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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안부 재난관리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재난관리평가(2022년 실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행안부는 17개 시·도 중 5개 지자체가 ‘우수’기관 으로 선정했으며, 시는 이번 선정으로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000만 원을 받게 됐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공공기관 등 33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기관의 책임성과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평가 내용은 재난관리 단계 총 5개 분야(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로 이뤄져 있다.는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 담당자 전문교육, 지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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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윤·기시다 워싱턴 3자회담 초청…파트너십 확대
한·미·일이 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열고 ‘3국 간 새로운 공조’에 합의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한·미·일 3자회담을 위해 워싱턴DC 초청을 제안했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전했다.3국 정상회담은 지난해 11월 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동남아국가연합(ASEAN)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회담한 이후 6개월 만이다.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회담에서 세 정상은 지난 1월 기시다 총리의 방미, 한일관계에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를 마련한 3월 윤 대통령의 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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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시다, 북한 핵·미사일 공조 확인…글로벌 어젠다 협력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21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일본 히로시마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한일정상회담은 지난 7일 서울 회담 이후 2주 만이다.윤 대통령은 이날 △한국-히로시마를 포함한 항공기 직항로 재개 △‘한일 미래 파트너십 기금’의 원활한 운영 △공급망과 첨단기술 협력 진전을 언급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양 정상은 법에 의한 지배에 기반한 자유롭고 열린 국제질서를 강조하고, 자유를 중시하는 많은 나라들이 서로 뜻을 모아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또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양국이 상호 연대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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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윤 대통령에 “한국의 인도적·비살상 장비 지원 감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인도적·비살상 장비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한국-우크라이나 정상회담 직후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윤 대통령과의 회담 결과를 이같이 소개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특히 지뢰제거 차량 지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 협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윤 대통령에게 전선의 상황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전면적인 공세를 어떻게 격퇴하고 있는지에 대해 브리핑했다”고 덧붙였다.젤렌스키 대통령은 “최근 우크라이나 대표단의 한국 방문에 큰 관심을 가져준 데 대해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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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이든, 한국·일본 정상 워싱턴으로 초청… 3자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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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한낮 최고 30도 안팍...미세먼지 ‘좋음’
'세계인의 날'인 내일(20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을 오르내리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오전은 대체로 맑겠고 오후부터 전국 가끔 구름이 많겠다.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올라간 오늘과 비슷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진다. 아침 최저 기온 11∼17도, 낮 최고 기온 20∼29도 분포.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한편, 기상청은 모레인 일요일(21일)도 전국 대체로 맑겠으나, 새벽에 수도권과 강원영서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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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채용 비리’ 前 인사책임자 2심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LG전자 신입사원 채용 비리 혐의로 기소된 당시 인사 업무 책임자가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2부(김봉규·김진영·김익환 부장판사)는 19일, LG전자 본사 인사 담당 책임자였던 박모씨에게 업무방해죄를 적용해 1심과 같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LG전자와 같은 대기업 공채는 신입사원 모집·평가·채용 등 모든 절차에서 지원자에게 동일한 조건 하에 공정한 기회를 제공해야 하고, 사회에 모범을 보여야 함에도 인적 관계와 사업상 이해관계에 따라 합격자를 결정해 공채의 취지와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이어 “피고인은 부정한 채용 청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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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마약류 상습 투약' 배우 유아인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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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G7, 러 추가제재 발표…"전면철수 없이 평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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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시찰단’ 5박6일 방일…“日오염수 정화 확인”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처리 과정을 점검하는 정부 시찰단이 오는 21∼26일 5박 6일 일정으로 원전 현장을 방문한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1차장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시찰단 파견 계획을 발표했다.박 차장은 “이번 시찰 활동을 통해 일본의 오염수 정화 및 방류시설 전반의 운영 상황과 방사성 물질 분석역량 등을 직접 확인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더 필요한 조치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이 시찰단 단장을 맡았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원전·방사선 전문가 19명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의 해양환경 방사능 전문가 1명도 참여해 시찰단은 총 21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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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택시 기사’ 살해 이기영 1심서 무기징역
동거녀와 택시 기사를 살해한 이기영(32)에게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19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1부(최종원 부장판사)는 강도 살인 및 특정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상 보복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간 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재판부는 이날 “피고인은 살해 행위와 그 이후의 범행까지도 철저히 계획한 다음 스스럼 없이 실행했다”면서 “피해자들의 사체를 유기 한 후 양심의 가책 없이 피해자 돈을 이용해 자신의 경제적 욕구를 실현하며 태연하게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등 인면수심에 대단히 잔혹한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이 씨도 “제 범행에 대해 일절 변명의 여지가 없고, 피해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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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히로시마 G7 정상회의 참석차 방일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한다.윤 대통령은 오는 21일까지 2박 3일간 히로시마에서 G7 의장국인 일본을 비롯해 호주, 영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 각국 정상들과 양자 정상회담을 갖는다.21일 열리는 한일정상회담은 서울 정상회담 이후 2주 만이다.윤 대통령은 이번 방일 기간 기시다 일총리와 함께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 있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도 참배한다. 한일 정상의 위령비 공동 참배는 이번이 처음이다.윤 대통령은 재일동포 원폭 피해자들과도 별도로 만남을 조율 중이다.6개월 만의 한미일 정상회담도 21일 개최가 유력하다. 윤 대통령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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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의혹’ 이성만 검찰 출석
지난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당내 돈봉투 살포 과정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 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19일 오전 검찰에 출석했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김영철 부장검사)는 이날 이 의원을 정당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오전 8시 47분께 청사에 도착한 이 의원은 “사실관계를 정확히 따져 검찰 조사에 성실하고 당당하게 임하겠다”며 “결백을 밝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검찰 수사가 미리 짜인 각본 아래 답이 정해진 결론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확정되지 않은 피의사실을 불법적으로 유출하고 의혹을 부풀려 여론재판으로 단죄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맞설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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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이사장 “지역 인재 양성에 만전 기할 것”
여주대학교(이사장 우오현)가지난 18일 여주대 마로니에홀에서 ‘개교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학교법인 동신교육재단 우오현 이사장, 엄기매여주대 부총장, 학생, 동문, 교직원,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 교직원 포상 △교육부 장관표창 △장기 근속자포상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여주대학교는 1993년학교법인 동신학원에서여주공업전문대학으로 설립한 뒤, 2012년 여주대학교로 교명을 바꾼 이후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이했다. 여주대학교는 지난 30년 간 체계적이고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통해 지금까지 약 5만명 이상 인재를 배출했다. 특히 ‘보건 및 과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라는 목표와 의지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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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19혁명·동학농민혁명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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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돈봉투 수수 현역의원들 특정…실체 상당히 드러나”
더불어민주당의 ‘2021년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돈을 받은 현역 국회의원들을 특정한 것으로 전해졌다.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18일 “돈봉투 의혹과 관련해 상당 부분 실체가 드러났다고 본다”며 “현역 의원들의 경우도 수수자 특정을 포함해 상당 부분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검찰은 9,400만원의 돈봉투가 현역의원, 지역본부장, 지역상황실장 등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전달된 것으로 보고 압수물 분석, 관련자 조사를 토대로 그룹별 수수자를 파악하고 있다. 현재 지역본부장 그룹에 대한 특정이 가장 진척됐다는 설명이다.또한 검찰은 돈봉투 살포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윤관석·이성만 의원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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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남부지방 곳곳에 ‘비’...미세먼지 '보통~좋음'
내일(19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제주와 남해안에는 곳에 따라 비 소식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80mm, 남해안 10∼40mm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남해안, 경북남부 동해안은 오전까지 비가 오다 그치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오후 3시 전에 비가 그칠 전망이다. 경북 남부 동해안과 경남권 해안은 오전에 5∼10mm가량 비가 내리겠고,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은 낮에 5mm 미만의 빗방울이 예상된다.아침 최저 기온 14∼17도, 낮 최고 기온은 17∼2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대체로 '보통~좋음' 수준.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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