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랄프 로렌은 이 계획을 '2026 핑크 포니(Pink Pony)' 캠페인과 함께 공개했다. 핑크 포니는 암 예방과 치료, 환자 및 가족 지원을 위한 랄프 로렌의 글로벌 활동이다. 올해 주제는 'The Power of Us'로, 암을 경험한 환자와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연대의 의미와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전한다.
캠페인에는 의료 전문가와 암 생존자 등이 참여했다. 랄프 로렌 암 예방 센터 디렉터인 차니타 휴즈-할버트 박사를 비롯해 뇌종양 환자 샘 수리아쿠마르, 난소암 생존자 애쉬 푸, 골육종 생존자 케이드 톰슨, 횡문근육종 생존자 채드 팔룸보, 호지킨 림프종을 경험한 마르코 마노일로비치가 각자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미지 확대보기랄프 로렌은 2000년 핑크 포니 캠페인을 시작했다. 핑크 포니는 랄프 로렌의 기업 시민의식 및 지속가능성 전략 '타임리스 바이 디자인 2030(Timeless by Design 2030)'의 주요 활동 가운데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