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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교통공사와 모빌리티 협력 강화
파주시는 22일 경기교통공사와 ‘모빌리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첨단모빌리티 서비스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모빌리티 혁신 및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등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발전 협력 사항이다.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모빌리티’는 수요자 관점에서 첨단기술 결합 및 이동 수단 간 연계성 강화로 이동성을 증진하는 개념으로 파주시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2022.9.)」에 맞춰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 통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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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아름다운 거리 조성 위한 간판개선사업 착수
광명시가 지역 미관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시청로 2차 간판개선사업’의 본격 추진에 나섰다. 시청로 간판개선사업은 지역의 미관과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명품 간판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추진되며 지역주민의 호응도가 높았던 사업이다. 이에 따라 올해도 사업대상지 공모를 거쳐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대상지는 시청로 93 창대이앤씨에서 156 기아 오토큐까지 약 687미터 구간이다. 건물 43동, 점포 115개 업소의 260여 개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지역·업소별 특성을 살리면서 주변 경관과 조화롭도록 간판을 디자인해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21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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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생성형AI와 블록체인기술 도입 연구용역 착수
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회 김미숙 위원장 직무대행은 22일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백오피스 사무혁신을 위해 챗GPT와 블록체인 기술 도입의 타당성 조사를 위해 「경기도의회 백오피스 사무혁신을 위한 생성형 AI와 블록체인기술 도입 타당성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김미숙 위원장 직무대행과 조성환 의원, 오창준 의원, 연구수행기관인 (사)한국산업융합학회 이원부 책임연구원, 김재민 연구원이 참석했다. 김미숙 위원장 직무대행은 “본 연구는 생성형AI를 의회 백오피스 업무와 접목하여 행정업무를 자동화시키는 방안에 대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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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체류형 휴양단지 ‘Farm&Forest 타운’ 토목공사 착공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백암면에 산림과 농·축산업을 융합한 체류형 관광 휴양단지 ‘Farm&Forest 타운’을 조성하는 토목공사를 11월 착공한다고 23일 밝혔다. ‘Farm&Forest 타운’은 처인구 백암면 백암리 224-3 일대 16만 6635㎡에 조성한다. 이 사업에 필요한 총 사업비는 747억원은 시가 자체 재원으로 마련한다. 시는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원하는 시민의 요구를 충족하는 것을 목표로 ‘Farm&Forest 타운’ 조성을 추진해왔다. 시는 이 시설을 휴양과 힐링, 체험 중심의 체류형 관광시설로 조성하고, 방문객에게 지역 특산물을 소개해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거둘 계획이다. 또, 지역 내 관광자원을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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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관내 교사 6명에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 지원
용인특례시는 전국 최초로 관내 교사 6명에게 ‘환경교육사’ 자격증 취득 교육비를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학교에서 실질적인 환경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사들이 환경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환경교육사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분석·평가하거나, 환경교육을 수행하는 전문가다. 용인 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사가 환경교육사 양성 과정을 신청해 대상자가 되면 교사는 환경교육사 기본·실습 과정을 수료하고 최종 평가를 치르게 되는데 시가 최종 평가에 합격한 교사에게 교육비 50%를 지원한다. 환경교육사에 최종 합격하게 되면 국가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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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아동권리 옹호’ 야탑역 광장서 캠페인 벌여
성남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서 ‘아동권리 옹호에 관한 캠페인’을 벌인다. 이날 캠페인에는 어린이집 원장, 복지 관련 종사자 등 동별 아동위원 35명과 제5기 성남시 아동참여단(7~12세) 50명, 자원봉사자 등 모두 100명이 참여한다. 전단 배부, 판넬, OX 퀴즈 등으로 거리 시민들에게 아동들의 권리 침해 상황과 아동위원들 역할을 알려 복지사각지대 아동 발굴과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관심을 높인다. 초등학생 71명으로 구성된 성남시 5기 아동참여단이 제안한 “어린이용 공용 자전거를 만들어 주세요”, “성남시 놀이터에 그늘막을 설치해 주세요” 등 9개 정책도 홍보한다. 이와 함께 가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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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글로벌대전환포럼’ 개막…세계 석학과 AI·휴머노믹스 논의
인공지능(AI)과 휴머노믹스가 우리의 미래에 어떤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지 세계적 석학과 논의하는 ‘2024 경기글로벌대전환포럼’이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올해 처음 개최하는 경기글로벌대전환포럼은 세계적 석학과 국제기구 대표, 기업인 등 유명인사를 초청, 다보스포럼처럼 매년 주제를 달리해 대전환의 발상이 필요한 글로벌 의제를 다루게 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AI와 휴머노믹스(AI and Humanomics)’로, 인공지능 기술이 이끌어갈 미래 사회와 사람 중심 경제정책의 균형을 모색하는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휴머노믹스(사람중심경제)는 기존 경제학의 맹점을 극복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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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서부·동부 SOC 대개발 구상. 14개 시군 공청회 시작
경기도는 28일 파주시와 여주시를 시작으로 11월 22일 광주시까지 14개 시군에서 ‘경기 서부·동부 SOC 대개발’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이다.이번 공청회는 해당 시군이 주관하고, 경기도가 참여한 토론회 및 설명회 방식으로 서부·동부 SOC 대개발 구상의 비전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도민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첫 공청회는 28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오전 10시 30분, 여주 여성회관에서 오후 2시로 예정됐다.경기도는 많은 도민이 공청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및 시군의 누리집을 비롯해 당근마켓 지역 소식, 네이버 브랜드 검색광고,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공청회 일정을 알리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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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한국철도공사와 KTX광명역 철도부지 복합개발 추진
광명시가 한국철도공사와 손잡고 KTX광명역 철도부지를 복합 개발한다. 시는 22일 오전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에서 한국철도공사와 ‘KTX광명역 철도부지 복합개발’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복합개발 대상지는 한국철도공사가 소유한 2만 6천㎡ 규모의 광명역 A주차장 부지를 포함한다. 시와 공사는 이곳에 상업·업무시설과 컨벤션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복합해 도심 성장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곳은 지난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대상지는 토지의 건축물 허용 용도와 건폐율·용적률 규제로부터 자유롭고, 융복합적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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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현장정책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충청북도 일원에서 ‘기획재정위원회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현장정책회의는 위원들의 의정활동을 위한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2025년도 본예산 심사에 앞서 소관 실·국의 현안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하여 경기도 산하 주요 공공기관의 현안과 개선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진행됐다. 먼저, 기재위 위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 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상현 의원의 AI 강의를 통해 의정활동에 유용한 인공지능 활용법, AI 데이터를 이용한 소통강화 등 직무 역량을 높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 방향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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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독도, 사진속에 담긴 우리의 자부심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인 독도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사진전이 경기도의회에서 열린다.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에 따르면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청 1층 로비에서 ‘2024 독도의 날 기념 사진 전시회’를 선보인다.경기도의회 독도사랑ㆍ국토사랑회는 경기도의회 의원동호회로 18명의 경기도의원들이 있으며, 매년 독도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며 독도 수호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이번 전시회에는 독도 동⋅서도 전경과 노을이 지는 독도, 울릉도에서 보이는 독도 등 독도 사진 16점이 전시되고, 행사기간 동안 경기마루 스크린에는 독도 관련 영상물이 상영될 예정이다. 김용성 회장은 “일본은 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한 비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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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본예산안 사전설명을 위한 현장정책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대천 일원에서 ‘경제노동위원회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현장정책회의는 2025년 본예산 심사에 앞서 소관 실·국 및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 및 개선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사전준비 차원에서 진행된다.경제노동위원회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평택 포승지구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사업추진 현황 및 사업현장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또한 경기도 경제실․사회혁신경제국․노동국․경기경제자유구역청 등 소관 실․국 및 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현안사업과 예산 등 주요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집행부-위원간 릴레이 방식 질의응답 및 토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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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자산 형성의 첫걸음‘자립역량교육’ 운영
파주시는 오는 24일, 시민회관 다목적실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한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희망저축계좌 등에 가입한 대상자가 3년 만기로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고 통장 유지 조건을 충족하면 정부지원금을 추가로 적립하여 취약계층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립역량교육은 효율적인 금융·재무 관리를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한 자산 형성 및 관리를 도모하고, 경제적 자립과 자활 역량을 강화하여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재무설계, 저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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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학생전용 통학버스‘파프리카’신규 노선에 수소버스 도입
파주시와 경기도교육청·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전국 최초로 운행하는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의 신규 노선(금촌, 문산)에 수소버스 7대가 도입된다. 수소버스 1대를 1년간 운행할 경우 이산화탄소(Co2) 72톤을 감축할 수 있으며, 이는 소나무 약 2천700여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이다. 올 12월 파주 북부권에 신규 편성되는 금촌(G노선)노선에 3대, 문산(M)노선에 4대, 총 7대의 미래 청정에너지를 선도할 수소버스를 도입함으로써 파주시가 수소도시로 성장하는데 큰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4일 금촌, 문산 지역의 파프리카 운송사업자가 ㈜파인투어로 선정됨에 따라, 10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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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국제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21일 소속 직원의 국제역량 강화를 위해 영국 버밍엄대 켈리 홀(Kelly Hall) 교수의 특별강의를 개최했다.이번 강의는 켈리 홀 교수 일행이 지난 3월 도교육청에 방문한 당시 ‘미래 교육환경 주도를 위한 교직원 역량 강화 방안’에 상호 협력하기로 한 연장선에서 추진됐다.켈리 홀 교수는 “경기도교육청의 다양한 기관(학교, 도교육청, 직속기관)에서 근무하는 교사, 일반직, 교육공무직원 등 여러분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경기교육이 국제적 변화를 이해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교육 관점에서 ▲사회적기업의 정의 및 특징 ▲사회적기업 소개 ▲영국 및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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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과학교육 현장 소통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한국과학창의재단, 대학, 현장 교사들과 과학교육 활성화 정책 방안을 마련한다.도교육청은 오는 23일 남부청사에서 ‘과학교육 현장 소통 토론회’를 개최한다. 첨단과학기술이 이끄는 시대에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모두를 위한 과학교육과 미래를 만드는 과학 전문 인재를 키우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 맞춤형 과학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기조 발표, 지정토론,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과학교육의 성과’에 대해 과학교육 종합지표 분석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교육 성과와 시사점을 발표한다. 이어 과학교과연구회 운영 교사는 학습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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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호주 국외출장 주요 성과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고양시청에서 이동환 시장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호주 출장 중 거둔 주요 성과 추진을 위한 담당부서 실무협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호주 국외출장에 대한 주요 성과로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내 호주 명문 직업교육학교 찰튼브라운의 지사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 ▲호주 10대 명문 학교로 선정된 존 폴 칼리지의 초등학교 설립 의향 확인 ▲ 호주 골드코스트시와의 교류 협력 강화 ▲호주 스마트팜 기업 어스픽스와 고양형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의향서(LOI) 체결 등을 꼽았다. 시 기획정책관 주재로 개최한 이날 실무 협의에는 아동보육과, 행정지원과, 평생교육과 등 주무부서 담당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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