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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탄천 교량 복구 공사 현장 점검
신상진 성남시장은 21일, 탄천 교량 복구공사의 주요 준공 시점을 앞두고 정자교와 금곡교 등 주요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2023년 4월 발생한 정자교 보도부 붕괴 사고 이후 추진 중인 탄천 교량 복구 사업의 순차적 준공을 앞두고 이뤄진 것이다. 성남시는 사고 직후 탄천 내 모든 교량을 대상으로 긴급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총 19개 교량에 대한 복구 공사를 진행해 왔다. 2024년에는 백궁보도교와 신기보도교의 캔틸레버부 철거, 양현교와 황새울보도교의 보수·보강 공사를 완료했다. 올해는 캔틸레버부 철거 및 보도교 신설이 진행 중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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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라키, 월드비전 ‘비전아티스트’ 위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20일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에서 가수 라키(본명: 박민혁, 26)를 새로운 '비전아티스트'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는 가수 라키(원이진 엔터테인먼트 대표)와 포커즈 진온(온더빌컴퍼니 대표), 최성호 본부장(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이 참석했으며, 위촉패 전달 및 활동 계획 발표가 진행되었다. 특별히 포커즈 진온은 2024년에 월드비전 비전아티스트로 먼저 위촉되었으며 라키 위촉식을 축하하기 위해 동행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라키는 앞으로 월드비전의 비전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기부하여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월드비전의 다양한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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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 현장체험학습' 지원 확대
충남교육청은 지난 16일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서울 현지 조사를 시작으로 학교 현장체험학습 담당 교원의 행정 처리를 지원하고 체험처 이동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2025년 학교 현장체험학습 공동사전 현지 조사’를 추진했다. 이번 공동사전 현지 조사에 참여하게 된 논산 왕전초에 재직 중인 한 교사는 “학교에서 따로 사전 현지 조사를 준비할 때는 시간과 비용, 인력 부담이 만만치 않았는데 이번 공동사전 현지 조사는 이러한 부담을 크게 덜어주었다”라고 말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 이어 서천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26일부터~27일까지 양일간 부산 공동 현지 조사를, 청양교육지원청은 8월 11일부터~13일 3일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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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원어민보조교사 '문화체험' 교육연수
충남교육청은 5월 20일부터~21일까지 양일간 도내 신규 원어민영어보조교사(EPIK) 15명과 원어민중국어보조교사(CPIK) 16명을 대상으로 2025 한국문화체험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원어민보조교사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업 역량을 강화하며, 학생들과의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한국문화체험 배움자리 참가자들은 안동의 하회마을, 도산서원 등을 탐방하며 전통 한옥 건축과 유교문화에 대해 배우고, 향토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학교 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학생 보호 문화 정착에 이바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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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행금 의장, 현장 점검 통해 '주민 민원 해결' 나서
천안시의회는 지난 19일,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청수동·신부동 일대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주민의 의견이 제기된 곳을 중심으로 청당동 롯데캐슬 아파트 인근, 구성초등학교 뒷길 진입로, 신부동 야우리몰 및 신세계백화점 인근 택시 승강장 부근을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상황을 살폈다. 현장 점검에 나선 김행금 천안시의장은 관계 부서에 "주민 불편사항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조속한 조치를 강구하도록 요구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신부동 야우리몰 및 신세계백화점 부근은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밀집지역으로 올리브영 앞 신호등부터 택시 승강장 주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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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초등학생 '청소년 의회교실' 체험
충남도의회는 20일 천안 신방초등학교 학생 33명과 지도교사 4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천안 신방초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학생들의 정견 발표를 들은 후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고, 도의원 역할을 경험하며 주민대표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또한 ▲친구에게 장난치지 않기 ▲화장실 물 잘 내리기를 주제로 2분 발언을 진행했다. 이어서 ▲통학버스 내 간식 섭취 금지에 관한 조례안 ▲학교 내 자전거 타기 허용에 관한 조례안 2건을 처리했다. 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청소년 의회교실의 의장선거, 2분발언, 조례안 처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민주적인 회의 진행 절차를 배울 수 있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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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 격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9일 구청장실에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관내 초·중학교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이건욱 동구체육회장, 출전 선수 및 지도자가 참여해 대회 참가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4일~27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동구에서는 레슬링 8명, 씨름 1명, 유도 5명, 체조 5명 등 총 19명의 선수가 4개 종목에 출전하며, 선수들 모두 출중한 실력을 갖춰 우수한 성적이 기대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우리 선수들이 전국소년체육회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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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유지보수업체와 소통·협력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19일 공사 상황실에서 인천지역 유지보수업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소통 지역상생 유지보수업체 간담회’를 열고, 지역 업체와의 협력 강화와 안전·반부패 의식 제고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는 iH에서 관리하는 임대주택(영구·국민·장기전세·매입)의 유지보수공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협력관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연간단가 방식의 유지보수공사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유지보수를 위해 2022년 처음 도입된 이후 건축, 기계, 전기 등 전체 분야로 확대되었으며, 전 공정을 인천 지역 업체가 담당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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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저소득 취약계층 틈새 발굴 ‘1인가구 생활실태 전수조사’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내달 30일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1인 가구 40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가구의 선제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생활 실태 전수조사에 나선다. 이번 생활 실태 전수조사는 2024년~25년 신규 책정된 저소득 1인 가구에 대해 ▲1인 가구 실태(인적 사항 등), ▲고독사 위험수준(사회적 고립도), ▲정책 욕구, ▲복지서비스 지원(도움) 매체 등 총 20개 문항을 조사한다. 이번 조사는 1·2차로 나눠 복지정책과에서 유선전화로 1차 조사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과 협력해 1차 조사 미응답자 등 방문이 필요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2차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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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재단, 2025년도 대현장학 수여식 개최
푸른나무재단(이사장 박길성)은 지난 5월 17일, 재단 본부에서 ‘2025년도 대현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박길성 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선인장학재단 관계자, 장학생과 학부모, 추천자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청소년들의 회복과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현장학사업은 학교폭력 피해로 자녀를 잃은 재단설립자 김종기 명예이사장의 아들인 故김대현 군의 이름에서 시작된 사업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하려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 대현장학사업 장학생으로는 다양한 형태의 폭력 피해를 경험했거나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결손·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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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HYROX) 송도컨벤시아에서 6,000명 참가 레이스 성료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HYROX)가 지난 1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6,000명 이상의 레이서와 관중과 함께 세 번째 국내 레이스를 성료했다고 밝혔다.피에르 알그레(Pierre Algret, 프랑스)와 아이슬링 라일(Aisling Ryle, 아일랜드) 선수가 각각 남자 싱글 프로와 여자 싱글 프로 부문에서 각각 58분 54초, 1시간 10분 28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싱글 오픈에서 1시간 49초로 1위를 차지한 송병석 선수는 남자 더블 프로 부문에서도 남기태 선수(대한민국)는 56분 55초로 1위를 차지했다.이외에도 샤이니 민호와 오스틴 강은 남자 더블 프로에서 1시간 4분 51초로 22위 차지했으며, ‘스턴건’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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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CES 2026 전시 참가기업 내달 13일까지 모집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이하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할 인천 기업을 6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올해도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기업들과 함께 인천-IFEZ 홍보관과 통합한국관을 운영, 인천 혁신기업의 글로벌 파트너 발굴과 비즈니스 확장을 적극 지원하여 글로벌 진출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모집 규모는 인천-IFEZ 홍보관에 10개사, 통합한국관 10개사로 총 20개사 내외이다. 모집 대상은 인천에 본사, 공장, 연구소, 지점을 둔 글로벌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본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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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아이 디자인 세미나 : K-콘텐츠’개최 … 인천형 K-콘텐츠 개발 본격 시동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5월 22일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에서 ‘아이 디자인 세미나 : K-콘텐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가 주관·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협력해 추진되며, 민·관·학 협력을 통해 ‘인천형 K-콘텐츠’ 개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시는 정부의 ‘K-콘텐츠 글로벌 4대 강국 도약 전략’에 발맞춰,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K-콘랜드(CON LAND)’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글로벌 콘텐츠 기업의 사업 참여 의향서(LOI)를 받는 등 콘텐츠 산업 발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인천이 글로벌 문화콘텐츠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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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 이상 몸집 키운 건강옹진호(270톤) 사업대상 옹진군 6개 면으로 확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일과 21일 그동안 병원선 서비스가 제한됐던 백령·대청면 주민을 대상으로 병원선 순회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20일 오전 7시 연안부두를 출발한 인천 신규 병원선 ‘건강옹진호’가 5시간 30분 만에 백령면 용기포 신항에 도착한다.백령면에 병원선이 정박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건강옹진호가 사업대상을 옹진군 6개 면으로 확대하면서 가능해 졌고 백령도는 노후화된 기존의 병원선, ‘인천531호’가 닿을 수 없는 먼 곳이었다. 신규 병원선이 임시 운영되는 이틀 동안 200여 명의 백령·대청면 주민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예정이다. ‘인천 531호(선령 25년)’의 노후화로 운항 안정성을 우려한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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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경기도의원, “여성 운수종사자 양성·정착 위한 제도적 지원 절실”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마을버스 운수종사자인 이시영 기사(죽전운수)와 최용길 전무이사(한비운수)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여성 운수종사자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시영 기사가 지난 4월, 마을버스 안에서 쓰러진 중국인 유학생을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생명을 구조한 사례를 계기로 마련됐다. 먼저 서성란 의원은 “이번 사례는 단순한 미담을 넘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이 생명과 안전, 공공의 책임을 함께 지는 산업임을 보여준 사례”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수업계는 여전히 구조적 침체와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말헀다. 이어 “이제는 운수종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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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 행정국(과)장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20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2025년 제2차 교육지원청 행정국(과)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경기교육 현장의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지원청의 정책 실행력과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이 자리에는 임 교육감과 도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25개 교육지원청 행정국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다양한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단순 보고 형식을 벗어나 함께 참여하는 회의(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운영했다. 주요 내용은 ▲유보통합 준비 ▲수요자 중심의 교복 지원제도 개선 ▲학교 햇빛 가리개(차양막) 양성화 사업 등 주요 부서의 정책 안내와 이에 따른 논의로 시작했다.이어진 현안 토론에서는 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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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복수담당관제 허용’ 규정 개정 환영
용인특례시의회는 5월 20일 공포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과 관련해, 특례시의회에 걸맞은 조직 운영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인구 100만 이상 특례시의 지방의회는 하부 조직을 구성할 수 있게 됐으며, 복수담당관제 도입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의 조직 자율성과 기능적 독립성 확보에 한층 더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선 의장은 ”이번 개정은 특례시민의 눈높이에 부응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기존 단일 담당관 체계의 한계를 넘어, 보다 책임 있는 의정 수행이 가능한 구조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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