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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경기도의원, ‘K-컬처밸리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및 핵심관계자 간담회’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23일 고양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K-컬처밸리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및 핵심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했다.고은정 위원장은 “중단됐던 사업이 재출발의 문을 연 만큼, 이번에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라며 “협상부터 설계, 인허가, 재원 조달, 공사 재개까지 한 단계도 헛디디지 않고 이행돼 실제 착공과 개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고은정 위원장은 “그간 K-컬처밸리가 지지부진했던 이유를 냉정히 짚어야 한다”라며 “자금 조달의 실현 가능성은 물론, 전력 공급 문제, 한류천 오염을 포함한 환경 관리, 공정 관리와 책임 분담 등 핵심 쟁점에 대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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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주민과 소상공인 함께 여는 '제1회 갈매상생축제' 개최
구리시 갈매동이 지역 상권과 관내 기업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제1회 갈매상생축제’를 오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이틀간 갈매동 애비뉴광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갈매신도시연합회가 주최하고 구리시와 구리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기업을 돕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지역경제 활성화 행사다. 구리시 기간단체를 비롯한 시민, 상인,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의 축제이자 지역 공동체의 축제’로 기획됐다. 갈매상생축제는 상권과 기업이 함께 준비한 홍보·체험 부스 50여 개의 상생마켓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지역동아리 무대, 축제공연,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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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길 경기도의원 ,도시와 농촌의 조화로운 발전, 함께 잘 사는 길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은 10월 23일 파주시의회에서 열린 '도시와 농촌, 두 개의 삶을 하나로 묶다 – 도농복합도시 균형발전의 길 / 파주를 중심으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남양주시를 비롯한 도농복합도시의 가장 큰 과제는 신도시와 농촌의 균형 있는 발전”이라며 “도시의 편리함과 농촌의 따뜻한 삶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경기도가 된다”고 말했다.이병길 의원은 “남양주 역시 도시 외곽 지역으로 나가보면 교통, 복지, 문화 인프라 등에서 신도시 지역과의 격차가 크다”며 “이제는 도시와 농촌을 따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두 지역이 상호보완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발전 전략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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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기후테크 3대 비전 통해 2030년까지 기후테크 유니콘 3개 육성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후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후경제가 필요한 시대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 기후테크 3대 비전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기후테크 클러스터 조성, 기후테크 펀드 조성, 경기도 기후테크센터 설치 등 3대 비전을 통해 2026년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100개사, 2030년까지 기후테크 유니콘 기업 3개사를 육성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4일 수원 경기융합타운(경기신용보증재단 3층)에서 열린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개막식에서 “이제 기후위기 대응은 절박한 생존의 문제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는 그동안 기후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노력을 정말 많이 해오면서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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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9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2건, 규칙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동의안 20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4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앞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용인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용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 가결했다. 용인시의회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스토킹 피해자 치유 및 회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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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예방접종 참여 당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질병관리청이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 참여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40주차(9월 28일~10월 4일) 표본감시 결과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12.1명으로, 유행 기준(9.1명)을 초과했다. 이는 지난 6월 13일 ‘2024~2025절기 유행주의보’ 해제 이후 약 4개월 만의 재발령으로, 지난해보다 약 두 달 빠르게 유행이 시작된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9월 22일부터 어린이 대상 독감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임신부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2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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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소규모 보수 등 연간단가공사 감사 거쳐 종합대책 마련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도로를 비롯한 공공시설의 소규모 보수 등에 적용하는 연간단가공사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를 통해 업무 관행을 개선하는 등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또 연내 개선 대책을 종합한 ‘연간단가공사 운영 기준 및 매뉴얼’을 마련해 부서별 교육과 점검을 통해 개선 사항을 현장에 신속히 반영하기로 했다. 이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특별지시에 따른 것이다.이 시장은 지난 6월 연간단가공사와 관련해 부실시공 등의 논란이 일자 관리 실태를 전면 점검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도를 높일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연간단가공사는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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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특별시 파주, 시민과 소통하면 정책이 진화한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돈줄이 말라 더 이상 생업을 이어갈 여력이 없다는 지역 소상공인의 하소연이 전국 최대 규모 파주페이 발행이라는 파격적 결단을 끌어냈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팔 곳이 없어 막막하다는 중소 제조업체 대표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파주시 기업박람회로 구체화되어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중교통이 부족해 학생들의 등하굣길 불편이 크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하는 어느 학부모의 목소리가 전국 최초의 통학 순환버스, 파프리카를 탄생시켰다. 인구가 늘고 맞벌이부부가 넘쳐나는 데도 아파트 단지 안에 아이 맡길 곳이 없어 늘 불안에 시달린다는 초등생 학부모의 호소는 현행법상 의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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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가천 바이오로직스 부트캠프’로 미래 인재 키운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0월 27일 낮 12시부터 1시까지 가천대학교 반도체대학 233호에서 ‘2025 가천 바이오로직스 부트캠프 사업단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성남시와 가천대학교가 함께 추진 중인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집중교육과정) 사업’의 일환으로, 바이오의약품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재직자에게 교육과 취업 연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교육부가 주관하고 성남시·경기도·바이오기업 33개사가 협력하는 5년간(2024~2029) 인재양성 프로젝트다. 총 76억원이 투입되며, 초급(나노디그리)부터 고급(부전공·융합전공)까지 단계별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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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이저우시 대표단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 참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후이저우시 대표단(단장 돤즈후이 부시장. 총 6명)이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10.23~24) 행사 참관을 위해 지역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성남시와 후이저우시가 2016년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하고서 올해 6월 자매결연 협약 체결로 관계를 격상한 뒤 성남시의 초청으로 이뤄진 첫 공식 교류 일정이다. 중국 후이저우시 부시장 일행은 10월 23일 오후 2시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 현장인 성남글로벌융합센터(시흥동)를 찾았다. 돤즈후이 중국 후이저우시 부시장은 컨벤션 개막식에서 “성남시와 후이저우시는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혁신 산업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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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 최초 '분산에너지 활성화 조례' 제정
파주시가 시민에게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파주시는 「파주시 분산에너지 활성화 조례」가 지난 22일 열린 파주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경기도에서 최초로 제정된 분산에너지 관련 조례로, 지역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지산지소형 전력체계’를 제도화하고 모든 시민이 기본적인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기본에너지 공급 기반’을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조례는 총 12개 조항으로 구성됐으며, ▲분산에너지 활성화 실시계획 수립·시행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지정 추진 ▲재정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사회적 공감대 형성 ▲협력체계 마련 등의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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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글로벌 유력 투자자 대상 투자설명회 19개 유망기업 참여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성남시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1층 컨퍼런스홀에서 ‘인베스트(INVEST) 경기’ 참여기업들의 투자설명회(IR Day)를 개최했다. 이번 IR 행사는 ‘인베스트(INVEST) 경기’ 사업의 하나로, 올해 4번째 개최됐다. ‘인베스트(INVEST) 경기’는 도내 투자유치 유망기업을 발굴해 국내외 투자자를 연계하고 IR 활동을 지원해 도내기업의 해외자본 유치와 글로벌 성장 지원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올 4월 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25개사를 선정, 전문 컨설팅 운영사를 통해 기업별 투자유치 역량을 진단했고 진단 결과에 따른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그 결과 IR 행사가 회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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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올해 전기버스 21대 추가 보급…국비 14억7천만원 확보
안양시는 친환경 교통수단 확산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전기버스를 추가로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시는 당초 기후에너지환경부(환경부)에 올해 전기버스 보급을 위해 120대 규모의 예산을 신청했으나, 11대분의 국비 7억7,000만원이 확정된 바 있다.그러나 시가 지속적인 예산 확보 노력을 기울인 결과, 최근 환경부로부터 전기버스 21대분의 국비인 14억7,000만원을 추가로 배정받았다.시는 이번 추가 보급을 포함해 2020년부터 5년간 전기버스 277대에 국비와 시 예산을 포함해 약 300억 원을 투입했다.전기버스는 기존 경유 버스 대비 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무공해 차량으로,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크다.시는 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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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실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2일 약 750여 명의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고양시 어울림극장에서 연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회적 문제로 불거진 각종 전세사기와 부동산 거래사고 방지, 중개대상물의 무분별한 표시·광고 금지에 대해 다뤘다. 또한 전세사기를 민관이 협력해 함께 예방하는 ‘안전전세 길목지킴운동’에 대한 동참을 독려하고 안내문과 동참마크를 배부했다. 특히 3차원 디지털지도(Gomap) 체험 전시관을 통해 중개대상물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받았다. 도로명주소가 표기된 기초번호판·건물번호판·국가지점번호판 등 다양한 도로명주소 명판도 전시돼 눈길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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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제2회 크래프트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도자재단이 10월 31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공예주간 학술행사 ‘제2회 크래프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경기도 대표 공예문화 축제인 ‘경기도 공예주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공예의 최신 경향을 공유하고 타 장르와의 융합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지난 5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공예의 경계: 실용과 예술 사이’를 주제로 제1회 크래프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2회 행사는 ‘공예, 낯선 경계를 넘다: 크로스 크래프트(Cross Craft) – 장르와 기술의 경계를 넘는 공예’를 주제로 진행된다.좌장으로는 홍지수 크래프트믹스 대표(공예 평론가)가 참여하고, 한정용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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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하이러닝 달리기 캠페인 진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실의 경계를 넘어 학생의 일상에서도 인공지능(AI)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이러닝 달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이 캠페인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건강·학습 습관을 만들고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실 안에서는 ‘하이러닝(Learning)’을 통해 자기주도성을 높이고 교실 밖에서는 ‘하이러닝(Running)’, 즉 달리기 또는 걷기를 통해 두뇌를 깨우고 체력도 증진하는 것이다.참여 방법은 10월 27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2주간 하루 1km 이상 달리기 또는 걷기를 실천하고, 인증사진을 ‘하이러닝 달리기 캠페인’ 누리집에 게시하면 된다.경기도 지역 초·중·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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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청년 창업 활성화 위한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 실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청춘의 아이디어, 경기도의 미래를 빌드업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의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2025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을 24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격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기도 소재 대학(원) 재·휴학생 △경기도에 창업한 초기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 근로자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자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초기창업’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따라 사업을 개시한 날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창업기업을 말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 2단계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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