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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기도 내 49개 하천 좋은 물 비율 76.7%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남한강, 북한강, 한강, 안성천, 시화호 등 ‘한강권역’ 49개 하천 133개 지점에서 환경부와 공동으로 매달 측정한 수질 결과 좋은 물 비율이 76.7%라고 1일 밝혔다. 연구원은 남한강, 북한강, 한강, 안성천, 한강서해 등 ‘한강’권역 49개 하천, 133개 지점에 대한 목표 수질, 좋은 물 달성도, 수계별 31개 주요 하천의 수질 변화 추이, Q-GIS(오픈소스 지리정보시스템) 프로그램을 이용한 수계별 오염도, 10년간 수질 변화 분석을 진행했다. 또한 도내 10개 호소(湖沼)의 연도별‧수계별 목표 기준 달성도, 하천·호소 수질 개선율, 호소의 영양상태 등도 연구했다.경기도 내 49개 하천 13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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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에 장애인 온종일돌봄센터 개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일 처인구 백암면 소재 ‘해든솔’에서 용인시 장애인 온종일돌봄센터(이하 ‘센터’라 한다)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장애인 온종일돌봄센터는 기존 장애인 거주시설을 활용해 재가 중증장애인을 돌보던 보호자 부재 시 일시적으로 돌봄과 거주시설을 제공하는 복지 시설이다. 시는 센터 운영을 위해 지난 5월 사업수행기관을 모집했고, 처인구 백암면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해든솔’을 운영 기관으로 선정했다.사업수행기관인 해든솔은 시설 내 일부 거주공간을 활용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관의 각종 시설, 물리치료실, 재활프로그램 등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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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울경찰청 정례 응급처치 교육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 경찰관서에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특강을 진행했다고 1일(목) 밝혔다.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서울경찰청은 6월에서 7월까지 두 달 동안 경찰관 응급처치 집중교육 기간을 운영했으며, 총 58회 진행된 응급처치 특강에서는 1천 2백여 명의 경찰관이 관련 과정을 이수했다.이번 응급처치 특강은 서울경찰청의 치안 및 재난현장에서 심정지 등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 대처 능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대한적십자사의 응급처치 교육과정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한 교육으로 응급상황에서의 행동요령,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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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출중소기업, 경기FTA센터 94% 만족. FTA활용·통상애로 해소로 수출활력 ↑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가 올해 상반기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약 94%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사 대상은 올해 상반기 지원사업 참여자 2천110명 중 응답한 1천302명(1천34개 사)이며, 응답자의 약 94%(1천223명)가 경기FTA센터 지원사업에 ‘만족(만족+매우 만족)’ 이상으로 응답했다. 특히 기업방문 1:1 FTA 컨설팅, FTA 미활용 컨설팅 및 GVC(글로벌 공급망) 대응 지원사업의 경우 모든 응답자가 ‘만족’ 이상으로 응답했고, 신규 통상 지원사업인 해외시장 마케팅 전문 교육(97%)·비관세장벽 대응(해외인증) 지원(94%)도 크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냈다. 다양한 신규 통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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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의했던 ‘변경 권한 지방이양’ 의결. 도시재생사업 행정절차 간소화로 사업 속도 향상 기대
국비 지원이 포함된 도시재생사업의 ‘경미한 변경’ 처리 권한이 국가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로 넘어가기 위한 하나의 문턱을 넘어섰다. 경기도가 수차례 건의한 내용으로, 권한이 이양되면 도시재생사업 행정절차 간소화로 사업 진행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질 전망이다.31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 29일 본위원회 심의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경미한 변경에 대한 국가 권한’을 시도로 이양하기로 결정했다.현행제도는 도시재생사업 총사업비 10% 미만의 증감에 해당하는 ‘경미한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 공청회, 지방의회 의견 청취, 관계행정기관 협의,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생략하고 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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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용인포곡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고시 밝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6일 국토교통부가 처인구 포곡읍 마성·영문리 일원 45만6738㎡ 를 ‘용인포곡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 고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은 주거공급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서민주거 안정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안에 따른 것이다. 이곳에는 3800세대 규모 주택용지와 판매·업무시설용지, 기반시설용지 등이 계획됐다. 이번 사업 시행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6년 지구계획승인 절차를 시작으로 토지 보상, 착공 등을 거쳐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인포곡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관련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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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포차 의심 106대 추적. 24대 적발. 하반기에도 260대 추적 예정
경기도가 올해 개인(외국인 포함) 소유 체납차량 2,047대의 책임보험 가입 내역을 조사해 소유자와 계약자·피보험자가 다른 것으로 확인된 362대를 대포차 의심 차량으로 보고 차량 소재를 추적·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다.자동차는 정상적인 중고차 거래 및 환가절차(경․공매)를 통해 소유권이 이전돼야 하지만, 비정상적 거래를 통해 제3자가 점유해 운행하면서 각종 과태료 및 세금 등을 체납하여 불법운행 대포차가 된다. 대포차는 실제 점유자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여러 법적책임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한다.도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대포차 의심 차량 362대 중 106대를 추적해 24대를 적발하고 공매 및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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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사각지대 시민 돕는‘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돕기 위해 소득·연령 제한 없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누구나 돌봄’ 사업을 올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소득·재산·나이 제한 없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가능하다. 읍·면·동 담당자의 현장방문과 돌봄회의를 통해 대상자로 결정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누구나 돌봄’ 사업은 △생활돌봄(신체활동 지원) △동행돌봄(필수 외출업무 동행) △주거안전(간단 수리·보수) △식사지원(도시락 제공) △일시보호(시설 내 단기 보호) 등 5대 돌봄 서비스로 구성된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연간 150만원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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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여름철 폭염 대비 대형 공사장과 무더위 쉼터 현장 점검
평택시(부시장 임종철)는 지난 26일 여름철 무더위 대비를 위한 현장점검으로 화양지구 DL건설사업장과 안중1리 무더위 쉼터를 찾았다.이번 점검은 최근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을 기록하는 등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대형 공사장 내 야외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실태 등을 확인하고자 이뤄졌다.점검 결과 현장에서는 휴게시설 설치 여부 및 그늘 제공, 온열질환 대응 조치 방안 마련 여부, 팀별 일정에 따라 자체 휴식 시간을 운영하는 등 전반적으로 폭염 대비가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다.또한, 여름철 무더위 쉼터인 안중1리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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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사회서비스형 참여자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의왕시니어클럽(관장 신승희)이 30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사회서비스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중 △보육시설사업단 △온종일돌봄시설 △늘봄학교 등 사회서비스형 아동 관련 사업단 참여자 1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지역 내 아동학대에 대한 감시 체계를 확대하고 아동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 신고 의무,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됐다.김성제 의왕시장은 “어린이의 안전과 쾌적한 돌봄 환경을 위해 각자 맡은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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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박달2동→호현동’ 행정동 명칭변경 주민의견 듣는다
안양시가 박달2동의 행정동 명칭 변경을 위해 8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박달2동 전 세대 대상 주민의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주민의견 실태조사는 박달2동의 행정동 명칭을 호현동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한 찬반 의견 조사로, 박달2동 전 세대의 60% 이상이 참여하고 참여 세대의 과반수 이상이 찬성할 경우 명칭 변경을 추진할 예정이다.먼저 8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 조사를 진행하고,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8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행정동명칭변경추진위원회가 방문조사를 실시한다.앞서 지난 6월 박달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44명의 지역주민으로 박달2동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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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치킨데이'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0일 인천기능경기대회 기술위원장과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의 후원을 받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인천 직업계고 학생 선수 등 95명을 대상으로 ‘치킨데이’ 응원 이벤트를 개최했다.이는 지난 19일 인천기계공고에서 진행한 HD현대인프라코어(주)의 전국기능경기대회 인천선수단 후원 행사에 이은 두 번째 응원 이벤트다. 다음 달 대회 출전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찾아 치킨을 선물하며 응원했다.홍기환 인천기능경기대회 기술위원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준비하는 선수들의 열정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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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간 120만 원 ‘청년 복지포인트’ 2차 참여자 1만 3천 명 모집
경기도기 도내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 개선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2차 참여자 1만 3천 명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청년 복지포인트’는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재직자 가운데 월 급여 334만 원 이하, 19~39세 도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병역의무 이행자는 병역 기간만큼 신청 연령(최고 3년)이 연장된다.올해 ‘청년 복지포인트’ 대상자는 총 3만 6천 명 예정으로 6월 1차 모집에 1만 3천 명을 모집했으며, 이번 2차 모집에 1만 3천 명을 모집하고, 10월 3차 모집에 1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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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베트남 최대 뷰티박람회서 1525만달러 수출상담 달성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베트남 코스모뷰티&비엣 뷰티쇼’에 관내 기업을 파견해 1525만 달러(약 211억원)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베트남 코스모뷰티&비엣 뷰티쇼는 15회차를 맞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뷰티 무역박람회로, 동남아권 시장 진출의 주요 관문이다. 성남시 참가기업은 △미러로이드(스마트미러) △미네랄하우스(스킨케어) △센스코(스킨케어) △아이코스랩(스킨케어) △아마로스(기능성화장품) △아멍코스메틱(스킨케어) △셀바이셀(스킨케어) △브에노메디텍(스킨케어) 8개사이다. 이들 기업은 현지 바이어와 전문 벤더사 등을 박람회 현장에서 직접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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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국제규격 수영장 갖춘 ‘반다비 체육센터’사업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선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반다비 체육센터’ 조성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에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시는 처인구 삼가동 19-1번지 일원 용인미르스타디움 임시주차장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3층의 연면적 5만 2452㎡ 규모로 반다비 체육센터를 건립할 방침이다.반다비 체육센터는 대한수영연맹 2급 공인 국제규격 수영장 등으로 계획됐다. 국제대회 개최도 가능하도록 길이 50m에 10개 레인과 2000석 이상의 관람석을 갖추고 수중운동실, 다이빙 풀도 함께 조성한다.시는 수영장 위에 다목적 체육관, 스쿼시실, 장애인 체력인증센터, 가족 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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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금지법상 음식물 3만→5만원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상 음식물 가액을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올리는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권익위는 다음 달 9일까지 입법 예고를 마친 뒤 부처 의견 조회,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오는 9월 중순인 추석 명절 전에 개정안을 시행할 방침이다.이른바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청탁금지법은 공직자, 언론인, 사립학교 교직원 등의 금품 수수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직무 수행, 사교·의례 등의 목적으로 제공되는 3만원 이하 음식물에 대해서는 예외적 수수를 허용하고 있다.그러나 2003년 공무원 행동 강령 제정 당시 음식물 기준인 3만원이 현재까지 유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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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8월부터‘개인하수처리시설 책임 실명제’도입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공공수역의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다음 달부터 ‘개인하수처리시설 책임 실명제’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개인하수처리시설 책임 실명제는 건축물로부터 나오는 오수를 처리하기 위한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준공 검사나 점검 시 설치 업체와 연락처, 처리 방법 등의 시설 정보와 관리 요령 등이 안내된 스티커를 전기 설비함에 부착하는 제도다.개인하수처리시설의 설치 업체명과 연락처 등의 정보를 별도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에서 등록·관리하고 있어 시설물이 고장나면 신속한 조치가 어렵고,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경우 소음 등을 이유로 시설 전원을 꺼놓는 경우도 빈번해 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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