…미공급 지역 확대" 촉구
광주시의회 이주훈 의원은 지난 15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곤지암 권역 도시가스 공급 지원사업 확정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미공급 지역을 포용할 수 있는 종합계획 수립과 맞춤형 용역 추진 등 확대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곤지암 오향리, 연곡리, 만선리 등 주요 지역이 지난 10여 년간 도시가스 공급에서 소외돼 주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미 2023년 3월 제300회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국지도 98호선 도로공사와 연계한 도시가스 메인배관 시설사업 병행 추진을 제안한 바 있으며, 이후 광주시는 수차례 실무회의 끝에 2024년 2월 하열미리–하오향리 구간 사업과 상오향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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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명학다함께돌봄센터 현장 방문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위원장 장명희)가 15일 ‘명학다함께돌봄센터’를 찾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제305회 임시회 기간 중 진행됐다. 명학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만 6세에서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급·간식 제공, 예체능 프로그램, 독서활동, 자유놀이 및 교과 지도 등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공 돌봄서비스의 실태를 확인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 돌봄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 돌봄 체계가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위원회는 현장 종사자들과의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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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우수 자치단체 선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사회적경제 활성화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며 지역혁신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끄는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지난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막식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초자치단체를 시상하며, 지역 기반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성과를 발굴·공유하고 있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를 도시 발전의 전략적 축으로 삼아왔다. 중앙정부 예산이 축소되는 상황에서도 자체 사업을 확대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판로 지원·연계 등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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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공사 현장에서 전문성 발휘하길"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9월 11일, 12일 양일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기술직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공사비 산정과 관리·감독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높은 업무 난이도에 어려움을 겪는 저연차 기술직 공무원에게 실무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강사로는 이인호 조달청 공공조달역량개발원의 교수와 윤경수 교수가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와 실습을 진행, 교육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과정에서 시 기술직 공무원을 비롯한 다양한 직렬의 직원들은 ▲공사 원가계산 이해와 실습 ▲설계변경 검토 및 계약금액 조정 ▲공사감독 행정실무 등 총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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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주 광주시의원, 복지·돌봄·고용 전문교육기관 확충 촉구
광주시의회 오현주 의원은 지난 15일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복지·돌봄·고용 분야 전문교육기관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다. 오 의원은 “광주시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복지 인프라가 부족해 시민들이 서비스 공백과 질 저하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 의원은 2017년 개소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상담과 연계 기능에서 역할을 하고 있으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이 전무하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시민들이 역량 강화를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현실을 꼬집으며, 여성 취·창업 지원 기관이나 돌봄 전문 인력 양성기관의 부족 문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또한 오 의원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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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 고양시의원, 고양시 우수기업 지원 정책 확대, 우수기업 지원 조례 개정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신인선 의원이 발의한 ‘고양시 기업활동 촉진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월 15일 제297회 임시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관내 우수기업에 지원해 오던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50% 감면을 100% 감면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담겨있으며, 3년 이내의 범위에서 지방 세무조사를 유예하고 각종 홍보에 관한 규정 등도 신설됐다. 신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관내 우수기업들에는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어 자긍심이 고취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타 기업에는 성장 욕구가 촉진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기업을 지원하는 정책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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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울진군, '수소 동맹' 맺고 K-수소경제 거점 도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5일 경상북도 울진군(군수 손병복)과 ‘수소경제 혁신선도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지자체가 보유한 수소 산업 기반 시설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 수소 특화단지 조성에 상호협력하고,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공동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해 양 지자체 관계자, 미코파워, 한국청정수소진흥연구원, 평택도시공사 등 수소 산업 관련 기업과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평택시는 ‘경기 평택 청정수소 생산·공급허브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수도권 수소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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