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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직사회 명예 실추 좌시 못해”…조사특위 위원장 형사고소
파주시가 근거 없는 음해성 의혹 제기에 그친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및 업무 추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의 손성익 위원장을 형사 고소하는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또한 지난 9일 조사특위 조사과정에서 악의적인 의도로 거짓 증언한 증인을 고발해 줄 것을 시의회에 요청하는 등 조사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위법행위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는 10일 파주시의회에 발의되었다가 부결된 '정상적인 의회 조사활동에 대한 형사고소 규탄 및 의회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파주시의회 결의안'(대표 발의 이익선 의원, 국민의힘)에 대해 박준태 파주시 환경국장의 본회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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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 안전 지킨다” 아동 보호 안전단 구성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아동 보호 강화를 목적으로 가칭 ‘광명안전단’을 구성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0일 시청 집무실에서 긴급회의를 소집해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이 관내 발생해 시민사회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시를 중심으로 조직된 시민의 힘을 연대해 아동 보호 안전망을 촘촘하게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광명시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아파트 봉사단, 학부모 폴리스,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단 등이 참여하는 ‘광명안전단’을 빠른 시일 내 구성해 가동하기로 했다. 광명안전단은 학교와 공동주택, 주택가 등 아동 청소년 등하굣길의 주야간 순찰을 강화해 아동 대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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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 실시
안성시는 지난 9월 1일, 5일 공도읍 소재 쌍용더플래티넘프리미어 및 효성해링턴플레이스에서 「2025년도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공동주택 관리 정책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축 아파트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주택관리 방향을 제시하여, 입주민의 생활불편 및 분쟁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성시장, 주거환경국장, 주택과장 및 공동주택관리 담당자와 각 아파트의 관리사무소 직원, 입주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공동주택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공유 △안성시의 공동주택 대상 주요 정책 안내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주민의견청취 등 관리주체 및 입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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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광주시의원, 어르신 교통복지 정책 도입 강력 촉구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은 제319회 광주시의회 임시회에서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대중교통비를 지원하는 제도를 하루빨리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어르신들은 평생을 가정과 지역, 그리고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하셨으나, 노년기에 접어들며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제약, 건강 문제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며 “특히 병원이나 복지관, 장을 보러 가는 길조차 교통비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광주시는 지난해 8월 30년 만의 시내버스 전면 개편을 통해 환승 중심의 효율적 교통체계를 구축했으나, 이 과정에서 일반 시내버스 노선이 97개에서 40개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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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란 광주시의원, “지장물 관리 부재, 도로개설·보행권 모두 위협”
광주시의회 조예란 도시환경위원장은 제31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도로개설 사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장물 문제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의 실효적 추진 방안에 대해 방세환 시장에게 질의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조 위원장은 시도21호선, 역동양벌 간 중로1-14호선, 삼리도웅 간 도로개설공사 등에서 전신주 이설로 인해 공사비가 증가하고 공기가 지연되는 사례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장지~매산 간 도로공사는 전신주 문제로 공사가 1년 이상 지연된 바 있으며, 고산동 KD차고지 인도에는 전신주가 한가운데 설치돼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지장물 설치에 대한 체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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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대재해 사전 차단”… 아파트 건설현장 안전점검
안양시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해 관내 민간 건축물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시는 10일 오전 10시 20분 동안구 호계동 533-3번지 범내지구 주택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안전정책과 및 관련 부서 공무원, 민간안전자문위원, 시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범내지구 주택건설사업은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 연면적 7만8,191㎡ 규모로 건립 중이며, 공정률은 약 55% 수준이다. 이어 시는 비산동 354-10번지 뉴타운 삼호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장 내 위험요소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해당 사업은 지하 3층~지상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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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민의 꿈(DREAM)을 현실로” 평생학습강좌 마지막 학기 본격 운영
지난 상반기·여름학기·하반기를 거쳐 시범 운영된 고양특례시 평생학습 강좌 5대 테마(DREAM) 기반 3단계(기초-심화-실습) 학습과정(트랙)이 오는 10월 11일부터 마지막으로 운영된다. 시민들은 이번 학기를 통해 이론부터 심화, 실습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학습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5대 핵심 테마 기반의 강좌는 각 단계별로 처음 배우는 사람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수강생들이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고 나아가 취창업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실용적 교육 강좌들로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평생학습 강좌는 10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학습 성격과 내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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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경기도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플랫폼 노동자 지원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플랫폼 노동자가 단순한 보호 대상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도민의 생활안전 유지에 기여해야 한다는 책무를 제도적으로 명시한 것이다. 이는 안전문제를 개인적 차원의 책임에서 사회적 책임으로 확장하여, 건강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한 조치로 평가된다. 이재영 의원은 “플랫폼 노동자의 교통법규 위반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보행자와 다른 운전자, 나아가 모든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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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 발의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은 제290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10일 1차 회의에서 '대전광역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정명국 의원은 조례안 제안설명에서 "반려견 순찰대는 일상적인 산책 활동과 방범 활동을 접목한 순찰대로 서울, 경기, 부산, 인천 등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정착되고 있는 주민 참여형 방범 순찰대"라고 설명했다.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반려견 순찰대'는 공개모집을 통하여 선발하며, 선발된 반려견 순찰대는 필요한 교육ㆍ훈련을 이수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주요 활동으로는 범죄 및 안전 예방 순찰, 범죄 및 위험 요소 발견ㆍ신고, 활동 중 올바른 반려견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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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통학길 먼 우리 아이들 위해"…덕양 고교 신설 추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8일 고양교육지원청을 방문해 덕양지역 고등학교 부족 문제와 학군 불균형 해소 방안에 대해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최근 삼송·원흥·지축·향동·덕은 등 덕양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고등학교 신설 요구와 학군 불균형 해소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시 차원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교육지원청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날 면담에서 교육지원청에 ▲ 덕양지역 신규 고등학교 신설 필요성 검토 ▲ 인구․학생 수 변화에 따른 합리적인 학군 조정 필요 ▲ 경기도교육청과의 협력 체계 마련 및 정책 건의 요청 등의 주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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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독일 첨단 반도체 기업들과 ‘미래협력’ 논의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9일(현지시간)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들을 방문해 고양시 산업 잠재력과 비전을 제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날 드레스덴에서 市관계자 및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을 방문한 데 이어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의 상생 협력 및 투자유치 기반 강화에 나섰다. 먼저 반도체 3D 박막 계측 및 품질 관리 기업인 칩메트릭스(Chipmetrics GmbH)를 찾은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가 추진하는 일산테크노밸리,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계획을 설명하며 고양시를 거점으로 하는 반도체·나노소재 장비 및 부품의 글로벌 공급망 협력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에 토마스 베르너(Thomas Werner) 웨이퍼 계측 사업부장은 “칩메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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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으로 스포츠산업 시장 변화 선도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급변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효과적인 분석으로 스포츠산업 시장 변화를 선도하기 위한 교육을 지원한다. 오는 11일(목)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는 입주기업 직원을 포함한 스포츠산업 분야 종사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으로 바뀌는 스포츠산업의 시장 변화(한국스포츠과학원 조정환 연구위원) ’와 ‘기업 경영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전략(다경 데이터분석 김한비 총괄팀장)’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신기술을 활용한 스포츠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이 외에도,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는 ‘스크린 파크골프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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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가족세대 이주 가속화,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 관심 집중
2025년 상반기, 인천의 순이동 인구가 44년 만에 처음으로 경기도를 넘어섰다. 수도권 주거 수요의 이동이 본격화되면서 인천 원도심 재개발 단지인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인천은 전입 20만7,844명, 전출 18만8,703명으로 순이동 1만9,141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경기도는 1만6,014명에 그쳐 1981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인천이 경기를 추월했다. 서울·경기 외곽에서 벗어나 인천 원도심으로 인구가 유입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 서울과 경기에서 동시에 인천으로 향하는 발걸음도 늘고 있다. 특히 경기도에서 인천으로 이동한 인구는 3만8,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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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대한민국 관문 도시 인천서 헌당식 잇달아 거행
대한민국 관문 도시 인천에서 9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헌당식을 거행했다. '인천동구 하나님의 교회'와 '인천송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차례로 열린 헌당식에는 인천권 신자들을 비롯한 축하객과 미국에서 방한한 해외 신자 등 1500여 명이 참여했다. 두 곳을 비롯해 올해만 부산, 울산, 경남 양산, 경기 화성․평택, 충남 예산 등 9곳에서 헌당식이 개최됐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예배에서 "인천에 아름다운 성전을 새롭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참석자와 축하객들은 물론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어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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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1508명 선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0일, ‘2026학년도 경기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선발 인원은 모집 분야별로 ▲유치원 218명 ▲초등 1,077명 ▲특수(유치원) 17명 ▲특수(초등) 196명으로 총 1,508명(장애인 선발 인원 115명 포함)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접수한다.선정경쟁시험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1차 시험은 ▲교직논술 ▲교육과정 ▲한국사(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로 실시하며,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를 합격자로 선정한다. 2차 시험은 1차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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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기획·설계·실시·환류 등 총 15개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했으며, 연수구는 훈련을 상반기에 조기 시행해 가점을 받는 등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연수구는 신속한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중심으로 행정안전부가 시범운영 중인 지역안전관리단의 지하 탐사장비 활용 등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점검하는 실전형 훈련과 주민들에게 명확한 역할을 부여해 실질적인 참여를 끌어내는 내실 있는 훈련을 진행해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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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의회, 의원발의 조례안 8건 상임위 통과
부평구의회(의장 안애경)는 지난 9일 열린 제271회 임시회 상임위원회에서 유정옥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아동위원 및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유정옥 의원(부평3, 산곡3·4, 십정1·2동)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아동위원 및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지역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등 우리 구 조례에 위임한 사항을 추가하고, 아동복지법에 규정된 ‘사례결정위원회’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여 활동근거를 명시 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복지위원회는 조례안을 원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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