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규현과 진세연은 앞서 '더 짠내투어'를 통해 여행 설계자로 함께 나섰던 사이다.
규현은 '자만추 안 간지 조금 됐다"고 언급했다.
규현은 "저는 자만추인데, 그러면 여기서 찾아다녀야 한다"고 말했다.
한혜진이 "음악방송 같은 곳에 가면 만나지 않냐"고 다시 물었고, 규현은 "음악방송은 안 간지 좀 됐지"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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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09: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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