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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경찰의 날 기념 '모범해양경찰' 표창 수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10일 시청 접견실에서 제72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기념해 바다 안전과 해양질서 수호에 헌신한 모범해양경찰 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정현원 경정 ▲전종철 경감 ▲채이호 경감 ▲엄익상 경감 ▲박종만 경감 ▲양승광 경감 ▲황준하 경위 ▲박혜진 주무관이다. 이들은 ▲도서지역 응급환자 긴급 이송과 선박사고 구조,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을 통한 해양주권 수호, ▲해수욕장·수상레저 안전관리 및 안전 교육, ▲해양범죄 단속과 불법어구 유통 근절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지켜왔다. 특히 올해는 ‘인천 아이(i)바다패스’ 시행으로 서해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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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비전 선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9월 9일 인천스타트업파크 커넥트홀에서‘인천시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글로벌 스타트업 플랫폼, 혁신이 모이는 인천”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선포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인천대학교총장, 재능대학교총장, 13개 대학 창업추진단장, 창업기획자, 벤처캐피털, 글로벌 대기업 관계자 및 스타트업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꿈은 단순히 한 도시의 발전에 그치지 않는다”라며 최근 APEC 무대에서 언급한 인구소멸 위기 등 글로벌 도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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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경기도의원, "모현읍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하라"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은 9일 열린 제38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학생들이 집 가까운 학교에서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라며 고등학교 신설을 요구했다.모현읍은 인구 3만 5천 명, 세대 수 1만 5천 세대에 달하지만 일반계 고등학교가 단 한 곳도 없다. 이영희 의원은 “학생들이 매일 1~2시간의 장거리 통학을 이어가며 교육권을 침해받고 있다”라고 문제를 지적했다.실제로 지난해 모현중학교 졸업생의 70%는 포곡읍으로, 30%는 광주․성남 등 외부 지역으로 진학했다. 이 의원은 “학생들은 통학 피로와 학업 집중력 저하, 안전사고 위험에 직면해 있으며, 학생들은 전학이나 이주까지 고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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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사회복지는 계속 확대해야 하며 관련 예산도 늘릴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9일 오후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이 함께 만드는 복지공동체의 가치를 강조했다.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윤상형 복지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시도의원과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시청 하늘광장에서 열린 사회복지 박람회장을 찾은 시민까지 포함하면 사회복지의 날(9월7일) 기념행사에 모두 1000여 명이 함께 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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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몰도서관, "경제, 취향으로 읽다"…시민 교양 강연 마련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운영하는 가락몰도서관이 오는 9월 18일 오전 10시, 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시민 대상 교양 강연'월간 인문학–취향으로 읽는 요즘 경제'를 연다. 이번 강연은 'B주류 경제학'의 저자이자 유튜브 채널 이재용의 회계하라 진행자인 이재용 회계사가 맡는다. 그는 경제와 회계를 쉽고 친근하게 풀어내는 강연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특강에서는 ▲정보로 넓히는 경제 감각 △일상 속 회계의 의미 ▲최근 트렌드의 경제적 해석을 다양한 기업 사례와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가락몰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경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 적용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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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강수명 3년↑'목표… '더 건강한 서울 9988’ 종합계획 발표
서울시가 시민들의 건강수명을 3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 '더 건강한 서울 9988’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관리하고,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체계적 돌봄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서울 시민의 기대수명은 평균 83.2세지만, 실제로 질병 없이 활력 있게 사는 건강수명은 70.8세로 12년 이상 차이가 난다. 고혈압, 당뇨병, 대사증후군 등 만성질환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식생활 역시 정제곡물과 가공식품 중심으로 기울어 잡곡·채소·통곡물 섭취율이 크게 줄고 있다. 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30년까지 ‘건강수명 3세 연장, 운동실천율 3%p 상승’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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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경기도교육청, 서현동 양영초교에 체육관 건립 추진
성남지역 73곳 초등학교 중 유일하게 체육관이 없던 분당구 서현동 양영초등학교(9학급, 140명)에 이르면 오는 2027년 말까지 체육관 건립이 추진된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해 양영초교 운동장에 체육관을 짓기로 했다며 10일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2월 지방 투자 심사를 마친 데 이어 지구단위변계획변 절차를 밟아 국유지인 양영초교 운동장 부지 중 일부인 약 1000㎡ 규모를 사들인다는 계획이다.양영초등학교는 교육자치법 시행(1991.6.20) 이후인 1994년 9월 30일에 설립됐다.도유지(학교 건물 부분)와 국유지(운동장 부분)로 이뤄져 있으며, 국유재산법 제18조 영구시설물의 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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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 만족도 높은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 대폭 확충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들로부터 ‘매우 우수’ 평가를 받은 스마트 그린·안전 버스정류장 쉼터를 현재 45곳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115곳으로 대폭 확대한다.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는 혹한기와 혹서기에 꼭 필요한 생활밀착형 시설로, 냉난방과 공기청정, 무선충전, 와이파이, 실시간 버스 도착정보 제공 기능을 갖췄다. 기후위기 대응과 교통약자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적 공공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그동안 국도비 지원을 통해 매년 설치를 확대해 왔으며, 올해 말까지 43개소를 추가해 총 88개소로 확충할 계획이다. 그러나 이상기후 심화로 시민들의 설치 요구가 꾸준히 늘어나자, 이번 3회 추경에 시비 15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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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글로벌헬스케어위크 참여로 45억원 계약 추진 성과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글로벌헬스케어위크’에 성남공동관을 운영해 총 45억원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복지·재활, 항노화, 뷰티·헬스케어 산업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문 박람회다. 성남공동관에는 ▲㈜트리비스 ▲네오펙트 △㈜아마로스 ▲미스터마인드 주식회사 ▲식스레터스 ▲㈜파라밴드 ▲에스이엘텍㈜ 등 7개 유망기업이 참여해 디지털 헬스케어, 재활훈련 솔루션, 뷰티 디바이스 등 고령친화 및 헬스케어 분야의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였다. 성남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되는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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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매산‧양지리 676필지 경계 재조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가 모현읍 매산리와 양지면 양지리 일원에 대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마치고, 676필지의 경계를 새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게 지적공부를 새롭게 만들고, 종이 도면을 디지털 도면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부터 매산1‧2지구, 양지2지구 등 3개 지구에 대해 조사‧실측하고, 소유자 간 경계 협의와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 등을 거쳐 총 676필지(36만 5297.4㎡)의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 구는 토지 면적이 증가한 토지에 대한 조정금 정산 등 후속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과 매산4리 구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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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시의원 간담회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8일 수지구청에서 지역 시의원 간담회를 열어 수지구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지역 현안을 설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시의원과 구청 관계자 등 21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2025년 제2회 추경 예산’과 ‘2026년 본예산’을 설명하고, 구가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수지구는 ‘2025년도 2회 추경 예산’에 포함된 ▲공공공지 산책로 개선공사 ▲도로 재포장 공사 ▲대중교통 시설물 유지보수 등 기정액에서 5.73% 증가한 568억 4931만원 규모의 ‘2025년도 2회 추경 예산’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내년에 추진하는 ▲게이트볼장 환경개선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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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위기 인명피해 막는다…하천·야영장 재난대응 개선방안 추진
경기도가 올여름 집중호우 시 인명피해가 발생했던 하천과 야영장을 중심으로 일정 강우량에 도달할 경우에만 하던 경보방송을 예비특보 발표 시점부터 반복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 경기도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기후위기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기후위기 인명피해 방지 재난대응 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기후위기 및 해수온도 상승으로 좁은 지역에 예보를 초과해 강하고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호우 양상이 심화됨에 따라, 현 재난대응 체계로는 실질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 나온 조치다. 지난 7월 호우시 가평지역의 경우 예보량의 2.9배에 달하는 233.5mm의 비가 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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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89% “기후위기 심각” 인식...적극적대응 원해
경기도민 10명 중 9명이 기후위기를 심각한 사회문제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 대응을 요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가 지난 8월 7일부터 11일까지 만 18세 이상 도민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89%가 기후위기를 ‘심각하다’고 답했다. 56%는 ‘매우 심각하다’는 인식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중앙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 대응 필요성에 대해서는 90%가 공감했다. 65%는 ‘매우 필요하다’고 강조해 도민들의 위기의식과 높은 정책적 요구가 확인됐다.경기도가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기후정책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었다. 도민 과반 이상인 57%가 긍정평가를 내렸고, 부정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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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민과 함께하는 춤의 향연…안양춤축제 개최
가을 정취가 깊어지는 9월 마지막 주 안양에서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춤의 향연이 펼쳐진다.안양시는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평촌중앙공원과 삼덕공원에서 ‘2025 안양춤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안양시와 안양춤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안양춤축제는 ‘춤으로 떠오르는 안양’을 키워드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했다.축제 첫날인 26일 윤별발레컴퍼니와 가수 박혜신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연다. 27일에는 디제이(DJ) 모쉬(Moshee), 아나콘다(Anaconda)가 일렉트로닉 댄스뮤직(EDM) 파티를 선사하며, 청소년 댄스경연대회인 ‘안양 유스클럽 챔피언십’ 우승팀 공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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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맞춤형 공감채용’으로 중증장애인 인턴 5명 첫 채용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공감채용’ 방식을 도입해 인턴사원 5명을 신규 채용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출퇴근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위해 근무 형태와 환경을 맞춤형으로 설계하고, 직무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채용된 인턴사원은 전원 재택근무 방식으로 근무하며, 주요 업무는 ▲온라인 콘텐츠 품질 관리 ▲정부 정책 및 유관기관 사례 수집·정리 ▲디자인물 제작 등이다. 이들은 앞으로 7개월간 GH 각 부서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GH는 장애인의 이동 불편을 고려해 기존 대면면접 대신 온라인 화상면접을 실시했다. 응시자는 자택에서 본인이 사용하는 보조기기를 활용해 면접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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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창업경진대회 개최...‘Plus Day’ 참가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9월 9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여성창업경진대회 후속 행사인 ‘Plus Day(플러스 데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본 대회에서 1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아쉽게 탈락한 여성 창업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10개사가 선정되며, 선정된 기업에는 우수기업상 표창과 함께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위한 50만원의 사업화지원금과 창업전문가 멘토링이 지원된다. 30일 진행되는 ‘Plus Day’ 행사 당일에는 기업별 개별부스를 운영하며, 청중에게 직접 홍보할 기회도 주어진다. 현장 청중단 인기투표를 통해 가장 주목받은 아이템 3개를 선정해 인기상 표창과 부상을 제공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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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방위산업 동향과 경기도 시사점’ 보고서 발간…AI·ICT 융합 육성 전략 제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이달 ‘방위산업 동향과 경기도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하고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에 대응할 지역 방위산업 육성 전략과 실행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보고서는 방위산업이 단순한 무기 생산을 넘어 고용 창출과 첨단기술 확산을 견인하는 전략 산업으로 부상한 현실을 분석하고 경기도 차원의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 심화와 공급망 재편 속에서 경기도가 미래 전략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성을 담았다.세계 방위비 지출은 2024년 2조 6,765억 달러로 최근 10년간 연평균 3.3% 늘었다. 특히 한국은 2022년 173억 달러, 2023년 135억 달러, 2024년 95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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