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누구나 아름다움을 즐기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길 바란다'는 브랜드의 뜻을 담아 유방 건강과 정기 검진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시작했다. 그동안 일본과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지에서 핑크 리본 운동을 이어 왔다는 피노는 올해 처음 한국에서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피노는 한국유방건강재단 등이 공동 주최하는 ‘2026 핑크런'에 협찬사로 참여하며 '피노와 함께하는 핑크빛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26 핑크런'은 유방암 인식 제고와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26회째 이어 온 참여형 캠페인이다. 참가비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 건강을 위한 사업비로 쓰인다.
이미지 확대보기피노는 2023년 국내에 출시했다. 이번 핑크 리본 캠페인 같은 사회적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 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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