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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박물관, 김서영 초대전 “바람을 달리다” 개막
3월 1일(토) 오전 10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에서 김서영 작가의 초대전 “바람을 달리다.”가 막을 올린다.전시장을 채운 15점의 작품에 등장하는 말들은 움직임과 멈춤의 미학을 고르게 보여 준다. 발길에 모래가 튀어오를 만큼 역동적으로 달리는가 하면, 한 그루 나무처럼 바람에 갈기만 흩날릴 뿐 미동도 없이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기도 하다. 질주하거나 가만히 서 있는 말 모두 우아한 분위기를 풍긴다. 작가가 주로 화폭에 옮긴 말의 품종은 웜블러드 계열의 승용마로 추정된다. 골격이 크고 어깨와 가슴이 발달한 유럽의 하노버리안, 루시타노 같은 품종을 떠올리게 한다. 이들은 성격이 차분하고 동작이 아름다워 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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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4년 체험형 청년인턴 수료식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2024년 체험형 청년 인턴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지난해 8월,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취업 실무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35명을 채용했다. 이들은 한국마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다양한 부서의 실무에 투입되어 약 6개월간 직원과 소통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업무를 수행했다.특히, 3년 연속 채용 중인 장애인 인턴의 경우, 재택 근무를 활용해 불법경마 사이버 단속 업무를 수행했다. 이들은 불법경마 사이트 및 홍보물을 적발해 신고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온라인 불법 경마가 급격히 확산하는 상황 속에서 건전한 경마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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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조교사협회-기수협회, 기수들 제2의 삶 준비 돕는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6일 「은퇴 기수 안정적 활동환경 마련을 위한 공동실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마사회와 조교사협회, 기수협회가 상호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기수들이 은퇴 이후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우수 기승인력의 경마산업 내 환류를 통해 조교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협약식은 한국마사회 과천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서울, 부산경남, 제주 지역 조교사협회 및 기수협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력 의지를 다졌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은퇴 기수의 말관리사 전직 유도, ▲호주 등 해외 경마시행체 트랙라이더 진출 알선, ▲노후 준비를 위한 재무설계,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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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선정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4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자율적으로 연대하여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상생협력 모델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종적으로는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경영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한국마사회는 해당 사업에 참여하여 8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컨설팅 및 세미나 개최, 상생협의체 운영, 멘토링 제도 시행, 안전문화 합동 캠페인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그 결과, 협력업체가 자율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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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아시아 TOP 3‘SPOEX 2025’, 3월에 만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대한민국 최대 및 아시아 TOP 3의 명성에 빛나는 국제 스포츠·레저산업 전시회인 ‘SPOEX 2025(202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가 오는 3월 개최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7일(목)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POEX 2025’에서는 국내외 330여 개 스포츠 기업이 참가해 헬스·피트니스, 헬스케어 등 스포츠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 등 관람객을 사로잡을 특별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먼저,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등과 협업을 통해 축구·야구·농구·배구·골프 등 대한민국 대표 프로스포츠 종목의 최신 스포츠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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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제22대 조좌진 회장' 취임식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2월 26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대한산악연맹 제21대 손중호 회장의 이임식 및 제22대 조좌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전임 회장 퇴임 영상 시청, 이임사, 감사패 전달, 신임 회장 약력 소개,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공연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좌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1962년 창립된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63년간 국내외 전문 산악활동과 산악 스포츠를 선도해왔다. 에베레스트 원정과 7대륙 최고봉 등정 등의 도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기상을 드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2020년 도쿄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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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공정한 교육 기회’ 하버드대 특강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6일(현지시간) 대한민국 교육감 최초로 미국 하버드대 강단에 섰다. 하버드대 대학원생과 교수, 학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특강의 주제는 ‘한국(경기도)의 교육개혁: 학생 맞춤형 교육과 인공지능의 역할’이다.임 교육감의 하버드대 특강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에 참여했던 페르난도 레이머스 하버드 교육대학원(HGSE: Ha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교수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특강은 하버드 교육대학원과 한국의 역사‧문학‧언어 및 한미 관계를 연구하는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 주관 ‘김구 포럼’ 등에서 공식 후원했다.약 2시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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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연수체육센터 ‘첫 삽’…2026년 준공 목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27일 연수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갖고 권역별 체육공간 조성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연수동 581-2번지 일원에서 열린 이날 기공식에서는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인천시의원, 각종 사회단체장 등 지역 주민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화 공연과 경과보고, 발파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연수체육센터는 국민체육센터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30억 원과 시비 34억 원, 구비 129억 원 등 총 193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2,902.69㎡의 규모로 조성한다. 체육센터 1층에는 로비와 설비 관련 시설물이 자리를 잡고, 2층에는 25m 6레인 및 유아풀이 있는 수영장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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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지방통합방위회의 및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7일 시청 인천데이터센터(IDC)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지방통합방위회의 및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이광섭 17사단장, 김도형 인천경찰청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1분기 지역 통합방위협의회를 겸하여 개최됐으며, 국내외 안보상황 및 지역 군사상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10일에 열린 ‘2025년 중앙통합방위회의’ 결과와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하고, 지난해 인천시의 통합방위사업 추진 성과와 올해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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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인천종합에너지, 하수 재처리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27일 송도지타워에서 인천종합에너지와 하수처리수 재처리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전태현 인천종합에너지㈜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인천경제청은 송도하수처리수 재처리수를 인천종합에너지에 연간 약 18만톤을 공급하고, 인천종합에너지는 이를 공업용수(냉각탑 등)로 활용한다. 또 하수처리수 재처리수의 신규 활용 방안 발굴에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이용 활성화와 탄소 배출량 저감 등을 통해 자원순환 실현 및 친환경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천종합에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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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산불 예방을 위한 ‘2025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하남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2025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 이를 통해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 인근 지자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철저한 준비에 나선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시 공원녹지과 소속 직원 28명이 7개 조로 나뉘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기간제 근로자 산불감시원 20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명이 채용되어 지역 내 주요 산림 거점에 위치한 감시초소 14개소와 감시탑 7개소를 중심으로 감시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들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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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전국 기초지자체의 시 75곳 가운데 1위에 오르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안양시는 2017년부터 8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행정안전부는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자율적인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견인하기 위해 매년 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혁신역량・혁신성과・기관별 대표과제 등 11개 세부 지표를 토대로 광역・시・군・구별 우수기관을 선정했다.안양시는 대부분의 지표에서 우수한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기초지자체 시 중 1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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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경기도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0일 경기도의회 제38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제정 조례안은 약물, 도박, 알코올, 흡연, 인터넷, 스마트폰 등의 중독 문제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을 위한 필요 사항 등을 규정하여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최효숙 의원은 “청소년의 중독 문제는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설명하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청소년들이 중독 문제로부터 보호받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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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파주시, 공공 재생에너지로 중소기업 알이100(RE100) 대응 본격화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지방정부가 직접 공급하는 공공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구매계약(PPA)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지방정부가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기존 한국전력공사 중심의 전력공급 체계를 보완하는 혁신적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파주시는 2025년 하반기부터 2054년까지 30년간 문산정수장 내 태양광 발전소(1.2MW 규모)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에 직접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단가는 160원/kWh(30년 고정)로, 연평균 5% 상승하는 한국전력공사 평균 전력 요금보다 경제성이 높다.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들은 전력 비용 절감과 동시에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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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생성형 인공지능의 안전한 활용 교육에 주력
경기도교육청이 생성형 인공지능의 올바른 활용과 안전한 사용을 위해 교사와 학생 대상 교육 지침서(가이드라인)를 개발해 배포한다. 도교육청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학교 구성원에게 이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주체적 대응 역량이 필요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번 지침서를 개발했다.지침서는 학생․학부모 인식 조사, 국내외 사례와 법제를 토대로 마련했다. 교사용은 수업 지원을 위한 사례 중심으로, 학생용은 초․중등 학습 단계별로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내용 체계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 준비 ▲안전한 활용 ▲수업 활용 ▲개인정보와 보안 ▲윤리적 활용의 5개 영역으로 이뤄졌다. 최근 개인정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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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우리가 되찾은 빛, 제대로 반듯하게’
오는 3월 1일,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우리가 되찾은 빛, 제대로 반듯하게’라는 주제로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경기도의 106주년 3.1절 행사는 ▲‘역사와 미래를 잇다’, ▲‘지역과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AI 기술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함께 역사를 재조명하며 독립 정신을 기릴 계획이다. 독립선언문 낭독이다. 최고령 애국지사 오성규 선생(102세)의 낭독에서 시작해, 독립운동 명문가의 2세대부터 5세대까지의 후손들이 차례로 독립선언서 낭독을 이어가며 그 의미를 되새긴다. 이를 통해 독립운동이 단순한 과거의 역사가 아닌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민족의 가치를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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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고양특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동환 공공위원장, 이만수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공공·민간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고양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안) 심의 ▲2024년 협의체 활동 및 사업성과 보고 ▲2025년 협의체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동협의체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고양시민 거버넌스대학’, ‘사회복지종사자 심리지원’, ‘민관협력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고양시 지역사회보장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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