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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성복임 경기도의원 ‘지방의정 부분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은 12월 12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제11회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시상식에서 ‘지방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올해 한 해 동안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성복임 의원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현장과 도민의 목소리를정책에 반영하며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받게 됐다. 2025년에는 민자도로 관리체계를 개선하는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어르신 교통 지원 체계 확충 토론회를 통해 고령층 이동권 보장을 제안했으며, 시흥~수원 고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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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우수사례 공모전 통해 ‘0.5&0.75잡’ 성과 입증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 공공기관 0.5&0.75잡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총 6명의 우수 참여자를 최종 선정하고, 8일부터 12일까지 찾아가는 시상식을 열어 대표이사상을 수여했다. 마지막 시상은 재단 남부사업본부 꿈마루에서 진행됐다.‘공공기관 0.5&0.75잡 제도’는 주 20~38시간 범위 내에서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 제도다. 일과 가정, 학업, 건강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근로자가 지속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재단은 현재 경기도 내 17개 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본 제도를 운영 중이며, 지금까지 총 40명의 근로자가 참여해 실효성 있는 사례를 만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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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노사 공동 연탄 나눔 봉사...에너지 취약 계층에 따뜻한 겨울 선물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수원시 평동 일원에서 노사 공동으로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GH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한파에 취약한 도민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GH 김용진 사장과 김민성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노사가 함께 현장을 찾아 도민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대표 수혜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도민이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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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취약계층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에 맞춤 지원 마쳐
하남시는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10가구에 난방·생활용품 등 선택급여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 부담을 줄이고, 퇴원 후 자택에서의 안정적 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의료급여관리사를 통해 가구별 주거환경과 불편 사항을 확인한 뒤, 난방용품과 기본 생활가전·가구, 복지용구 등 재가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골라 총 43개 품목을 전달했다. 이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주거여건이 취약한 대상자의 생활안정과 건강 유지를 돕기 위한 지원이다. 재가 의료급여는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집에서도 불편 없이 생활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필수급여, 선택급여 등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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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유관기관 ‘화상회의’ 핫라인 가동… 연말연시 안전 원팀
하남시는 연말연시 시민 안전을 위해 지역 핵심 기관들과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15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1월 전국 최초로 시작해 효율성을 인정받은 ‘유관기관장 실시간 화상회의’를 11일 다시 열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박성갑 하남경찰서장, 조천묵 하남소방서장, 윤상원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국장이 참여했다. 기관장들은 별도 이동 없이 각자 집무실에서 화상으로 연결해, 시급한 지역 현안을 빠르고 밀도 있게 협의했다. 주요 안건은 ▲미사 문화의 거리 질서 유지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겨울철 폭설 교통 대책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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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이(끼)로운 탄소중립 마을정원’ 우수 마을정원에 선정
부천시 원미동 ‘이(끼)로운 탄소중립 마을정원’이 경기도 우수마을정원에 선정됐다.경기도는 지난 12일 부천시에 ‘우수마을정원’ 상장과 인증 입간판을 수여했다. 우수마을정원 선정사업은 ‘경기도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경기도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돼 2025년 현재까지 총 137개의 마을정원을 조성했다. 이 중 일부는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민이 주도하는 ‘시민주도형 마을정원’으로 자리잡았다. 올해 우수 마을정원으로 선정된 부천시 원미동 ‘이(끼)로운 탄소중립 마을정원’은 도심 속 방치된 유휴지를 활용하여 지난 2024년 주민들이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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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 앰배서더 호텔 그룹, MICE 산업 발전 협력 체계 구축 업무 협약 체결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는 12일 서울 장충동 풀만 호텔에서 앰배서더호텔그룹(대표이사 조정욱)과 ‘MICE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MICE 유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와 국내 대표 호텔 운영 기업인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보유한 인프라와 운영 전문성을 결합해 국내 MICE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글로벌 MICE 행사 공동 유치, ▲향후 추진될 주요 사업과의 연계 협력 모델 개발, ▲공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상호 발전을 위한 신규 협력과제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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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평생학습 확장 위한 ‘성과공유 워크숍’개최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15일 2025년 부서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계획 및 중장기 비전 수립을 위한 ‘2025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화성 YBM 연수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평생학습관의 비전과 철학 공유 ▲부서 간 소통과 협업 방안 ▲함께하는 우리 ▲2025 부서별 성과 나눔 및 토론 ▲ 평생학습 특강 등이 진행됐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지역협력과 연계한 경기도교육청 평생학습 특화 프로그램 개발’을 주제로 토론의 시간이 진행됐다. 직원들은 토론을 통해 평생학습관이라는 기관 특성과 정체성을 정립하고 향후 평생학습이 수행해야 할 기능과 역할을 모색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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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병목안시민공원 맹꽁이・오색딱따구리 서식처 복원…국비 4.4억 확보
안양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4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안양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해당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훼손된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복원하고 자연 친화적 공원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생태계보전부담금 납부자 또는 자연환경보전사업 대행자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자연환경 보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납부한 부담금의 50% 이내를 반환해 훼손된 생태계의 보전 및 복원을 유도하는 사업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신청된 총 131개 사업 중 40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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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AI 기반 미래형 수도 기술을 한눈에' waterAX’ 플랫폼 오픈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2월 15일 수도 디지털 기술을 온라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수도 디지털 기술체험 포털 ‘waterAX’ 를 새롭게 구축하여 오픈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1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열린 수도 AX 심포지엄에서 waterAX를 선공개하며 주요 기능과 활용 가능성을 공유한 바 있다. 그동안 한국수자원공사가 개발한 AI정수장, 정수장 디지털트윈, 관로 디지털트윈, water-NET, 자산관리체계 등 디지털 기반 수도기술은 현장 방문을 통해서만 시연이 가능해 대중의 접근성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오픈한 waterAX는 이러한 제약을 해소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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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대기업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성과 가시화
용인시산업진흥원은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대기업-중소기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참여 기업들의 기술 실증과 사업화 성과를 창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인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촉진을 목표로, 대기업이 보유한 기술·데이터·인프라와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진흥원은 기업 수요와 과제 적합성을 검토해 3개 기업을 선정하고, 호반그룹과의 협력 과제를 중심으로 매칭·지원했다. 지원 기업들은 ▲스마트건설 ▲스마트팩토리 ▲미래주거 관련 기술 등 호반그룹의 사업 분야와 연계된 기술을 중심으로 실증과 기술 고도화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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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엘지(LG)디스플레이서 16년 연속 후원금 3,000만 원 기탁 받아
파주시는 지난 11일 엘지(LG)디스플레이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3,0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정상식 엘지(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 위원장, 경영지원그룹장 이한구 상무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엘지(LG)디스플레이는 2010년부터 파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로 16년 연속 이어진 나눔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엘지(LG)디스플레이 정상식 노동조합 위원장은 “임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취약계층을 위해 쓰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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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페이 가맹점 문턱 낮춘다… 가맹 기준 30억 원으로 상향 조정
파주시는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15일부터 지역화폐 파주페이 가맹점 연 매출 기준을 기존 12억 원에서 정부 기준과 동일한 30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2월 1일 개정된 경기도 지역화폐 운영 지침을 반영한 것으로, 그동안 가맹점 수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시민의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된다. 그동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 중 매출 제한으로 파주페이 사용이 어려웠던 곳에서도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가맹점 연 매출 기준이 30억 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사업자도 파주페이 가맹점으로 가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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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2030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고양특례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스마트농업 정책 방향을 담은 ‘고양시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고양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마련된 것으로,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도시 기반의 스마트농업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포함하고 있다. ‘도시와 기술이 결합한 고양형 스마트농업 선도도시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도심형 스마트농업 실증기반 구축 ▲민간 중심 스마트농업 생태계 조성 ▲고부가가치 특화작목 실증 및 기술 고도화 ▲ 스마트농업 혁신권역(가칭) 구축 등이 주요 추진과제로 제시됐다. 최근 기후변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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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무원 AI 공모전 아이디어, ‘특허 출원’으로 이어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AI 기반 옥외영업 가능대상 자동 판단 및 인허가 검증 시스템(출원번호:10-2025-0195063)’을 특허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공무원 AI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발굴된 아이디어가 특허출원으로 이어진 첫 사례이다. 이 특허는 옥외영업 인허가를 신청할 때 필요한 건축물 정보, 도면, 법령 기준 등을 AI가 자동 분석해 영업 가능 여부와 필요한 절차를 제시하는 기술이다. 기존에 담당자가 일일이 확인해야 했던 법령·조례 요건, 건물 구조, 제한구역 여부, 오수·정화조 산정 등 복잡한 검토 과정을 AI가 보조하도록 설계됐다. 나아가 실제 소프트웨어로 구현이 될 경우 유사 민원과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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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동네에서 누리는 건강한 노후,일상에 스며드는 돌봄 서비스 실현
고양특례시 지역 내 어르신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일상이 돌봄이 되는 고령친화도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월 개최된 2025 고양 건강도시 포럼에서도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건강도시 정책 방향이 폭넓게 논의됐으며 ‘집 가까운 곳에서 적시에 받는 보건·의료·돌봄’과 같은 생활터 기반 건강관리가 도시 회복력을 높이는 핵심 과제로 꼽혔다. 시는 만성질환, 인지건강 등 노년기 복합 건강 문제를 단일 사업이 아닌 생활권 중심 통합 서비스로 접근해 가정, 경로당, 돌봄 시설 등 시민 곁에서 이뤄지는 맞춤형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고양시는 통합돌봄이 필요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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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AI 의정 혁신으로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것”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대민 챗봇 ‘소원AI’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소원AI는 경기도의회 마스코트 ‘소원이’에 AI를 접목해, 홈페이지 방문자가 의회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검색하고 문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경기도의회 홈페이지 하단의 챗봇 아이콘을 클릭하면 의회 운영과 구성, 이용 안내 등 의회 전반에 대한 답변은 물론 홈페이지 내 관련 메뉴의 접근 경로까지 확인할 수 있다.이번 AI 챗봇은 경기도의회가 올 하반기에 신설한 공간정보화과 AI의정혁신팀의 첫 번째 혁신 서비스 사례로, 기존 시스템 기반의 효율적 설계를 통해 완성됐다. 특히 반복 문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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