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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토지대장 한글화 사업 완료…일재 잔재 청산
고양특례시는 2023년부터 2024년 12월까지 진행된 구(舊) 토지(임야)대장 한글화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구대장을 한글세대에 맞게 변환해 디지털화함으로써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고품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총 136,343면의 부책대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영구 보존문서인 구대장을 고해상도 컬러 이미지 파일로 변환 저장하고, 이를 텍스트로 변환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 이 과정에서 토지이동연혁, 소유자명, 주소 등을 한글로 변환했으며, 고도화된 데이터베이스(DB)는 조상땅 찾기 시스템과 연계돼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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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중교통 정책 시민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늘린다
고양특례시는 대중교통 수요가 증가하는 새학기를 맞아 K패스·기후동행카드 등 대중교통비를 지원하고 GTX-A 연계 버스노선 37개를 운행한다. 또 효율적인 버스노선 개편안을 마련하고 교통취약지역을 위한 수요응답형 버스 운행을 지속해 편리한 교통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 모두가 대중교통 정책을 편안하게 누릴 수 있도록 대중교통비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늘리겠다”며 “광역교통망 연계 버스노선 확충과 버스노선 체계 개편으로 효율적인 대중교통 환승 연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민 K패스 가입자수가 올 1월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용자 중 청년층 이용자가 52%(5만2천명)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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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3년 연속 최고 등급 ‘우수’ 달성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8일, ‘2024년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데이터기반행정 평가는 공공기관이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과 실적을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이번 평가는 46개 중앙행정기관, 226개 지방자치단체, 87개 공기업·준정부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항목은 ▲데이터 분석 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로 구성됐다.한국마사회는 데이터 분석 결과의 정책 활용과 공유 데이터 등록·활용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데이터 기반 행정의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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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기업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제1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와 관련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3월 7일 JST제물포스마트타운 13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요건, 심사 절차, 지원 혜택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진다. 특히, 지정 심사에 대비한 사전상담 및 컨설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내수침체 장기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들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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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노후 준비, 광역노후준비센터가 돕습니다.
100세 시대가 코 앞이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후 생활에 대한 준비가 필수적이다. 더 오랜 시간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유지하기 위해 경제적 준비뿐만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건강 그리고 사회적 관계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때, 인천시가 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통해 시민들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돕는다. 이를 위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로(이하 센터)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센터장 박정숙)와 국민연금공단 남동연수지사(지사장 이상욱)를 지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노후 준비 종합 진단지 작성을 통해 개인의 노후 준비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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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구직 청년에 최대 300만 원 지원 드림체크카드사업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2025년 드림체크카드 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드림체크카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하여 생활 안정을 돕고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2019년부터 인천시가 추진해 온 사업이다. 2024년까지 총 3,783명의 청년이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도 700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최종학교 졸업자 중 가구 중위소득 50% 초과~150% 이하(건강보험료 소득판정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다른 기관의 유사 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주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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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결의 대회 개최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28일 지역 상품 우선구매를 통한 지역 중소기업 육성이라는 시정방침에 동참하고자 공단 간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상품 우선구매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는 참석자들과 함께 지역 상품 우선구매 실천 선언문을 채택하여 지역 생산품과 소상공인 제품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을 다짐하고, 그에 따른 공단 자체 추진 과제와 실행 방안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공단은 사내 전산망에 인천 지역 상품 구매 전용 사이트(Bizok)를 설치하여 담당자들이 지역 상품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역 상품 구매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추진 과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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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신청’임산부는 대기 없이! 인천시, 우선창구 운영
‘임산부 여권 민원처리 우선창구’는 번호표를 발급받아 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임산부가 방문하면 순번에 관계없이 우선적으로 여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해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임산부가 방문하면 여권 안내 도우미가 번호표 발급 없이 우선창구에서 여권 신청을 처리하도록 돕는다. 또한, 여권을 교부받기 위해 방문한 경우에도 여권 안내 도우미의 안내를 받아 우선적으로 여권을 수령할 수 있다. 아울러, 인천시는 민원실을 방문한 임산부가 우선창구 운영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창구안내판과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원활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여권 안내 도우미 교육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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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조성 사업 가시화 1-2단계 건설공사 본격 추진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1-2단계 건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해양생태도시로 도약하게 할 워터프런트 조성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4일 오전 6공구 호수에 5,000마력급 대형 펌프준설선을 국내 최대 용량인 1,300톤급 크레인 2대로 6공구 호수에 진수하여 본격적인 준설공사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워터프런트 1-2단계 건설공사는 송도 지역의 수변공간 조성 사업으로, 6공구 호수에서 아암 호수를 연결하는 1.03km의 북측연결수로, 차도교 2개소, 보도교 2개소, 수문 1개소, 6공구·아암유수지 등이 준설된다. 또친수스탠드, 수변로드, 친수공간 확장, 호안옹벽 개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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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창립 13주년 맞아 글로벌 제약사로 한층 발돋움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 사장)는 창립 13주년 기념일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8일 창립 13주년 기념일을 맞아 인천 송도 사옥에서 기념식을 갖고 우수 직원 및 우수 부서를시상했으며,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식수(植樹) 행사를 가졌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고품질 의약품의환자 접근성 확대를 위한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총 11종 제품의 품목 허가를 승인받았다. 또 2023년 국내 의약품 개발사 중 최단 기간 매출 1조원을 달성했으며, 지난해에는 1조 5,377억원의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한국 바이오 제약 산업의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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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는 24개 시군에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4일부터 접수
경기도가 4일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접수를 받는다. 올해는 안양, 의정부, 오산 3개 시가 추가로 사업에 참여해 총 24개 시군에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참여시군(24) : 화성, 안산, 평택, 안양, 시흥, 김포, 의정부, 광주, 하남, 광명, 군포, 양주, 오산, 이천, 안성, 구리, 의왕, 포천, 양평, 여주, 동두천, 과천, 가평, 연천신청 대상은 24개 시군에 거주하는 11~18세(2007~2014년 출생) 여성청소년이다. 도는 참여 시군 확대에 따라 올해 여성청소년 약 27만 3천(외국인 등 6천 명 포함)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4만 8천여 명이 증가한 수다. 지원금도 작년보다 월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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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장년 일자리 해법 프로젝트로 1천 명 인턴십 기회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사업 ‘경기 베이비부머 인턴십’의 참여기업과 참여자를 모집한다.‘경기 베이비부머 인턴십’은 40세 이상 65세 미만 도민이 경력 전환이나 재취업을 할 수 있도록 일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컨설턴트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도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일자리 수요와 경력, 기업의 수요에 따라 사업 유형을 ‘기업근무형’과 ‘컨설팅형’으로 구분하고, 올해 50억 원의 도비를 투입해 중장년층 1천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기업근무형 인턴십’은 40세 이상 65세 미만의 도민을 3개월간 인턴으로 채용하는 경기도 소재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120만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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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공개모집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에 대한 홍보와 경기북부권 치안 캠페인 등 현장 치안활동을 함께 할 ‘2025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를 오는 21일까지 공개모집 한다.서포터즈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자치경찰제 홍보 콘텐츠 제작,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 현장 치안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응모 자격은 경기도북부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또는 경기북부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인원은 개인 또는 팀 단위(팀당 4명 이내)로 50명 규모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위촉장 및 서포터즈 굿즈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을 제공받으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경기도지사 및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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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신규 입주기관 공개모집
성남시는 성남하이테크밸리 및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신규 입주기관을 오는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퇴소에 따른 공석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 지원 기관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 제조,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기술 지원 및 혁신을 제공할 수 있는 연구기관, 대학교, 기업부설 연구소, 기업지원 기관 등이다. 입주기관은 성남하이테크밸리 및 관내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혁신 성장을 촉진할 기회를 얻게 된다. 성남시 혁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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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취업 청년 전월세·이사비 지원…온라인 신청받아
성남시는 사회초년생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취업 청년 전월세·이사비 지원사업(옛 주거 안심 패키지)’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동산 중개비·이사비 40만원과 최장 10개월간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주택 월 임차료(월세)를 각각 최대 20만원씩 생애 한 번 지원한다. 모두 3개 분야 지원에 시는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한다. 분야별 250명씩 총 750명 지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9~34세의 무주택 취·창업 청년 △연소득1723만~4000만원(부부는 연소득 2832만~7000만원) △주택 면적 85㎡ 이하 △환산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 거주 등의 자격을 모두 충족한 이들이다. 부동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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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풍성한 작가강연회로 ‘책 읽는 도시’ 완성
용인특례시는 최고의 독서 수준을 자랑하는 용인시민의 눈높이를 맞추고자 올해 작가강연회 37회를 기획, 이달부터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 가운데 상반기(3~6월) 17개 일정을 확정해 도서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강연 일정은 3월 ▲26일 '나는 왜 나들보다 쉽게 지칠까'의 최재훈 작가(중앙도서관 온라인) ▲29일 '인공지능과 살아남을 준비'의 김태권 작가(수지도서관) 등이다. 4월에는 ▲8일 '우리아이를 위한 입시지도'의 심정섭 작가(상현도서관) ▲12일 '문해력이 자라는 도서관‘을 주제로 고재권 작가(기흥도서관) ▲19일 ’회색인간‘의 김동식 작가(죽전도서관) ▲22일 ’고민이 고민입니다‘의 하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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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 주민 생활을 바꾸는 60여개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올해 총 188억원을 투입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60여개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은 도로·교통 인프라 확충, 여가·휴식 공간 개선,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확대 등 세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 특히 교통 인프라 개선을 통한 이동 편의성 향상, 도심 속 녹지 및 여가 공간 확충,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혁신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기흥구는 주민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 및 교통시설 개선에 주력해 지곡동~상하동을 연결하는 중3-180호 도로, 마북동 KCC 연구소~단국대 후문을 연결하는 구성 소2-9호선(2구간), 기흥 소3-143호(원고매선 연장) 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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