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방송 MTN이 주최한 ‘2026 골든에이지어워즈’ 최종 본선은 지난 10월 8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골든에이지어워즈는 만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패션과 광고(인플루언서) 모델 부문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는 시니어 모델 프로젝트다. 올해는 약 600명이 지원했으며, 서류 심사와 예선, 2차 오디션을 거쳐 최종 104명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국제이현협회는 공식 파트너사 자격으로 이날 파트너사 시상에 참여했다. 파트너사상은 GAA와 함께한 각 파트너사가 본선 참가자들의 개성과 이미지, 향후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국제이현협회상에는 참가번호 69번 이윤성 씨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꽃다발이 수여됐으며, 김영숙 국제이현협회 대표가 직접 무대에 올라 시상을 진행했다.
김 대표는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는 시니어 세대의 건강한 자기관리와 자신감을 응원하며 수상자와 본선 참가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앞서 국제이현협회는 지난 10월 1일 진행된 GAA 본선 진출자 최종 리허설 및 교육 일정에도 공식 파트너사 초청강의로 참여했다.
이번 특별강의는 GAA MC를 맡은 모델 락(ROCK· 본명 심광섭)의 추천을 계기로 마련됐다. 본선 진출자 상당수가 중장년층인 만큼 자신의 몸 상태를 살피고 관리하는 건강 콘텐츠와 함께, 모델 활동에 관심이 높은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용 관련 이혈요법을 소개해달라는 취지에서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영숙 대표는 ‘귀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를 주제로 약 40분간 강의를 진행했다. 귀에서 관찰할 수 있는 다양한 현상과 이혈·이침요법의 기초 개념을 소개하고, 자신의 몸에 나타나는 작은 변화에 관심을 갖는 것부터 스스로의 건강을 돌보는 습관까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특히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는 참가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내 몸의 작은 변화에 귀 기울이는 시간’, ‘무대와 일상을 위한 자기관리’, ‘건강한 자신감’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했다.
이미지 확대보기1부 강의에 이어 2부에서는 본선 진출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혈요법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현정 수석 지도사, 김재경 지도사, 최숙의 지도사, 박선애 수석 지도사, 권주해 지도사, 유은희 지도사가 보조강사로 함께했다.
보조강사들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미용 및 리프팅 관리에 활용되는 이혈 포인트를 안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본선을 앞둔 참가자들이 이혈요법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하고, 자신의 건강과 자기관리에 관심을 갖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김영숙 대표는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는 데 있어 외적인 아름다움만큼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관리해 나가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이번 강의와 체험이 참가자들이 스스로의 몸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앞으로도 건강한 자신감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이현협회는 귀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현상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이현 분석과 이혈·이침요법을 기반으로 건강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인을 위한 기초 교육부터 귀상담사 및 지도사 교육, 약사 등 전문직 종사자를 위한 교육과 국내외 심화 프로그램까지 교육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학교·지역사회·공공기관 등에서 이혈·이침요법을 활용한 건강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교육을 넘어 해외 교육기관 및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이현 분석과 이혈·이침요법의 전문성을 알리고 교육 콘텐츠의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글로벌에픽 홍정기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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