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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하반기 고양시 투자유치위원회 회의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16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고양시 투자유치위원회’회의를 열고, 고양시의 대규모 개발구역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투자유치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정화 제2부시장과 투자유치 관련 민간전문가 17명 등을 포함해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회의에 이은 두 번째 회의로,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 및 투자유치 성과,「고양시 투자유치 촉진 조례」시행 규칙안을 공유하고, 일산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개발구역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1일, 우리 시가 경기 북부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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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특수교육대상 학생 어울림 스포츠클럽 한마당’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17일 ‘2024 어울림 스포츠클럽 한마당’을 평택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개최한다.어울림 스포츠클럽 한마당은 매년 가을에 개최하는 도 단위 장애 학생 체육 축제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성취감과 협동심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도교육청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산하 평택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관한다. 경기 남부 21개 시군 장애 학생 400여 명과 교원, 학부모 등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스포츠클럽 한마당은 경기종목 7개(▲한궁 ▲슐런 ▲이(e)-스포츠 테니스 ▲레이저사격 ▲컵 쌓기(스포츠스태킹) ▲플로어 컬링 ▲100미터 달리기)와 체험종목 6개(▲후크볼 ▲홀링하키 ▲이(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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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충주고속도로 건설되면 처인구 교통망 좋아질 것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국토교통부가 신속하게 진행하는 ‘용인~충주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추진되면 처인구 남북 지역을 최단 거리로 연결하는 도로가 갖춰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건설이 올 초 국토교통부에 제안한 이 사업은 처인구 모현읍에서 포곡읍, 원삼면, 백암면을 거쳐 충북 충주시 신니면까지 연결되는 도로를 개설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내부 검토를 거친 뒤 8월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 민자 적격성 조사를 의뢰했다. 이 도로가 완공되면 고속도로 접근이 어려웠던 원삼면‧백암면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원삼면 126만평에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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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조지아텍 K-GTSEC과 글로벌 반도체 인재양성 위해 맞손
용인특례시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대학 조지아텍(GT, Georgia Institude of Technology)의 글로벌 산업기술 협력센터(K-GTSEC)와 ‘반도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국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조지아텍 글로벌 산업기술 협력센터는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가 조지아텍과 협력해 대학 내에 한미 반도체 분야 기술 협력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6월 설치된 것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기흥구 동백동 미디어센터에서, 여운홍 조지아텍 글로벌 산업기술 협력센터장은 미국 현지에서 화상 회의를 통해 비대면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용인특례시 반도체 산업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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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경기 북부지역에 노인보호전문기관 1곳 추가 신설
경기도가 내년 경기 동부지역에 노인보호전문기관 1곳을 신설한다. 올해 시범운영한 ‘AI 어르신 든든지키미’ 사업은 내년부터 정식 사업으로 채택돼 사업규모가 확대된다.경기도는 지난 16일 도청에서 2024년 노인학대예방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노인학대 예방 및 대응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경기도 노인학대 건수는 2023년도 기준 전국 7천25건 중에서 1천630건(23.2%)으로 비중이 가장 크다. 특히 경기북부지역 노인학대 건수는 2022년 782건에서 2023년 879건으로 크게 증가해 노인보호전문기관 신설을 결정했다. 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 신고 접수, 응급사례 일시 보호, 전문상담뿐 아니라 노인학대 예방교육, 노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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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역대 최대 규모 경기국제웹툰페어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웹툰 전문 전시회 ‘2024 경기국제웹툰페어’가 17일 킨텍스에서 개막했다.2019년 첫 개최 후 올해로 6주년을 맞이한 웹툰페어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51개사가 참여한다. 국내 웹툰 관련 기업뿐 아니라 개인 창작자 및 인공지능(AI) 기술 보유 업체, 국내외 대학 웹툰 유관 학과도 함께 한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ab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웹툰 ‘이세계 착각 헌터’가 웹툰페어에서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B2C 전시회에서는 매해 인기를 끌었던 참관객 참여형 이벤트인 ‘웹툰력 콘테스트’, 네이버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로 화제를 모은 웹툰작가 남수의 강연이 진행되며, CES 2024 혁신상 수상 기업인 ㈜크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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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준공 후 2년 지난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시설용지 미매각 현황 점검
경기도가 준공 후 2년이 지난 30개 택지·공공주택지구내 공공시설용지(공공·민간) 미매각 현황을 점검한 결과, 파주운정 등 30개 지구 내 공공시설용지 99곳(61만㎡)이 미매각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점검은 도가 매년 상·하반기 1회씩 실시하는 미매각 용지 관리 점검의 하나다. 도는 9월 4일부터 25일까지 19개 택지개발지구 88곳, 11개 공공주택지구 26곳 등 총 114곳을 대상으로 ▲미매각 공공시설용지의 이용실태 및 활용계획 ▲지정매입기관의 해당 용지 매입의사 ▲매입계획 및 매입지연 사유 ▲매입포기 용지의 용도변경 추진현황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 김포양곡, 시흥목감 학교부지 2곳은 매각 완료됐다. 용인흥덕 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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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바이오헬스케어 국제 컨벤션 행사 개최
‘2024 성남 바이오헬스케어 국제 컨벤션’ 행사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판교 그래비티 호텔, 킨스타워, 시니어산업혁신센터 등에서 개최된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800여개 의료기관, 2만여 명 의료 인력, 930여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 있는 지역의 인프라와 관련 기술을 전략적으로 알려 세계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 3일간 성남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는 국내외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인원은 1000여 명이다. 개막식은 행사 첫날 오후 4시 그래비티 호텔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송정한 분당서울대학병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호텔 로비엔 10개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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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축산인과 소통 간담회 열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5일 지역의 축산업 지원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축산인과의 소통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 간담회에는 ▲용인축협 ▲한우협회 ▲한돈협회 ▲양계협회 ▲낙우회 등 축산업 관련 단체장과 농가 대표 12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축분 자원화 시설 확충 ▲조사료포 조성 ▲사료 구매자금 상환기한 연장 ▲야생 조류 퇴치와 방역 시스템 강화 등 축산 현장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과 지원 방안을 제안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의 축산 농가들이 무항생제와 친환경,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품질 높은 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용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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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고진초등학교에 다함께돌봄센터 20호점 개소
용인특례시 용인에서 최초로 학교 안에 마련된 ‘다함께돌봄센터 20호점’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열린 개소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학교 관계자와 지역 주민과 아이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개소식에 참석한 학부모와 고진초·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원이 필요한 부분과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 20호점’은 올해 5월 용인특례시와 용인교육지원청, 고진초등학교가 업무협약을 맺고 힘을 모아 마련한 첫 결실”이라며 “학교 교실이 멋있는 공간으로 변모한 돌봄센터는 부모가 마음 놓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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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안전교육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현장 방문 격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15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방문에 맞춰 소속 위원들에게 시설 현황 및 안전교육 프로그램 소개를 진행했다.이날 현장 방문은 이애형 위원장, 장한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 이서영 위원(국민의힘, 비례), 문승호 위원(더불어민주당, 성남1) 등이 참석했다. 도의회 교육행정위원 일행은 개관 5년 차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의 전반적인 상황과 시설현황을 확인하고 안전교육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위원들은 운영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를 청취한 후, 안전교육 프로그램 체험 및 시설 개선에 대한 의견 등을 제시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안전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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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경기도는 미래교육의 중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6일 “경기도는 미래교육의 중심이다. 경기도교육청은 학교를 미래교육의 현장으로 바꿔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임 교육감은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2024 하반기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디지털 교육 정책 연수에서 이같이 말했다.임 교육감은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기에 경기도 교육 현장은 이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인공지능(AI)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을 자체 개발하고 초등학교 3학년부터 1인 1스마트기기를 제공해 학생 맞춤형 수업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연수는 물론 공교육의 경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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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석수도서관 노벨문학상의 한강 작가 작품전 운영
안양시는 석수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서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한강 작가 작품’을 전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시는 한국 작가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시민들이 ‘도서관 오픈런’으로 도서관을 찾고, 비치된 한강 작가의 도서들이 모두 대출되는 등 독서 열풍이 불자, 이를 독서문화 정착으로 이어가고자 작품전을 마련했다.석수도서관은 1층 로비에서, 평촌·호계·삼덕도서관은 자료실 안에서 한강 작가의 도서들을 만나볼 수 있다.한강의 대표작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희랍어 시간’ 등 작품전의 도서들은 오랜 이용으로 낡아져 서고에 보관 중인 비대출용 도서, 직원들의 개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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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도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 지원공모 선정...도비 50억 확보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경기도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친환경 수소모빌리티 확장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수소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경기도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지원하게 됐다. 이번 공모에서 시는 수소생산·공급, 수소모빌리티 보급을 선도하기 위한 ‘수소생태계 확장 모델’을 제안했으며, 수소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친환경 에너지 수소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25일 서울도시가스(주), 고양도시관리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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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노동안전보건 사진·수기 공모전 시상
경기도는 16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31개 시군 노동안전지킴이 104명과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노동안전의 날’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도는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올해 4월부터 매월 ‘노동안전의 날’을 지정해 도내 전체 시군이 참여하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10월 캠페인 주제는 ‘기본안전 수칙 준수’이다.매년 사고·사망의 50~60%가 떨어짐·끼임·부딪힘과 같은 기본안전수칙 준수 만으로도 예방 가능한 사고이기 때문에 사업주와 노동자가 산업현장에서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한다면 많은 사고, 사망을 줄일 수 있다.이에 노동안전지킴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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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사업추진 현황 점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이 지난 15일 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와 평택시 도시계획팀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 했다.서해안경제벨트 중앙에 위치한 경기경제자유구역은 평택항을 중심으로 3개 지구(평택포승, 평택현덕, 시흥배곧)로 개발 중이며 특히, 포승지구와 현덕지구는 평택항과 고속도로망 그리고 곧 개통을 앞둔 서해복선전철 등 뛰어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고 배후에 반도체 ⸱ 자동차 클러스터 등 대규모 국가 중심 산업단지가 자리 잡고 있다.수소경제 ⸱ 스마트물류 조성을 목표로 개발을 시작한 현덕지구는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 권관리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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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초등학교 졸업생 졸업앨범비 지원사업 추진
안양시가 경기도 최초로 시작한 초등학교 졸업앨범 구입비 지원 시책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지원금액은 앨범 구입 실비로, 졸업예정자 1인 기준 최대 6만 원이다. 대상은 안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인 졸업예정자이며, 안양시는 약 4천870여명이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관내 특수학교를 포함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지원대상자는 학교를 통해 신청하고, 학교는 시로 이달 31일까지 일괄 지원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안학교 또는 타지역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지원대상자는 부모나 보호자(실질적 보호자인 같은 세대원), 혹은 본인이 오는 12월 6일까지 거주지의 동 행정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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