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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 공공건축 품질 향상 위한 가이드북·사례집 발간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이하 센터)는 공공건축의 품질 향상을 위해 「경기도 공공건설·건축 기획업무 작성 가이드북」과 「공공건설·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사례집」을 제작·배포했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 공공건설·건축 기획업무 작성 가이드북」은 공공건축 사전검토 절차, 검토 항목, 제출 서류 작성 요령 등 실무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사업 초기 방향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기획됐다. 「공공건설·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사례집」은 센터가 사전검토를 마친 690건 중 우수 공공건축·건설 사업 사례를 수록해 사업 유형별 공간 구성, 주요 검토사항, 개선 방안 등을 한눈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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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5년 일자리인식 실태조사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파악해 정책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7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31일간 ‘2025년 평택시 일자리인식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2025년 평택시 일자리인식 실태조사’는 올해 3회째이며, 조사한 자료는 지역주민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력 수급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평택시에 거주하는 표본 1천504가구에 거주하는 19~64세의 가구원을 대상으로 일에 관한 사항, 미취업 및 구직 관련 사항, 희망하는 일자리, 직업교육훈련, 취업지원정책,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 경력 단절, 기본사항 등을 포함한 총 74개 항목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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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목원대학교, 지속가능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31일 오전 11시,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에서 목원대학교와 지속가능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자원과 교육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체류인구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광을 매개로 지역에 머무르고, 소비하고, 관계를 맺는 생활인구 기반을 조성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목원대학교의 전공・교양・비교과 프로그램과 안성시의 생활인구 프로그램간 연계 ▲ 청년 일경험 및 진로탐색, 지역개발 프로젝트 등 청년활동 지원 ▲ 지속가능관광 기반 마련을 위한 상호 협력 사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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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 경기도의원, "장애인 연계고용 1석 4조 기대" 3차 간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은 3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재무관리과, 학교급식과와 함께 5월과 6월에 이어 제3차 간담회를 열고,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교육청의 장애인 고용률 미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경기도교육청의 장애인 고용률은 법정 기준(3.8%)에 한참 못 미치는 1.68% 수준으로, 미달 인원은 2,259명에 달한다. 이로 인해 2024년 한 해에만 약 367억 원의 고용부담금을 납부했고, 2025년에는 연간 400억 원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경자 의원은 “2024년 고용노동부가 공무원 분야에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를 공식 도입한 만큼, 학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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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7 발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31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에 대한 도내 소상공인의 인식과 대응 현황을 분석한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7」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으로 2026년 1월 28일부터 바닥면적 50㎡ 이상 사업장도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경상원은 이에 대한 소상공인의 준비 실태와 제도의 보완 필요성 진단에 나섰다. 경상원이 지난 7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도내 키오스크 또는 테이블오더 운영 소상공인 4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6.8%는 제도에 대해 “잘 모른다”고 응답했다. 특히 매장 면적 50㎡ 미만은 설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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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 316세대 첫 공급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에 건설 중인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를 3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으로, 중소기업 근로자와 청년 창업인 등에게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여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주택이다. 오피스텔 316세대로 건설되며, 오픈 라이브러리와 시네마 룸 등의 부대복리시설을 갖췄다. 입주자격은 우선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중위소득 150% 이하 등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 직업·신분 요건을 함께 갖춰야 하는데, 중소기업 근로자로서 청년·신혼부부·한부모가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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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SPORTEC 2025’ 한국 공동관 운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SPORTEC 2025’에서 한국 공동관을 운영한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SPORTEC’은 전 세계 45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매년 약 4만 명이 방문하는 일본 최대 스포츠·건강 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지난 30일(수)부터 3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체육공단은 피트니스, 골프, 캠핑, 필라테스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스포츠 기업 10개 사와 함께 한국 공동관을 조성해 제품 홍보 및 현지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하고, 케이(K)-스포츠를 알리기 위한 이벤트도 개최한다. 특히, 국제방송교류재단과 협업을 통해 참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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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름철 에너지복지 강화' 취약계층에 냉방비 긴급지원
파주시는 역대급 무더운 날씨 속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5만 원의 냉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 7월 17일 기준으로 파주시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차상위계층 18,685가구이다. 경기도재해구호기금 9억 3,425만 원을 투입해 지원되며, 시설수급자와 경기도 장애인 냉방비 지원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존에 현금 복지급여를 받고 있는 가구는 별도의 신청 없이 활용 중인 복지급여 계좌로 지급되며, 계좌 등록이 되어 있지 않거나 특별한 사정으로 계좌 확인이 필요한 가구는 신청 및 접수 안내를 통해 계좌를 파악한 후 지급될 예정이다. 이 경우, 신청은 주소지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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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용 경기도의원,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조례' 입법 토론회 참석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시용 위원장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조례」 입법 토론회에 참석해 환경영향평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입법적ㆍ정책적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토론회는 경기연구원 주관으로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조례」에 따른 대상사업의 종류 및 범위 설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연구원 고재경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고 김동우 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진행하였으며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부위원장을 비롯한 건축ㆍ환경ㆍ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0인이 참석했다.김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환경영향평가 제도가 현실의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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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매매집결지 내 불법건축물 행정대집행…총 82개 중 77개 정비
파주시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성매매집결지 내 불법건축물 4개동에 대해 제11차 행정대집행을 단행함으로써, 행정대집행 대상이었던 82개 불법건축물 중 77개를 정비 완료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6월에 이어 불과 한 달 만인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파주시와 소방서, 경찰서 지원 인력을 포함한 총 131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제11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성매매업소 건물 4개동을 대상으로 불법으로 증축된 대기실과 부속시설에 대한 부분 철거를 단행했다. 이로써 행정대집행 대상 82개동 중 부분 철거를 포함한 정비동수는 ▲행정대집행 실시 32개동 ▲건축주 자진시정 39개동 ▲시 매입철거 6개동으로 현재까지 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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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디지털 자족경제 생태계의 출발점 ‘상생경제 플랫폼’ 본격 추진
파주시는 지난 30일 3대 시정목표인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도시 건설’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상생경제 플랫폼 구축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김경일 파주시장, 윤경자 파주시 공유경제네트워크이사장, 이효범 파주시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장 등 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석해, 연구의 목적과 추진 방향, 주요 과업 내용에 대한 설명과 함께 향후 추진 일정 및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상생경제 플랫폼’은 파주시 내 시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 중소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지역화폐 기반 플랫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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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 불균형 체형 예방 교육 교원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여름방학 동안 학생건강 실천 교육 강화를 위해 ‘2025년 학생 불균형 체형 예방 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 학생 불균형 체형 관리 지원 조례’와 2025 경기교육 기본계획에 따라 학생들의 바른 자세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도내 초·중·고 교원 193명이 참여하며 온·오프라인 혼합형 연수 5차시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체형 불균형 원인과 예방법 ▲불균형 예방 운동 ▲체형 관리 방법 등의 실습 중심 연수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학교 현장 교원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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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도시숲 2곳 조성 완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처인구 이동읍 묘봉4리 묘봉천 주변 유휴지에 쌈지공원과 기흥구 산양초등학교 인근 인도에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묘봉천 주변 유휴지에 부족한 주민 쉼터 공간을 확충하고자 예산 1억 2500만 원을 들여 기존에 있던 나무를 정리하고 노후 보도블록을 교체해 쌈지공원을 조성했다. 또 시는 예산 2억 원을 들여 산양초 인근 인도에 공작단풍 등 나무 8종 약 700그루와 실유카 등 화초 13종 2500여 포기를 심어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했다. 자녀안심 그린숲은 건강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인도에 도시숲을 조성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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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0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2025 용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용인시,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회적경제 포럼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엔 사회적경제 관계자, 시민조직 활동가, 지역에너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정책 전환의 시대, 사회적경제와 지역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역할과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1부에선 강민수 한국사회연대경제 상임이사가 ‘새로운 정부의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과 지역의 대응 전략’을, 이창수 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연합회장이 ‘시민조직 기반의 지역에너지 전환 사례’를 주제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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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노선버스 운행 개선으로 시민 교통편의 높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들의 출퇴근과 통학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 하반기 노선버스 운행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단계적인 이행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광역버스, 시내버스, 마을버스를 아우르며 혼잡한 노선의 증차와 노선 신설,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현안 해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광역버스의 경우 5003번(남동~동백~강남역) 노선에 차량 1대를 증차해 기존 19대에서 20대로 운행을 늘리고, 9241번(한숲~기흥~판교)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 전세버스를 각 2회씩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 만족도가 높은 좌석예약제 광역버스 중 5개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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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제조업 고용 감소 원인 분석과 정책 필요성 제안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최근 4분기 연속 이어진 경기도 제조업 고용 감소 원인을 분석한 ‘최근 경기도의 제조업 일자리 감소와 대 중국 수입 증가’를 담은 ‘GJF 고용이슈리포트 2025-05호’를 발간했다.리포트에 따르면 전국 제조업 취업자 수는 작년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과 경기도에 감소세가 집중되고 있다. 올해 2분기 기준 서울은 전년 대비 13만 명, 경기도는 3만 3천 명이 감소했다.주목할 점은 경기도의 제조업 고용감소가 단기적 현상이 아니라 지난 2022년 3분기 이후 3년째 지속되는 구조적 변화라는 것이다. 경기도 제조업 취업자 수는 2022년 3분기 약 150만 명에서 올해 2분기 135만 명으로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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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3,000명 모집
경기도는 청년 노동자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3천 명을 모집한다.청년 노동자 통장에 참여한 청년이 2년간 매달 10만 원씩 240만 원을 저축하면 경기도가 월 14만 2천 원을 추가로 적립해 만기 시 총 580만 8천 원(지역화폐 100만 원 포함)을 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7월 25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 속하는 노동자이다. 아르바이트 종사자나 자영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청년 노동자 통장은 청년내일저축계좌와 같은 국가 자산형성지원사업 및 서울시 희망두배청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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