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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충청권 주민, 충남 자연휴양림 이용료 감면" 위한 조례안 심의통과
충남도의회가 충남의 산림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내 자연휴양림과 야영장 이용료 등의 감면 체계를 정비한다. 도의회는 정광섭 의원(태안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자연휴양림 및 야영장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열린 제359회 정례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충청권 4개 시·도(충남‧충북‧대전‧세종) 간 관광시설 이용료 상호 감면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입장료 및 시설 사용료 감면 기준을 조례에 반영한 것이 골자다. 이에 따라 충청권 4개 시·도민은 충남에서 운영하는 자연휴양림을 전액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숲속의 집과 산림휴양관 등 숙박시설 이용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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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 개통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공정한 평가 구현을 위한 ‘하이러닝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 운영하는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은 평가의 전 과정을 표준화해 지원한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교사가 설계한 평가 기준과 평가 요소에 맞도록 학생 답안을 자동 채점하고, 피드백을 제공해준다는 점이 중요한 특징이다.평가시스템은 경기도교육청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에 탑재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 성취기준 및 평가 요소에 기반한 인공지능(AI) 자동 채점 및 피드백 ▲학생 손 글씨 답안을 디지털 문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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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5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회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18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5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7월 4일까지 17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 조례안 등 안건 심사 ▲ 2024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의 건 ▲ 2024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 2025년도 행정사무 감사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룬다. 주요 의사일정으로 6월 19일에 조례 및 기타 안건, 6월 20일~27일까지 2025년도 행정사무 감사, 6월 30~7월 1일까지 각 상임위 2024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5년도 행정사무 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한다. 이어서 7월 2일~3일까지 예산결산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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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도교육청 결산 및 추경 예산 심사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부터 26일까지 경기도교육청 2024년 결산 및 2025년 제1회 추경예산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道교육청 예결특위 강태형 위원장은 “道교육청 예결특위는 오늘부터 26일까지 경기도교육청의 2024회계연도 결산 및 2025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지난해의 교육청 재정사업이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제1회 추경예산안에 있어서는 편성의 적정성을 꼼꼼하게 살필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경기도교육청의 2024회계연도 세출결산액은 22조 5,783억 원이고,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23조 640억 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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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초고층·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 실태점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일까지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재해예방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 점검은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 건축물 안에서의 재해 및 안전관리에 필요한 시책을 강구해 사고 발생으로 인한 대형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관리주체와 입주민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실태점검 대상은 총 10개소이다. 50층 이상 또는 높이가 200미터 이상 초고층 건축물 2개소와 11층 이상 또는 인원이 5,000명 이상인 건축물로 지하 통로가 지하 역사 또는 지하도 상가와 연결된 건축물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8개소이다. 시는 전문성 확보와 조사의 신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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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만들기 위한 빈틈없는 대응체계 구축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8일 재난상황실에서 개최된 간부회의에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하며 ‘시민이 일상에서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빈틈없는 대응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 ▲우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하천 정비 및 수해방지계획 수립 ▲식중독 예방을 통한 식품안전관리 등 다양한 여름철 재난 대응 분야에 대한 구체적 대책이 점검됐다. 이 시장은 “기후변화 시대 여름철 자연재난은 어느 때보다 예측하기 어려운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한다”며 “여름철 집중호우, 폭염, 감염병 등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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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경제적 위기극복위한 ‘비상지역경제 상황실’ 가동
충남도가 경제회복을 위한 ‘비상지역경제 상황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위기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해 운영되는 비상지역경제 상황실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고용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상황을 타개하고 정부 정책과 발맞춰 경제 회복을 꾀하고자 마련했다. 조직은 △총괄반 △지역경제 점검반 △일자리 점검반으로 구성했으며, 행정부지사를 총괄 단장으로 하고 도 기획조정실장과 도 산업경제실장이 각각 상황실장과 지역경제 상황반장을 맡았다. 총괄반은 반별 추진 상황 점검 및 분석, 신속 집행·소비 투자 실적 관리 등을 담당하며 지역경제 상황반장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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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5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with 맥썸 페스티벌’ 개최
천안시‘2025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with 맥썸 페스티벌’이 오는 20~21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지역 12개 대학이 참여하는 청년연합축제‘2025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과 청년문화 콘텐츠인 ‘청년 맥썸 페스티벌’이 결합해 모든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복합문화행사로 기획됐다. 천안시와 백석대, 단국대, 남서울대, 상명대, 나사렛대, 국립공주대, 한국기술교육대, 백석문화대, 호서대, 연암대, 순천향대, 선문대 등 지역 12개 대학이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이번축제를 풍성하게 준비했으며 전국적인 장마 예보에 따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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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문화를 위한 '학교안전강화 종합 대책' 발표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안전강화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18일 충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최동하 기획국장이 발표한 이번 대책은 단편적 대응을 넘어 ▲모두의 학교안전 문화 조성 ▲사전 예방 ▲조직기반 안전시스템 ▲사후 지원 ▲학교안전 지원체제 강화까지 단계별로 촘촘하게 종합적으로 설계되어, 전 과정을 포괄하는 전 주기적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구성했다.먼저, 학교와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를 조성하여 부모가 자녀의 일상과 감정 변화를 되돌아보며, 학교와 협력하여 보호 활동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매월 '자녀 보호와 관심의 날'을 정했다. 아울러, 특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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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8개사업현장 사전점검 실시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가 6월 17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6월 19일부터 27일까지 예정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심도 있는 논의와 효과적인 감시·견제를 위해 실시한 사전전검은 시의원과 관련 부서장 등 약 35명이 함께 당진2동, 고대면, 석문면, 송악읍, 신평면, 송산면 등 총 8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했다. 이날 김덕주 의원의 요구에 따라 송악중·고등학교 인근 지방도 619호선 도로 확포장 구간에 대한 통학 안전 확보 방안이 논의됐으며 이에 대해 당진시청 도로과에서는 해당 구간에 한국가스공사의 천연가스 배관 이설에만 약 12개월이 소요되는 점을 들어, 충청남도건설본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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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경기도의원 “AI 고독사 예방 시스템, 전면 재검토해야”
전석훈 경기도의원은 17일, AI국 결산 심사에서 현재 경기도가 운영 중인 ‘데이터를 활용한 고독사 예방 시스템’의 실효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시스템의 전면적인 재검토와 고도화를 촉구했다. 전석훈 의원은 이 자리에서 2023년부터 운영된 해당 시스템의 현황을 먼저 점검했다. AI국 보고에 따르면, 서비스 이용자는 2023년 1개 시군 500명에서 2024년 말 기준 4개 시군 929명으로 소폭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8개 시군 1,300명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석훈 의원은 “AI 고독사 예방 시스템이 전력이나 수도 사용량 같은 생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데, 실제 데이터 변동 값이 크지 않아 고독사 위험 여부를 판단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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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원, “지적된 문제에 대한 실태 파악·제도 개선 선행돼야”
더불어민주당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2025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에 의회 지적사항에 대한 철저한 실태 파악과 제도 개선을 주문했다.황 의원은 복지국 소관 추경안 심사 과정에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당시 지적됐던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부실 운영 문제를 다시 짚으며 “해당 시설은 지난 행정감사 당시 부실한 운영 정황이 다수 지적되었고, 뼈를 깎는 아픔으로 본 예산에서 예산이 삭감된바 있다”며, “그런데, 이번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에 해당 시설에 대한 인건비 부족분이 추경으로 요청되었다”고 설명했다.이어 “시설장과 사무국장에 대한 징계, 부정수급된 시간외수당의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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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경기도의원, “성과지표와 목표는 정책의 나침반 강조, 도 홍보하는 전략적 국제행사 되어야”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의원은 6월 17일 열린 제384회 정례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회의에서 경기도 AI국과 국제협력국의 2024년도 결산 심의를 통해 AI프런티어 사업 성과 관리를 위한 성과지표의 문제점과 경기도 데이터 분석센터의 효율적인 운영 제고 방안, 정보보안협의회의 운영에 대해 질의하고 국제행사 시 경기도를 홍보할 수 있는 방안과 정책 제언을 이어갔다.김 의원은 우선, 경기도가 추진 중인 AI 마이데이터 기반 고독사 예방 서비스, 발달장애인 AI 돌봄, 마이데이터 통합플랫폼 운영 사업 등의 성과지표가 ‘AI 돌봄 서비스 만족도’ 단일 항목에 국한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해당 지표는 돌봄 교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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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한국건설·안전박람회'서 '지하안전특별관' 신규 운영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는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한국지하안전협회(회장 이호)’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지하안전특별관’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지하안전특별관’은 지하시설 설계·건설, 시설물 유지관리, 지반침하 대응 및 복구, 지하안전 점검 등 전 주기 분야를 아우르며 첨단 기술과 정책을 소개하는 전문 전시관으로 운영된다. 한국지하안전협회는 국제 세미나와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산업 전반의 네트워크 확대와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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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웅 용인특례시의원, 악성민원 대응 조례 개정 간담회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강영웅 의원은 17일 공무원노조위원실에서 ‘용인시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과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악성민원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신체적‧정신적 피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다. 이날 간담회는 강영웅 의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공무원노조 임원진, 관련 부서 실무자 등이 참석해 현실적인 문제점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나눴다. 강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민원 현장은 시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행정의 최전선이지만, 동시에 가장 많은 위협에 노출된 자리이다.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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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거복지센터·전세피해지원센터’ 광교에 통합 이전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와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수원 경기융합타운 내 ‘GH 광교 복합시설관’로 통합 이전했다.도는 18일 GH 광교 복합시설관에서 통합 이전 현판식을 개최했다.2019년 4월 개소한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수원의 외부 민간 건물에 있었으며, ▲도내 지역센터 개소를 위한 컨설팅과 정책지원 ▲찾아가는 상담 ▲경기주거복지포털 운영으로 주거취약계층 대상 주거복지 정보 전달과 예산 지원 등을 추진했다.2023년 3월 개소한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는 수원 팔달 옛 경기도청사에 있었으며, ▲전세사기피해 접수 및 상담 ▲전세사기피해자 대상 긴급생계비 지원(가구당 1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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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운영…세대 공감 인문교육 본격화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서경대학교 문화예술센터가 주관하는 ‘2025년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사업에 신장도서관이 선정돼,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생나눔교실’은 인문 소양을 갖춘 선배 세대 멘토가 후배 세대 멘티에게 삶의 경험과 지혜를 전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성숙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남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장도서관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미술·문학·AI 분야로 구성된 3개 멘티 그룹으로 운영된다. 각 그룹에는 멘토 1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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