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인천경제청, K-콘텐츠 도시 등 미래비전 제시…IFEZ, 초일류도시 도약 준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는 10월 개청 20주년을 앞두고 ‘K-콘텐츠 도시’ 등 7대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초일류 도시로의 도약에 나섰다.인천경제청은 13일, 송도국제도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김진용 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발전자문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김청장은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국제금융도시 △제4차 산업혁명 기업 도시 △글로벌 바이오 허브 도시 △미래 스마트시티 △K-콘텐츠 도시 △관광·레저 허브도시 등 IFEZ 도약을 위한 7대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글로벌미래자유도시특별법’ 제정을 통해 세계인이 자유로이 일하고 창업할 수
-
[속보] 기상청 "15일까지 충남·전북 최대 400㎜ 이상 비 예상"
기상청 "15일까지 충남·전북 최대 400㎜ 이상 비 예상"
-
[속보] 삼성 '엣지 패널' 기술 유출 업체 전 대표 '징역 3년' 확정
삼성 '엣지 패널' 기술 유출 업체 전 대표 징역 3년 확정
-
[속보] 복지부장관 “보건의료 파업, 유사시 대체 인력 투입”
복지부장관 “보건의료 파업, 유사시 대체 인력 투입”당정 "보건의료 노조, 국민 생명 위협 시 단호히 대응"
-
인천시, 아암대로 갯벌 해안산책로 오늘부터 개방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남동구 아암대로 갯벌 해안산책로를 오늘(1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남동구 아암대로 갯벌 해안산책로 조성사업은 소래~송도 간 보행 연결성을 강화하고 아암대로 해안 공간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착공했다. 총 1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송도매립으로 기능이 상실된 해안 방파벽(바이오산업교~신항만교 구간, 높이 1.5m, 폭 1.0m)과 오래된 군 초소 2개 소를 철거해 총 1.1㎞의 해안 친수 산책로를 조성했다. 상태가 양호한 군 초소 1개 소는 해안 전망대로 리모델링해 전망대로 활용했다.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해안선
-
13~15일 민주노총 대규모 집회…서울도심 교통통제
서울경찰청은 오는 13∼15일 서울 도심에서 민주노총과 산하 노조의 대규모 집회가 열려 일부 도로를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민주노총 산하 노조들은 13일 오후 1시 서울 세종대로 동화면세점∼숭례문 구간에서 사전대회를 진행한다.이어 오후 3시에는 동화면세점 앞 세종대로에서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오후 4시부터 종로와 우정국로, 한강대로를 따라 행진할 계획이다.14일에는 오후 1시부터 세종대로 동화면세점∼대한문 구간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정돼 있다.민주노총은 2주 총파업 마지막 날인 15일 오후 2시 을지로2가와 대학로·서대문 등 도심 곳곳에서 사전집회를 한 뒤 오후 3시 을지로입구 방향으로 행진해 수
-
검찰, 안상수 전 인천시장에 징역 4년 구형
지난 2021년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홍보대행업체 대표에게 1억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안상수 전 인천시장에게 실형이 구형됐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인천지법 형사13부(장우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시장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 전 시장의 아내 김모 씨에게는 징역 3년 선고를 재판부에 요청했다.안 전 시장은 2021년 6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홍보대행업체 대표 A씨에게 10차례에 걸쳐 1억 1,300만원을 건넨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A씨는 2020년 21대 총선에서 안 전 시장을 상대로 승리를 거
-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전형적인 장마 시작
내일(1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00~06시)부터 충남권과 전라권에 이어 오전(06~12시)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비가 내리면서 전형적인 장마가 시작되겠다. 13~1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0~150mm(많은 곳 수도권 250mm 이상, 강원내륙 산지, 충청북부 200mm 이상), 제주도 5~40mm다. 특히 시간당 20∼40㎜의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겠으니 비 피해에 만전을 기해야 겠다. 강한 비가 집중되는 시기는 내일 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80mm의 폭우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번 장맛비가 다음 주 초·중반 까지 중부와 남부를 오가며 이어질 것
-
국토부, 전세사기 피해자 결정신청 180건 '사전 심의'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12일, 제5차 분과위원회(2분과)를 열고 지자체에서 피해 사실조사를 완료한 피해자 결정신청 180건에 대한 사전심의를 통해 총 174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한편, 긴급 경・공매 유예등 신청 1건(서울)은 다가구주택 관련 건으로, 다수 임차인이 동일주택의 권리관계를 공유함에 따라 경매 유예등에 대한 이해관계가 다른 일부 임차인의 의견 등을 고려해 부결했다.이날 심의결과는 지난주 제4차 분과위원회(1분과)에서 심의한 결과와 함께 오는 14일에 전체위원회 서면의결을 통해 최종 피해자 결정을 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기존에 월 1회 이상 개최할 예정이었던 전체위원회를 이번 달부터는 격주 단위로
-
인천시, 전국 첫 '식품산업 육성지원센터' 개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일, 식품산업 육성 지원정책 활성화를 위해 인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이하 센터)’개소식을 가졌다.센터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국내·외 식품산업 판로 개척, 식품안전관리 맞춤형 교육 지원 등 식품 업계의 숙원 사업 해소를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인천은 특·광역시 중 식품 매출액이 1위를 차지할 만큼 식품산업이 활성화 돼 있어 이번 센터 개소는 인천을 글로벌 식품산업 허브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센터는 인천시 식품업체 약 6만 5,000개소를 대상으로 우수식품 국내ㆍ외 판로 개척, 위생업소 영업자
-
보건의료노조, 13~14일 이틀간 총파업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의료인력 확충과 공공의료 확립, 감염병 전담병원 지원 등을 요구하며 내일(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총파업을 벌인다.전국에서 20곳가량의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145개 의료기관, 4만 5,000명의 보건의료인력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진료 차질 등 환자 불편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노조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정부가 지난 2021년 9월 공공의료 확충을 약속했지만, 현재 공공의대 설립 포기, 코로나19 전담병원 회복기 지원 중단 등 공공의료를 고사시키는 정책만 난무하고 있다”며 “정부가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해 총투쟁
-
병무청, 내년 육군 현역병 입영 희망일자 19일부터 접수
병무청이 내년에 육군 현역 입대를 희망하는 사람에 한해 희망일자를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12일 병무청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통해 현역으로 인정받은 2004년생과 대학생 또는 대학원 재학·휴학 사유로 입영 연기 중인 사람, 국외 장기 체류로 국외 입영연기 중인 사람이다.병역의무자는 오는 19일부터 본인의 학업과 취업 등의 일정에 맞춰 입영 희망일자를 병무청 홈페이지와 병무청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병무청은 이와 관련, "입영 희망일자는 연중 3회 접수가 가능하다"며 "이번이 1회차"라고 했다. 이어 "2회차는 9월, 3회차는 11월에 접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병무청은 또 "1차의 경우 지역별로
-
[속보] 8월, 서울 시내버스 요금 300원 오른다…지하철, 10월 150원 인상
-
[속보] 법원, '세 모녀 전세 사기' 주범...1심서 징역 10년 선고
'세 모녀 전세사기'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된 김 모 씨가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이준구 판사)으로부터 징역 10년을 선고 받았다.김 씨는 2017년부터 '갭 투기' 방식으로 서울 강서구·관악구 안팎의 빌라를 사들여 전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이 만료되자 임차인 85명에게 보증금 183억여원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작년 5월 재판에 넘겨졌다.
-
민주당 “윤 대통령, 日에 ‘오염수 방류 보류’ 요구해야”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이날 예정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보류를 요구하라는 압박을 이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광온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윤 대통령이 기시다 총리와 후쿠시마 핵물질 오염수 해양 투기 잠정 보류에 합의하기를 국민이 기대하고 있다”며 “윤 대통령은 향후 대책을 민주당을 비롯한 모든 야당과도 협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영교 최고위원도 “윤 대통령은 기시다 총리에게 대한민국 국민 90%가 반대하니 방류하지 말라고 말해야 한다”면서 “온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면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또 굴종적이고 굴욕적인
-
[속보] LG U+, 29만명 개인정보 유출...과징금 68억
LG U+, 29만명 개인정보 유출...과징금 68억
-
[속보] 윤 대통령 "북한 불법엔 대가 따라…한-미 NCG 통해 확장 억제 강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