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김선영 경기도의원, '광주시 경로당 환경개선' 민원 해결위해 힘쓰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부위원장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에서 추진하는 ‘2025년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 사업’ 공모에 광주시가 신청한 결과 총 39개소의 경로당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그 중 26개소는 오포1·2동, 신현동, 초월읍, 곤지암읍, 도척면에 해당되며 경로당 내 스마트 환경조성을 위한 제품 보급 및 설치가 지원된다고 전했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지난 2월 14일, 도의회 광주상담소를 통해 오포2동 통장으로부터 <양벌1통 경로당 환경개선 지원 요청>건으로 민원을 접수받았다. 민원을 접수받은 김선영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및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관계부서와 협의를 시작으로, 경기도가 2
-
이천시, 초등학생 대상 '독서골든벨' 개최
이천시 도서관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경기도자미술관 잔디광장에서 '난생처음 도서관' 프로그램과 연계한 어린이 독서퀴즈 대회 '독서골든벨'을 연다.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3~5학년 학생 100명이 참가해, 사전에 선정된 도서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출제되는 문제를 풀며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 도서는 ▲김리리 작가의 긴긴밤,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편의점, ▲설상록 작가의 호랑이를 부탁해 등 총 3권이다.대회 결과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3명) 등 우수 참가자에게는 이천시장상이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9월 15일(월) 오전 10시부터 QR코드를 통해 선착순
-
의왕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발대식' 개최
의왕시는 지난 8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 도시 구현과 의왕시의 혁신적인 미래 도모를 위한‘스마트 도시 리빙랩’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리빙랩’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뜻으로 ‘스마트도시 리빙랩’은 시민이 주도하여 일상의 문제점을 찾아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주택가, 골목, 재래시장, 도로 등 시민들의 모든 삶 현장의 문제해결을 시도하는 시민 주도형 혁신 모델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시민참여단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스마트도시 및 리빙랩 교육, 분과별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의왕시 리빙랩 시민참여단은 도로,
-
경기관광공사, 화성 매향리 문화·생태 관광 명소화 추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과거 미군 폭격 훈련장으로 아픈 역사를 지닌 화성시 매향리를 평화와 생명이 숨쉬는 문화·생태 관광 명소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향리, 평화와 희망의 문을 열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 경기도 융복합 관광콘텐츠 개발’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됐으며,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것을 넘어 미래지향적인 평화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관광콘텐츠이다. 특히, 매향리의 역사적 상징성에 문화예술과 생태 체험을 접목한 융복합 콘텐츠로 구성하였으며, 주말여행 프로그램으로 방문객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
성기황 경기도의원, 금연정책 토론회 참석…"학생 건강 보호 위한 전자담배 규제 강화 시급"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지역사회 금연정책 토론회」의 토론자로 참석하여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전자담배 규제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먼저, 성기황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청소년유해약물 등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를 개정하게된 배경을 소개하며, 전자담배 판매점에 무방비로 노출된 현실에서 경기도 내 초‧중‧고학생 140만 명의 건강을 지키고 경기도교육청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어 성 의원은 국회에서 통과된 '교육환경법'을 통해 앞으로 학교 인근 전자담배 판매가 금지되는 점을 환영하면서도, 여전히 '담배사업법'상 전자
-
파주시의회 보행환경개선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의원연구단체인‘보행환경개선 연구단체’(대표의원 박은주)는 지난 22일 파주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파주시 보행환경의 현황과 문제점을 포함해 보도 설계, 보행 체계, 보행자 안전, 공간 활용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국내ㆍ외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파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물리적ㆍ제도적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보행자 중심의 도시공간 설계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을 비롯해 용역사, 파주시(관광과, 도로건
-
김동연의 민생경제 현장투어, 이번엔 양주·남양주로 달려간다
현장에서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시작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평택에 이어 두 번째 방문지로 양주와 남양주를 선택했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26일 양주시, 27일 남양주시 일원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공공의료’와 ‘지역복지’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김 지사는 양주시와 남양주시 공공의료원 설립 부지 등에서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동북부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동북부권 의료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양주 백봉지구와 양주 옥정신도시에 각각 300병상 이상 규모의 공공병원을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 중
-
파주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965억 원 증액 편성… 민생회복 예산 신속 투입
파주시가 2조 6,015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보다 2,965억 원(12.9%) 증가한 것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1,567억 원, 특별회계 4,448억 원이며, 제2회 추가경정예산보다 일반회계 2,337억 원(12.2%), 특별회계 628억 원(16.5%)이 각각 증가한 규모다. 파주시는 이번 추경에 경기침체로 위축된 지역경제 소비촉진 유도,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민생회복 예산과 시정 핵심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예산을 중점 반영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866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169억 원 ▲성평등 공간 조성 68억 원 ▲
-
경기도, '남한산성 숲속의 산성도시 명소화 프로그램' 9월부터 시작
경기도가 가을을 앞두고 남한산성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9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추석을 포함한 매주 금요일, 주말과 휴일에 ‘2025년 세계유산 남한산성 – 숲속의 산성도시 명소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궁 전통문화체험’, ‘숲 생태학교’, ‘연희 한마당’ 등으로 구성됐다.행궁 전통문화체험은 ▲조선시대 복식을 입고 행궁을 거닐어 보며 폴라로이드 사진에도 담아보는 ‘전통복식 체험’ ▲궁중음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식도 해보는 ‘궁중음식 체험’ ▲전통 부채에 수묵화를 그려보는 ‘전통 부채 수묵화 그리기 체험’이 있다.숲 생태학교는 남한산성 숲속에서 ▲숲해설 전문가와 함께 가을 숲속을 산책하며
-
성남시, 보육교직원 위한 힐링 콘서트 아트센터서 열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8월 28일 오후 5~7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분당구 야탑동)에서 보육교직원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연다. 보육 현장에서 고생하는 어린이집 선생님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진행하는 보육 교직원 문화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엔 1400여 명의 보육 교직원 참석한 가운데 초청 가수의 4명과 성남시 청년프로예술단의 콘서트를 관람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콘서트 사회는 김종하 씨가 맡고, 초청 가수 김현정의 ‘그녀와의 이별’, ‘멍’, 자두의 ‘잘 가’, ‘김밥’, 지창민의 ‘트로트라구요’ 등 댄스곡과 트로트 가요 무대가 꾸며져 흥을 돋운다. 신상진 성남
-
고양시, 광역 교통망 확충에 속도낸다 수도권 30분 생활권 진입 향해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수도권 30분 생활권’ 진입을 위한 촘촘한 광역철도·도로망 확충에 속도를 내며 시민의 일상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수도권 서부를 하나로 연결하는 서해선 개통으로 대곡~김포공항 이동시간이 40분에서 9분으로 단축됐고, 지난해 12월 GTX-A 개통으로 킨텍스~서울역까지 50분 이상 걸리던 이동시간이 16분으로 대폭 줄었다. GTX-A 킨텍스역․대곡역은 개통 7개월 만에 이용자 수 누적 555만 명을 돌파했고(일평균 약 3만 8천 명, 7월 31일 기준), 고양시 자체 설문에서 이용 만족도 90.2%로 집계됐다. 지역 철도도 되살아났다. 교외선(대곡~의정부)이 올해 1월 20여 년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4월부터는 하
-
이자형 경기도의원,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과 '디지털 역량 교육' 정책 협력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 의원은 21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으로부터 ‘디지털 역량 교육에 관한 아동 의견서’를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은 아동이 직접 정책 제안에 참여하고, 그 목소리가 경기도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권리옹호단은 경기도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디지털 환경 속 권리 침해 실태를 분석해 의견서를 도출했다. 의견서에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창의적 역량 강화 ▲취약계층과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보편적 교육 기회 보장 ▲아동 의견 반영 절차 마련 등이 담겼다. 이자형 의원은 “디지털 환경에서 아이들이 단순한 사
-
파주시,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 시범운영 개시
파주시는 오는 27일부터 운정신도시의 새로운 복지거점이 될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 복지관의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은 노인과 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복지시설로, 운정신도시 주민의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시범운영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이며, 이용자는 회원 등록 후 분야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1층에 위치한 식당과 카페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는 바둑, 장기, 당구, 탁구 등 시설과 각 복지관 2층에 위치한 체력단련실 이용이 가능하다.노인복지관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영화관람
-
경기도 자율주행 '판타G버스', 9월부터 2판교까지 운행 확대
경기도가 오는 9월 1일부터 자율주행 시내버스 ‘판타G버스’의 운행 노선을 판교 제2테크노밸리 2구역까지 확대한다.판타G버스는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로, ‘판교에서 타는 G(경기도)버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023년 7월 첫 운행을 시작한 이후 판교역과 기업성장센터를 연결하며 첨단산업단지 출퇴근 수요를 지원해 왔고, 올해 7월 기준 누적 탑승객 6만 2천 명을 넘어섰다.기존에는 제1·2테크노밸리를 잇는 7개 정류소(총 5.9km)를 하루 24회 순환 운행했으나, 9월부터는 판교이노베이션랩, 스마트모빌리티실증허브, 벤처타운 남문·서문 등 4개 정류소를 추가해 총 11개 정류소, 8.3km 구간으로
-
성남시, 민선지방자치 30년 지역경쟁력 평가 '환경안전 경쟁력' 1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한 ‘민선지방자치 30년 지역경쟁력 평가’에서 환경안전 경쟁력 분야 전국 1위를 차지해 최우수 인증패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곳 시군구의 인구·재정·지역경제·건강문화·환경안전 5개 분야, 총 53개 지표 변화 추이를 1995년부터 현재 시점까지 10년 단위로 조사 분석해 이뤄졌다. 성남시는 주거환경 증진, 생활환경 개선, 주민 안전 강화 등 전반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영역별 평가 지표와 점수는 △인구 1000명당 주차장 면수(695면)와 건축허가 면적(375㎡) 등 주거환경 분야 87.91점 △1인당 연간 생활폐기물 발생량(52㎏), 1인당 공원면적(12
-
성남시, 생활안전 CCTV 628대 설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올해 생활안전 CCTV 628대를 설치해 시민 안전망을 대폭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가운데 방범 취약지구 92개소에 467대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 카메라 161대는 교체한다. 총 사업비는 27억3000만원이 투입된다. 시는 지난해에도 34억9000만원을 들여 138개소 766대를 신규 및 교체 설치했으며, 올해 설치가 완료되면 성남시 전역에 총 3116개소 1만2715대의 생활안전 CCTV가 운영된다.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수렴해 방범 취약지구 등 사각지대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생활안전 CCTV 설치 위치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CCTV 위치선정 협의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협의회에는 동
-
용인특례시, 제15호 골목형상점가로 '구성언남' 지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구성언남 골목형상점가’를 제15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제14호 이동 골목형상점가에 이어 제15호 지정된 구성언남 골목형상점가는 기흥구 구성로 111 일원에 위치하며, 구역 면적 2만 8365㎡ 내 284개소 점포가 밀집돼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이 가능하고, 지역화폐 가맹을 위한 매출 기준도 12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완화된다. 또 상권 환경개선, 활성화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과적이다. 이상일 시장은 “올해 목표로 잡았던 골목형상점가 14개소 지정을 초과달성해 제15호 골목형상점가를 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