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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번엔 꿈돌이 막걸리 출시!..관광 콘텐츠 및 도시 브랜드 확산 기대
대전시 캐릭터 전통주 ‘원×꿈돌이 막걸리’ 가 출시됐다.‘원×꿈돌이 막걸리’는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전통주로 시가 대전관광공사, 지역 전통주 제조업체인 ‘대전주조’와 손잡고 개발한 브랜드다.이번 협업은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 캐릭터 IP와 지역 전통주 브랜드를 결합해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기업과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원×꿈돌이 막걸리’는 대전기성농협이 유통하는 지역 쌀을 원료로 사용해 제조·생산된 제품으로, 병 라벨에는 꿈돌이 캐릭터가 적용돼 친근하고 독창적인 지역 정체성을 담아냈다.해당 제품은 7. 11.(금)부터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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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8회 충남도 지방정부회의’ 개최..민선 8기 힘쎈충남 역량 결집 다짐
충남도가 ‘제8회 충남도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해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민선 8기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본 회의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시장·군수,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성과를 되돌아보고, 남은 1년 도정현안 논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충남 공공건축의 현재와 미래 발전방향 토의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개최 협약 △도지사-시장·군수 대화 등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지난 3년 도는 매년 1조씩 국비를 늘려 올해 국비 11조 시대를 열었고, 투자유치는 35조 6900억여 원을 달성했다”며 “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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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야간 도로 시인성 개선위한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 설치
천안시가 백석로와 봉정사거리~방죽안오거리의 야간 차선에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야간 또는 우천 시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백석로 970m 구간과 봉정사거리~방죽안오거리 770m 구간 중앙선과 안전지대에 각각 도로표지병을 설치했다. 설치된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은 낮에 태양열을 축적해 뒀다가 야간에 자동으로 점등되는 태양광 충전식 발광기구로 이번설치로 시는 기존 노면 표시보다 시인성이 크게 개선돼 야간 또는 우천 시 감속 효과와 안전 주행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요 도로에 도로표지병 추가설치와 어린이보호구역 등 보행자 안전이 중요한 구간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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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21일부터 신청·지급
천안시‘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오는 21일부터 신청·지급한다. 시는 정부의 경기 진작 최우선 정책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지급이 이달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8주간 이뤄짐에 따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담팀(TF)을 꾸려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2차로 나눠 단계적으로 지급되며 1차 지급 시 천안시민의 경우 비수도권 지역 주민으로 전 국민 지급액 1인당 15만 원에 추가로 3만 원이 더해져 18만 원을 받게 된다.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33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3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2차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시민에게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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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불법 광고물 OUT' 민·관·경 합동단속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8일 주민과 방문객들의 불편 민원이 다수 발생한 청학동 일대에서 불법 광고물에 대한 민·관·경 합동 야간 단속을 진행했다. 이날 단속은 구청 광고물 정비반, 연수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청학동과 연수2동 상가연합회 임원진 등 29명이 참여해 차량 통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에어라이트, 현수막, 입간판, 전단, 벽보 등의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또 ‘단속 정비대상 불법 광고물’ 안내문을 배포하며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불법 광고물 종류와 적법한 광고 절차 등이 기재된 안내문도 나눠주며 상인들의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도 펼쳤다. 연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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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북미 현지 출장· · ·투자유치 및 수출 확대 나서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글로벌 기업 및 대학과의 투자 협력 확대와 인천 농수산식품의 해외 수출 촉진을 위해 7월 9일부터 16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미국(애틀랜타, 사바나)과 캐나다(토론토)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유 시장은 7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델타항공 본사를 찾아 인천과 미국 주요 도시 간 직항노선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 조지아주지사와 만나 경제, 문화,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방안을 논의하고 제안할 계획이다. 같은 날에는 애틀랜타 지역 한인 경제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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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가현초 모듈러교실 개소식 및 학부모 간담회 참석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8일 인천가현초등학교에서 열린 ‘모듈러교실 개소식 및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교육 공간 확충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가현초는 2,1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대규모 학교로, 학급당 학생 수가 많고 교육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사동 뒤편 주차공간에 4층 규모의 필로티형 모듈러교실을 설치해 160여 평의 교육 공간을 확보하고, 어학실·음악실·놀이활동실 등 7개 특별실을 마련했다. 도 교육감은 “가현초는 인천에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학교로, 학부모님들의 걱정이 컸을 텐데 이번 모듈러 교실 개소로 더 나은 교육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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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현장지원 방안 선포식’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8일 샤펠드미앙에서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를 학교답게, 인천 학교현장지원 방안 선포식’을 개최하고, ‘학교다움을 채우는 인천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라는 2025년 정책 방향 실현을 위한 것으로, 교원업무지원과 신설 이후 1만 5천여 명 대상 설문조사, 과제발굴단, 대토론회, 간담회 등에서 제안된 총 355건의 과제 중 최종 100선과 지속 추진 과제 33선을 확정했다. 지원 방안은 ▲학교 밖 이관 10선 ▲업무 경감 및 효율화 30선 ▲맞춤형 지원 60선의 3대 영역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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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태권도 대표팀, 김운용컵 국제대회 수상· · ·한국 태권도 위상 빛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태권도 대표팀이 '2025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국제무대에서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태권도를 통한 글로벌 소통과 문화외교의 장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에도 의미 있는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5일부터~8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기장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45개국 30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대규모 국제대회다. 경기 종목은 공인품새, 겨루기, 위력격파, 태권체조 등으로 구성됐으며 남녀 및 연령, 체급별로 세분화되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신천지 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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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 상반기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지도점검 실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10주간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에 대한 2025년 상반기 운영 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이란, 1일 50㎥ 미만의 오수를 처리하는 시설로 공공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비처리 구역)의 건축물에 개인이 설치․운영하는 하수 처리시설이다. 이러한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에서 처리되는 방류수는 인근 하천으로 유입되기 때문에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을 경우 하천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된다. 이에 시는 하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자 음식점 밀집 지역과 하천 수질 악화로 인해 악취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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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공건축물 생애주기별 탄소 제로 실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공공건축물의 생애주기(Life Cycle) 전 과정에 걸쳐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추진한다. 이는 공공건축물의 공모 단계부터 설계, 시공, 운영까지 각 과정별로 발생할 수 있는 탄소를 체계적으로 저감하기 위한 것으로, 공모 평가 기준에 ‘탄소저감 계획의 구체성 및 실현 가능성’을 명시하고 이를 주요 심사항목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공모단계에서는 설계 제안서 제출 시 재료 선택, 운반, 시공 공정 등에서 탄소 저감이 가능한 구체적 방안을 의무적으로 포함하도록 하고, 평가 시 이를 중점적으로 심사한다. 설계단계에서는 저탄소 건축자재(예: 재활용 자재, 저탄소 인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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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가족의 사랑 담은 ‘인구정책 사진전’ 개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제14회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기념해 오는 7월 11일까지 시청 별관 1층 로비에서 ‘인구정책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하남 가족사랑 사진관’을 주제로, 결혼·출산·양육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인구문제를 가족의 행복이라는 시선에서 다시 바라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지난 6월 한 달간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7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에는 (사)하남사진작가협회 임원, 인구정책위원, 시민참여혁신위원 등 전문가 5인이 참여해 주제 적합성, 창의성, 활용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작품성을 평가했다. 그 결과 ‘행복웃음상’,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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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여성이 바꾸는 정치, 세계를 잇다’ 몽골 여성의원단과 교류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은 7일 안양시의회에서 있었던 몽골지방의회 여성의원단 방한 환영 만찬에 참석해 한국의 여성 지방정치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고, 여성 지방의원 간 국제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여성의 정치참여와 지방정부 간 국제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의 지방정부에서 활동 중인 여성의원 26명이 7월 2일부터 7일까지 6박 7일간 한국을 방문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정책 및 행정 운영을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를 갖는 자리이다.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정치의 본질은 공동체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일이며, 여성의 참여는 이 공동체의 균형을 바로잡는 가장 중요한 열쇠”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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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차량기지 광명이전 백지화’시민의 역사로 남긴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차량기지 광명이전 백지화를 이뤄낸 시민들의 역사적 발자취를 기록으로 남긴다. 시는 8일 광명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차량기지 광명이전 백지화 시민활동 기록화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활동을 아카이브와 백서로 기록하고 상징물을 설치해 기념하는 기록화 사업의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18년간 차량기지 광명이전 사업 중단을 외쳐온 시민들의 목소리와 발자취를 보존하고 공유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시는 지난 2023년 7월 열린 차량기지 광명이전 백지화 성과보고대회에서 기록화를 결정하고, 2024년 5월부터 시민추진단을 구성해 기록의 방향과 구성, 활용 방안 등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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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사기 주의 당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최근 시 공무원을 사칭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사기 행위가 발생하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관내 한 업체는 자신을 광명시 공무원이라고 밝힌 사칭범으로부터 정년퇴직 공무원 격려품을 주문받고 물품을 준비했으나, 약속한 날짜에 나타나지 않아 금전적 손해를 입게 됐다. 사칭범은 가짜 공무원증, 명함, 공문서 등을 동원해 실제 공무원처럼 행세한 것으로 확인돼 더욱 철저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 사례는 1건이지만, 추가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 있어 시는 시청 누리집, SNS를 비롯한 모든 홍보 채널을 통해 주의 안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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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와 함께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착수
안양시는 ‘안양시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컨설팅 지원사업’ 대상 기업 2곳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기반을 강화해 생산성과 품질을 혁신하고, 기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경기도와 함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 2곳에 올해 말까지 스마트공장 기초 단계의 자동화 설비와 공정관리 시스템 도입을 지원한다.지원 규모는 총사업비의 70%로, 기업당 최대 5,000만원 한도다.사업 수행기관인 (재)경기테크노파크는 스마트공장 구축 전 과정에 걸쳐 현장 중심의 전문 컨설팅과 기업 대표 및 실무자 대상 교육을 제공하며, 도입 시스템이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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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같이돌봄 매니저’ 본격 시작 신중년 여성의 사회 복귀 돕는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신중년 여성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한다. 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인생플러스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신중년 일자리사업 ‘같이돌봄 매니저’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신중년 여성의 돌봄 경험과 자격을 지역사회에서 다시 쓰는 구조’를 지향하며, 지역공동체 자산화 관점에서 설계된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과 베이비붐 세대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돌봄 영역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직무교육에는 총 19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주 5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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