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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경기도의원 , 사회복지사 연차휴가 촉진·공익신고자 보호 조례안 발의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은 4월 3일, 사회복지사의 권익 보호와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김완규 의원은 “아직도 많은 사회복지사가 연차 유급휴가를 눈치 보며 쓰지 못하고 있다. 제도가 있음에도 현실에선 적용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제도가 아니다”며 “도지사가 기관에 권고하는 방식으로라도 연가 사용을 독려하고, 최소한의 기준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어 김완규 의원은 “공익을 위한 정당한 신고가 오히려 개인의 경력에 오점이 되는 일이 반복되어선 안 된다”며 “사회복지사의 양심을 지켜내는 일은 곧 우리 사회의 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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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 우려 충분히 공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일 식사동 주민들과 직접 만나 식사동 29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고양시장과 주민들이 직접 만나는‘직소민원 소통의 날’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소통의 자리는 식사동 위시티 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식사동 데이터센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반대 및 우려 사항을 공유하고 시의 입장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당 데이터센터는 지난 해 9월 건축허가가 접수된 이후, 관계 부서 및 유관 기관과의 협의 절차를 거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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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화재피해 예방 지원사업’ 시작
경기도가 올 4월부터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및 전지제조업 등 화재 위험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피해 예방 등 중대재해 대응체계 구축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화성 서신면 공장 화재 사고 이후 소규모 사업장 화재 예방과 외국인 노동자 안전의 중요성이 커진데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총 1억 5천만 원 예산을 투입해 화재 피해예방 물품 지원, 안전매뉴얼 제작 및 외국어 번역, 홍보물 제작·배포 등을 추진한다. 도내 200여개 사업장에는 피난 유도선, 비상구 표지판 등 설치를 지원하고 화재 발생 시 대응 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떨어짐, 끼임, 부딪힘 등 사고가 빈번한 3개 업종을 선정해 위험요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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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미 자동차 관세 대응 위해 미국 미시간주지사에 협력 요청 서한 보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국정부의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방침에 대응하기 위해 미시간주 그레첸 휘트머(Gretchen Whitmer) 주지사에게 협력 요청 서한을 보냈다.도내 자동차 부품 수출기업들이 심각한 경영상 어려움에 직면한 데 따른 조치로 미국의 주요 자동차 생산 거점인 미시간주와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선 것이다. 김 지사는 서한을 통해 미시간 주지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려를 표했던 것처럼 “자동차 관세는 경기도뿐 아니라 미시간주 자동차 산업 및 소비자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양 지역 기업들이 그간 쌓아온 신뢰와 협력을 토대로 계속해서 상생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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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유아, 초·중학생, 어르신 등 대상별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모든 나이대에 환경 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대상별 신청을 받아 해당 교육을 지원한다. 유아(6~7세)와 초등 1·2학년생은 수정구 양지동 환경교육관에서 잠자리 등 곤충관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초등 3학년생은 목공 체험 수업, 초등 4학년생은 학교 정원 탐방, 성남·판교 환경에너지 시설인 소각장 견학과 자원순환 교육, 초등 5학년생은 공원이나 탄천에서 숲·하천 체험, 초등 6학년생은 각 학교에서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에 각각 참여하게 된다. 중학교 1·2·3학년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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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카카오 알림톡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납부 서비스 시행
용인특례시는 납부고지서 송달 오류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와 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우편으로 발송하던 세금 고지와 은행 방문 등 번거로운 세금 납부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 4월부터 모바일 고지·납부 서비스를 확대 도입했다. 모바일 고지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도 카카오 알림톡으로 세금 납부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4월부터 시행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에선 ▲지방세 체납안내 ▲세외수입 체납안내 ▲등록면허세 납부 안내 ▲지방세 환급안내 ▲지방세 미납 안내 등 5종의 서비스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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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민·관·학 +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 체결
용인특례시는 2일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용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안전본부장,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일 단국대학교 대외 부총장, 최미영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와 4개 기관‧단체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자는 의미에서 탄소 저감 행동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알려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범시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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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안전·어르신 일자리 함께 챙긴다… 지하철 승하차 안전 도우미 배치
광명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에 ‘지하철 승하차 안전 도우미’를 배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명시니어클럽이 주관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지하철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하철 이용객이 많은 출퇴근 시간에 도우미를 집중 배치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6명이 안전 도우미로 참여하며, 오는 4월 7일부터 11월 말까지 활동에 나선다. 운영시간은 ▲광명사거리역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 ▲철산역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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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 예술 꿈 키울 아지트 만든다
광명시가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예술 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 아지트를 만든다. 시는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4층과 5층 일부에 ‘광명시 청소년예술창작소’를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적 관심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이들이 예술적 소질을 계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따라 기존 공간을 총사업비 9억 6천만 원을 들여 리모델링해 미디어 창작 공간과 오픈스튜디오를 갖춘 청소년예술창작소를 조성한다. 연면적 550㎡ 규모로 조성 중이며, 지난 1월 공사를 시작해 오는 5월 개관이 목표다. 기존 활동센터가 강의실, 회의실, 소규모 행사 공간 등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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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도 AI 캠퍼스 조성 공모에 최종 선정
고양특례시는 덕양구에 소재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가 ‘경기 AI 캠퍼스’ 구축 장소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일 밝혔다. 경기 북부에서는 최초로 AI 캠퍼스를 유치하게 되면서 고양특례시가 대한민국 대표 인공지능(AI) 산업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를 전망이다. 시는 ∆풍부한 배후 수요와 우수한 접근성 ∆행정·재정적 지원 약속 등 협력 의지 ∆관내 대학과 고양산업진흥원 등 기관·대학과의 연계 네트워크가 우수하다는 점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으며 지난 28일 최종 적합지로 선정됐다. 특히 현장평가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에 나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반도체가 지난 30년간 대한민국 성장의 원동력이었다면 다가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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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연천 유치 촉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지난 1일, ‘의정연수원 연천군 유치 피력을 위한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을 연천군에 설립할 것을 촉구했다. 경기도의회는 2030년 7월 개원을 목표로 사업비 최대 900억 원을 들여 약 2만 265㎡ 규모의 의정연수원 설립을 계획하고 경기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3월 31일까지 건립부지 공모 신청을 접수했으며, 공모에는 연천군을 비롯해 안성시, 가평군, 동두천시, 남양주시, 구리시 등 6개 시·군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윤종영 의원은 이 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몰입을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장소인 연천군이야 말로 오랜 시간, 깊은 고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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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빅데이터 공모전 통해 현장 제안 정책화 본격 시동
하남시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함께 데이터 기반 행정문화를 조직 내부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12개 부서 17명의 공직자가 참여해 데이터 행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내부 전문가와 외부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참여한 1차·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 3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환경정책과 이종준 주무관의 ‘보행자 사고 위험지역 분석’이 차지됐다. 이 과제는 교통사고 다발 지점과 피해자 특성을 데이터로 분석해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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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천계곡 불법행위 재발방지 위해 사전점검 추진
경기도가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올해 6월까지 계곡 내 평상 등 불법시설과 위험물에 대한 도, 시군 합동 사전점검을 한다.주요 점검대상은 포천 백운계곡, 양주 장흥계곡, 광주 남한산성계곡, 양평 사나사계곡, 동두천 탐동계곡 등 불법행위가 빈번히 재발했던 24개 시군 140개 지방하천과 계곡이다. ▲ 불법영업 및 경작행위 ▲ 평상·테이블 등 불법시설물 무단설치 ▲ 취사·야영 금지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불법 영업행위 등을 발견 시 관련법에 따라 시군에 통보하고, 미비점 등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계도 활동을 통해 즉시 조치하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본격적인 여름철 성수기 기간인 7월부터 8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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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제2호 공간복지사업, 빈집을 탈바꿈한 통합공공 임대주택 준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일 경기 평택시 이충동에서 ‘GH 빈집활용 공간복지사업’인 통합공공 임대주택의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빈집 터를 활용한 공간복지 사업으로는 지난해 12월 문을 연 동두천 아동돌봄센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영구‧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을 하나로 통합해 입주자격을 일원화한 주택유형으로, 거주기간은 최장 30년이다. 평택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주민공동시설을 갖춘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신혼부부 5세대, 한부모가족 1세대, 주거약자 1세대 등 총 7세대가 14일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낙후된 비아파트 지역의 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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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및 광명시흥 TV 추진 현안 논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4월 1일 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 택지개발과 관계자와 함께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및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이하 TV) 추진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정담회에서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보상추진을 위한 지장물 조사율 및 추후 감정평가사 선정 ▲ 광명 유통단지 민원 사항인 용적률 및 고도 제한 완화 ▲ 광명·시흥 일반·첨단산단 산단계획 변경 등 그간의 사업추진 실적 과 현안 사항에 대해 문제점을 짚어보고 향후 대책 의견을 나눴다.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ʼ25년 6월 보상계획공고를 위한 현재 지장물 조사중에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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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김민철 원장, 광주시 전통시장·골목상권 민생 현장 솔직 토크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는 2일 오전 광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광주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등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정담회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을 비롯한 광주시청 관계자, 경기도상인연합회·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특히,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광주시 생활밀접업종 자영업자의 폐업률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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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경기도의원, 김형동 국회의원 만나 과천지식3중 설립 협조 요청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도의원은 2일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형동 국회의원을 만나,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가칭)과천지식3중 설립 문제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김현석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과천지식3중의 설립은 단순한 지역개발이 아니라, 미래 세대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관계 부처 간의 조속한 협의를 통한 지구계획 변경 고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과천지식3중 설립 부지는 도시계획상 공공공지(공공녹지)로 지정돼 있어, 학교용지로 변경하려면 지구계획 변경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녹지면적이 줄어들게 되면서, 환경부는 도시 내 녹지 비율 감소와 생태적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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