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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에 안산선 선정
경기도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에 안산선이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이란, 철도부지를 출자받은 사업시행자(정부출자기업)가 채권발행을 통해 사업을 시행하고, 지하화하면서 생기는 철도부지 등 상부개발 수입으로 투입된 사업비를 충당하는 구조로 이루어지는 사업이다.선도사업은 ‘철도지하화통합개발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 전 철도지하화통합개발 기본계획 착수가 가능해 종합계획 노선보다 빠르게 지하화 사업추진이 가능하다.경기도는 2024년 10월 국토교통부에 안산선(초지역~중앙역/5.1㎞), 경인선(역곡역~송내역/6.6㎞), 경부선(석수역~당정역/12.4㎞) 등 3개 노선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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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도체 특화 신도시 6만 세대 공동주택 물량 장단기 계획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바람을 타고 반도체 특화 신도시인 이동공공주택지구의 1만 6000세대가 추진되는 등 시 전역에서 6만 세대에 육박하는 공동주택 물량이 장단기로 계획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가 반도체 중심도시로 부상하면서 시 인구가 150만 명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주택공급도 지속해서 증가하는 모습이어서 주목된다. 단기적으로는 민간 부문에서 주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지구(4466세대)와 지구단위계획지구(1만 2158세대)에서 1만 6624세대가 예정돼 있고 개별 주택사업지의 860세대를 포함하면 1만 7484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또 중장기적으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등 주요 개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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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에디슨 박물관․유현준 테라스 타운 기본협약서 체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26일 송도지타워에서 송도 에디슨 과학교육 박물관 및 유현준 테라스 타운 조성을 위한 사업의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식에는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손성목 참소리축음기박물관장, 이오성 송도뮤지엄파크SPC 대표, 전지영 유현준건축사사무소 대표, 송주명 해비턴트 대표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의 비전을 공유했다. 협약 체결로 송도 6공구 워터프런트 호수변(A12블록) 53,904㎡터에 에디슨 과학교육 박물관과 유현준 테라스 타운을 짓는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르게 됐다. 향후 설립될 박물관운영SPC는 경제청으로부터 박물관을 임대해 50년 이상 책임운영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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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보조금 지원시설 직무교육’ 실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5일 동구청 소나무홀에서 보조금 지원시설 운영의 통일된 기준을 제시하고 그간 구에서 실시한 감사 지적사례를 전달하기 위해 보조금 지원시설·단체 종사자와 담당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보조금 회계처리 절차와 인사·복무 사항 등 시설 운영에 대한 기준과 직장 내 괴롭힘의 예방 및 대처 방법 등을 안내하였다. 또한, 감사 주요지적 사례를 전달해 유사·동일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고 피감 시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되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위탁사무 업무처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보조금 지원시설 업무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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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대형생활폐기물 100% 재활용 추진 …폐합성수지도 재활용한다
광명시가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대형생활폐기물 재활용률 100% 달성에 도전한다. 시는 가전제품, 가구, 침구, 자전거 등 대형생활폐기물을 전문 선별화한 후 남은 잔재물까지 재활용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대형생활폐기물 잔재물은 대부분 그대로 버려지는 폐합성수지로, 단순 소각하거나 매립하는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어 환경 오염과 온실가스 상승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폐합성수지를 시멘트 소성로 연료, 친환경 시멘트 원료로 재활용해 지난해 대형생활폐기물 재활용률 77%를 100% 가까이 늘려 자원 순환 경제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기술 발전으로 폐합성수지에서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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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경기미래교육 알리기위해 미국 보스턴 도착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5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에 도착해 경기미래교육 알리기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임 교육감 일행은 공항 도착 직후 하버드대 및 매사추세츠공대(MIT) 한인학생회와의 간담회를 위해 하버드대학교 리먼 홀(Lehman Hall)로 이동한다. 이 자리에서 임 교육감은 현지 학생을 대상으로 경기미래교육을 소개하고, 한미 초·중등 교육 및 대학입시와 관련한 의견을 다양하게 나눌 예정이다.이어 26일(현지시간) 오후에는 페르난도 레이머스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교수와 간담회를 갖는다. 레이머스 교수는 지난해 12월 경기도에서 열린‘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에 참석해 경기교육의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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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공유 퀵보드’ 단속 20일 만에 1천 건 적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인천 기초단체 중 처음으로 공유 퀵보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시작한 가운데, 단속 시행 20여 일 만에 1천 건이 넘는 적발 건수를 기록했다. 연수구는 개인형이동장치(PM) 이용 확대에 따른 무단방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교통법상 주정차 금지구역에 방치된 공유 퀵보드에 대한 단속 및 견인을 지난 3일부터 시작했다. 이를 위해 구는 공무원 6명으로 구성된 단속팀을 꾸리고 선학역, 캠퍼스타운역 등 인천지하철 1호선 역사 인근과 송도 학원가 등 민원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주정차 된 공유 퀵보드에 대한 단속을 진행해 총 1천 7건의 단속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구는 도로교통법상 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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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지난해 혁신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자율적인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혁신역량’, ‘혁신성과’, ‘주민체감 기관 대표 과제’, ‘국민체감도’ 등 4개 항목, 11개 세부 지표를 평가한다. 연수구는 ▲혁신활동 참여 및 내재화, ▲칸막이 해소 및 협력, ▲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개선,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과학적 행정,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대응 등 8개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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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민·관 소통협의회 구성·운영으로 검단지역 과대학교·과밀학급 적기 해소와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서구 지역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과밀 학급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소통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서구 지역은 검단신도시 등 택지 개발로 학생 수가 꾸준히 늘어나 일부 학교에서 과밀 학급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27일 서부교육지원청과의 사전 협의를 시작으로 서구 6학교군 고등학교 및 검단신도시 지역 학부모, 학교 관계자,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협의회를 운영하여, 과밀 학급 완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해 검단지역 소통협의회에서 제안된 신설 학교 정상 개교(2028년까지 유 1원, 초 2교, 중 3교, 고 2교)를 추진 중이다. 또한,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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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난독증 및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9일과 25일, ‘2025학년도 난독증 학생 지원 위원회’ 및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을 위한 전문가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난독증 및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학습 결손 예방과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는 2025학년도 학생 지원 계획에 대한 심의 및 사업 자문과 난독증 및 경계선 지능 전수조사와 관련된 조기 발견과 적기 지도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난독증 전수조사는 초 1, 2학년 학생 대상으로 초 1학년은 11월 중, 초 2학년은 4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경계선 지능 전수조사는 중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4월 중 실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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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교통사고 잦은 20곳 집중 개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31억 2천만 원을 투입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사거리 19곳과 도로구간 1곳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고,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개선 대상 지역은 ▲강화군 유성아파트 앞 삼거리 ▲중구 KCC스위첸아파트 앞 사거리 ▲동구 방축삼거리 ▲미추홀구 남부역 삼거리 등 4곳 ▲연수구 먼우금사거리 등 2곳 ▲남동구 길변원사거리 등 2곳 ▲부평구 동소정사거리 등 4곳 ▲계양구 신대사거리 ▲서구 심곡삼거리 등 3곳을 포함한 총 19개 지점과 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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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치경찰위원회, 2025년 자치경찰사업 본격 추진
인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한진호)는 지난 25일 제11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도 자치경찰사업 추진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출범 5년을 맞이한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목표로, 변화하는 치안 환경에 맞춰 범죄와 사고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에 주력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시민들의 안전한 치안 환경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선제적·예방적 경찰 활동을 더욱 고도화해 범죄 및 사고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결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시민 안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방자치단체 및 협력단체 등 지역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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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행정체제개편, 성공적 데이터 전환에 담당자 합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5일 인천시 인재개발원에서 ‘행정체제개편 정보시스템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용역의 내실 있는 결과 도출을 위한 데이터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인천시와 개편 대상 구인 중구, 동구, 서구의 업무 담당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시스템 담당자, 용역사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재 대부분의 행정업무와 대민서비스는 전산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된 행정정보시스템은 주민전산, 건축행정, 지방재정, 기록물, 주정차 단속 등 총 397종에 달한다. 이에 따라 행정정보시스템의 원활한 데이터 전환은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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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형근 위원장, “비산동 임곡공원 조성 추진현황 논의”
경기도의회 문형근 위원장은 24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체육과 관계자와 함께 비산동 임곡공원 조성 추진현황 관련으로 면담을 가졌다. 문 위원장은 비산동 충의약수터 주변에 공원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여가활동 증진과 휴식 공간 마련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목적운동시설, 휴게공간, 산책로 조성, 수목 식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시설 조성에 대해 안양시청 관계자와 논의했다. 안양시 관계자는 체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조치를 마련하고 있으며 진행 상황에 대해 문 위원장에게 상세히 보고했다.문형근 위원장은 ‘생활 체육시설 설치와 관련하여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안전하고 즐거운 체육활동이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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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용인대학교 교육협력 협약식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이 25일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경기도의회와 용인대학교 간 교육협력 협약식에 참석하였으며, 용인대학교 객원교수로 위촉됐다. 본 협약식에는 정하용 의원을 비롯해 김재훈 경기도의회 의원,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등이 의회 측을 대표하여 참석하였고, 용인대학교 측은 한진수 총장 및 백남섭 교육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식은 경기도의회와 용인대학교 간 교육협력 및 학술교류를 통해 도의원 및 직원의 교육 기회 확대와 관학 협력 교육을 통한 의정활동 전문인력 양성 및 의정활동 사업의 협력적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부 내용으로는 ▲의정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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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경기북부 안심 치안포럼’ 참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25일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한울림 공연장에서 개최된 ‘2025년 제1회 경기북부 안심 치안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이번 포럼은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주최했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경욱 동두천경찰서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등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포럼에서는 자치경찰제도를 소개하고, 지역 내 치안 개선사례를 공유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임 위원장은 축사에서 “자치경찰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이 필수적이며, 주민과 경찰이 협력해 맞춤형 치안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행정위원회는 주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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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춤축제’, 5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안양시와 안양춤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안양춤축제’가 5년 연속으로 축제문화예술 부문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 선정됐다.25일 안양시에 따르면,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는 25일 13시 30분 용산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5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 1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고 전문 심사위원들이 축제의 독창성과 발전성,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축제콘텐츠 산업에 크게 이바지한 지역축제를 선정·수여하는 상이다.안양춤축제는 2021년 코로나19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시민을 위로하고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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