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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풍수해 대비 반지하주택 및 지하차도 대피·통제 훈련 실시
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20일 성남시와 평택시에서 ‘지하공간 대피·통제 훈련’을 실시했다.훈련은 여름철 풍수해 인명피해 3대 유형(산사태·하천·지하공간) 중 하나인 지하공간의 극한 호우를 가정, 침수 취약 시설인 반지하주택과 지하차도 현장에서 주민대피와 사전통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반지하주택은 지난 2022년 8월 집중호우로 서울시 신림동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했던 대표적인 침수 취약 시설이다. 이번 훈련에서는 성남시 중원구 소재 반지하주택에서 침수 상황을 가정한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도내 침수 취약 시설에 1천여 개 이상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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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전통시장 중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하남시는 20일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약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석바대 상점가와 신장시장 일대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생활 속 자율점검 실천 독려 △‘안전점검의 날’ 참여 유도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 안내 등을 중점 홍보하고, 자율안전 점검표와 각종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캠페인을 통해 상인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안전관리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전통시장 내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아울러 각 가정에서도 일상적인 자율점검과 예방 실천이 이뤄지도록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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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 ‘화물운송 전문인력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고양특례시는 2025년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 공모에 선정된 ‘화물운송 전문인력 양성과정’ 참여자를 6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26세~65세 미만 고양시 거주 구직자이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6월 30일부터 7월 17일까지이다. 교육 내용은 한국도로교통안전공단의 화물운송종사 자격취득 지원, 취업 역량강화 교육, 현장실습 등으로 지역 화물운송 분야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이 준비돼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본격적인 취업 연계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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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평택시는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5월 10일 비브리오패혈증 국내 첫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70대 간질환 등의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5월 1일부터 설사, 복통, 소화불량, 부종 등 증상을 보여 충남의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주로 해수, 갯벌, 어패류 등 연안 해양 환경에서 서식하며, 해수 온도가 18℃ 이상일 때 증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매년 5~6월 첫 환자가 발생하고 8~9월에는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 이 질환에 걸리면 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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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선수단,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서 총 24개 메달 획득 쾌거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부터 4일간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개최된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평택시 선수단(7개 종목, 39명)이 참가해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평택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8개 등 총 2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경기도의 종합우승 달성에 큰 기여를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우수한 성적으로 평택시와 경기도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특히, 역도 종목에 참가한 한 선수의 보호자는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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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경기도의원, 양주시 똑버스 노원역까지 확대 운행 ‘대환영’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이 5월 20일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의 양주시 증차 및 운행구역 확대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영주 의원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서울행 출퇴근 노선의 숨통을 트이게 할 노선형 똑버스가 신설되어 기쁘다”며 “이번 똑버스 확대 운행은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보람찬 결실로, 앞으로도 양주시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똑버스’는 신도시, 농․어촌 등 대중교통 취약지역에서 운행되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으로, 스마트폰 앱 똑타를 통해 호출하면 원하는 정류장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이날 추가 운행되는 똑버스 운행구역은 기존 옥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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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6학년도 대학입시·진로박람회’ 개최
광주시는 오는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대학입시·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입시 불안감과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대학의 참여 확대를 위해 기존 7월에서 6월로 개최 시기를 조정했으며 총 36개 대학이 상담 부스를 운영해 대학별 전형 및 입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소속 전문 상담교사 45명으로 구성된 상담교사단이 박람회에 참여해 고3 수험생뿐 아니라 고1·고2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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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평택시의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참신한 해법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고자 '2025년 평택시의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의정과 시정에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한 것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의정·시정 발전 방안 ▲평택시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자치법규·제도 개선 ▲지역사회 현안 해결 방안 등 네 가지다. 참가 희망자는 제안서를 A4 5쪽 이내로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접수 마감은 7월 31일 18시까지 도착분에 한한다. 심사는 실현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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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통약자 통행 잦은 횡단보도 5곳에‘스마트 횡단 시스템’ 설치
파주시는 교통약자의 통행이 잦은 보행 취약지에 횡단보도 보행 신호 시간을 자동으로 연장해주는 ‘스마트 횡단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한다. ‘스마트 횡단 시스템’은 고령자, 장애인 등 보행 시간이 부족한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을 위해 인공지능(AI) 영상장치가 보행자를 감지해 보행신호를 최대 10초까지 자동으로 연장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이번 설치 대상지는 문산·월롱·운정1·2동·금촌 등 교통약자의 통행이 잦은 행정복지센터와 다목적 체육시설 인근 5곳으로, 보행 여건 개선이 필요한 곳들이다. 시는 2025년 4월 대상지를 확정하고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마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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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매매집결지 폐쇄 총괄회의 개최
파주시는 5월 19일 파주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관계 부서 총괄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실행 가능한 대책을 마련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점검·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김은숙 복지정책국장, 박기정 건축주택국장, 최만영 정무비서실장, 김영수 정책비서실장과 여성가족과 등 11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매매집결지 토지·건물 매입 및 철거 ▲반(反)성매매 문화 조성 ▲성매매집결지 환경 개선 ▲성매매피해자 지원 등을 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파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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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학생기획형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자원과 연계해 학생의 지속적인 성장과 자기 주도성 신장 지원을 위한 ‘경기공유학교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경기공유학교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은 기획 워크숍을 통해 학생이 제안하는 주제를 학교 밖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단계별 학생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기초단계와 전문단계로 구성한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은 현재 도내 개인․단체․기관이 방과 후, 주말, 방학을 활용해 총 311기관에서 운영 중이며, 5,558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기초단계는 학생의 진로 탐색을 위해 미디어, 예술, 생태 등 주제 활동으로 242기관에서 35차시 운영한다. 전문단계는 창업·디지털 등 미래 역량 영역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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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디지털튜터 운영 확대 디지털 교수 학습 환경 지원 강화
경기도교육청은 19일부터 ‘디지털튜터’ 운영을 확대해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수-학습 환경 지원을 강화한다.‘디지털튜터’란 디지털 기반 수업을 위한 교사의 스마트기기와 소프트웨어 관리, 학생의 디지털 역량 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에 강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도교육청은 하이러닝 확산과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따른 디지털 기반 환경 수요 증가에 따라 ‘디지털튜터’ 운영교를 276교에서 476교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기존 학교 단위 선발 방식에서 교육지원청 중심의 운영교 지정과 강사 선발로 개선해 학교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 인재 활용이 가능해졌다. 도교육청은 이번 지역별 맞춤형 ‘디지털튜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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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승강기 제조·유지관리업체 315곳 전수점검
경기도는 5월부터 12월까지 승강기 제조·수입 및 유지관리업체 315곳을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제조·수입업체는 승강기 및 부품을 판매·대여하거나 설치할 목적으로 제조·수입하는 업체이며, 유지관리업체는 점검과 유지보수 등 승강기 관리 전반을 담당하는 전문업체를 말한다. 이들 업체의 부실한 제조나 점검 소홀은 고장이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점검이 필수적이다.특히 전국 승강기의 약 28%, 관련 제조·수입 및 유지관리업체의 약 30%가 경기도에 집중돼 있어 실태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도는 설명했다.이번 점검은 ‘승강기 안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제조·수입업체 101개소와 유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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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출장이나 야근 등 갑작스럽게 아이를 돌볼 수 없는 상황이라면? 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지만 경제적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라면 경기도가 제공하는 찾아가는 가정 보육서비스,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면 좋다.경기도에서 시행하는 ‘아이돌봄 서비스’는 생후 3개월 이상부터 12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돌봐주는 보육서비스다. ▲야간, 주말 등 긴급상황 발생시 ‘방문형 긴급돌봄 서비스’ ▲꼭 필요한 시간만큼만 돌봐주는 ‘시간제 돌봄’ ▲생후 12개월 이하 어린아이를 종일 돌봐주는 ‘영아종일제 돌봄’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등이 있다.야간이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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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양국제꽃박람회 꽃 전시품 재전시
고양특례시는 지난 16일 꽃박람회에서 사용된 꽃 전시품들을 시청 청사 내 '힐링쉼터'로 옮겨 재전시하며 자원 활용과 시민 복지 증진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재사용을 넘어, 시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전달하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박람회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꽃 조형물과 식물들이 시청 내 힐링쉼터로 자리를 옮기면서,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됐다. 특히 힐링쉼터는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물론, 일과 중 휴식이 필요한 직원들에게도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며 심리적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아름답게 재구성된 공간 속에서 꽃을 감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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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릉천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
고양특례시는 지난 16일 상하수도사업소 3층 창의소통실에서 공릉천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공릉천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은 덕양구 원당동 68-4번지 일원(원당교 ~ 벽제천 합류부 구간) 공릉천에 자전거도로, 산책로, 생태습지 등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자연을 체험하고,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생태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 중이다. 이 날 착수보고회는 공릉천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 실시설계 용역 사업의 추진 방향과 과업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과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푸른도시사업소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용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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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및 예방을 위한 민간·대학생 모니터링단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및 예방을 위한 ‘2025년 불법 스포츠 도박 민간·대학생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모니터링단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정책 방향에 부응, 불법 도박 이용 계좌에 대한 집중 관리를 통한 대응체계 마련 및 민간·산학 협력 기반 감시 활동 강화로 온라인 도박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불법 도박 신고 경험이 있는 일반인(민간)과 수도권 소재 경찰행정학과 재학생이다. 특히, 올해는 수도권 소재 경찰행정학과 재학생으로 대학생 부문 대상을 확대(기존 1개 대학)해 더욱 다양한 시선을 통한 모니터링 활동이 기대된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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