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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백일 갓 넘긴 아기 생애 첫 기부 ‘눈길’
성남지역에 태어난 지 백일을 갓 넘긴 아기가 생애 첫 기부를 해 눈길을 끈다. 성남시는 2월 3일 오후 4시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도하 군(수정구 창곡동·2024년 10월 12일생), 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애 첫 기부금 100만원 기탁식’을 했다. 기탁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아동에 전달된다. 도하 군의 엄마인 홍예림(34) 씨는 “지역 방송 기자로 활동하면서 돌잔치에 사용할 비용을 저소득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사례를 봤다”면서 “우리 아기의 백일을 뜻깊게 기념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로 자라는 계기를 만들어 주려고 기부를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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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맞춤형 평생학습 운영 위한 교육기관·단체 공모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운영할 교육기관·단체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최대 600만원 지원) ▲우수 평생교육 프로그램(최대 700만원 지원) ▲50·60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최대 2000만원 지원) ▲30·40 평생학습 반올림 프로그램(최대 2000만원 지원) 등 총 4개 분야다. 지원 가능 대상은 용인에서 1년 이상 평생교육 실적이 있는 비영리 기관과 단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단체는 사업계획서와 지원서를 작성해 18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에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시는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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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상반기 공공일자리 본격 추진
광명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 10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정적이고 만족도 높은 근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은 총 532명을 선발해 중장년층과 청년층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중장년층 일자리는 ▲공공시설 실내·외 청소를 담당하는 광명행복 일자리 160명 ▲50세 이상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 신중년 일자리 154명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과 광명희망띵동사업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함께 일자리 102명 ▲결혼이민자 지원사업과 우산수리센터 사업을 포함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15명이다. 청년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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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일자리사업 추진계획 수립…2만 5211개 일자리 창출 목표 세워
용인특례시는 ‘2025년 용인특례시 일자리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총 2만 5211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만 4504개의 일자리 창출 목표보다 707개 증가한 규모다. 시는 지난해 계획 대비 5.15% 높은 2만 5765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치를 상회한 105.15%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올렸다. 시는 ‘365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 인프라 강화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 구축 ▲지역특화 주력산업 일자리 조성을 4대 기조로 세웠다. 일자리 창출 계획을 살펴보면 시는 일자리센터와 새일센터를 통해 3890명에게 취업상담과 직업교육을 지원하고, 일자리박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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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일직동 문화공원에 문화예술복합센터·공공도서관 건립
광명시가 문화, 예술, 교육, 휴식을 한 곳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복합공간을 조성한다.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일직동 문화예술복합센터 및 공공도서관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시설이 부족한 일직동에 문화예술복합센터와 공공도서관을 한 곳에 건립해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적 혜택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문화예술복합센터와 도서관은 광명문화공원 부지인 일직동 528-1에 건립된다. 센터와 도서관은 같은 부지 내 건립되는 만큼 연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건물 내·외부 공간, 동선, 입면 디자인 등이 통합 설계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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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4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서 8개 특·광역시 중 1위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4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8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실태를 조사·분석하여 100점 만점으로 계량화한 지표로, 전국을 4개 그룹(인구 30만 이상 시, 30만 미만 시, 군지역, 자치구)으로 나누어 해당 도시의 교통문화 수준을 평가한다. 2024년 인천시의 교통문화지수는 83.06점으로, 전년(82.66점) 대비 0.4점 상승했으며, 전국 지수(80.73점)보다 2.33점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인천시의 지속적인 교통문화 개선 노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다. 인천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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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매년 갱신되는 고정밀 전자지도 만든다
인천광역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에서 1위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인천형 고정밀 전자지도 갱신체계의 대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데이터 기반 행정업무 및 민간 활용을 위한 전자지도(1:1,000 수치지형도)와 디지털트윈 구축을 목표로 하며, 국비와 지방비가 50:50으로 매칭되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라이다*와 드론 등 신기술을 활용해 도로, 건물 등 변화된 지형·지물 정보를 정밀 전자지도로 구축하는 것으로, 인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속 선정되어 국비 11억 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2년간 총 24억 원(2024년 국·시비 각 13억 원, 2025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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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창업지원단, 2025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 개최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는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2월 5일 수요일 14시부터 인천대학교 미추홀캠퍼스 창업다락 5층에서 “25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과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위기 극복과 경영안전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널리 알려 기업 참여율을 높이고자 진행된다.금융(융자·보증), 기술개발(R&D), 창업, 수출 등 주요 분야별 지원사업에 대한 기관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안내책자도 배포될 예정이다. 또한 인천대학교의 12개 창업지원 사업(▲예비창업패키지사업 ▲재도전성공패키지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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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희망브릿지사업' 참여자 안내·적응 교실 운영
인천 동구는 지난 3일 관내 경력 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사회서비스 분야의 완충형 일 경험을 제공하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안내·적응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5 희망브릿지사업’이라는 명칭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관련 사업의 목적과 내용, 절차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사업 안내와 함께 직무교육을 받았고 오현주 한신대학교 교수의 ‘재취업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knowhow)와 자격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이번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직업상담과 일자리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력 단절 여성들이 민간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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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교운동부 동계 훈련 격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일 동인천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동계 강화 훈련 중인 탁구 종목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홍기남 인천광역시탁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와 학생 선수, 학부모 대표 등이 함께 했다. 홍기남 회장은 학교 운동부 활성화에 관심을 가지고 훈련 현장을 방문한 도성훈 교육감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학부모 대표 또한 훈련 환경 개선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학생 선수들은 훈련장 바닥에 탁구 전용 스포츠 바닥재 설치를 건의했고, 도 교육감은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훈련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훈련 현장을 찾아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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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 공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2025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 응시 자격은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2014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로 공고일 기준 학적이 정원 외 관리 대상, 중졸은 초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자로 학적이 정원 외 관리 대상, 고졸은 중학교 졸업 이상 학력자로 제적일로부터 공고일까지 6개월 이상 경과한 자이다. 원서 접수는 2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 온라인 으로 신청하거나,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시교육청 신관 지하 1층을 방문하여 현장 접수할 수 있다. 시험 장소는 초졸은 인천석천초등학교, 중졸은 산곡여자중학교, 고졸은 구월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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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는 원도심 열악한 교통환경 개선 교통복지 실현 총력
지난해까지 2단계에 걸친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구축을 완료한 인천시가 올해는 원도심 교통복지 실현에 총력을 기울인다. 인천광역시는 올해 원도심의 열악한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도시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물포 르네상스 지구(중·동구 일원)와 강화, 옹진(영흥도) 등에 ▲다기능 스마트 교차로와 ▲감응형 신호제어를 구축하고 ▲신호 정보를 개방함으로써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한 보편적 교통복지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광역시 중 가장 큰 면적(총면적 1,063.27㎢)을 자랑하는 인천시는 지리적으로 수도권 서측에 위치해 동서축 광역도로망은 비교적 잘 구축돼 있으나 강화, 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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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꿈 향한 첫걸음, 항공우주 꿈나무 NASA·Caltech 탐방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세계로배움학교 항공 우주 아카데미 참여 학생 20명이 NASA JPL과 Caltech에서 항공 우주 분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학생들은 NASA JPL을 방문하여 화성 탐사 프로젝트를 이끈 한인 연구원들을 만나 생생한 경험을 듣고, 실제 우주선 통신 장면을 보며 우주 시대를 실감했다. 또한, 연구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우주 탐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후, Caltech를 방문하여 ‘태양계 행성’을 새롭게 정립한 마이크 브라운 교수를 만나 ‘태양계 9번째 행성’에 대한 강의를 듣고, 우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NASA와 Caltech에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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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지원대상자 모집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미래 수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지원대상자를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미래 수산업을 이끌어갈 수산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으로, 어업기반 조성과 경영개선 등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한다. 올해 인천시는 어업인후계자 16명과 우수경영인 3명 등 총 19명의 수산업경영인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되는 융자금은 사업 분야에 따라 어선 건조 및 구입, 양식장 부지 구입과 같은 독립된 어업기반 마련에 활용하거나, 시설 또는 장비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수산업경영인은 어업경력과 어업기반 소유 여부에 따라 어업인후계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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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자가통신망 활용 교통안전 애플리케이션 가동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위험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통안전 스마트 알리미 송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 및 통신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대시민 서비스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4일 지타워 대회의실에서 ‘자가통신망 활용 실증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 주요 서비스 기능과 실증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의 지속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V2N(Vehicle-to-Network) 통신기술을 이용하여 보행자 및 운전자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교통안전 정보와 위험 가능성을 알려주는 새로운 개념의 교통안전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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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내수면 어선 침수 피해 예방 위한 트레일러 지원 시급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지난 1월 22일, 도의회 사무실에서 도 해양수산과 관계자들과 내수면 어선 지원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정담회를 주관하여 진행했다. 윤종영 의원은 지역내 내수면 어업인으로부터 태풍, 호우 등으로 어선 침수 피해가 심각함에도, 피해 예방을 위한 트레일러 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민원사항을 청취하게 되자, 곧바로 관련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향후 대처방안에 대한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참석한 김종배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도내 내수면 어선은 총 878척이며, 최근 3개년 어선 피해 현황은 24척”이라며, “내수면 어선 피해 예방을 위해 트레일러 지원사업에 대한 신규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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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고양특례시는 도심항공교통(UAM) 산업의 발전과 지역 내 도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31일‘UAM 산업 육성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내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도심항공교통(UAM)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는 고양시는 연구용역을 통해 실효성 있는 추진 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는 도심항공교통(UAM)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고양시의 산업 육성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고양특례시 관계자를 비롯해 항공·교통·도시계획 전문가, 관련 기업, 연구기관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보고회에서는 ▲도심항공교통(UAM)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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