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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미니태양광 설치비 90%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전기요금도 절감하고 기후위기 대응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미니태양광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설치 단가의 90%(경기도 40%, 광명시 50%)를 지원하며, 지원 대상자는 10%만 부담하면 된다. 경기도 내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23개 시군 중 지원율이 가장 높다. 타시군은 일반적으로 80%를 지원한다. 미니태양광은 태양광 모듈을 베란다 난간이나 옥상에 설치하는 것으로, 가정 내 필요 전력을 생산해 전기요금을 월 8천 원에서 1만 9천 원까지 절감할 수 있어 경제적 혜택도 얻을 수 있다. 또한 일반 태양광에 비해 설치가 간편하고 별도의 유지관리도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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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반기 공공일자리 782개 본격 추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하반기 782개의 공공일자리를 마련해 고용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속도를 낸다. 시는 오는 7일부터 총 6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일자리 분야는 ▲광명행복일자리(129명) ▲신중년일자리(189명) ▲함께일자리(106명) ▲지역공동체일자리(16명) ▲새내기청년일자리(90명) ▲청년아르바이트(208명) ▲청년인턴(44명) 등 총 7개 사업, 782개 일자리 규모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침체된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역대 최고 고용률 68.9%를 달성하고, 올해 117억 원의 공공일자리 예산을 확보해 총 1천227개의 일자리를 마련했다”며 “공공일자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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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효 인천남동구청장, 취임 3주년 인구 55만 자족도시 남동을 위한 새로운 비젼 제시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취임 3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와 함께 ‘인구 55만 자족도시 남동’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밝혔다. 박 구청장은 3일 구청 소강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3년간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최우선 가치로, 남동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라고 말했다. 민선 8기 남동구는 지역 숙원 사업 해결과 함께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을 통해 구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해 왔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살기 좋은 남동’으로의 도약을 이끌었다는 평가이다. 박 구청장은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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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중·일 지방정부 국제회의 개최· · · 국제도시 위상 강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협력해 오는 9월 ‘2025 한중지사 성장회의’와 11월 ‘2025 한일지사회의’에 핵심 도시로 참여함으로써 지방정부 차원의 외교무대에서 인천의 국제도시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년은 한·중 수교 33주년이자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10주년이 되는 해로, 양국 간 경제·문화 협력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인천시와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는 한중 FTA 시범도시로 지정돼, 양국 지방 간 경제협력의 대표적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제3회 한·중 지사성장회의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한국과 중국의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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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 인천' 조직위원회 출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일 인천시청에서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 인천(IPSF Incheon 2025)’ 조직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실행체계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해, 지난 2023년부터 이어져 온 평화안보포럼을 국제 규모로 확대·발전시킨 행사다.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며, ‘국제평화도시 인천과 한국의 미래’를 주제로 지속 가능한 평화와 자유, 안보의 길을 세계 시민과 함께 모색하는 국제대화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출범한 조직위원회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정치, 외교, 평화, 안보, 교육, 통일, 시민사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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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발전 주역 한자리에· · ·인천중소기업인대회 성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일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인천중소기업회장 황현배) 주관으로 ‘2025년 인천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힘내라 중소기업!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일자리 창출과 수출 확대, 사회공헌 등 인천 지역의 경제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중소·벤처기업인의 공로를 격려하고, 중소기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강해수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지욱 인천지방조달청장, 인천지역 중소기업 유관기관장 및 유공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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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전국 8개 지역회의 및 고문 간담회 성료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지난 6월 전국 8개 지역(경기남부, 경기동부, 경기북부, 영남, 호남, 충청, 강원, 제주)을 순회하며 지역회의 및 고문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6월 지역회의에서는 '체육시설 설치 및 이용에 관한 법률'(체시법) 일부 개정안이 골프장 업계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여성 전용 체육시설업에 골프장이 포함될 경우 발생할 문제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으며, 협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클럽하우스, 주차장, 그늘집 등 골프장 내에서 음악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저작권법상 사용료 납부 의무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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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세현 아산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오세현 아산시장이 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오세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산 시청에 관심과 또 격려 응원을 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난 4월 2일 재선 이후 인수위 없이 곧바로 시정을 하다 보니 정말 정신없이 달려온 것 같다"라며 소회를 밝혔다.덧붙여, "또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처음에 가졌던 마음을 가지고 시정에 더 매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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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부처 향우공무원 간담회 개최
천안시가 중앙부처 향우공무원과 협력·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지난 2일 세종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정부예산 확보 등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미래 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천안 출신 향우공무원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위한 자리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시 공무원과 천안 출신 향우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설명, 시정 홍보 동영상 상영, 현안사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성공 개최를 비롯해 천안흥타령춤축제 빵빵데이 등 주요 행사와 AI 양자산업 융합 클러스터 조성 천안형 외곽순환도로 건설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향우공무원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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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보령 당진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차 기부
천안도시공사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차 기부에 참여했다.3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약 2달간 보령시시설관리공단, 당진도시공사와 함께 상호교차 기부를 진행한 공사는 공사 임직원 40여 명이 보령시와 당진시에 400만 원을, 보령시시설관리공단과 당진도시공사 임직원들도 천안시에 300만 원을 기부해 지역 간 상생의 뜻을 나눴다. 이번 기부는 충청권 지방공기업 간 협력과 고향사랑기부문화 확산 실천을 통해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방도시 간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지역답례품을 통해 농특산물과 중소기업 제품의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광호 사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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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건의 위해 함께 뜻 모아!
충북도가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공동건의 행사에 참여했다. 3일 보은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최재형 보은군수, 배낙호 김천시장이 행사에 직접 참석하여 공동 건의문에 서명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청주공항의 활성화, 철맹 지역의 해소, 국토의 중부와 남부를 철도로 잇기 위한 지역의 염원을 보여주고자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박경숙 충북도의원,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보은군 철도 유치위원회, 지역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건의문에서는 지역 불균형, 인구 고령화, 청년 인구 유출, 저출산 등으로 인한 지방 소멸 위기의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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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김영환 지사,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특강 진행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7월 2일,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AI·반도체 중심의 기술 패러다임 속에서 청년이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지역과 함께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충청북도의 경제 및 산업 구조 변화를 짚으며,“충북은 반도체, 바이오헬스, 2차전지 등 미래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다”며, “청년이 자신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무대가 충북에도 충분히 마련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충청북도가 추진 중인 청년정책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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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 ‘2025년도 학부모보듬위원회 1차 협의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가 7월 2일 학부모보듬위원 및 업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2025년도 학부모보듬위원회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부모보듬위원회’는 심리적 위기를 겪는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학부모 상담가와 학생을 1:1로 연결하여 지속적인 상담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경찰관, 사회복지사, 변호사 등 지역사회 전문위원과의 정기적인 사례 나눔을 통해 학생들에게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따뜻한 ‘엄마의 시선’과 지역사회의 전문성이 결합되어, 심리적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이 극복의 기회를 얻고 자아존중감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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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NH농협은행 대전본부 관내 취약학생 위해 우리쌀 기탁
대전시교육청이 NH농협은행 대전본부가 교육취약 학생 지원을 위해 우리쌀 10kg, 150포대(5백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NH농협은행은 대전시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꾸준히 우리쌀과 떡국떡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번 전달식을 통해 받은 쌀은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 초, 중, 고 총 73개교 150명의 교육취약 학생에게 지원된다. 전달식에 참석한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은“학생들의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한 나눔 실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NH농협은행 대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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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5년도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 열어
대전시의회가 2일 2025년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의 첫 문을 열었다. 관저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은 이재경 의원(서구3, 국민의힘)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에게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실제 의정 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소개했다. 관저초 학생들은 시의원 역할을 맡아 건의안을 제안하고 찬반 토론을 하면서 모의 본회의를 진행했다. 실제 시의원들이 활동하는 본회의장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안건을 처리하는 체험은 학생들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다.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처음엔 긴장됐지만 직접 토론하고 안건을 처리하면서 정말 시의원이 된 것 같았다”며,“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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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슬마켓, 새롬동 취약계층위한 김치나눔
세종시 농업회사법인 ㈜마슬마켓이 2일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열무김치와 깍두기 등 김치 30㎏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김치는 새롬동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세종시 싱싱장터 소담점, 반곡점, 새롬점 등에 입점한 ㈜마슬마켓은 올 상반기에는 소담동과 금남면 등에 김치를 기부했으며, 하반기에도 새롬동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상용 ㈜마슬마켓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신우 지사협 위원장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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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 발의 '서울시 홍보매체 시민개방에 관한 조례' 개정안 최종통과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홍보매체 시민개방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지난달 27일 열린 제33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 조례 개정은 서울시가 제공하는 지하철, 가판대, 구두수선대 등 공공 홍보매체의 정치적 중립성과 공익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보완책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한 운영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형재 의원은“서울시의 홍보매체 시민개방 사업은 시정 홍보 시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홍보 소재를 서울시 보유 매체에 홍보함으로써, 서울시민의 공익활동 활성화 및 영세소상공인 등의 경제 활동을 촉진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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