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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하안전 확보 위한 지표투과레이더탐사 사업 추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반침하 등 지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올해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생활밀착형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시행한다. 이번 탐사는 지하철역사 주변, 노후 관로 매설 구간, 대규모 굴착공사 현장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 11곳을 선정해 약 60km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탐사 구간 선정 기준과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 매년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긴급 지반탐사도’ 병행 추진한다. 갑작스러운 지반침하, 도로 균열, 상습 민원 발생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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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맞춤형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 나선다…'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상담 창구' 운영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창구는 재개발·재건축 현장지원센터(하안로288번길 4, 5층) 내 설치됐으며, 정비사업 전문 직원이 창구에 상주해 정비사업 절차 등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간 센터는 주민 간 소통 공간 제공과 단계별 교육 등 일방적 지원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이번 상담창구 개설로 주민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특히 최근 하안·철산동 일대를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고 조합방식, 신탁방식 등 사업 추진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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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현곤(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씨 모친상
▲ 장영란(향년 77세) 씨 별세, 김현곤(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전 경기도 경제부지사,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씨 모친상 = 25일, 서울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27일 오전 6시 40분.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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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NHE윈드오케스트라', 제49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일반부 최우수상 쾌거
신천지예수교회 'NHE윈드오케스트라'가 제49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창단 이후 첫 공식 대외 무대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음악적 역량과 꾸준한 연습, 팀워크가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창단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공식 공연에서 영예를 안음으로써 NHE윈드오케스트라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실히 보여줬다는 평가다. 1976년 시작해 올해로 49회를 맞이한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관악 경연대회다. 한국관악협회 주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여주 세종국악당에서 열렸으며 전국 50개 팀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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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OPEN 평화걷기·마라톤'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DMZ OPEN 평화걷기·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 'DMZ OPEN 평화마라톤'은 오는 26일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DMZ OPEN 평화걷기'는 지난 8월 1일부터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다.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걷고 달리며 DMZ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DMZ OPEN 평화 걷기'는 11월 1일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개최되며, 걷기 행사를 통해 민간인 통제구역인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걸어볼 수 있다. 일반코스(9.1km)와 단축코스(6km)가 준비되어 있으며, 코스를 걸으며 평화메시지, 독립운동가 AI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와 음악 공연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DMZ OPEN 평화 마라톤'은 11월 2일(일) 임진각을 출발해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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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안전 등급’ 공개
경기도가 경기도형 준공영제인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노선별 안전관리 실태를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업체의 안전관리 강화를 유도하고, 도민의 안전을 확보한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안전등급 공시제도'를 시범 운영한다며, 25일 올해 상반기(지난해 운영 실적이 있는 87개 노선) 노선별 평가 등급과 점수를 경기교통공사 누리집에 공시했다.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시내버스에 대한 공적관리 강화가 핵심으로 안전관리, 이용자 서비스 증진 등 매년 노선 단위 종합 평가를 하고 3년 단위로 공공관리제 갱신 여부를 결정해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도가 경기교통공사는 교통사고지수(일평균 가동 대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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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여름 밤 무더위 날릴 '3색 여름 축제' 개최
음악과 예술, 별빛이 어우러진 무대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줄 아산시의 대표 여름 축제가 시민들을 찾아온다. 신정호정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열리는 '제6회 달그樂(락) 페스티벌'과 '제28회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 도고면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 광장에서 펼쳐지는 '도고 뮤직 포레스티벌'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오는 29~30일 열리는 '달그樂 페스티벌'은 아산을 대표하는 여름 음악축제로, 락을 비롯해 발라드, 힙합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세대와 취향을 넘나들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몽니, 크라잉넛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르며,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더해져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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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회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신정호 야외 물놀이장(아산시 신정로 609-9)에서 '제3회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충남 전역에서 많은 장애인과 가족이 참여해 무더위를 잊고 한여름을 즐겼다. 행사 현장에서는 시원한 물놀이와 신나는 디제잉 공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채로운 무대 공연과 놀이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여름 물놀이를 넘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가족과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에 참여한 오세현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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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근로자 건강 챙기는 '비만 제로, 가벼운 일터' 운영
아산시가 지역 사업체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비만 제로, 가벼운 일터'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이거나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가진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 전·후에는 ▲인바디 측정 ▲자세검사(리얼피티) ▲설문조사를 실시해 신체 변화와 건강행태 개선 정도를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개인별 건강 개선을 지원한다. 참여 기업은 선착순으로 선정된 농심과 현대자동차이며, 약 8주간 ▲영양 교육 1회 ▲요가 등 운동 프로그램 8회 ▲리얼피티 앱을 활용한 맞춤형 운동을 제공해 근로자의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돕는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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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대광고 내년부터 일반고 전환...서울 자사고 12번째 사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대광고등학교(학교법인 대광학원, 이하 대광고)가 자발적으로 일반고 전환을 신청해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으며, 2026학년도 3월부터 일반고로 전환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환은 서울 관내 자사고 중 열두 번째 사례다. 대광고는 지난 6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등 교육 환경 변화를 고려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교육 환경 개선, 안정적 학교 운영을 위해 일반고 전환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교사·학생·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전환을 신청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대광고의 신청을 바탕으로 6월 23일 자율학교 등 지정·운영위원회 심의, 7월 8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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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 배수지 테니스장ㆍ풋살장 개장
남양주시가 지난 23일 별내동 일원에서 '별내 배수지 테니스장·풋살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장은 별내 배수지 상부에 있던 노후 풋살장 및 산책로를 테니스장과 풋살장으로 새롭게 조성해 시민 누구나 쉽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체육단체장 ▲별내동 체육 동호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기념사·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별내 배수지 체육시설은 부지면적 5,347㎡에 ▲테니스장 2면 ▲풋살장 1면 ▲데크보행로 ▲휴게쉼터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용자 중심의 생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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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청년안심주택 주말 상담소 현장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9시, 청년안심주택 잠실센트럴파크(잠실동 187-10)에서 운영 중인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보호 주말 현장상담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발생한 청년안심주택 경매 진행 사태 등으로 인한 입주자 불안감 해소를 위해 설치한 상담소가 원활하게 운영되는지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거주 청년들의 피해 예방을 위한 '주말 현장상담소'를 잠실센트럴파크와 사당 코브(COVE)에서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운영 중이다. SH청년주거안심센터장, 경매업무담당전문가, 관련 변호사 등 전문가들이 피해접수 절차 안내와 법률 상담을 비롯해 안전한 보증금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 등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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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내 최초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 9월 말부터 청계천 누빈다
미래 자동차 디자인과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국내 최초의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이 이르면 오는 9월 말 청계천을 달린다. 서울시가 선보일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은 우리나라 자율주행 대표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toZ)의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제작됐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복잡한 서울 도심부에서의 운행을 계기로 중동 등 해외도시 수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서울시 또한 K-자율주행의 혁신기지인 서울에서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이 해외도시 수출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운행 예정인 셔틀은 기획 단계부터 자율주행 목적으로 제작된 소형버스(11인승, 좌석 9개)로, 운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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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RISE사업 선정된 지역내 8개 대학과 협력 관계 구축 위한 간담회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에 선정된 지역 내 8개 대학과 4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용인특례시와 각 사업의 컨소시움을 구성한 대학들은 지역 특성에 맞춰 산업과 대학의 협력 체계 구축과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또, RISE사업을 바탕으로 인재양성과 취업과 창업 지원, 정주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 컨소시엄별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안, 지역과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세부 계획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 시청 본관 다목적회의실에서 진행한 간담회는 ▲용인예술과학대(8월 12일) ▲한국외대·칼빈대(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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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에듀테크 점프 업! 디지털 기반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3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경기에듀테크소프트랩과 연계해 ‘2025 에듀테크 점프 업(up)! 디지털 기반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초․중등 교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 맞춤 교육과 학교 현장 중심 디지털 수업 활성화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5차시 과정으로 ▲에듀테크 솔루션 부스 체험 ▲하이러닝 활용 수업 사례 공유 ▲에듀테크 솔루션 활용 수업 설계 등으로 구성했다. 참여 교원은 하이러닝 수업 사례와 사전 신청한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수업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하이러닝 고도화 기능과 경기에듀테크소프트랩의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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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3040세대 경력 전환 돕는 '미래직업 탐색 입문과정' 개강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3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강당에서 ‘3040 미래직업 탐색 입문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12일 광명시와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이 체결한 직업탐색 평생학습 활성화 업무협약의 첫 성과로, 경력 전환을 희망하는 30~40대 시민 44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3D제품설계, 전기에너지시스템 두 개 학과로 나누어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2025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3천만 원으로 운영하며, 오는 11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2차시(36시간) 동안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전문 기술 분야 직무 체험과 현업 종사자 멘토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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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스케이', 경기도 지원으로 국내 최초 650V급 질화갈륨 전력반도체 양산
반도체 팹리스 새싹기업(스타트업) 칩스케이가 경기도 지원으로 국내 최초 650V급 질화갈륨 전력반도체를 양산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안양에 위치한 칩스케이는 질화갈륨(GaN) 전력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으로 2023년 ‘경기도 테스트베드 활용 반도체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연구개발(R&D) 지원을 받은 대표적인 도내 팹리스 스타트업이다. 반도체 전력소자 분야에서 국산화와 설계 고도화 등 도의 지원 정책 성과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칩스케이는 지난 6월 국내 최초로 650V급 질화갈륨(GaN) 전력반도체 양산을 시작하고, 세계지식재산기구(WIPO)를 통해 질화갈륨 전력반도체 기술에 대한 국제상표 등록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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