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인천 동구,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 모델 구축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협업모델을 구축하고 통합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2025년 1월부터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아동학대 신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언어적 장벽을 해소하고, 아동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동구가족센터와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업 모델을 구축하여 이를 기반으로 추진된다.첫 번째 사업은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가정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외국어 언어장벽을 해소하고자 마련된 통·번역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피해 아동과 그 가족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아동의 안전
-
김찬진 동구청장, 관내 대규모 건설사업 현장 점검차 연두 방문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17일과 20일 민선 8기 주요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관내 대규모 공사현장 연두방문을 진행했다.이번 연두 방문에서는 동절기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관리가 철저히 준수되는지, 예정대로 준공 기간을 맞출 수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김찬진 청장은 지난 17일 ▲해안산책로 복합건축물 조성 현장 ▲숭인지하차도 개설 공사 현장 ▲송현근린공원 주차장 건립공사 현장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증축 공사 현장 ▲금창동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어 지난 20일에는 ▲송림4동 청사 신축 현장 ▲송림3지구 주택재개발 지역 ▲송림6구역 도시환경정비 지역 ▲
-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방문으로 구민과 소통 나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과 민생 현장 챙기기에 나섰다. 이 구청장은 지난 20일 석바위시장을 시작으로 석바위지하도상가와 주안시민지하도상가, 제일시장, 신기시장, 남부종합시장을 방문했으며, 21일에는 토지금고시장, 학익시장, 용남시장 용현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이 구청장은 전통시장 상인들을 만나 내수 소비 침체로 인한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최근 잇따른 대형 재난 사고를 언급하며 설 명절 전후 전통시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 구청장은 방문한 시장마다 특화된 명절 상품을 직접 구매하며 시장 활성화
-
인천미추홀구, 공약 추진율 78.1% 달성…민선 8기 성과 공유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 추진 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공약 이행 평가단(단장 정광세)이 참여해 공약 성과를 평가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민선 8기 공약 사항은 5대 분야 78개 공약, 114개 세부 과제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까지 총 89개 사업을 이행 완료해 78.1%의 공약 추진율을 달성했다. 지난해 완료된 주요 사업으로는 ▲숭의로터리 분수대 리모델링 사업, ▲청년 채용 시 지방세 감면, ▲세계보건기구(WHO) 국제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
인천 서구, 설 맞이 물가안정 관리를 위한 「전통시장 점검 및 물가안정 캠페인」실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0일 강남시장, 정서진중앙시장을 찾아 설 맞이 「전통시장 점검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전통시장 점검 및 캠페인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강남시장 상인회·정서진중앙시장 상인회가 참석했다. 이들은 명절 성수품(농·축·임·수산물 16개 품목) 및 물가상승 우려가 높은 품목을 점검하는 한편, 가격표시제 이행을 적극 권고하는 홍보·지도활동을 진행했다. 서구는 1월14일부터 28일까지「설 명절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주요 성수품 가격동향 파악 및 집중관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확인·점검에 힘쓸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경기침체가
-
인천연수구, 2025년도 경관사업 본격 추진
인천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위해 올해 총사업비 약 9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경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연수동 야간 특화 거리 조성, 동남아파트 상가 간판개선, 경관(조형물)시설물 정비 등으로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총사업비 4억 원을 들여 연수동 먹자골목 일원에 ▲방범용 CCTV 설치, ▲보도블록 교체, ▲경관조명 설치 등을 진행하는 연수동 야간특화거리 사업을 진행해 경관을 개선하고, 안전한 야간 거리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인천시 2025년도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에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4억 원으로 동
-
인천남동구,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 추진
인천시 남동구는 설 연휴 기간에 발생 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2월 5일까지 특별감시 활동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연휴 전인 24일까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하여 사전 홍보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오염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한다. 이어 설 연휴 기간에는 상황실과 환경오염행위 신고창구 운영, 취약지역 및 하천 순찰을 강화하여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한다. 특히 ‘환경오염행위 신고창구’는 주민 누구나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국번 없이 128번으로 전화해 신고하면 된다. 연휴 이후 영세 또는 환경오염에 취약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
박민협 인천연수구의원, 송도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방문 및 지역사회 협력 논의
박민협 연수구의회 운영위원장(송도2·4·5동,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Calvin Manitoba International School)를 공식 방문하여, 조쉬 버클 교장을 만나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강화 및 학생들의 봉사활동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고, 연수구의회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논의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박 의원은 의회 방문 프로그램의 확대 가능성을 강조하며,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학생들이 지난해 연수구의회를 방문해 지역사회의 정책 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
-
인천 서구, 설 연휴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설 명절 연휴(2025.1.25.~1.30.) 동안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4시간 운영되는 생활민원처리반을 중심으로 청소, 환경오염, 교통수송, 도로복구, 재난대비 등 주민 불편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9개 상황반을 구성한다. 상황실에 국장급 이상 책임자를 지정하고 127명의 인원을 투입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종합상황실 운영과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및 당직약국 현황· 동별 쓰레기 수거일 등 설 연휴 기간 필요한 정보는 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
유정복 시장, 트럼프 대통령에 인천상륙작전 기념식 참석 요청
미국 출장길에 나선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외교 공식 경로와 관계 요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에게 올해 9월에 예정된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참석을 요청하는 공식 초청 서한을 건넸다. 유 시장은 초청 서한에서 “인천상륙작전은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이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필적할 만”하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께서 참석해 주신다면 세계평화가 위협받는 이 어려운 시기에 군사안보는 물론 경제와 첨단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동맹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미국 현지시간 18일 조현동 주미대사와 만나 오는 9월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에 참전 8개국
-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천광역시 중구청 및 인천광역시수산자원연구소와 해양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교류 협약 체결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현보)은 20일 인천광역시 중구청(구청장 김정헌), 인천광역시수산자원연구소(소장 김진성)와 해양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교류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양 환경에 대한 이해와 책임감을 갖춘 학생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해양 생태 교육을 강화하고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전문가 자문 및 교육 지원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해양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중구청은 해양 지원 사업 등에 지역 학생 참여, 인천광역시수산자원연구소는 전문가 자문 및 강
-
경기가족친화기업 혜택 더 늘어난다…경기도-경과원, 22일 설명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어려운 경제상황 극복과 저출생 해소를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혜택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22일 성남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가족친화인증 기업설명회’를 연다.‘경기가족친화기업 인증’ 사업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인증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인증기업은 194개사이다. 지자체에서 가족친화기업을 자체적으로 인증하는 곳은 경기도가 최초이자 유일하다.도는 지난해 ‘인구·저출생TF’와 ‘인구톡톡위원회’ 등을 통해 경기가족친화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신규인증 기업 지원금 상향(200만 원→500만 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
경기도, 낙농·육우산업 경쟁력 강화위해 올해 220억원 지원
전국 낙농산업 규모 1위인 경기도가 낙농·육우산업 육성 및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220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2025년도 낙농·육우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의 도비는 지난해보다 약 18억 원이 늘어난 108억 원을 지원할 계획인데 역대 최대 규모다.지난 20여 년간 지속 추진해 온 ‘낙농·육우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은 젖소개량 촉진과 농가의 안정적 경영유지, 노후 시설·장비개량과 보수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농촌지역 일손 부족을 메꾸기 위해 로봇착유기를 새롭게 지원해 스마트축산 기반을 조성한다. 또, 축사 노후 지붕 교체, 착유실 냉난방기 지원 등 실제 농가가 원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 이와 함께 축산복지실
-
신상진 성남시장, 2025 새해인사회에서 165건 의견 청취
신상진 성남시장은 20일 분당(을)에서 열린 새해 인사회를 끝으로, 새해 첫 소통 행보로 진행된 ‘2025년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총 165건의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신 시장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수정, 중원, 분당(갑), 분당(을) 총 4개 지역을 순회하며 시민 3800여명과 직접 만나 건의사항에 대해 답변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새해 인사회는 ‘첨단과 혁신의 희망 도시 성남’을 상징하는 드론 단체사진 촬영으로 시작하여, 새해 덕담, 시정 설명회, 원픽!-지역 현안 사항 청취, 동별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 시장은 인사회 자리에서 민선 8기 주요 사업으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여운홍 K-GTSEC 센터장과 반도체산업 인재 양성 방안 논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일 여운홍 조지아텍 글로벌 산업기술 협력센터(이하 K-GTSEC) 센터장을 만나 반도체산업 관련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여운홍 센터장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여 센터장은 이 시장에게 올해 8월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열리는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5)에 강연자로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용인과 K-GTSEC는 지난해 10월 온라인 업무협약을 체결해 반도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해왔다. 이번 면담에서 이 시장과 여 센터장은 ▲K-GTSEC와 용인지역 내 대학·기업의 기술교류 포럼 개최 ▲용인 지역 내 우수 고등학생 대상 첨단반도체 기술과 연구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 방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 시장은 20일 부인 김미영 여사와 함께 용인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을 방문해 직접 설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상가를 돌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중앙시장에서 과일과 고기, 떡, 모듬전, 야채 등 150만원 상당의 설 명절 성수품을 구매했다. 장보기를 마친 후에는 시장에 마련된 가래떡 뽑기 체험행사에 참여했고, 시장 상인, 시 공직자들과 함께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용인중앙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이상일 시장에게 새해 용인에 바라는 점을 이야기했고, 이 시장은 용인중앙시장에서 만
-
광명시, 설 연휴 민생안정 종합대책 마련… 시민 안전·편의 최우선
광명시는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난·재해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9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혼란스러운 정국 속에도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빈틈없이 대책을 시행하겠다”며 “특히 얼어붙은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연휴 기간에도 이어가며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지역 경제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