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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빵산책 in 대전’발간…빵 맛집 105곳 소개
대전시가 빵의 도시로서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대전의 숨은 빵집 정보를 담은‘빵산책 in 대전'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시민 추천과 전문가 검증을 거쳐 엄선된 105곳의 빵집 정보를 수록했으며, 0시 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관광 콘텐츠로서 활용도도 높였다. 또한 ‘빵의 도시 대전’을 주제로 지역 빵집의 역사와 이야기를 시작으로, 시민 추천 BEST 5 빵집과 숨은 빵집 명소 100곳을 포함한 다양한 정보가 담겼다. 특히 5개 구별로 구분된 ‘우리 동네 빵집자랑’목차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책자에 수록된 모든 빵집은 지도와 QR코드를 함께 제공해 위치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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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개별·공동주택가격 공개…25일까지 열람·의견
천안시가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열람대상 주택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및 건물 신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239호, 공동주택은 2,515호로 개별·공동주택가격은 25일까지 시청 세정과, 구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스마트폰앱(부동산정보)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직접 열람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 천안지사나 공동주택가격 콜센터 문의도 가능하다. 해당 주택의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중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제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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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도·시군 및 소방서 합동 도내 노후아파트 전수조사 실시
충북도가 6일 최근 노후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화재 예방 강화를 위해 소방서 및 시·군 등 관계기관과 함께 도내 노후아파트 전수조사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25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도내 노후 아파트 807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각 시군에서도 소방서와 협력해 표본점검을 병행, 화재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이번 점검은 지난 7월 2일 부산에서 발생한 노후 아파트 화재 사고로 인해 어린이 2명이 사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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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자체 현장점검 실시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자체적으로 전시관, 체험관 등 행사장 일원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조직위는 전 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주제전시관, 체험관, 산업관, 국제교류관, 약령시 등 주요 전시시설과 공연무대, 식음·휴게 공간, 주차장 등 기반시설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기반시설 조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현장 운영 동선과 관람객 편의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살피고자 진행됐다. 행사장 총면적은 14만 7천㎡로 주요 전시시설, 체험시설 및 각종 편의시설 등이 조성된다. 주요시설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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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설치 추진...첫 대책회의 열어
경기도가 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신설 등을 위한 첫 대책 회의'를 열었다.원외재판부란, 원래 고등법원에서 담당해야 할 항소심 사건을 고법과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서 해당 지역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 지역의 지방법원 청사에 설치해 운영하는 고등법원 재판부를 의미한다. 법률상 기능과 권한은 고등법원 내 재판부와 동일하다.경기도․법원행정처․법무부․의정부시․한국토지주택공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는 경기북부 원외재판부 설치, 지방법원 및 검찰청의 신속한 이전을 위한 방안과 관계기관 간 협력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그동안 고등법원 원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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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소비쿠폰 빈틈없이 지원... ‘찾아가는 신청’ 1만 1000여 건 처리
충남도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찾아가는 신청'으로 현재까지 1만 1000여 건을 시군과 긴밀한 협업 체계를 통해 처리했다. 도가 6일 0시 기준 지급 대상자 212만 6884명 중 200만 8291명(94.42%)에게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는 92.0%, 차상위·한부모가정은 92.8%가 수령을 마쳐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으며 도는 고령층이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도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방문복지팀 등을 통해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확대 운영 중이다. 아울러 도는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군 담당부서장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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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남 8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정부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8개 시군에 대해 추가로 특별재난지역을 선포, 도의 요청을 모두 받아들였다. 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6일 오후 "7월 16∼20일 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광주, 경기, 세종, 충북, 충남, 전남, 경북, 경남의 16개 시군구와 20개 읍면동 지역에 대해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고 밝혔다. 도내 추가 선포 지역은 천안시와 공주시, 아산시, 당진시, 부여군, 청양군, 홍성군 등 7개 시군에 서천군 판교·비인 등 2개 면 등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실시한 중앙합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다. 서산과 예산은 호우 피해가 우선적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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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농수산물공사-구리도시공사, 가평 수해 복구 자원봉사로 지역사회 연대 강화
구리농수산물공사은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구리도시공사 임직원과 함께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6일 전했다.지난 7월 16일부터~20일까지 이어진 기록적 폭우로 가평 일대는 주택 및 농경지 침수, 토사 유출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구리농수산물공사와 구리도시공사는 가평군청, 구리시자원봉사센터와 협의를 통해 수해 복구 작업에 직접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선발하여 사장들이 선두에 서서 봉사활동 추진을 결정하며 실천에 나섰다. 이 같은 리더십 아래 구성원들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연대 강화라는 가치 실현에 뜻을 모았다. 이번 봉사에는 양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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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몰도서관, 가족 인문학 프로그램 '숟가락 들고 세계일주' 참가자 모집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운영하는 가락몰 도서관은 '2025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가족 인문학 프로그램 '숟가락 들고 세계일주' 2차 '외국음식과 세계사' 참가자를 오는 8월 5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가족 참여형 인문학 강연으로, 유럽,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다양한 지역의 음식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사회적 흐름, 그리고 음식문화가 인류사에 미친 영향을 흥미롭게 풀어낸다.특히 가락몰 도서관의 특성화 주제인 '식문화'와 인문학을 결합한 통합형 수업으로, 주제별 강연 외에도 시식 체험, 중남미문화원 등 식문화 관련 기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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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5회 광명시 평화주간' 개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평화의 가치를 돌아보는 ‘제5회 광명시 평화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평화주간 행사는 ‘광복 80주년과 일상 속 평화’를 주제로 오는 12일, 14일, 15일 다양한 문화·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일 저녁에는 평화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일상의 평화, 퇴근 음악회’를 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오후 5시 30분부터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에서 플리마켓과 시민 체험 부스 10여 개를 운영하며, ‘드림뮤지컬25’의 뮤지컬 갈라쇼, 시민참여 토크쇼, 가수 정인의 감성 콘서트가 이어져 한여름 밤 도심 속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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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체감도 높은 정책 추진할 것"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의 작은 불편조차도 놓치지 않는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6일 ‘제61회 생생 소통 현장’에 나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정책 현장을 방문해 시민 불편 사항과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현장은 시민의 삶이 숨 쉬는 곳이자, 정책이 살아 움직이는 출발점”이라며, “시민 삶이 더욱 편리하도록 생활밀착형 시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 시장은 ▲광명~서울 고속도로 공사 현장 ▲폭염 취약가정 ▲양심양산 대여사업 현장 ▲도시형 스마트팜 등 4곳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지난 4일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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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 등급 획득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2024년 실적 기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다’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성과로, 불안정한 대외 여건 속에서 GH의 전방위적인 경영 혁신과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 서민 주거 안정 등 정책 실현 노력이 중앙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GH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시장 경색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며, 공공디벨로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또한 서민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지분적립형 주택(적금주택)’ 모델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가시적인 공급 성과도 앞두고 있는 점, 재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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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여름방학 석면 현장 점검
경기도교육청이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을 위해 여름방학 석면 현장 점검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석면 해체·제거 진행 중인 학교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올해 여름방학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시행하는 경기도 내 학교는 총 15교(초 8교, 중 3교, 고 4교)다.도교육청 한근수 행정국장은 6일 대상 학교(용인 구성초)를 직접 방문해 현장 확인 점검표를 통한 관련 법령과 지침 준수 여부 등을 자체점검반과 함께 점검했다.점검표 중점 내용은 ▲(작업 전) 집기 이전과 사전 청소 이행 여부 ▲(작업 중) 비닐 보양, 음압기 가동, 작업자 보호장구 지급, 폐기물 보관 상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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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폭우피해 선제조치….정부보다 먼저 특별지원금 지급
충남도가 이르면 오는 7일부터 폭우피해 관련 도 차원의 특별지원금을 피해 도민들에게 우선 신속하게 신청 및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6일 도에 따르면 특별지원금은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이 실질적인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총 232억원을 투입한다. 정부 지원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도와 시군이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도는 지난 5일 피해 조사를 마치고 특별지원금을 시군에 교부했다. 이는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선제적인 조치로, 시군 재난·주택·농업·소상공인 관련 부서를 통해 정부 지원금보다 먼저 지급할 방침이다. 도민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위해 휴가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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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경기도의원, 고양8선거구 특별조정교부금 19억원 확보
경기도의회 이택수 의원은 2025년 상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지역구(정발산동, 중산1,2동) 내 8개사업에 총 19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성아공원 환경개선 사업(4억원) ▲중산체육공원 안전쉼터(동물놀이터) 설치(2억원) ▲안곡습지공원 야생초화원 정비사업(1억원) ▲일산동구 공원 내 운동기구 정비사업(1억원) ▲중산구장 환경개선공사(2억원) ▲중산배드민턴장 환경개선공사(2억원) ▲일산동구 체육시설(중산체육공원 등) 환경개선공사(2억원) ▲정발산동 1392번지 일원 보도정비사업(2억원) 등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우선 성아공원 환경개선사업은 인근 안곡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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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경기도의원, '일본군 성노예제 해결' 제100차 수요문화제 동참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은 6일, 수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제10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원수요문화제에 참여하여 격려했다.이번 행사는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의 진정한 해결을 촉구하고,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며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하기 위해 매주 열려온 수요문화제가 100회를 맞이하며 개최했다.행사는 ▲소녀상 주변 청소와 환경 정비를 위한 식전행사, ▲할머니들의 삶을 기록한 사진전, ▲소녀상 주변 나무와 참가자 어깨에 나비를 다는 상징적 꾸미기 활동, ▲청소년 평화나비의 율동 ‘바위처럼’ 공연 등에 이어 본행사인 수요문화제가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박옥분 도의원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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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남 고양시의장, 농업 현안 청취...도농복합도시 미래 농정 논의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8월 6일, 농촌지도자 고양특례시연합회와 차담회를 갖고,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지도자회 육성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차담회는 고양특례시의 농업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농업인의 조직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운남 의장은 “고양특례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로, 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시민의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정책이 필요하다”며, “농업과 농촌을 이끄는 지도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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