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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눈으로 체육시설 안전 사각지대를 지운다, ‘국민 점검단’ 첫 시동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직접 현장의 안전을 살피는 새로운 시도가 시작됐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체육시설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점검 과정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체육시설 국민 점검단’을 구성하고 첫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점검단은 일상적인 이용자들의 시각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기존의 전문적인 기술 진단만으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안전 사각지대를 효과적으로 찾아낼 것으로 기대된다.청년과 시니어의 통합적 시선으로 현장을 살피다이번 점검단은 청년 5명과 시니어 5명, 총 10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청년과 시니어가 2인 1조를 이뤄 서울시 소재 20개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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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함께라 행복해” 고려아연, 아동복지시설 초등부 아동들과 특별한 한강 소풍
고려아연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동명아동복지센터 아동들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특별한 나들이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유대감을 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16년째 이어지는 진심 어린 동행고려아연은 동명아동복지센터와 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단순히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심리정서, 아동발달, 자립지원 등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 계열사와 함께 매칭그랜트로 성금을 조성해 센터에 전달하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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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평촌신도시 녹지·보행·복지 융합 정비 본격화
안양시가 평촌신도시를 녹지와 복지, 스마트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스마트 상생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밑그림 마련에 나섰다.안양시는 평촌신도시 정비 과정에서 공원녹지와 보행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주민 수요에 기반한 생활 사회기반시설(SOC)을 확충하기 위해 ‘평촌신도시 공원녹지 및 보행체계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과 ‘평촌신도시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조성·활용 검토 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평촌신도시가 기존 신도시 정비의 한계를 넘어 차별화된 도시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안양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두 용역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누구나 도보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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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탄소중립 선도사업 선정…도비 3000만원 확보
성남시가 어르신 환경동아리와 함께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성남시는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지역 탄소중립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 사업은 ‘쓰담쓰담 성남-쓰임을 잇고, 가치를 담다’로, 생활 속 폐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사업은 성남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총괄하며, 수정노인종합복지관과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이 거점기관으로 참여한다. 특히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의 ‘수정이 그린지구 환경보호단’을 비롯해 중원노인종합복지관 소속 ‘지구 지기’, ‘소리통’, ‘헬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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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말라위지역, 1년째 이어온 환경정화…"시민 의식 변화 체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말라위지역(강사 임재업·이하 신천지 말라위지역)이 지난해 6월부터 이어온 환경정화 봉사활동이 1년을 맞았다.신천지 말라위지역은 말라위 블랜타이어시 음바야니 일대에서 제17회 ‘빛과 소금의 날’ 거리정화 활 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봉사에는 성도 약 70명이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총 25L 분량 쓰레기봉투 56개를 수거했다. 봉사자들은 도로변과 골목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신천지 말라위지역에 따르면, 해당 봉사활동은 지난해 6월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해 처음 시작됐다. 당시 블랜타이어시 일대는 공공 청소 시스템이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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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미래세대 꿈 후원할 국내외 대학생 봉사단 모집
LS그룹이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활약할 대학생 봉사단원을 모집한다. 이는 단순히 봉사활동을 넘어 '함께하여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간다'는 LS파트너십의 정신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에게 사회 공헌의 가치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활동 수료자에게 향후 LS그룹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우대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실질적인 커리어 성장의 발판까지 마련해주고 있다.20년 역사 자랑하는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9기’ 모집LS그룹은 오는 7월 27일부터 9박 11일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파견될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9기’ 40여 명을 모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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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기후행동 시민참여형 환경축제 6월 개막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가 오는 6월 1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지구의 내일, 오늘의 기후행동으로”를 주제로 시민 참여형 환경 대축제로 운영된다. 본행사에 앞서 다양한 사전 참여 프로그램과 사전 접수형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시민들의 환경 실천 참여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우선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안성시민 기후행동 인증샷’ 챌린지가 오는 6월 5일까지 운영된다. 안성시민 누구나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 모습을 재활용품 등에 기록해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2026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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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광명교회, 검진부터 식단까지 '맞춤형 건강관리' 캠페인 진행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광명교회(담임 전민중·신천지 광명교회)가 성도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건강 증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광명교회 보건후생복지부 소속 전문 의료진이 성도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병 예방과 생활 습관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문진, 맞춤 생활·식습관 상담 등이 이뤄졌다.건강 문진은 수검자가 작성한 사전 문진표와 당일 측정 결과를 토대로 진행됐다. 의료진은 이를 바탕으로 성도 개개인의 현재 건강상태와 과거 병력, 가족력까지 고려해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했다.이어 검사 결과에 맞춰 식습관 개선 방향과 정기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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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로보틱스 미래 인재 아카데미' 운영
경기도교육청은 26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직업계고 첨단산업 관련 학과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로보틱스 미래 인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디지털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 중심 교육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 체험 기회를 제공해 미래 산업 분야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인공지능(AI)·디지털 산업 분야 이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AWS) 자격증 연계 교육 ▲빅테크 기업 산업 동향 체험 ▲현장 전문가 실무 지도 등 산업 수요 기반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글로벌 빅테크 기업 현장 체험과 AWS 자격증 연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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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체육관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에서 관리 운영하는 고양체육관은 2027년 전국체육대회 개최 준비와 공인 2급 수영장 기준 충족을 위한 시설 개선 공사를 위해 수영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휴장은 전국체전 운영 기반 마련과 수영장 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휴장 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주요 공사 내용은 수조 및 데크 타일 개보수, 수영장 탈의실 락카 교체 등이며, 경기도체육회 종목단체 의견을 반영한 공인 용품도 추가 구비할 예정이다.공사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 공사는 2027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와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수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며 “휴장 기간 동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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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장애인 e스포츠팀, ‘2026 경기e스포츠 페스티벌’ 전 종목 석권하며 저력 입증
지난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경기e스포츠 페스티벌’에서 쿠팡 장애인 e스포츠팀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전 종목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게임 축제인 ‘2026 플레이엑스포’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쿠팡 선수들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예선을 뚫고 올라온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을 모두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단순히 경기의 승패를 넘어, 장애인 스포츠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기업의 체계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증명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전 종목 우승으로 증명한 압도적 기량이번 결승전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FC 온라인 두 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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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동대구역에서 만나는 철도의 즐거움, ‘골든티켓을 찾아라’ 이벤트
철도 여행의 설렘이 시작되는 동대구역에서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코레일유통은 동대구역 3층 맞이방 ‘장난감 토이존’에서 철도 굿즈를 즐기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골든티켓을 찾아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역사 이용객들에게 단순한 대기 공간을 넘어선 색다른 즐거움과 철도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철도 굿즈로 더해진 여행의 재미동대구역에 새롭게 조성된 ‘장난감 토이존’은 철도 굿즈 전용 자판기와 캡슐 토이 자판기 등 총 48대 규모로 운영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기존에 일부 편의점이나 특정 역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인기 철도 굿즈들을 자판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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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도박 근절 나선 경륜경정총괄본부, 학교와 지역사회로 파고든 예방 활동
청소년 불법도박이 단순한 일탈을 넘어 학업과 미래를 파괴하는 사회적 병폐로 자리 잡으면서, 이를 차단하기 위한 공공기관과 학교, 경찰의 긴밀한 공조가 절실해지고 있다. 최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이러한 위기감 속에 광명 지역사회와 손잡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전방위적 예방 활동에 나섰다. 특히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과 자가 진단을 결합한 입체적인 접근으로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학교로 찾아간 불법도박 예방 교육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1일 광명고등학교에서 전교생 88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문 상담사가 강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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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스피돔 유휴공간의 변신… 문화예술 전시 공간으로 재탄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광명스피돔 내 활용도가 낮았던 투표소 공간을 문화예술 전시공간으로 재구성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단순한 경주 관람시설을 넘어 시민과 고객이 예술을 향유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함에 따라, 향후 지역사회의 문화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유휴공간의 예술적 재발견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2일 광명스피돔 3층과 4층의 유휴 투표소를 전시장으로 개조하는 개막 행사를 마쳤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광명스피돔을 건전한 관람 문화를 선도하는 힐링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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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돌이가 내 손끝에서 재탄생한다… 스포츠 공단, 디자인 공모전 열어
나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스포츠 캐릭터의 새로운 얼굴을 그려낼 기회가 찾아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표 캐릭터 ‘백호돌이’를 활용해 스포츠 문화 확산에 앞장설 창의적인 인재를 찾는다.참신한 상상력을 발휘할 공모전의 시작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스포츠 참여와 응원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2026년 백호돌이 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백호돌이의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국민이 직접 굿즈를 기획하고 디자인함으로써 스포츠가 생활 속에 더욱 깊숙이 자리 잡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개인은 물론 3인 이내의 팀을 구성해 누구나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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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가족 탐험대"… 하림 피오봉사단, 탄소중립 실천 앞장
지난 23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이 환경을 사랑하는 가족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피오봉사단’ 13기가 해변 정화 활동에 나서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에 미치는 소중한 영향력을 몸소 증명했다.해변을 뒤덮은 쓰레기, 80리터 마대 12개로 바꾸다피오봉사단 13기는 오전부터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곳곳을 누비며 플로깅 활동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파도에 떠밀려온 폐플라스틱과 비닐을 비롯해 방문객들이 남긴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직접 체감했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80리터 대형 마대 12개 분량에 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봉사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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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째 이어온 따뜻한 동행… 고려아연, 전국 취약계층에 ‘희망풍차’ 온기 전달
고려아연이 올해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고려아연은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희망풍차’ 사업을 지원하며 지역사회복지망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15년째 이어지는 ‘희망풍차’의 나눔 행보고려아연은 올해도 전국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사업인 ‘희망풍차’를 후원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이번 사업은 고려아연이 매년 7억 원의 사업비를 전액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대한적십자사가 협업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적십자봉사원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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