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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이현재 하남시장은 18일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갖고 국가총력전 연습과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지시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차원에서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는 전국단위 훈련으로,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된다. 이날 보고회는 공무원 비상소집훈련 응소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군사상황 보고 △연습상황 보고 등 을지연습 1일차 상황 및 훈련일정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하여 전쟁 상황을 가정한 통합상황 조치능력을 숙달하고, 최근 변화하는 안보상황과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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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광역버스 9302-1번 첫 운행…시민 “잠실행 더 빨라졌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8일부터 시민들의 교통 접근성과 노선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광역버스 9302-1번 노선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9302-1번 노선은 출·퇴근 수요 증가에 대응해 하남시에서 올림픽대로를 경유, 잠실역까지 빠르고 효율적으로 연결한다. 특히 미사 북측지구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운행 시간은 기점 기준 오전 5시부터 밤 11시 5분까지이며, 평일 출퇴근 시간에는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운행 첫날인 18일 오전,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 북측지구 구산문화마을·구산성당 정류장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은 “9302-1번 노선이 신설돼 가까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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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도내 ‘달달’한 민생경제 현장투어 나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구석구석을 찾아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나선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오는 20일 평택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시군을 돌며 다양한 현장에서 도민을 만난다고 18일 밝혔다.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지역 상권과 산업 현장, 경기도 정책과 관련된 현장을 찾아 도민과 소통하며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과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행보다. 김 지사는 이번 현장투어를 위해 마련된 특별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버스 외부에는 ‘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달달)–경기 민생경제 현장투어버스’라는 문구를 래핑할 예정이다. 특별버스는 민생경제 현장 이동용, 도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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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광복 80주년 문화축제 ‘다시 찾은 빛, 80’ 성료
안성시는 지난 8월 15일 오후 12시부터 스타필드 안성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축제 ‘다시 찾은 빛, 80’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념사·축사 중심의 경축식 대신,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문화축제 형식으로 진행해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자유의 가치를 생생히 나누었다. 행사장은 일제강점기 안성의 명소였던 안성역, 호서은행, 애원극장을 미니어처로 가상 재현해 꾸며졌다. 시민들은 대형 브라운관에 비친 옛 사진과 재현된 모습을 비교하며 안성의 옛 풍경을 새롭게 접했다. 가족 단위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됐다.‘타임슬립 포토존’에서는 가상 재현된 건물과 옛 자동차 모형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며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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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을지연습 실시…최초 상황 보고 회의 개최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을지연습의 시작을 알리는 최초 상황 보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과·소장과 관내 군·경·소방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한 을지연습 조성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위기관리 비상 대비훈련을 실시하는 국가총력전 연습이다. 시의 이번 을지연습은 이날 최초 상황 보고 회의를 시작으로 21일까지 4일간 운영되며, ▲전시직제 편성훈련 ▲전시종합상황실·전시창설기구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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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4일 시청 백석 별관에서‘2025년 제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하는 을지연습 대비 및 지역 안보 태세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고양시 안보정책자문위원을 비롯해 육군 제9사단, 제60사단, 제30기갑여단, 제301경비연대,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 일산소방서 등 총 26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고양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 신규 위원으로 고양·일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2명을 위촉해 민·관·군·경·소방의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미래 세대의 안보의식을 높이고자 ‘꿈나무 민방위대장’ 15명의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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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탄소중립 거점 ‘넷제로 에너지카페’ 신규등록 시설모집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8일부터 ‘광명형 넷제로 에너지카페’ 확대 운영을 위해 신규 등록 시설을 모집한다. 넷제로 에너지카페는 일상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배울 수 있는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이다. 시는 2020년부터 민간이 운영하는 카페, 작은 도서관, 다목적시설 등에 샵인샵(Shop in Shop) 형태로 넷제로 에너지카페를 조성해 탄소중립 교육 인프라 확충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부터는 카페별 특성화 교육을 도입해 ▲지구를 구하는 채식 ▲폐플라스틱으로 키링 만들기 체험 ▲줍킹과 함께하는 넷제로 요리교실 ▲넷제로 에너지카페의 지속가능한 커피 이야기 ▲업사이클링 선물 대작전 등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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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관·군 협력 드론 활용 폭염 대비 예찰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8일 폭염을 대비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해 폭염 취약지역을 예찰하고 폭염 대응수칙 안내 방송을 했다. 이번 폭염 대비 예찰은 이천시(안전총괄과, 토지정보과, 공원녹지과), 군부대(제3901부대 1대대), 이천시 자율방재단의 협업으로 드론을 활용해 추진했다. 드론을 띄워 야외작업자, 어르신의 안전을 살피고 드론에 장착된 확성기를 통해 ▲낮 시간대 야외작업 자제 ▲물 자주 마시기 ▲ 그늘에서 휴식하기 등 폭염 대응수칙을 방송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폭염특보 시 드론 예찰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면서, "폭염 취약 시간대(오후 2시~오후 5시)에는 논밭, 건설 현장 등 야외작업을 자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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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현판식 열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최근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의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고 18일 양평군 본원에서 현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과 임직원,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엄진엽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인권 경영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요구사항과 국제인권선언, 국가인권위원회의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관리 시스템이다. 경상원은 이번 심사에서 ▲기관의 미션·비전과 연계된 인권 비전 수립 ▲인권 경영 중장기 실천 체계의 지속적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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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대장동 침수 피해 현장 방문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18일, 건설교통위원회 김미경 위원장과 함께 대장동 일원 집중호우 수해 현장을 방문했다. 김운남 의장은 피해 가구와 배수 취약 지점을 확인하면서 시가 이번 집중호우에 가용 펌프장을 총동원해 대응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상습 침수 지역인 대장동과 같이 여전히 시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에 대한 배수 능력 확충과 체계적인 복구 지원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문한 주택가 일대는 최근 내린 비로 실내까지 물이 차오르는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주민들은 “비가 올 때마다 물이 차오른다”라며 상습 침수에 대한 불안을 호소했다. 현장에는 김운남 의장과 능곡동 행정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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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의정부도서관 독서경영 운영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관장 이미경)이 18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독서경영 선포식’을 열고 독서문화 확산과 조직의 성장을 이끄는 독서경영 운영에 박차를 가한다.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은 8월부터 12월까지 ‘도서관+ : 책으로 이끄는 미래’를 주제로 독서 바탕의 조직경영과 자발적 학습문화 정착을 위한 직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독서 동아리구성(3개팀, 월 1회 정기모임) ▲미라클 독서타임(주 2회, 40분간 독서 전용 시간 운영) ▲역량강화 연수(9월, ‘독서×인공지능(AI) 융합’주제) ▲성과 공유회(12월) 등이다. 직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책 속 좋은 글귀를 함께 나누고 개인 서재와 애독서를 전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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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도정부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 벤치마킹 차 시 방문
인도 정부가 광명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광명시를 방문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8일 오후 초덴 갸초(Choden Gyatso) 인도 시킴주 상업산업부 차관보를 비롯한 인도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정책 담당자 11명이 광명시를 방문해 사회적경제 정책과 지원체계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인도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코이카(KOICA)가 주최하고 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이 주관하는 ‘인도 여성 사회적기업가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한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와 지원 정책을 배우고, 이를 토대로 인도에 적용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8월 10일부터 23일까지의 대표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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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경기도의원, 고교학점제 현안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이택수 의원은 18일, 최근 고양교육지원청에서 교육 현안 학부모 정담회와 고교학점제 설명회에 잇따라 참석,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관련한 제반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학부모 정담회에 참석한 22명의 고양지역 학부모들로부터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 관련 정보를 구하기 어렵고 상담이 부실하다는 목소리를 듣고 “고교 1학년 1학기에 인생을 좌우할 진로를 결정해 고교학점제 선택과목을 결정하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며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진로 및 진학 관련 자료를 모두 공개하고, 현장 진로체험 확대 등 진로 지원대책을 중등교육에서부터 확대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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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균 경기도의원, "경기청년 사다리 사업...실질적 기회 확대해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은 18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획과장 등 관계자와 함께 ‘경기청년 사다리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실질적인 청년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이석균 의원은 먼저 사업 효율성 강화를 위해 최소한의 어학 기준 도입 필요성을 제기하며 "기초 어학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실제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며, "최소한의 언어 기준을 마련해 참가 청년들이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저소득층 청년뿐만 아니라 일반 청년들에게도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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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경기도의원, 경기도농업기술원 방문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18일 오전, 경기도농업기술원을 방문해 주요 현황과 현안을 청취하고 주요 연구·지원시설을 차례로 둘러보았다.이날 간담회에는 성제훈 농업기술원장, 조정주 기술보급국장, 이영순 연구개발국장을 비롯한 다수의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추진 성과와 당면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이어 이채명 의원은 ▲경기도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경기사이버식물병원 ▲스마트팜 개발시설 ▲경기도곤충자원화센터 ▲농업과학교육관을 순차적으로 시찰했다.특히 경기사이버식물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채명 의원은 ICT기술을 활용한 원격 진단과 맞춤형 처방 시스템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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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2025년 을지연습 참가기관 방문 격려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지난 18일 안양시청, 만안경찰서, 동안경찰서, 안양소방서 등 4개 기관을 방문하여 을지연습 참가 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준모 의장을 비롯하여 윤해동 의회운영위원장, 이동훈 총무경제위원장, 정완기 도시건설위원장, 원재섭 의회사무국장이 참석하였으며, 각 기관에 마련된 2025년 을지연습장에서 훈련 모습을 참관하고 훈련현황 등을 청취했다. 박준모 의장은 "폭염 속에서도 국가 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해 훈련에 임하고 계신 모든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훈련이 유사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능력을 기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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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청장, 공공시설물 건설 현장 방문 점검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은 공공시설물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재해예방 및 집중 호우 대비를 위한 건설종사자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강 청장은 지난 12일 마전동 행정복지센터(마전동 1020-6)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폭염 및 집중호우에 대한 대응 방안을 보고 받았다, 또, 건설 노동자들이 폭염, 집중 호우등에 상황에 맞게 대비 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에 따라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요청했으며, 작업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에 앞서 인천 서구청은 선제적으로 지난 7/12일부터 체감온도 35도 이상시에는 야외 작업자들에게 작업중지토록 하였으며 33도 이상시에는 작업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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