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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교육 정책 추진력 강화 위해 직속기관장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일 남부청사에서 ‘2025년 2분기 직속기관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본청 부서 간 소통과 협업으로 직속기관의 경기교육 정책 추진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자리다.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협의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제1부교육감, 제2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디지털인재국장, 정책기획관, 19개 직속기관장과 부서 관계자 등 모두 5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협의회에는 7. 1자로 새롭게 임명된 8개 직속기관장이 처음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협의회는 각 기관의 비전과 특색을 살린 운영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자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했다. 주요 안건은 두 가지로 ▲학부모 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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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고립은둔 청‧중장년층 사회복귀 위해 3천만 원 후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고립은둔 청년과 중장년층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지속가능경영재단에 3천만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GH 수원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GH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과 지속가능경영재단 황선희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경기도 내 고립은둔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된다. 또 대상자들을 위한 공동생활주택(공공임대주택) 모델 개발 포럼 개최에도 쓰일 예정이다. GH는 지난해 고립은둔 청년 70여 명을 대상으로 1천만 원을 처음 후원했다. 올해는 지원대상을 중장년층까지 확대해 사회문제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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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경기도의원, '경기도 정원치유 활성화 지원 조례안' 제정 추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은 4일 '경기도 정원치유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김옥순 의원은 “정원이 단순한 감상과 휴양의 공간을 넘어 신체적ㆍ정신적 치유의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정원치유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정원치유를 통해 도민의 건강복지와 사회적 회복력을 증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고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정원치유’란 정원의 다양한 기능과 자원을 활용하여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ㆍ증진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산림청이 최근 3년간(2021~2023년) 발달장애ㆍ치매ㆍ우울증을 겪는 국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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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서울공항 고도제한 완화 ‘속도전’… 국방부에 즉각 조정 촉구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오랜 기간 시민들과 함께 추진해온 서울공항 주변 고도제한 완화 요구가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국방부에 조속한 비행안전구역 조정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시는 6월 25일 국방부로부터 서울공항 주변 ‘비행안전구역 조정’을 일부 수용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전달받았으나, 실제 조정까지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에 따른 심의 등 절차가 남아 있어 더는 지체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은 2013년 롯데타워 건설로 활주로 각도가 변경되면서 재조정이 필요했음에도 10여년 간 방치돼 왔다. 이에 신상진 성남시장의 지시로 시는 지난해부터 관계 기관과 수차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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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임 경기도의원, 시흥~수원간 고속화도로로 인한 철도 지하화 차질 우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성복임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군포시청 교통행정과 유승연 과장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시흥~수원간 고속화도로 노선이 군포시 철도 지하화 구간과 중첩되는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현재 군포시는 1호선(경부선)과 4호선(안산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선도 사업 2차 제안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상태이며, 12월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해당 사업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군포 관련 공약으로도 채택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기대감도 매우 높은 상황이다.하지만 시흥~수원간 고속화도로 노선이 철도 지하화 예정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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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중교통 관련 집단민원 해결 컨설팅 진행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3일 버스노선 등 대중교통 집단민원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국무조정실의 갈등관리 지원사업 선정을 통한 국비 50% 보조 및 갈등관리 전문기관인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센터 매칭 등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소통협치담당관에서 주관했다. 컨설팅에는 시청 교통정책과, 버스정책과 등 5개 부서 실무자가 참석했으며, 단국대 분쟁해결센터 소속 갈등관리 전문가에게 대중교통 관련 민원 발생 시 주민 간의 이견 조율, 대응, 소통 등 갈등관리 기법을 자문했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버스노선 신설, 정류장 조정, 배차 간격 불균형 및 주정차 단속 등의 민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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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스위치, 뿌리기업에서 온(ON)!”...경기 특화 뿌리온 온라인 박람회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뿌리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2025 경기 특화 뿌리온 온라인채용박람회’를 7월 18일까지 운영한다. 박람회는 고용노동부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5년 경기지역 혁신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되는 ‘경기 특화 뿌리온(ON)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뿌리온 사업은 온라인 채용 연계뿐 아니라 상시 채용관 운영, 뿌리기업 인지도 제고, 채용 성과 확산, 신입직원 멘토링 등 사후 관리까지 폭넓게 지원한다.박람회에는 용접, 금형, 표면처리, 사출, 프레스, 가공 등 경기도 전략 뿌리업종 5개 분야의 5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한다. 7월 7일부터는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실전형 프로그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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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위해 물놀이시설 합동점검
경기도는 여름철 물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도, 시·군, 민간 전문가 등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물놀이시설은 물놀이형 유기시설 또는 유기기구를 설치한 유원시설(워터파크)과 수영장으로 관광진흥법·체육시설법 등 법적 기준에 따라 관리되는 시설이다. 이번 점검은 도내 물놀이시설 333곳(물놀이형 유원시설 69곳, 수영장 264곳) 중 도가 최근 3년간 점검하지 않은 시설을 대상으로 25곳을 선정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축시설물 주요 구조부 균열·변형·침하 등 위험요인 발생여부 ▲누전차단기, 전선접속 상태 및 접지 적정 여부 ▲기계장치, 흡배기 펌프, 각종 기계 배관 등 관리 실태 ▲수질 및 위생관리 실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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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5년 3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462명 모집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7월 14일부터~18일까지 ‘2025년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462명을 모집한다. 이번 공공근로 참여자는 9월 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약 4개월간 시민농원, 폐기물처리시설, 동 행정복지센터 등 66곳 사업장에 배치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18세~64세는 하루 5시간씩 주 5일 근무하고, 최저시급 1만30원을 적용한 1일(5시간 기준) 5만150원을 받게 된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주 5일 근무하고 1일 (3시간 기준) 3만90원을 받는 조건이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부대경비로 지급하며, 나이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참여 자격은 18세 이상의 근로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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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구보건소가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대회는 전날(7.3) 오전 10시 30분 서울SC컨벤션센터(강남구 역삼동 소재)에서 열려 전국 보건소와 기관 84곳의 건강증진통합 서비스, 모바일 헬스케어,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당 서비스는 보건소 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사 등이 스마트폰 앱(오늘 건강)과 건강측정기기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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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 대규모점포 내 소상공인 점포서 지역화폐 사용 가능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내 대규모점포인 영덕동 수원프리미엄아울렛과 동백동 쥬네브썬월드 상가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그간 대규모점포 내 소상공인은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관리지침’에 따라 가맹등록을 하지 못해 일반 소상공인에 비해 불리했다. 시는 경기지역화폐 심의위원회에 이같은 규제를 완화해서 대규모점포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개별점포를 가맹등록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 ‘집합건물(분양)형 대규모점포 제한 해제 평가표’ 기준안이 마련됐고, 대규모 점포 가운데 ‘그 밖의 점포’, ‘전문점’이 평가 대상이 되면서 지난 6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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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세종포천고속도로 (가칭)동용인IC 설치 위한 도로연결허가 신청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세종~포천고속도로에 (가칭)동용인IC 설치를 위한 국토교통부의 타당성 평가를 지난달 완료하고, 지난 6월 26일 한국도로공사에 고속도로 연결을 위한 ‘도로와 다른 시설 연결허가’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허가 신청은 ‘도로법’ 제52조에 따른 절차다. 세종~포천고속도로 관리청인 한국도로공사는 이에 대한 검토를 하게 되며 승인 여부는 국토교통부가 결정한다. 시는 앞서 시행한 국토교통부의 타당성 평가에서 이 사업의 비용 대비 편익(B/C)이 1.04로 나옴에 따라 동용인IC 설치의 경제성이 공식적으로 입증됐다고 보고 후속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시는 2025년까지 모든 인허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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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거취약계층 새 보금자리에 맞춤형 가구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주거취약계층의 새로운 보금자리에 맞춤형 ‘살림’을 더하며 새출발을 지원한다. 시는 고시원, 여관, 쪽방촌 등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중 주거상향 지원으로 새 보금자리를 찾은 세대에 필수 가구를 제공하는 ‘홈(Home)반장 살림업(Up)’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이 안정된 주거지로 옮긴 이후에도 실질적인 정착이 가능하도록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 그간 주거상향과 함께 지원해 온 정착지원 품목은 냉장고, TV, 가스레인지, 밥솥 등 가전제품에 집중돼 있어, 자금 여건이 어려운 경우 침대, 식탁, 장롱 등 기본 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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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25년 하반기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대전시의회가 4일 진잠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2025년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다.진잠중학교 학생들은 모의 본회의에 참여해 ‘일회용품 사용 제한’에 대한 건의안을 상정하고 열띤 찬반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일일 시의원으로서 진지하고 성실한 태도로 프로그램에 임했으며, 자유발언 시간에는 ‘학교폭력 없는 따뜻한 학교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박종선 의원(유성구1, 무소속)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박 의원은 시의회를 찾은 학생들을 환영하며 격려의 인사를 전하고 ‘의원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의정활동을 쉽고 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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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전략특강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가 찾아가는 학습전략특강을 실시한다. 서부 관내 중학생 중 학습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중심으로 511명이 참여를 신청하여 총 21개 팀(팀당 25명 내외)으로 구성‧운영될 이번 특강은 학습 동기 저하, 시간 관리 미흡, 주의 집중력 미흡 등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학습 전략을 제공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7월 4일부터 18일까지 서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학습코칭지원단이 16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 학교별 학생들의 학습 수준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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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폭염대비 '도민 안전수칙' 적극 홍보
충북도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잦은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도민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며 폭염피해 예방에 나섰다. 7월 현재 충북지역은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여 전지역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황이고, 낮 최고기온이 33~35℃ 이상 오르는 날이 잦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일부 지역은 36℃에 육박하는 극심한 폭염도 예상된다. 이에 따라 충북도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 및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TV, 인터넷, 라디오를 통해 기상 상황 수시 확인 ▲한여름 무더운 시간에는 야외활동 자제 ▲외출 시 양산, 쿨토시, 모자 이용하여 신체노출 최소화 ▲무더위 쉼터 등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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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 협동조합의 날 13주년 기념식 참석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이 대전광역시 협동조합의 날 1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협동조합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인식 제고와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4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조합원 및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동조합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회장 취임식, 유공자 표창, 주요내빈 축사, 협약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영삼 부의장은 “협동조합은 사회·경제를 이끄는 이상적 모델로 자리매김했고, 2012년 협동조합 기본법 제정 이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해왔다”면서,“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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