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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PM 지정주차제 시행 한 달 1406건 견인…도시질서 회복에 속도
천안시가 개인형 이동장치(PM) 지정주차제 시행 한 달 만에 1,400여 건을 견인하는 등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시는 도심 내 무분별한 주차와 방치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PM 지정주차제를 도입·시행했다. 지정된 PM 주차장 외에 주차된 기기에 대해 계고장을 부착한 뒤 즉시 견인 조치하며, 견인료로 3만 원을 부과한다. 시에 따르면 PM 지정주차제 시행 이후 한 달간 1,406건을 견인했으며 이는 지난해 월평균 견인한 210건 대비 6.7배, 올해 상반기(1~6월) 월평균 견인 532건 대비 2.6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시는 PM 견인 외에도 전담 운영체계 구축, 보관소 통합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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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강석주 의원, '서울시 초고령사회, 배뇨장애 현황 및 관리방안' 간담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고령사회 문제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강석주 위원장(국민의힘, 강서2)이 초고령사회진입에 따른 고령 인구 건강 문제 중 하나인 배뇨장애 현황과 효과적인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 서울연구원이 수행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지난 1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서울시의회 저출생·고령사회 특별위원회 강석주 위원장, 신동원 부위원장(국민의힘, 노원1), 민병주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국민의힘, 중랑4)과 연구에 참여한 최수범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박지수 연세대학교 의학대학 교수, 김태효 동아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결과보고에 앞서 연구내용을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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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가원학교 정밀안전진단 최종설명회 실시
대전시교육청이 4일 긴급으로 추진한 대전가원학교 정밀안전진단 최종 결과와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안전진단 평가 결과에 대하여 학부모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했다. 정밀안전진단 최종 결과, 안전등급은 종합평가 ‘B등급’인 구조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상태이며 교사동 내 다수의 균열은 비구조적 균열로 판정하였다. 청은 지난 6월 17일 교실 흔들림 발생 이후 긴급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였고, 지난 7월 10일 정밀안전진단 중간결과 설명회 실시 및 결과보고서 완료 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검토를 받았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정밀안전진단 결과보고서에 대하여 각종 자료 및 분석결과, 구조해석,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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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제안사항 이행보고회 개최
아산시가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제안의견 이행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위원회에서 제안한 민생경제 회복 정책들의 추진현황과 향후 대응방안을 집중 점검했다.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16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안사항의 이행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화 가능과제에 대한 우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는 지난 6월 출범 이후 총 73건의 민생경제 회복 방안을 제안했으며, 이 중 정책 실현 가능성과 시급성이 높은 5대 긴급현안과제를 선정해 집중 추진 중이다. 나머지 68건 중 44건은 1차 추진을 완료하고 심화 추진 중이며, 나머지는 관계기관 협의 및 중앙부처 건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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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오세현 시장, "현안 사업 추진, 중앙부처와의 연결고리 강화" 강조
오세현 아산시장이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8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수해 복구와 민생 대응 등 원활한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연결고리를 총체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 시장은 최근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아무리 계획을 잘 세워도, 현재 2.5대7.5의 지방세·국세 비율 구조에서는 중앙과의 협의 없이 실질적 재원 확보가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중앙부처도 지역 실정과 현장 상황을 가장 잘 아는 기초지자체의 의견을 필요로 한다” 며 “담당자들이 지역화폐 사업 효과, 민생지원 수단의 구체적 사례를 물어왔다. 우리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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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김태흠 지사, 도내 홍수피해 복구현장 점검
충남도 김태흠 지사가 4일 지난달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도 △부여 나복 배수장 △홍성 와룡천 △서산 원평 소하천 등 응급복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 지사가 먼저 방문한 부여군 규암면 나복 배수장은 지난달 16∼17일 시간당 최대 50.33㎜, 누적 321㎜의 호우로 배수 능력을 초과하는 많은 양의 빗물이 유입되며 제 기능을 상실, 117㏊의 수혜 면적 가운데 60㏊가 물에 잠겼다. 나복 배수장은 현재 20년 빈도(48시간 연속 강우 317㎜)로 설계돼 있으며 홍성군 갈산면 와룡천 제방은 시간당 최대 107.1㎜, 누적 380㎜의 비가 내리며 2950m가 유실, 농경지 0.81㏊가 침수됐다. 또한 서산시 운산면 원평 소하천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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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 중간 점검 나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은 최근 경기도청 청년기회과 관계 공무원과 정담회를 갖고 2025년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의 추진 현황을 중간 점검하며 정책적 보완점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올해부터 경기도가 본격 추진 중인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이 중반기를 맞이함에 따라 대상자 발굴, 상담 연계, 민관 협력 모델 구축 등의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김재훈 의원은 “고립·은둔 청년은 잘 드러나지 않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기에 이들을 위한 선제적이고 맞춤형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관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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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찾아가는 '민생 소쿠리 특공대' 출격…소비쿠폰 사용 독려도
안양시가 소비쿠폰 신청 및 사용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민생 소쿠리(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용) 특공대’를 구성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지난 8월 3일 24시 기준 안양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이 92.4%를 돌파한 가운데, 민생 소쿠리 특공대가 방문 신청이 어렵거나 디지털 취약계층으로 미처 소비쿠폰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를 찾아 돕고 있다.민생 소쿠리 특공대(이하 특공대)는 관내 31개 동별로 구성됐으며, 동장이 운영을 총괄하고 동 직원·사회단체, 자원봉사자 등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소비 촉진 홍보 등을 담당한다.지난달 30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특공대는 노인, 장애인 등의 가정을 방문해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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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쉬어가세요…카페 등 26곳 '착한 더위쉼터' 운영
안양시가 강력해진 무더위에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특히 이동근로자와 취약계층의 안전한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 더위쉼터’를 8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5~9월까지 도서관, 이동노동자쉼터, 경로당, 은행, 스마트 버스정류장 등 241곳에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무더운 8월 한 달간 ‘착한 더위쉼터’를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관내 영업장 규모 100제곱미터 이상인 휴게음식점(카페, 패스트푸드 등) 및 제과점을 대상으로 자발적 참여를 받아 관내 26개 업소를 착한 더위쉼터로 지정했으며, 참여업소는 안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착한 더위쉼터는 이달 31일까지 폭염시간대 11~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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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장려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생애주기별 공간복지 사업 추진, 다양한 가족 형태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다자녀 가족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저출생 대응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광명시는 재개발·재건축으로 많은 인구가 유입이 기대되고 있으며, 유입 인구가 도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촘촘한 복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가족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영유아 돌봄, 청년 지원, 여성 안심 인프라 구축, 신중년 일자리 확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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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농어촌유학 활성화 위해 도교육청 조례 제정 추진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경기도에 이어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농어촌유학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조례 제정과 실무 협의를 진행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윤 의원은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한 핵심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경기도 본회의에서 「경기도 농어촌유학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통과시킨 바 있다. 이후 김동연 지사 등 집행부에 사업비 편성과 실질적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요구하며 제도 안착을 추진해왔다.또한, 지난 6월 11일 열린 제38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윤 의원은 김동연 지사와 임태희 교육감을 상대로 농어촌유학 시범지역 선정과 운영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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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경기도의원, "내손도서관, 시민이 진짜 쓰는 공간으로 바꿔야"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은 지난 30일, 의왕시 내손도서관을 방문해 ‘자료실 리모델링 공사’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시민 수요를 반영한 공간 개선 방향을 적극 요청했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서성란 의원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13억 원을 포함한 총 17억 400만 원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 대상은 내손도서관 3·4층 문헌정보실과 디지털정보실이며, 공간 통합 및 기능 재구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독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성란 의원은 “도서관은 의왕시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생활 기반 시설”이라며, “불필요한 기능은 줄이고, 독서와 휴식을 원하는 시민 눈높이에 맞춘 리모델링이 이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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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대응 무더위쉼터 점검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7월 총 53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냉방기 가동 여부 ▲쉼터 내 휴식공간 청결 상태 ▲어르신 건강 및 안부 확인 등 시민들이 쉼터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시 행동 요령을 홍보하며 폭염 피해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 서승섭 지역자율방재단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만큼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규석 시민안전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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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교통안전 경각심 향상을 위한 범시민 캠페인 추진
안성시는 지난 1일, 시민안전과 및 교통정책과. 안성시 자율안전방재단이 참여한 가운데 범시민 대상 교통안전 경각심 향상 관련 오프라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성밤마실’ 행사와 연계하여, 여름철 행사를 즐기러 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 및 교통안전 수칙 안내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운전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음주운전 절대 금지,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보행자 보호의무 준수라는 교통안전 4대 실천사항을 중심으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교통안전 동참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강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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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다문화 토크 콘서트 개최
안양시는 지난 1일 16시 30분 동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안양시가족센터 주관의 다큐멘터리 ‘베이스볼 하모니’ 상영 및 다문화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고 4일 밝혔다.이날 시민과 다문화가족 등 200여명이 관람한 ‘베이스볼 하모니’는 다문화 1세대인 야구선수 김영도 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는 전쟁이 개인의 삶에 미친 영향과 전쟁의 아픔 속에서도 피어난 한국과 미국의 문화적·역사적 유대를 생생하게 다뤄, 올해 미국 에미상 다문화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주목받은 작품이다.한 시민은 “내 주변에 있는 다문화가족을 돌아보게 되고, 다문화가족들이 나와 함께 살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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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경상원 상권 친화형 도시조성 공모사업 선정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주관 ‘2025년 상권 친화형 도시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지속가능한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광명시는 경상원 공모사업 중 ‘상권 활성화 기구 또는 유사한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이 있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Ⅰ유형’에 선정된 9개 시군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2025년 1년 차 사업비 약 6억 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장밀착형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 설치·운영 ▲상권별 가변형 주차장 설치 ▲사계절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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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자율선택급식학교 조리 종사자 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일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564교에서 근무하는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유튜브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학생의 자율성과 건강한 식습관을 지원하는 자율선택급식의 취지를 조리 종사자들과 공유하고 실천 역량 강화 및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임태희 교육감은 영상축사를 통해 “자율선택급식은 단순한 식사가 아닌 학생들이 함께 나누고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이라며 “학생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경험을 통해 민주적이고 건강한 식문화를 배울 수 있다”고 미래지향적 급식을 강조했다.이어 임 교육감은 “이 중심에는 항상 정성과 책임으로 식사를 준비해 주시는 조리 종사자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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