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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출산 앞둔 직원 찾아 격려· · ·'육아 친화적 조직 문화' 견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육아 친화적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출산 예정 직원을 찾아 출산 선물과 함께 축하 인사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상원 김경협 이사장 및 김민철 원장, 홍완엽 경영기획본부장은 각각 북부총괄센터(남양주), 본원(양평), 남부센터(화성)를 직접 방문하여 출산을 앞둔 직원들의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또한 출산 예정인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일·가정 양립을 위해 어떠한 지원과 복지가 필요한지에 대해 스스럼없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육아 친화적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선 기관과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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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한국교통대 통합 관련 3주체 기자회견에 유감 표명
의왕시가 지난 7일 한국교통대와 충북대의 통합과 관련하여 한국교통대 3주체(교수와 조교, 직원, 학생)가 실시한 기자 회견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시는 기본적으로 이번 통합에 반대하는 입장으로 그동안 한국교통대와 충북대의 통합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우려를 나타내 왔다. 이번에 한국교통대 3주체 대표가 기자회견을 통해 “충북대와의 통합은 일방적인 흡수가 아닌 균형발전”이라며 대학 통합 추진 의지를 강조한 것에 대해 시는 깊은 유감을 표하며, 통합에 대한 재논의와 함께 통합을 할 경우 교통물류 중심의 특성화 대학이라는 특성과 지역의 정체성이 반영된 교명 선정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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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IBK기업은행과 일자리박람회 개최
하남시가 IBK기업은행, 하남고용복지+센터와 함께 오는 6월 11일 하남종합운동장 제2체육관에서 ‘2025 하남시 일자리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함께 만드는 일자리, 함께 여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취업 기회를,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와의 연결 기회를 제공하는 실질적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중소·중견기업 80개사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인사상담을 진행하는 대규모 채용 행사로, 하남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고용 연계의 중심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중장년, 경력보유여성, 제대군인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고용 지원이 특징으로, 직접채용 50개사, 간접채용(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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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현충탑 이전 앞두고 '성남시 현충탑 위령제'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이 14일 오전 10시 태평동 현충탑 경내에서 열린 ‘성남시 현충탑 위령제’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날 위령제는 1974년 준공된 태평동 현충탑을 시청공원으로 이전하기에 앞서 마련된 행사로, 신 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부의장, 유연천 유족회 지회장 등 보훈단체 관계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신 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지난 50여 년간 태평동 현충탑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공간이었다”며 “시청공원으로의 이전은 단순한 장소 변화가 아닌, 선열들의 애국애족 정신과 희생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더욱 가깝고 의미 있게 전하기 위한 성남시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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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재정분야 전문성 강화 위해 고문공인회계사 3명 위촉
경기도의회는 14일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도의회 고문공인회계사 위촉식’을 열고 3명의 고문공인회계사를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박춘화, 전민영, 조기철 등 3명의 공인회계사가 김진경 의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경기도 재정운용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위촉된 고문공인회계사들은 2027년 5월까지 향후 2년간 경기도의회, 도청, 교육청 및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세무․회계 관련 자문과 재정 관련 법령 제·개정에 따른 변화 예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는 2013년부터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행정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고문공인회계사와 고문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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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현장 양성평등 인식 확산 위한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경기도교육청이 14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학교 현장의 양성평등 인식 확산과 교원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지원단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양성평등 교육 현장지원단 교원 198명이 참석했으며, 전문가 강의, 현장지원단 운영 사례 나눔, 그리고 학교 현장 수업 사례 발표 등을 통해 양성평등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양성평등 교육 이해와 실제 ▲교수학습자료 개발 ▲교육지원청 양성평등 교육 현장지원단 운영 우수사례 ▲학교급별 양성평등 교육 수업 사례 나눔 등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양성평등교육 현장지원단은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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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미래교육 학교중심 정책’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13일 ‘경기미래교육 학교 중심 정책’을 발표했다. 학교 밀착형 정책 수립과 체계적 지원으로 학교의 자율적 변화를 촉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기미래교육을 구현하겠다는 취지다. 도교육청은 올해 초 학생의 아름다운 미래를 준비하는 ‘미래교육청’으로 변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학교 중심 정책 구현을 위한 ‘미래교육지원청’ 시범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러한 의지를 ‘경기미래교육 학교 중심 정책’으로 구현하고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에 안내했다. 이와 함께 정책의 전략적 추진 체계를 ‘학교 레버리지(leverage)’로 명명해 ▲미래장학 ▲학교평가 ▲학교교육 소통 ▲경기미래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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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기억을 지키는 도시· · ·치매 예방서 돌봄까지 촘촘하게
안양시는 치매 환자와 그로 인한 돌봄의 어려움으로 발생하는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치매의 예방부터 조기 발견, 관리 및 돌봄까지 전문적인 치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시는 ‘치매’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하에, 만안치매안심센터(만안구 문예로 48)와 동안치매안심센터(동안구 관악대로 375)를 거점으로 치매 예방에서 교육, 돌봄까지 촘촘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올해도 ▲치매 검진 및 등록관리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환자돌봄에 필요한 물품) 제공 ▲지문등록 및 인식표 발급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 환자 쉼터 ▲인지 강화프로그램 ▲치매가족교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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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동주택 대상 'RFID 종량기 지원사업’ 참여 단지 모집
하남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5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관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5년 개별 RFID 종량기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세대별 배출량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처리요금을 부과하는 RFID 종량기를 설치해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실질적인 감량 효과를 유도하는 것이 목표다. 설치 비용은 전액 시비로 지원되며, 지원 물량은 총 69대로,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앞서 하남시는 2024년 같은 사업을 통해 관내 10개 단지(5,057세대)에 RFID 종량기 91대를 설치했으며, 이 가운데 비교 데이터가 확보된 7개 단지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월 대비 음식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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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찬 경기도의원, "대·중소기업 상생의 시작, 경기도가 나서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은 5월 13일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 경기도 동반성장페어’에 참석해 대·중소기업 간 실질적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한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기회의 경제고리, 동반성장의 새로운 시작’이란 슬로건 아래 열린 이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경기도의회는 기업 간 불공정 거래를 바로잡고, 기술 협력과 판로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입법과 예산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2025 경기도 동반성장페어’는 경기도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해 처음으로 개최된 행사다. 삼성, SK, 한화, 포스코, 네이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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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 운영
평택시는 청소년의 진로 탐색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업인 멘토와의 만남’ 프로그램은 선호하는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희망 분야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직업 세계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넓혀주기 위해 평택시에서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관내 중고등학교 중 신청학교 25개교를 대상으로 총 8개 분야에서 60개 직업군의 멘토가 참여할 예정이며,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삼성전자), 조경 건축가(트리비움 대표), 재활운동전문가(필라테스칼리지 대표이사) 등 현직에 종사하는 직업인들이 직접 참여해 직업군과 관련된 학과, 필요 자격증, 직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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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근 경기도의원, "학생들의 통학길이 위협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 것"
경기도의회 문병근 의원은 13일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권선배움마루에서 곡정고등학교와 규장초등학교의 통학로 환경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열었다. 오늘 정담회는 올해 3월 규장초등학교 개교로 곡정고등학교와 교문이 좁은 도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게 되면서 발생된 교통혼잡과 어린이·학생 통학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병근 의원은 “개인적인 이유에서 아이들의 교육 환경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학생들의 통학길이 위협받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될것”이라면서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이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강조하며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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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피트모스 활용한 축산환경 실증시험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13일, 14일 이틀간 포천과 여주의 축산농장을 방문해 피트모스 실증시험 현장을 점검하고, 축산농가 관계자 및 연구진과 함께 축산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피트모스를 활용한 축산악취 저감 및 축산환경 개선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가축분뇨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와 황화수소 등의 악취물질 감소 효과를 확인하고, 피트모스 사용 전후의 수분율, 부숙도, 체세포 수 등 다양한 환경 및 경제 지표를 비교ㆍ분석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오수 의원은 실증시험이 진행되고 있는 축사 내 피트모스 도포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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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21대 대선 시민 참여 높인다
광명시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시는 오는 6월 3일 대선이 2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시민들이 주권자로의 권리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투표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시 전역 옥외광고물 설치 ▲공식 누리집·SNS 채널 활용 투표 독려 ▲시민참여 캠페인 전개 ▲투표 참여 방송 협조 요청 등 전방위적인 홍보 전략을 펼치고 있다. 우선 시청사에 대형 현수막을 비롯해, 19개 동 행정 게시대, 저단 현수막 34개소, 도서관·평생학습원 현수막을 포함해 IP-TV 30개소, 대형 LED 전광판 3개소, 버스정류장 215개소 등에 투표 참여 문구와 투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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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평택도시공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하자’는 공동 선언 아래,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평택도시공사는 캠페인 슬로건에 맞춰, 저소득 출산가정 대상 육아용품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며, 취약계층 대학생 주거지원, 노인복지관과의 봉사 협력 등 아이·청년·노인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팔문 사장은 “인구문제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지속가능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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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 1회 동반성장페어 개최
경기도는 지난 13일 수원메쎄에서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회 2025 경기도 동반성장페어’를 열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는 ‘상생의 경제고리’를 주제로 삼성, SK, 한화, 포스코, 현대모비스, 네이버, 롯데웰푸드, 대상 등 국내 대표 대기업 111개사와 도내 유망 중소기업 211개사가 참가해 ▲구매 상담 부스 ▲애로사항 전담창구 운영 ▲입점 방침 설명회를 진행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 행사장내에서는 기업 간 1:1 구매상담이 총 640건 진행돼 제품(기술), 판로연계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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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악성민원 대응강화 중점 추진
파주시가 악성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조치 강화 방안을 마련해 전격 추진에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 파주시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대민부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및 친절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기존 특이민원 대응체계를 재정비해 마련한 「2025년 중점추진: 민원담당자 보호 및 대응강화 조치(이하 ‘조치’)」를 본격 추진할 방침임을 공식화했다. 시의 이번 조치는 최근 민원인에 의한 폭언 및 폭행 등 예기치 못한 위험에 노출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선량한 민원인들에게 끼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해 보다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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