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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자 경기도의원, ‘대한민국파워리더 대상’ 우수의정 부문 수상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은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에서 도민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과 실질적인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조미자 의원은 평소 지역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단순한 질책과 비판을 넘어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건설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조례 제·개정 및 예산 확보 등에 앞장서며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이번 시상식에서 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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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시립 주야간보호센터‘은빛사랑채’ 재건축 착공…9월 준공 예정
파주시는 3월 10일 시립 주야간보호센터의 재건축 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임시 건물로 옮겨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립 주야간보호센터인 ‘파주시 은빛사랑채’는 1987년 완공되어 2024년까지 약 38년간 사용되어 왔으나, 노후된 데다 한정된 면적(272.2㎡, 2층)으로는 늘어나는 노인복지 수요에 대한 원활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고 재건축을 진행하기로 했다. 새로 건립될 시립 주야간보호센터는 지상 1층에서 지상 4층, 연면적 479㎡ 규모로 지어진다.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준공 이후 기존 21인 정원에서 40인 정원까지 늘어나게 되어 보다 많은 이용자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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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어민에 273억 원 규모 경영·시설자금 융자 지원
경기도는 농어업인의 소득 증진과 농어가 시설 개선을 위해 농어업 경영·시설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농어업경영체에 대해 연리 1%의 저리로 융자금을 지원하며, 지원규모는 총 273억 원에 달한다.융자대상은 도내 사업장에서 1년이상 원예, 특작, 과수, 수도작, 축산업, 수산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업경영체로 지원 분야는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나뉜다. 경영자금은 개인 농어업경영체는 6천만 원, 법인 농어업경영체는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시설자금은 개인 농어업경영체는 3억 원, 법인 농어업경영체는 5억 원까지다.수요자 금리는 1%로 경영자금은 2년 만기상환이며, 시설자금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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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가까이! 올 봄 고양시 보건소는 건강 매니저가 됩니다
고양특례시는 활동량이 늘어나는 계절을 맞아 108만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다양한 보건 사업을 추진한다. 일상 속에서 손쉽게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고,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지원센터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보건소는 시민들을 위한 건강 매니저로서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플랫폼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건강이 행복도시 구현의 밑거름인 만큼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생활 속에서 걷기 건강 효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연중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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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가짜 석유 단속한다…주유소 50곳 품질검사
성남시는 오는 12월 10일까지 주유소 50곳을 대상으로 석유 품질검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가짜 석유 판매로 인한 시민 피해와 불법 연료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한다. 이를 위해 시 점검반(2명)이 지역 내 주유소를 차례로 찾아가 휘발유와 경유 시료를 채취해 한국석유관리원에 품질검사를 의뢰한다. 각 주유소의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주유기 재검정 유효기간 초과 여부 △안전관리 상태도 들여다본다. 점검 과정에서 가벼운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현장에서 바로잡도록 한다. 이와 함께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품질검사 결과에서 가짜 석유, 혼합유 등 부적합 석유 판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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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노인일자리 등하교지킴이 활동 강화
용인특례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과 관련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는 ‘등하교지킴이’ 사업을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올해 3월 개학과 함께 89개 초등학교에 등하교지킴이 활동을 할 어르신을 배치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1월에 이미 등하교지킴이로 활동할 어르신들을 모집해 배치를 완료해 3월 개교한 남사읍 처인초중통합학교와 모현읍 도현초중통합학교는 당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이상일 시장이 2월 두 학교를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등하교지킴이’ 활동을 할 어르신들이 배치되지 않았다는 학교장·학부모들의 이야기를 듣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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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체육공단은 수출 판로 개척에 필요한 해외인증 획득 지원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 처음 도입했던 ‘패스트트랙’ 전면 시행으로 기업이 자체적으로 획득한 인증에 대해 상시 접수 및 서류 심사 등 지원 절차를 간소화해 지원한다.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시험·컨설팅·해외 배송 등 인증 획득에 지출한 비용 일부를 업체별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체육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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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누리집(홈페이지) 전면 재구축 ⋯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강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운영하는 경륜경정 누리집(홈페이지)이 지난 4일 전면 재구축되어 새로워졌다.이번 경륜·경정 누리집 개편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순위 예측 서비스, 초보자를 위한 모의 체험, 경주 영상 서비스 개선 등 이용자 편의를 대폭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인공지능(AI) 기반 순위 예측 서비스다. 과거 경주 정보, 선수별 전력, 전법 등 다양한 요소를 기계학습(머신 러닝)을 통해 분석하여 최적의 순위 예측을 제공한다. 스피드온 이용자 상위 5% 수준의 적중률과 환급률을 제공하는 분석 기능도 도입되었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더욱 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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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과천경찰서,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위한 합동캠페인 진행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4일, 율목중학교에서 과천경찰서와 함께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 도박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학생 및 교사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도박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및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해 8월에 이어 두 번째 합동캠페인이다.현장에는 한국마사회 정인균 사업기획처장을 비롯하여 과천경찰서장, 율목중학교장, 과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불법도박 중독 예방 홍보 물품을 나누고 도박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문진영 과천경찰서장은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예방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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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9일부터 상자텃밭 2,200세트 선착순 분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먹거리 생산과 농업체험 등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19일부터 상자텃밭 2,200세트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상자텃밭 세트는 텃밭상자, 배양토, 상추 모종, 안내 책자 등으로 구성돼 집에서도 간단하게 채소를 키워볼 수 있으며, 인천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텃밭 만들기 안내 영상이 게시돼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인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공정한 기회 제공을 위해 전년도 보급대상자로 선정된 시민은 신청이 제한된다. 개인은 2세트씩, 어린이집, 공공기관 등 단체는 5세트 또는 10세트씩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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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도 시민도 안전하게! 인천시, 예방접종으로 전염병 차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17일부터 5월 23일까지 춘계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 피해를 줄이고, 사람과 동물 간 전파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예방접종 대상은 국내 발생 우려가 있는 소, 돼지, 개, 닭의 주요 가축전염병 10종이며, 인천시는 이를 위해 총 347만여 마리분*의 백신을 준비했다.*소 5종 9,970두, 돼지 3종 123,500두, 닭 1종 3,305,000수, 개 1종 36,200두 군·구별 상황을 고려해 접종 일정을 추진할 예정이며, 돼지 일본뇌염과 같이 모기가 매개하는 전염병은 모기가 본격적으로 출현하기 전에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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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내버스 ‘1분기 청결상태 및 안전관리 합동점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버스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2일부터 3월 26일까지 인천 시내버스 ‘1분기 청결상태 및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인천시, 각 군‧구,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협력해 진행하며, 인천시내버스 전체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서구, 중구 등 6개 구에 걸친 9개 운수업체, 44개 노선, 500대 버스로, 버스의 청결상태, 광고물 정비, 안전 관련 법규 준수 여부 등 다양한 항목을 면밀히 점검한다. 특히, 이번 점검 결과는 ‘2025년 인천 시내버스 준공영제 경영 및 서비스 평가’와 연계되어 평가의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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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위기 극복 돕는다! 인천시, 최대 25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5년 1차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점포환경개선(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등) ▲홍보 및 광고(홍보물 제작, 온라인 홍보 등) ▲스마트기술 구축 및 위생·안전(키오스크 구입, 매장 방역, 감시 카메라 설치 등) 등이다. 신청업체는 이 중 한 가지 사업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1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공고일(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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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래 수산업 발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지난 7일 수산기술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어촌지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수산업·어촌 발전을 이끌어 가고 있는 어촌계장, 어업인 단체장, 수협 및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어촌지도자 협의회는 업종별 수산업과 지역별 어업인을 대표하는 어촌지도자들에게 올해부터 새로워지는 수산정책 교육 및 홍보와 함께 어업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향후 수산정책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주요 내용으로 △2025년 주요 수산사업 안내 △해양환경 보전 교육·홍보 △수산물 안전성 조사 △항로표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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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도시 중 유일하게 인구증가 지난해 1월 300만명 돌파 후 꾸준히 증가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주민등록인구가 2024년 1월 300만 명을 돌파한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천시는 대도시 중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5년 2월 기준 인천시의 주민등록인구는 3,027,854명으로, 전월 대비 4,205명이 증가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큰 증가폭이며, 최근 1년간 월별 증가 규모로도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0~4세 영유아 인구가 537명 증가하고, 30~49세 경제활동 및 자녀 양육기 연령층이 1,282명 증가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인천시의 파격적인 출생정책과 시민체감형 정책의 성과로 분석된다. 2025년 2월 인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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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포천 폭탄 오발 사고 피해자 위문. 전폭 지원 약속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9일 국군수도병원 및 의정부성모병원을 방문해 포천 폭탄 오발 사고로 부상을 입은 피해자들을 위문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오후석 부지사는 피해자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치료비 등 돈 문제는 걱정하지 말고, 오직 건강 회복에만 전념하시라. 경기도가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 자리에서는 피해자들이 현재 처한 어려움을 듣고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조치를 약속했다.국군수도병원에 입원 중인 태국 출신 환자의 경우 안정적 회복을 위한 체류 보장을 출입국사무소에 요청했으며, 현재 거동에 불편함이 있는 만큼 간병인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치료 중인 60대 피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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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포천 특별재난지역 선포 환영…조속한 주민 일상 회복 이뤄져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군 전투기 오폭사고가 발생한 포천시 이동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피해주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이 이뤄지도록 모든 조치들이 빠르게 이행될 것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9일 “이번 사고는 명백하게 국가에 귀책 사유가 있기 때문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당연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특히 포천 일대는 지난 70여 년 국가 안보를 위해 일방적인 희생을 감내해 온 지역인 만큼, 이번 피해 복구와 진상규명,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국가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6일 사고 발생 직후 초동 조치로 도청 직원을 현장에 파견했으며, 김동연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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