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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태풍 '카눈' 북상에 위기경보 '경계' 격상…중대본 2단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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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무량판구조아파트 철저점검 지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무량판 구조를 적용한 아파트에 대해 세밀하고 빈틈없는 점검과 제도개선 등을 통해 시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지시했다. 인천시는 7일, 다시는 철근 누락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골조공사 전부터 사용검사 전까지 시가 직접 확인하는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관내 무량판 구조인 민간 아파트에 대해 국토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전수조사와는 별개의 조치다. 2017년 이후 무량판 공법이 적용된 인천 지역의 아파트는 총 34개 단지다. 그중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지은 15개 단지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고,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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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채용비리 의혹’ 서훈·박지원, 검찰 송치
서훈(69) 전 국가안보실장과 박지원(81) 전 국가정보원장이 국정원장 재임 시절 채용비리 의혹으로 또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7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31일 서 전 실장과 박 전 원장에게 업무방해와 국가정보원법상 직권남용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서 전 실장은 국정원장으로 재직 중이던 지난 2017년 8월 문재인 대선 캠프 출신인 조모 씨를 기준에 미달하는 데도 국가안보전략연구원(전략연) 연구기획실장으로 채용한 혐의를 받는다.후임인 박 전 원장 역시 자신의 보좌진 등으로 일한 강모 씨와 박모 씨가 전략연 연구위원으로 취업하는 데 부당하게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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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분당 흉기 난동' 피의자는 2001년생 '최원종'...신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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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7개 해수욕장서 한 달간 성범죄 6건 발생
부산에서 해수욕장 개장 후 한 달간 총 6건의 성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부산경찰청은 지난달 1일 부산 지역 해수욕장 개장 후 한 달간 불법촬영 또는 강제추행 혐의로 관내 7개 해수욕장에서 모두 6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날 경찰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4시 36분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수영하던 중 옆에 있던 여성의 엉덩이를 만진 미얀마 국적 20대 남성 A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됐다.지난달 26일 오후 4시 39분에는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비키니를 입은 여성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30대 남성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비슷한 기간 B씨를 비롯해 해운대해수욕장에서만 불법촬영으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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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계스카우트연맹, 태풍 상륙 소식에 "야영지서 조기 철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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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에 “혜화역 칼부림” 예고 30대 남성 구속영장 청구
서울중앙지검은 7일, 서울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흉기난동을 벌이겠다는 글을 온라인에 올린 3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이날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전 9시께 온라인 당근마켓에 “5일 오후 3시에서 12시 사이 혜화역에서 칼부림을 벌이겠다”는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해당 글을 올린 지 8초 만에 스스로 삭제했지만, 화면을 캡처한 사진이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됐다.이에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인터넷 IP 추적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집에서 A씨를 검거했다.A씨 집 내부에서 흉기는 발견되지 않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글을 올리지 않았다”며 혐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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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은경 ‘노인 폄하’ 논란에 “신중치 못한 발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최근 ‘노인 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좀 신중하지 못한 발언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았을 분들이 계신다”며 이같이 밝혔다.하지만 이 대표는 자신에 대해 제기되는 책임론, 김 위원장 사퇴, 대한노인회 방문 의사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청년좌담회에서 과거 자신의 아들과 나눴던 대화를 소개하며 “자기 나이로부터 여명까지 비례적으로 투표해야 한다는 게 아들 생각이었다”면서 “되게 합리적이지 않으냐?”고 말해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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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동훈 법무장관 "흉악범 제압 물리력 행사에 '정당방위' 적극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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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기상청 "태풍 카눈, 10일 오전 경남남해안 상륙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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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현숙 장관 "11일 K-POP 콘서트·잼버리 폐영식 같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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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9일 '특별사면 심사' … 경제인 중심 이뤄지나
법무부가 광복절 특별사면 심사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장기간 이어지는 경기침체 등으로 경제인 사면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6일 복수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오는 9일 법무부 사면심사위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요청 대상자들을 심사할 계획이다. 사면심사위는 위원 9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인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노공 차관, 신자용 검찰국장, 김선화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등 당연직 4명, 교수·변호사 등 위촉직 5명이다. 유력한 사면 대상자로 경제인 총수 중에서는 이중근 부영그룹 창업주를 비롯해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등이 거론된다. 이들은 취업제한 규정을 적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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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자원순환가게' 시민들에게 큰 호응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 바꿔주는 인천자원순환가게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일, 관내 78개 자원순환가게에서 올해 상반기 동안 투명페트병 등 19종의 재활용품 425톤을 회수해 시민들에게 1억 5,300만 원을 현금으로 보상했다고 밝혔다.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해 만들어졌다. 2021년 시범사업으로 17개소가 운영됐고, 2022년에는 8개 구 56개소에서 재활용품 302톤을 회수해 7,200만원을 현금(포인트) 보상했다. 가입자 수도 2021년에는 1,244명, 2022년에는 1만2,412명, 올해에는 2만1,215명으로 전년 대비 71%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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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본산 등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인천시가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 방류 결정에 따른 시민 안전 먹거리 소비자 불신 해소를 위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및 수사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14일부터 3주간 수입 수산물 유통업체, 도‧소매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혼동)표시 등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특별 단속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인천시 특사경은 최근 언론을 통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이후 일본산 수입 수산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시 수산기술지원센터, 군·구와 합동 특별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또 관내 어시장, 전통시장, 일반음식점(횟집) 및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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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주말 ‘폭염’ 속 곳곳 ‘소나기와 열대야’
내일(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강한 햇살과 높은 습도로 인해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오르내리는 등 열대야와 함께 매우 무더운 하루가 이어지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구름 낀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오후(12~18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에 강원남부 산지와 충청남부 내륙, 경남 내륙에 5∼20㎜, 제주와 대구경북 전북내륙 광주전남 5∼40㎜의 소나기 소식이 있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23∼29, 낮 최고 기온은 32∼3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3도 ▲춘천 35도 ▲강릉 37도 ▲대전 36도 ▲청주 36도 ▲광주 36도 ▲전주 36도 ▲대구 36도 ▲부산 34도 ▲제주 34도 등이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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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의정부역·왕십리역 살인 예고글 작성자 모두 검거...둘 다 2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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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덕수 총리 "세계잼버리대회, 중앙정부가 안전관리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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