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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전국소년체육대회 3일차 금메달 7개 추가 획득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24일부터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충청북도 선수단이 대회 3일 차인 5월 26일 15시 기준,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1개를 추가로 획득하며 총 메달 103개(금 33, 은 24, 동 46)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전했다. 체조에서는 남초부 인승훈 학생선수(수성초)가 안마, 김승리 학생선수(수성초)가 도마에서, 여초부 허윤미 학생선수(용두초)가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롤러에서는 남초부 이민용 학생선수(장락초)가 1000m에서, 여초부 박초율 학생선수(동광초)가 1000m, 여중부 권세진 학생선수(단성중)가 P5000m에서 금빛 질주를 이어갔으며, 이 외에도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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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정식 사업 채택
아동을 돌보는 사람에게 돌봄수당을 제공하는 경기도의 가족돌봄수당 사업이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이 아닌 정식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에 따라 도는 ’25년 하반기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신청을 6월 2일부터 경기민원24에서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은 중위소득 150% 이하, 24~36개월 아동이 있는 양육공백 발생 가정에 조부모를 포함한 4촌 이내 친인척 및 이웃이 돌봄을 제공할 경우 수당을 지급해 자녀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돌봄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업이다.도는 가족돌봄수당을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6월까지 시범사업으로 추진했지만 지난달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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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폭염에 일사병 '경기 기후보험' 신청하고 보험금 받으세요
이번 여름부터 폭염으로 일사병이나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걸려 고생한 경기도민이라면 신청만으로도 10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취약계층의 경우에는 입원비와 교통비 등도 추가로 지원받는다. 경기도는 온열질환 등 기후로 인한 건강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전 도민을 대상으로 ‘경기 기후보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피해발생시 적극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에서 올해 4월 11일 전국 최초로 시작한 기후 관련 건강피해 보장 정책보험으로, 모든 경기도민은 ‘경기 기후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돼 피해 시 신청 만으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보장 내용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열사병, 일사병 등)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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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새일여성인턴 사업’ 참여기업 상시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도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직장 적응을 돕기 위한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올해 1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경력단절여성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고용 유지를 유도해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인턴은 연중 상시 모집하며, 기업은 인건비 부담을 덜고 여성은 경력 회복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4대보험 가입 사업장 중 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 1,000인 미만 기업이다. 사업이 끝날 때까지 고용 조정에 따른 이직이 없고, 임금 체불 사실이 없는 기업만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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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중앙초 학생들 1일 도의원 체험
충북도의회(의장 이양섭)는 26일 중앙초등학교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본회의장에서 제120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학생들은 1일 도의원이 되어 무기명 투표를 통한 의장 선출, 조례안 및 건의안 심의·표결, 2분 자유발언 등을 체험하며 의회 운영 절차를 직접 경험했다이날 심의한 안건은 ‘학생 엘리베이터 사용 금지 조례안’과 ‘칭찬·미담함 설치 건의안’, ‘픽업 차량 전용 정차 공간 마련 건의안’ 등 3건으로, 학생들은 찬반 투표를 통해 의결 과정을 실습했다.학생들은 2분 자유발언 시간에 ‘계단에서 장난치지 맙시다’, ‘학교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 ‘급식 시간의 균형 있는 운영’ 등 다양한 주제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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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행금 의장, 인사 단행 완료· ·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약속
충남 천안시의회 김행금 의장은 26일 최근 인사권 행사 논란과 관련해 “의장은 의회의 인사권자로서 인사위원회의 결정을 최종 승인하는 권한을 갖고 있다"며, "인사안은 의장의 승인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라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 같은 절차는 인사권 행사의 명확성과 책임성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다”며 “시민과 의원 모두가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을 기대하는 만큼, 앞으로도 의회사무국과 긴밀히 협력해 신뢰받는 인사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 의장은 “지난 1월 이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제103조의2, 개정 2022년 1월 13일)에 따른 의회사무국 인사권 독립과 조직권 이양에 관한 법적 해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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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혁신미래학교 운영 통해 수업 나눔과 학교 혁신 확산
충남교육청은 지역과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이끄는 미래형 학교 모델로‘혁신미래학교’를 지정·운영하며 교육 혁신의 본보기를 만들어가고 있다.이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를 교육을 통해 극복하고자 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노력으로,현재 도내10개 학교가 운영 중이다.혁신미래학교는 충남미래교육2030전환과제인▲교육과정▲공간▲생태▲디지털▲교육협력 분야에서 과감한 실험과 도전을 통해 미래사회를 이끌 세계시민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혁신학교 본보기학교를 말한다. 이와 관련해 충남교육청은 혁신미래학교 지정2년차 및4년차를 맞이한 학교를 대상으로‘혁신미래학교 공감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는 학교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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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스마트농업과, 농촌 일손돕기로 적기 영농 지원
충남도청 스마트농업과는 지난 23일, 예산군 오가면 사과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스마트농업과 직원들은 사과 적과(열매 솎기) 작업을 하며 일손을 보탰다. 작업에 참여한 직원은 "봄철에 하는 적과 작업이 수확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하여 농가에게 얼마나 중요한 작업인지 설명을 듣고, 더 신경써서 일손을 도왔다"라고 말했다. 농장주는 "정해진 시기에 해야 하는 많은 양의 적과 작업에 막막했는데 도청에서 이렇게 일손을 보태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원길연 스마트농업과장은 "매년 농번기마다 고충인 인력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의미가 있는 활동이었고, 농가가 일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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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프로티아, 말 알레르기 진단키트 상용화 및 해외판로 개척 위한 MOU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은 5월 26일 바이오 진단 전문기업 프로티아(대표이사 임국진)와 말 알레르기 진단키트 상용화 및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알레르기 질환마의 혈액검체 수집 및 제공, 진단 제품의 성능 검증과 규격화, 공동 연구개발, 향후 해외시장 진출까지 포괄적인 협력을 추진한다.프로티아는 국내 최초로 말 전용 알레르기 진단 제품인 ‘ANITIA Equine IgE’ 개발에 성공했다. 이 제품은 말에 특화된 목초 유래 알레르기 단백질을 탑재해 곤충 물림, 사료 성분, 환경 알레르기 항원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기존 상용 제품이 72종의 알레르기 원인물질을 진단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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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대만 현지 사전 홍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5월 23일부터~2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제1회 한국여행엑스포 인(in) 대만'에 참가해 박람회 사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 행사로, 조직위는 충남도 및 공주, 보령, 부여, 예산 등 지자체와 함께 참가해 대만 현지 관람객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집중 소개했다. 특히 조직위는 박람회의 주제인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알리는 전용 홍보관을 운영하고, 대만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콘텐츠를 소개하며 행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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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민, 4곳 사이버대학교 수업료 최대 30% 감면받아
성남시민은 앞으로 서울의 4곳 사이버대학교(4년제) 수업료를 최대 30%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세종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와 교육 협약을 통해 성남시민에게 정규학기 수업료를 20~30%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2학기 입학생부터 적용하며, 학사과정(8개 학기)은 4곳 대학교 모두 수업료를 30% 감면한다. 대학원 석사과정을 운영하는 세종사이버대학교는 매 학기(4개 학기) 수업료의 30%를,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4~5개 학기 중 2개 학기의 수업료 20%를 각각 감면한다. 사이버대 학사과정 수업료가 학점당 평균 8만원씩 학기당(18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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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고교학점제 안착 지원에 지속 노력
충청북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부터 전면 적용된 고교학점제가 학교 현장에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2018년 연구학교 2교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난해에는 연구학교 11교, 준비학교, 46교, 선도학교 26교를 운영하며 도입 기반을 조성하고 단계적으로 적용하며 전면 시행에 대비한 준비를 해왔다. 또한, 지역 인재 육성 지원을 위해 도내 17개 대학 총장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실시한 바 있으며 대학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교원의 고교학점제 전문가 과정 연수, 선택과목 지도를 위한 온라인 연수 개발, 각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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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속 성장 도시로의 도약 집중' 주요사업 점검
천안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열고 부서별 주요업무 650건을 점검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는 천안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상반기 7대 전략별 주요 시정 성과 등을 점검하고,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시는 그동안 시민의 더 나은 일상과 미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경제위기 속 안정적인 일상 구현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같은 소상공인 지원정책 추진하고 천안형 청년 일자리 및 맞춤형 일자리 지원 확대, 지역 중소기업 지원 활성화 정책 추진 등 지역경제 자생력 강화를 위해 힘썼다. 또 스마트도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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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올해 첫 행사 22쌍 커플 탄생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은 성남시의 ‘솔로몬의 선택’이 국내외 언론의 뜨거운 주목 속에 저출산 대응을 위한 대표 청년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5일 헬로오드리(운중동)에서 열린 올해 첫 행사(제14기)에서 50쌍(총 100명) 중 22쌍(44%)의 커플이 매칭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연애 코칭, 자기 어필 시간, 1:1 대화, 식사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인연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특히 프랑스 공영방송(France2)에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촬영 및 참가자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국제적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스위스 유력 일간지 NZZ(Neue Zürcher Zeitung)는 지난 23일 신상진 성남시장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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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내 주요 보도‧자전거도로 정비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내 주요 도로 보행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현중학교 인근 ▲광교숲속마을 ▲상현로 ▲신봉1로 ▲신봉2로 등 총 5개 구간에서 이뤄졌다. 시는 해당 구간의 노후 보도를 재포장하고, 자전거도로를 정비했다. 또 시각장애인용 점자블록과 볼라드(길말뚝)를 교체했다. 특히 상현중 일원엔 학생 등하교 안전을 고려해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강화한 보도블록과 점자블록을 새롭게 설치했고, 광교숲속마을 구간엔 대규모 보도‧자전거도로를 정비했다. 이상일 시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은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요소 가운데 하나로, 이번 사업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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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일직동 도로변에 자연과 함께 걷는 띠녹지 조성
광명시가 도심 속에서도 거리를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일직동 도로변에 띠녹지를 만든다. 시는 일직동 일직로와 오리로 일부 구간에 띠녹지를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띠녹지는 도로변이나 하천변 등에 폭이 좁고 길게 조성된 녹지공간으로, 도시 경관 개선과 환경 보호에 기여한다. 띠녹지는 사업비는 1억 1천만 원으로 일직로와 오리로 일부 구간에 연장 약 230m, 폭 1.2m(면적 약 280㎡)의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6월 중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삭막했던 도로변을 생기 있는 녹지대로 탈바꿈시키는 것은 물론, 대상지 양쪽에 위치한 서독산과 성채산 사이의 단절된 녹지축을 연결하는 기능도 수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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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Z WAO, '플라스틱 오염 없는 미래'를 노래하다
국제봉사단체 아세즈와오(ASEZ WAO)가 25일 제주 삼다공원,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서울 당산공원에서 '2040 플라스틱 프리(Plastic free)' 캠페인을 대규모로 펼쳤다. 이는 국제사회의 목표에 발맞춰 2040년까지 플라스틱 오염을 종식하기 위한 글로벌 활동이다. 국내 전역을 비롯해 미국,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도 진행 중이다. 제주, 부산, 서울의 거리캠페인에서는 플라스틱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응 방법을 제시한 패널 전시와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플라스틱 줄이기 다트게임, 플라스틱 낚시게임, '리무브 플라스틱'게임 등 여러 부스에 참여하며 시민들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체감했다. 환경보호 실천을 약속하는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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