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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호우 피해지역 가전제품 무상수리팀 운영
행정안전부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가전제품 무상수리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피해 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수리를 우선 실시하고, 향후 대규모 침수가 발생한 지역에는 통합부스를 설치하여 방문수리와 현장수리를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무상수리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가전제품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아래 연락처를 통해 가까운 지점에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상민 장관은 “이번 무상수리 서비스를 통해 피해 주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빠른 일상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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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대전 유등교 복구 및 안전관리에 총력 대응
국토교통부는 7월 14일 오후 대전 유등교 바닥판 침하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및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국토부 및 대전시와 국토안전관리원 등이 유등교 사고현장에 대하여 후속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추가적인 풍수해를 대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대전 중구 유천동에 위치한 유등교는 1970년 준공된 길이 168m, 폭 30m의 양방향 8차로 교량으로, '시설물안전법'상 제2종시설물로 지정되어 대전광역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10일 08시 유동교 특이사항에 대한 주민신고 이후, 현장에 출동한 대전광역시는 즉시 교량을 통제했고, 현재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사고는 집중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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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반기 지방세 3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344명 출국금지
경기도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지방세 3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693명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한 결과 세금납부 회피가 의심되는 344명을 법무부에 출국금지 요청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지방세 3천만 원 이상 체납자 가운데 재산압류가 어렵거나 해외로 재산을 빼돌리기 위해 국외 도주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을 대상으로 외화거래 내역, 국외 출입국 기록 등을 매년 조사해 출국금지 대상을 확정한다. 고액체납자에 대한 행정제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도는 출국금지 요청 기준을 광역자치단체 체납액에서 전국 합산으로 확대했다.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지방소득세 4억 8천만 원을 체납한 A씨의 경우, A씨를 제외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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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휠체어 대여서비스' 확대... 26개 시군 959개 사용 가능
경기도 통합예약시스템인 경기공유서비스가 도내 휠체어 대여 서비스를 기존 9개 시군 108개에서 26개 시군 959개로 확대했다.올해 상반기에만 방문자가 70만 명에 이르는 경기공유서비스는 도내 체육시설, 회의실, 생활 공구, 공공 텃밭, 무료 법률 상담, 소방안전교육 등 3천여 개의 공공자원을 편리하게 검색․예약할 수 있는 통합예약시스템이다.이번에 생활 밀접 물품대여 서비스 확대의 하나로 시행한 ‘휠체어 대여 서비스’는 시군에서 대여하고 있는 휠체어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이 가능해 사고 이후 회복하는 동안 일시적으로 필요한 분들과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분들의 이동 보조를 돕기 위해 제공된다.경기공유서비스에는 시군 행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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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 사각지대 노인가구 1천5백명 지원
경기도가 4월부터 6월까지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에 나선 결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 도민 1천5백 명을 발굴해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도는 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프로그램을 활용해 의료비를 과다 지출하거나, 금융연체 기록이 있는 노인으로만 구성된 세대 2천7백 명을 선별한 후 31개 시군과 함께 전화 또는 방문 등을 통해 실제 위기상황 여부를 확인했다. 전화와 현장 방문을 통해 발굴된 위기 도민 1,500명 가운데 기초생활보장 25명, 차상위 9명, 긴급복지 19명을 포함해 총 218명에게는 공적 급여를 지원했다. 공적 지원 대상이 되지 않으나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1천282명에게는 사회복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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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돼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의 ‘2024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32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업무의 추진 성과와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평가는 6개 분야(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가감점)의 총 44개 지표에 대한 현장평가와 서면평가를 거친다.재난관리 역량은 우수・보통・미흡 등 3개 등급으로 평가되며, 안양시는 ▲자연재난 대비 실태 점검 ▲복구사업 관리 역량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 역량 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해 평가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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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간부공무원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고양특례시는 지난 9일 시청 문예회관에서 이동환 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4대 폭력예방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특히 2021년부터 고위직 공무원 대상 맞춤형 별도 교육이 의무화됐다. 이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 박하연 강사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lt's 성인지 감수성’이란 강의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 이해, 권력형 성범죄 예방, 성희롱 근절을 위한 관리자의 인식개선 등을 강조했다. 이동환 시장은 “직장 내 성희롱 근절을 위해서는 관리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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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공사현장 등 방문· · ·호우 대비 안전 점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9일 오후 수지구 고기동을 방문해 공사가 진행 중인 사회복지시설 현장과 고기교 주변의 상태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이날 수지구 고기동 산20-12번지 일원 사회복지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 상황이 발생할 경우 물과 토사의 흐름이 어떻게 전개될지 살펴보고 피해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 사업장은 경사가 비교적 심하고, 현장 주변에 주택이 여럿 위치한 곳이다. 시는 3월 14일 시 소속 공직자와 토목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을 현장에 파견해서 점검한 데 이어 6월 7일에도 시 안전관리자문단과 용인서부경찰서 직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장마철 대비상태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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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위원회 연구단체인 ‘도시환경연구회(회장 유영일, 국민의힘ㆍ안양5)’가 9일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제로에너지건축물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지원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유영일 위원장을 비롯해 김용성·문병근·백현종·김태형·이은미·임창휘 의원 등 도시환경연구회 회원과 연구 수행을 맡은 아주대학교 김선숙 교수, 김현준 연구원이 참석했으며, 경기도 건축디자인과 업무관계자도 참석하여 연구 결과를 함께 검토했다.김선숙 교수는 “중간보고회를 통해 보완하거나 미비한 사항으로 지적된 내용을 연구에 반영했다”며 “경기도 내 태양광 일사조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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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포용 인턴십' 모집· · ·맞춤형 일 경험 기회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베이비부머 및 장애인 인턴 사원을 채용하는 '포용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지난해 중장년층의 노동시장 재진입 및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베이비부머 인턴십'을 통해 23명을 채용한 바 있다. 올해 시행하는 '포용 인턴십'은 기존 베이비부머 모집분야와 더불어 장애인 모집분야를 추가했다. 채용규모는 총 33명으로 지난해 23명에 비해 10명 확대했다. 지원신청서는 22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서류평가 및 대면면접을 거쳐 8월 중순 채용된다. 선발된 인턴들은 GH에서 약 8개월 동안 주거복지 상담, 도서관리 등의 업무를 맡는다. GH 김세용 사장은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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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가 9일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각 상임위원회 위원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의회운영위원회·총무경제위원회·보사환경위원회·도시건설위원회 총 4개로 구성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은 여야 합의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이 3명, 국민의힘이 1명 선출됐다. 의회운영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윤해동 의원, 총무경제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이동훈 의원, 보사환경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장명희 의원, 도시건설위원장은 국민의힘 정완기 의원, 윤리특별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윤경숙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로써 시의회는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 및 상임위 배분,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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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멩코 신인선, 강서구 홍보대사 위촉
서울 강서구는 8일 가수 신인선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강서구(전교훈 구청장)는 이날 오후 강서 구청장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신인선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신인선은 앞으로 2년간 지역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강서구를 알리는 데 적극 나설 계획이다.신인선은 팬들이 지어준 '우장산 날다람쥐'라는 애칭에 보답하는 의미로, 강서구의 날다람쥐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진교훈 구청장은 “밝은 미소와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모습이 강서구가 추구하는 주민 중심의 ‘현장 소통행정’과 맞닿아 있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강서구의 주요 정책과 사업들을, 알리는 데 힘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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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맨발걷기협회, 하남시맨발걷기협회와 업무협약(MOU) 체결
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가 하남시를 맨발걷기의 새로운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7월 6일, 국제맨발걷기협회는 하남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범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맨발걷기 운동의 확산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이번 협약은 미사한강뚝방 맨발모래길에서 개최된 ‘제3회 어싱대회’ 현장에서 이루어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맨발걷기 교육 및 지도자 양성, 공동 행사 개최, 건강 효과에 관한 정보 공유, 그리고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및 홍보 활동 등을 포함한다.국제맨발걷기협회 김도남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에 올바른 맨발걷기 운동을 보급하고,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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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미래교육 디자인 위해 미국 혁신 선도 기관 탐방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천 미래 교육 디자인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9박 11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뉴욕, 보스턴 등 3개 도시를 방문한다.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9명으로 구성된 인천시교육청 교육정책 탐방단은 미국의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 학교, 연구소 등을 탐방하고 관계자들과 세미나,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최신 교육혁신의 가치와 키워드,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 혁신적인 인재 양성 방법, 인천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정책 시사점 등을 모색한다.또한, 읽걷쓰와 연계한 인공지능교육, 뉴욕의 국제기구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특히, 세계로배움학교 사업 중 하나로 10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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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돌봄 초과수요 100% 해소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학교 안 늘봄프로그램과 지역 협력 거점형 늘봄학교 확대로 돌봄 초과수요를 해소했다. 교사 연구년제 재추진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 종합대책을 마련해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년의 성과를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경기교육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공약 이행 종합평가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교육’을 위해 학생 맞춤형 교육돌봄, 유아교육, 특수교육, 성장단계별 다문화교육을 실천하고,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로 교육의 공적 책임을 확대했다. 특히 늘봄학교 975교, 늘봄 공유학교 20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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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대호 부위원장, "평생교육 지원 정책 발굴에 앞장설 것"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은 지난 5일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사단법인 평생학습을실천하는사람들(이하 ‘평실사’) 유인숙 이사장을 비롯하여 평생교육사 및 시민활동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황대호 부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민의 삶에 꼭 필요한 평생학습 기회를 고르게 제공하기 위해 일선에서 분투하는 지역 평생교육 종사자와 활동가 여러분의 노고를 늘 기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헌법은 제31조에서 국가의 평생교육 진흥 의무를 규정하고 있는 만큼 교육기본권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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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려식물 분갈이 서비스에 시민 300가족 참여
용인특례시는 지난 5월 4일부터~6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기흥구 공세동 시민농장에서 제공한 분갈이 서비스에 시민 300명이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관엽식물과 선인장, 다육식물, 난 등 다양한 품목을 분갈이하면서 화분 분갈이용 흙을 제공하고 병해충 예방법 등 식물 관리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했다.시민들은 가정에서 하기 어려운 큰 화분의 분갈이를 화훼 농가와 시 관계자가 직접 도와주고 생육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도 알려줘 반려식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시 관계자는 “가정에서 식물을 기르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반려식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올바른 분갈이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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