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광명시, 2024년 사회적경제 워크숍‘사회적경제로(路)2’개최
광명시는 지난 22일 일직동 테이크호텔에서 2024년 사회적경제 워크숍 ‘사회적경제로(路)2’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적경제기업인 간 상호 교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사회적경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사회적경제기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광명시 사회적경제 정책브리핑 ▲사회적경제 역량 강화 특강 ▲광명시장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이야기 ▲저녁 만찬 및 소통 화합의 장 등이 진행됐다. 정책브리핑에서는 광명시 사회적경제 5개년 기본계획과 사회적경제 혁신센터 설립 계획을 발표했고, 특강에서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간의 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
광명시 과학고 유치 추진 정책 설명 및 시민 의견 청취
광명시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명시 과학고 유치 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한 광명시 과학고 유치 추진 정책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박경호 한양대학교 교수가 ‘광명시 과학고 설립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시민 의견 청취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광명시 과학고 유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앞서 광명시는 지난 7월 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시 과학고 유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공동 대응하고 있다. 오는 11월 초 광명교육지원청
-
광명시, 국경과 이념 초월해 탄소중립 실현 ‘2024 탄소중립 국제포럼’개최
광명시가 전 지구적 과제로 부상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국경과 이념을 초월한 협력의 장을 연다. 시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일직동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국내·외 상호결연도시를 초청해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탄소중립 국제포럼(GWANGMYEONG CARBON NEUTRAL INTERNATIONAL FORUM 2024)’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광명시 개청 이래 최초의 국제포럼이자, 지방정부 차원에서 탄소중립을 주제로 상호결연도시가 한자리에 모이는 첫 번째 국제 협력의 장이다. 포럼은 기후위기 시대에 지방정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로 마련됐다. 광명시는 국내·외 결연도시와의 교류
-
고양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심의위원회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2024년 제2회 고양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98년에 조성된 고양시 중소기업육성기금은 관내 중소기업의 발전과 안정적인 경영 도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2023회계연도 성과분석을 바탕으로 ‘2025년 고양시 중소기업육성기금계획(안)’을 심의하고, 기금운용 사업으로 진행되는 ‘고양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자차액보전사업, 벤처·청년 기업 펀드 운용 사업’의 실적 및 향후 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가 지난 11일 ‘경기 북부 최초 벤처기업육성 촉진지구로 지정’된 것과 관련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고양’이라는 시너지를 낼 수
-
이동환 고양시장, 중국 이우시와 우호교류 강화…내년 UCLG ASPAC총회 협력키로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난 23일 중국 정저우에서 중국 이우시 부시장 가오진과 간담회를 가지고 양 도시 간 우호적 관계를 굳건히 했다. 중국 정저우에서 열린 이번 면담은 이우시와 고양시 간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이동환 고양시장은 내년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 ASPAC) 제10차 총회와 고양시가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하고 경제협력, 문화교류, 관광 활성화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동환 시장은 “지난해 UCLG ASPAC총회 개최지이자 세계 무역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유명한 강소 경제도시 이우시와 만남을 갖게 되어 기쁘다”라며 "
-
경기 교사, 국제교류 화상 회의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5일 국제 화상 세미나(웨비나)를 개최해 국내 교사와 해외 교사의 국제교류의 장을 확대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부터 국제교류 운영 교사들을 위해 ‘웹 기반 온라인 플랫폼’인 ‘원 커넥션(One Connection)’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교사와 중국, 태국, 영국, 덴마크, 멕시코 등 세계 각국의 교사 710여 명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교사들은 이곳에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협력 학교를 찾고 상대 학교 교사와 함께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수업 교류 내용과 대상을 공지하면 희망하는 해외 교사가 답글을 달고 함께 협의를 진행하며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화상 세미나는
-
성남시,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체납내역 확인하세요!
성남시가 체납액 통합 모바일 문자 발송 서비스 시행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시는 종이 안내문 대신 매주 2회, 1만 건의 모바일 문자 발송을 통해 지방세, 세외수입,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의 체납 내역을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납세자의 개인정보를 I-Pin의 CI(주민번호 대체번호)로 암호화 변환 작업을 거쳐, 정보 열람 시 추가로 본인 인증 단계를 진행하므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모바일 문자 발송으로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탄소중립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이 한 장당 5g의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어 48만 장 이상의
-
경기도, 10.29 참사 2주기 맞아 ‘온라인 기억공간’ 개편
경기도가 10.29 참사 2주기를 맞아 참사 당시부터 상시 운영 중인 온라인 추모관을 새로 개편했다. 온라인 추모관 ‘10.29 참사 2주기 온라인 기억공간’은 경기도청 누리집에서 ‘기억과 연대’ 아이콘을 누르면 연결된다. 도민들은 물론 국민 누구나 마음을 담아 희생자들에게 추모 편지를 작성할 수 있다.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참사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기록’ 기능의 강화다. 참사 당시 일어난 일들을 시간대별로 정리하고 기록해 또 다른 참사가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그날의 기록’에서는 참사 당일 최초 경찰 신고부터 중상자와 희생자 이송까지의 기록을 시간대별로 돌아볼 수 있다. ‘기억해야 할 그날의
-
경기도, 제7회 도민의 날 기념 ‘도지사와 함께하는 도민 피크닉’ 개최
경기도가 오는 26일 의정부 경기평화광장(북부청사)에서 10월 18일 경기도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도지사와 함께하는 도민 피크닉’을 연다.이번 행사는 고려 현종 1018년 ‘경기(京畿)’라는 명칭이 최초로 사용된 것을 기념해 2018년 경기천년을 맞아 제정된 도민의 날(10월 18일)을 기념하고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도민들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 제6회 도민의 날 행사에는 약 9천여 명의 도민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바 있다.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도민 표창, 맞손토크,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지역발전, 사회봉사 등에 기여한 경기도민을 시상하고, ‘정책 랭킹퀴즈쇼’, ‘OX 퀴즈왕’ 등
-
파주 대성동 마을 찾은 김동연, 주민 위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파주 대성동 마을주민들과의 간담회 현장에서 세 가지 즉석 지시를 내렸다.1. 방음 새시를 대성동 마을 51가구에 설치-방음창, 방음문을 만들 것2. 건강검진 차량과 ‘마음안심버스’(트라우마 검사 및 진료용) 2대를 바로 투입해 주민들 ‘마음의 병’과 난청 등을 치유해 드릴 것 3. 탄현 영어마을에 주민 쉼터와 임시 숙소(그래도 힘든 주민 대상)를 마련할 것 등입니다. 북한의 대남 확성기 소음방송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대성동 마을 주민들의 고통을 완화하기 위한 해결방안이다.방음 새시와 관련 김동연 지사는 배석한 도 간부들에게 “시간 끌지 말고, 당장 내일이라도 공사를 해서 최단기에 마무리하라”고 지시했
-
용인특례시, 용인 지역 시인이 들려주는 한강 작가 시(詩)낭송회 개최
용인특례시는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시 작품 세계를 함께 공유하는 특별한 콘서트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동천도서관은 11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층 다목적실에서 ‘용인 지역시인이 들려주는 한강 작가의 시 낭송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2024 동천도서관 특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 콘서트는 시집 ‘나는 미로와 미로의 키스’를 발간한 김승일 시인과 ‘당신이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 등의 시집을 펴낸 주영헌 시인이 진행한다. 용인에 거주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문학 작품에 대해 소통해 온 두 시인은 이 자리에서 작가 한강
-
경기도, 임신 중인 직원에 주 1일 휴무. 업무대행자 인센티브 강화까지
경기도가 저출생 문제 해결과 육아 친화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 중인 직원을 대상으로 임신기간 주 1일 휴무를 부여하고, 업무대행자의 인센티브를 강화한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4․6․1 육아응원근무제 개선안’을 마련해 25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개선안은 지난 5월부터 시행 중인 ‘4․6․1 육아응원근무제’에 대해 “임신기 공무원의 근무 조건을 대폭 개선하라”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마련됐다. 4·6·1은 주 4일 출근, 6시간 근무, 1일 재택근무 실시를 뜻하는 말로 내 아이를 직접 돌볼 수 있는 육아응원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다.개선안을 살펴보면 우선 임신 중인 직원을 대상으로 주
-
성남시 ‘어린이 생활안전 교육’ 뮤지컬로 만나요
성남시는 즐거운 뮤지컬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생활안전 교육에 나선다. 시는 오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시청 1층 온누리 무대에서 총 6차례(회당 500명)의 ‘모두 모두 안전 생활 출발’ 무료 공연을 펼친다. 사전 신청하는 어린이집·유치원의 5~7세 원생 3000명이 관람 대상이다. 성남지역 소재 교육 극단 ‘하늘꿈’이 기획한 이번 공연은 주인공 벨이 저주받은 야수 왕자에게 안전 생활 습관을 갖도록 도와주는 과정에서 마법이 풀려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는 이야기로 꾸며진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위험성과 사고 예방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신나는 율동과 노래, 환상적인 LED 조명으로 무
-
경기도 중소기업 제조 전통 약과, 일본 현지 마트서 기획전 열어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다음 달 5일까지 일본 도쿄 키치죠지에 위치한 태양 마트에서 ‘2024 일본-경기도 우수상품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2024년 중소기업 마케팅지원 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경기도 중소기업 엔티에스가 판매하는 미니약과 제품을 판매한다. 일본 현지에 국내 전통 식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판매와 동시에 시식 행사 등을 통해 약과 알리기에 힘쓸 예정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마케팅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돕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중국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더우인’(중국, 홍콩, 마카오에서 서비스 되는 틱톡의 현지 이름)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1
-
용인특례시, 금화1어린이공원 어린이 놀이터로 재탄생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상갈동 금화1어린이공원이 흥미진진한 놀이기구를 갖춘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로 탈바꿈했다고 24일 밝혔다.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는 어린이, 지역주민, 마을활동가, 전문가 등 다양한 시민이 조성에 참여해, 실사용자가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만든 공원을 말한다. 금화1어린이공원은 관내 다섯 번째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다. 지역 주민들은 지난 2004년 이후 공원 정비가 이뤄지지 않아 시설물이 전반적으로 낡은 금화1어린이공원의 환경을 개선해 달라는 민원을 지속해서 제기해 왔다. 이에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해 지난 5월부터 정비에 나섰다. 본격 정비에 앞서 시는 조경
-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총회· · · 내년 9월 고양서 개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3일 중국 정저우에서 개최된 UCLG ASPAC 제2차 집행부회의에서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 ASPAC)와 내년 9월 열리는 ‘제10차 UCLG ASPAC 총회' 공동 개최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은 지난 5월 13일 서명한 고양시와 UCLG ASPAC 간 제10차 UCLG ASPAC 총회 개최 의향서(LOI)의 후속 조치다. 고양시와 UCLG ASPAC는 제10차 UCLG ASPAC 총회의 성공적인 공동 개최를 위해 진행 관련 분담금, 홍보, 개막식 및 폐막식, 내빈 및 부대행사 등에 세부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은 전세계 140개국 24만개 지방자치단체와 175개 지자체 협의체로 구성된 지방정부 간
-
성남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 '지콤' 가입
성남시는 세계 지방정부들과 연대해 기후 위기를 극복하려고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지콤)’에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콤(GCoM)은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사업 추진을 위해 2017년 출범한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공동 기후행동 협의체다. 전 세계 140개국의 도시 1만3500곳이 가입했으며, 국내에선 서울 강동·도봉·은평구, 경기 고양·수원·화성시 등 27곳이 활동 중이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노 반 베긴(Gino Van Begin) 이클레이 세계사무총장,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 가입식’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성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