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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장에 김진경 당선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4선 김진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당선됐다. 제1부의장은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제2부의장 김규창 의원(국민의힘)이 각각 선출됐다.경기도의회는 19일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재적의원 155명 중 148명이 재석한 가운데 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57조와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9조에 의거해 무기명 비밀투표로 이뤄졌다.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자가 결정됐다.김진경 신임의장은 재석의원 148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총 134표로 90% 이상의 득표율을 확보하며 당선됐다. 뒤이은 부의장 선거에서는 정윤경 의원이 투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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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 본격화· · ·내년 하반기 출범
고양특례시는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결과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이 총 11개 검토 항목에서 높은 적정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됐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7월 경기도와 1차 설립협의를 완료하고, 같은해 11월 예비타당성 검토를 통과한 후 경기연구원과 타당성검토 용역 약정을 체결한바 있다.이후 2023년 11월 29일부터 2024년 7월 현재까지 약 8개월에 걸쳐 타당성검토 연구용역을 진행해 왔다.연구용역을 수행한 경기연구원의 이현우 자치행정연구실장은 타당성검토 결과, 11개 타당성 검토 항목 중 2개 항목은‘매우 높음’, 6개 항목은 ‘높음’, 3개 항목은‘보통’으로 분석돼 모든 검토 항목에서 높은 적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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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공수처에 휴대전화 비번 알려줄 의사 있지만 기억 못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은 채모 상병 순직 외압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압수수색한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밝혔다.임 전 사단장은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 국민동의 청원 청문회에서 '지난 1월 공수처가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했을 때 비밀번호를 알려줬느냐'는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 질의에 "알려주지 않았다"고 답했다.이어 '이제라도 비밀번호를 알려줄 의사가 있느냐' 질의에는 "알려줄 의사는 있다"며 "그런데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공수처는 지난 1월 해병대와 국방부 관계자들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임 전 사단장의 휴대전화도 확보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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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의원, “노면표시 시인성 개선 예산 확보, 시범사업 필요해”
경기도의회 김동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이 주최·주관한 2024 입법정책토론회 ‘노면표시 시인성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16일(화)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됐다. 모두발언에서 김동영 의원은 “맑은 날보다 비오는 날 사망사고 위험이 약 43%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면서, “빗길과 야간에도 운전자들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노면표시의 시인성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토론회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주제발표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최지영 수석연구원은 ‘야간·악천후 노면표시 시인성 확보기술 개발 현황’을 발제했다. 최지영 수석연구원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인 고성능·고효율 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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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재건축 정비계획 입안 위한 주민설명회 진행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2일부터 지역 내 5개 노후 아파트 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시는 12일 기흥구청 다목적홀에서 기흥구 구갈 한성1차와 구갈 한성2차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재건축 정비기본계획안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약 40여 명의 지역주민과 시 관계자를 비롯한 정비계획수립 용역회사, 한국부동산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는 오는 19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지한성아파트 등 수지구 3개 아파트 단지 주민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간대별로 △08:30 수지한성아파트 △10:00 수지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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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죽전동 탄천 폐천 부지 3000㎡에 도시숲 조성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구 죽전동 1070번지 일원 3000여㎡ 부지에 주민 쉼터 역할을 할 ‘도시숲’을 조성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해당 부지는 국토교통부 소유의 땅으로 당초 도시계획시설 하천구역으로 계획됐다가 지난 1997년 하천구역에서 제외되면서 유휴지로 남아 있었다.하지만 해당부지가 긴 시간 공터로 방치되면서 도시미관을 해치자 이곳을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는 민원이 꾸준히 이어졌다.시는 오는 2025년 이곳에 도시숲을 조성할 예정이었으나 계획을 1년 앞당겨 올해 말까지 조성키로 했다. 도시숲 조성에는 산림청 기금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1억 5000만원과 도비 4500만원 등 2억여 원에 시비 3억 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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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처인구 이동읍·남사읍 주민과 소통간담회 개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7일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민선 8기 2년 동안의 이상일 시장 업적으로 꼽히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비롯해 1조 1000억원 규모의 ‘국도 42호선’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45년만에 규제를 풀도록 한 ‘송탄상수원 보호구역’, '이동읍 반도체 특화신도시 조성' 등 굵직한 사업과 직접 연관된 두 지역의 주민들은 지역의 변화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민선8기, 시민과 함께한 2년 용인의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소통간담회를 가진 이 시장은 용인의 괄목할 만한 성장과 성과에 대해 설명하며 향후 구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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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도 하지 않고 영업, 無표시 제품 판매까지 …경기도, 반찬전문 업소 불법행위 대거 적발
관할 관청에 등록도 하지 않은 채 식품제조‧가공 영업을 해왔거나, 아무런 표시가 없는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보관하는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반찬전문 제조‧판매업소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적발됐다.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6월 17일부터 28일까지 도내 반찬전문 제조․판매업소 180곳을 단속한 결과 식품위생법, 식품표시광고법, 원산지표시법 등을 위반한 24곳(27건)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무등록 영업 등 3건 △표시 기준 위반 3건 △원산지 거짓 표시 2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10건 △보존 기준 위반 2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4건 △그외 위해 식품 등 판매, 조리실 비위생 3건 등 총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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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 주정차 위반 단속 방안’…안양시 공공·빅데이터 활용 공모전 최우수로 선정
안양시 공공·빅데이터 활용 및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심민형 씨의 ‘빅데이터 공간분석을 활용한 효율적인 주정차 위반 단속 방안’이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빅데이터 공간분석을 활용한 효율적인 주정차 위반 단속 방안은 안양시 주차 위반·도로·인구·건물·cctv 데이터를 분석해 위반이 많은 지역, 시간대를 파악 및 예상해 효과적으로 단속 및 계도할 수 있도록 한 모델이다. 빅데이터의 활용과 분석이 문제 해결에 적합하고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효과성이 크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안양시는 지난 17일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공공·빅데이터 활용 및 분석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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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6개 시군에 호우경보. 김동연 지사 최고수위인 비상3단계로 대응 지시
18일 오전 7시 50분부로 연천 등 경기도 26개 시군에는 호우경보가, 나머지 5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CCTV를 통해 위험지역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최고수위 대응 단계 비상 3단계로 격상해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 대응은 올해 처음이다.김 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필요시 선제적 대피를 실시하고, 재난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계속 주의와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경기도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한 16일 이후 누적 강수량 기준 파주 577.6mm, 연천 472.0mm, 동두천 405.0mm 순으로 많은 비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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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 호우경보 재난대책본부 방문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 및 각 상임위원장들은 18일 10시 고양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호우경보에 따른 재난상황보고를 받았다.고양시 박성완 재난대응담당관은 브리핑을 통해 시간당 75mm의 폭우에 따른 여러 도로의 침수 및 파손 등 고양시 내 호우 피해상황을 보고했다. 또한 ‘호우경보 재난대책본부’를 구성하여 17일부터 13개 실무부서에서 6급이상의 경력있는 686명의 공무원들이 교대로 비상근무를 서고 있으며, 130개의 CCTV를 통해 지하차도, 하천, 도로, 펌프장 등 침수우려지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음을 밝혔다.이어서 주시운 교통국장은 철도관련하여 경의중앙선 상부의 ‘임진강-문산역’ 지하차도만이 운행을 중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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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집중호우 대응 상황 점검
김성제 의왕시장이 18일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학의천, 오전천, 왕곡천 등 하천과 급경사지, 저수지 등 풍수해 취약지를 점검하고, 지속적인 예찰과 선제적인 조치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한편 의왕시는 18일 오전 7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에 대한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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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집중호우 대비 긴급 대책회의 상황관리전담반 편성 통해 신속 대응
경기도교육청은 18일 경기 지역의 집중호우에 대비해 상황관리전담반을 편성하고 학생 안전 확보와 피해시설 응급복구 등을 지원한다.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이날 오전 남부청사에서 김진수 제1부교육감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관리 대응에 나섰다.우선 교육행정국장을 총괄 담당으로 한 상황관리전담반을 편성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25개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재난 상황을 전파하고 비상연락망을 가동하는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도 유지한다.특히 기상특보 시 휴교ㆍ휴업 등에 대해서는 학교장 자율로 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 요청했다. 기상특보가 해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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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체육 활성화 및 인천형 건강 통합 지원시스템 구축으로 건강을 통한 배움 실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목) 브리핑룸에서 체육건강교육과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성공시대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초석으로 학교 체육교육 활성화 및 인천형 건강 통합 지원시스템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2024년 학교체육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인천 학교체육 종합 발전 계획」을 수립, 체육교육 운영 내실화를 통해 품격 있는 체육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첫째, 1학교, 1학생, 1스포츠 교육인 「1・1・1스포츠 프로젝트」는 교육과정 내 학생들이 다양한 종목을 기초에서 응용기술까지 의미 있는 배움으로 자신에게 맞는 종목을 선택하고 평생체육으로 발전하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초등 200교, 14종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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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수상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시상식에서 지역발전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고객 중심 경영과 지속가능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및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이다.의왕시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도시철도망 구축,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을 거듭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에 활력을 더하는 성공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했다는 평가다.의왕시는 현재 LH와 함께 고천지구, 초평지구, 월암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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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안부 장관상 수상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주관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지난 3월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에 대한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기관 노력도 △제도 활용 실적 △우수사례 및 시민 체감도 등을 평가해 상위 30%인 72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안양시는 72개 우수기관 중에서도 시 부문 상위 6위 안에 들면서 이번 행안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이번 평가에서 시는 적극행정 시민투표 도입을 통한 시민 체감도 향상과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시범운영 등 적극행정 공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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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영장서 의식 잃은 10대 구조한 의사에 감사패
성남시는 최근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박모 군을 인공 호흡으로 구조한 김재광 의사(남. 55)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감사패 전달식은 전날 오후 5시 시청 4층 시장실에서 진행됐다.김재광 의사는 국군수도병원 응급의학과 소속으로, 지난 6월 20일 오후 8시 40분경 현장에서 사고가 일어나던 시각에 같은 수영장에서 강습을 받고 있었다.당시 박모 군은 수영 강사에 의해 발견·구조돼 안전요원이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김재광 의사는 긴급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박군에게 인공 호흡 등 긴급조치를 해 호흡이 돌아오게 했다.현장에 도착한 119구급차에도 의사 자격으로 동승해 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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