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평택시, 농협에 폭설 피해 농가 특별금융지원 요청
평택시는 최근 대설로 큰 피해를 본 비닐하우스 및 축사 등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농협평택시지부에 긴급 생활 안정 자금의 신속한 지급을 요청했다고 5일 밝혔다. 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는 해당 긴급 자금으로 가구당 최대 1000만원을 1년 동안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기타 재해 생활 안정 자금을 받은 농업인에 대해서는 중복으로 지원되지 않는다. 평택시는 긴급 자금이 이른 시일 내에 지급될 수 있도록 농협 측에 요청했고, 농협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금융지원에 필요한 서류 등의 행정서비스를 발 빠르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피해 농가 조합원 금융지원에 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가까운 지역 농축
-
의왕시, 찾아가는 문화공연 지원 사업 운영
의왕시는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 공연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문화예술단체를 육성 및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찾아가는 문화공연’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공연 지원 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장애인, 노인 등 문화소외계층과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을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 단체가 참여하며, 지난 11월 28일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아다지에토 오케스트라의 실내악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3일까지 관내 초·중학교와 노인복지관, 요양시설, 병원 등을
-
평택시의회,‘평택시 대설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성명서’발표
평택시의회는 5일, 평택시의회 앞에서 최근 폭설로 인한 대규모 피해에 대해 ‘평택시 대설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서 “평택시는 대설로 인해 피해 규모가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142억 5천만원을 초과한 약 238억원으로 집계되고 있다. 정부는 ▲ 평택시 피해 지역을‘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히 지정 선포 ▲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과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현실적인 피해 보상책 마련 ▲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 가능한 자연재해 대비 정책 수립을 촉구한다”라고 하며 조속히 피해가 복구되어 시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특별지원이 필
-
안양시, 환경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평가 5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안양시가 5년 연속으로 명품 수돗물을 생산하는 지자체로 인정받았다.5일 시에 따르면, 안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환경부 주관 ‘2024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됐다.환경부는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스템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전국의 광역・지방상수도 1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상수도 일반 ▲상수도 운영 및 관리 ▲상수도 정책 등 3개 분야의 29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우선 1차로 기본 및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그룹별 상위 10%를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진행해 우수기관을 최종 선정한다.시는 관내 초중고교・특수학교를 방문해 무료로 수질검사를 하
-
이서영 도의원, “경기위성 사업, 예산 낭비 예방 강화” 주문
경기도의회 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4일 열린 2025년도 경기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기후환경에너지국이 민간보조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인 ‘경기 기후위성 활용 기후위기 대응전략 고도화’ 사업(기후위성 사업)을 두고 “민간업체의 보조금 낭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고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기후위성 사업이 공익성이 강한 사업이라 할지라도 민간업체의 첫 번째 목표는 이윤추구다. 공익과 이윤이 충돌하면 이윤을 선택하는 것이 민간업체의 생리”라며 이 같이 말했다. 기후위성 사업은 위성 데이터를 통해 경기도의 기후정책을 고도화하기 위한 민관협력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50억 원이다. 경기
-
광명시, 공유경제 활성화 공공포럼 성료
광명시는 지난 4일 테이크호텔 광명 루미나스홀에서 공유경제 포럼을 성황리 마무리했다. 이날 포럼에는 정순욱 부시장을 비롯해 120여 명이 참석해 공유경제 가치와 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의 협력 방안과 자원 효율화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행사는 ▲공공자원의 공유 ▲에너지 공유 ▲공유경제와 주거 ▲공유주차장과 공유모빌리티 등 4개 분야별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자인 성영조 연구위원은 “공공자원의 혁신적 활용을 위해서는 공유경제 생태계 구축과 민‧관 협력 거버넌스 및 상호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김종규 한국에너지기술
-
광명시, 2024 탄소중립 국제포럼 성공 개최 돌아봐
광명시는 지난 4일 광명시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2024 광명시 탄소중립 국제포럼 성과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지난 10월 29일에 열린 2024 광명시 탄소중립 국제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가능하게 한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평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사회적경제협동조합, 자원봉사센터, 오찬 제공 사회적기업, 포럼 참여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평가회에서는 포럼의 주요 성과로 ▲해외 4개 도시(독일 오스나브뤼크시, 미국 오스틴시, 중국 랴오청시, 일본 야마토시), 국내 6개 도시(제천, 부안, 신안, 영암,
-
경기도, ‘산업단지 RE100’ 기반 다져. 태양광 사업 가능 산단 2배 증가
경기도가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이나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거기서 나오는 재생에너지를 단지 내 공장과 외부 기업에 공급하는 ‘산업단지 RE100’을 지난해 7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도는 산업단지 RE100 추진 이후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을 변경해 태양광 발전사업이 가능한 산업단지가 50개에서 99개로 약 2배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경기도는 5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경기산단 RE100 추진단’ 정기회의를 개최해 그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태양광 시설 투자를 위해 공모한 투자사들과 지난해 7월 협약을 체결해 ‘산업단지 RE100’을 본격 추진한 이후 ▲경기도는 인허가 및 행정 절차
-
이은주 도의원, 사립학교 기간제 교원 건강보험료 문제 해결로 72억 환급 성과 환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사립학교 기간제교원의 건강보험 자격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며 사립학교 교원의 권익 보호와 재정 투명성을 크게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은주 의원은 지난 20일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사립학교 기간제 교원의 사업장 정보가 잘못 기재되어 건강보험료의 국가부담금을 지원받지 못한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사립학교 교원이 정당한 건강보험 사용자 부담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속한 해결을 강력히 요구했다. 그 결과, 경기도교육청은 도내 사립학교 206개교를 대상으로 건강보험 자격 정비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을 포함한 총 7,24
-
파주시,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선정
파주시는 지난 4일,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과 함께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공직사회에 상생·협력의 노사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평가 제도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지실사 및 대면심사를 거쳐 전국 14개 기관이 선정됐다. 파주시는 2021년 첫 인증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인증을 받았으며, ▲노사협의회 매년 개최를 통한 직원 후생복지 증진 ▲정기적인 노사 소통간담회 추진 ▲노사갈등 극복 및 예방을 위한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엽 노조위원장은 “노사가 합심해 조합원들을 위해 추진한 일들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
-
파주시 신청사 건립 공론화 토론회 개최
파주시는 시민의 의견을 모아 파주의 미래 비전이 담긴 신청사를 건립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총 세 차례에 걸쳐 ‘파주시 신청사 건립 공론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시는 7일 열릴 첫 번째 토론회를 시작으로 8일과 14일 총 세 차례의 공개토론회를 진행해 본격적인 여론 수렴에 나선다. 조리읍 소재 영산수련원 영산홀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는 파주시 미래를 이끌어갈 미래세대 청소년 10명을 포함하여 총 110명의 시민참여단이 참가한다. 공론화 토론회는 전문가 발제, 시민 숙의에 기반을 둔 전체 및 분임 토론, 현장답사,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다. 7일 첫 번째 공론화 토론회에서는 전문가 발제를 시작으로 공론화 목적과
-
박상현 의원, 기후위성 발사 추진 통한 경기도민 탄소 부담 완화 및 우주 산업 혁신 강조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12월 4일 열린 제379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실국별 예산안 심사에서 기후위성을 통한 경기도민의 탄소 배출 부담 완화 필요성을 역설하며, 이와 함께 우주 산업에서의 경기도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경기도가 약 1억 3천만 톤의 탄소를 배출하며 이에 따른 탄소배출권 구매 비용이 약 1조 4천820억 원에 달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현재 부정확한 통계와 간접적 데이터로 인해 도민들이 과도한 부담을 떠안고 있다”며, “기후위성은 직접적이고 정확한 탄소 배출 데이터를 제공해 불합리한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
-
경기도교육청, 학교 현장 혼란 최소화한다 교육공무직원 노동조합 총파업에 전력 대응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6일로 예정된 교육공무직원 노동조합 총파업과 관련,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 대응한다.도교육청은 총파업이 예고된 이후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교육공무직원 직종별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해 파업 대응 지침(매뉴얼)을 수립했다.지난달 26일 도내 모든 학교에 지침을 안내하고, 28일에는 본청과 교육지원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달 교육을 시행했다.지침에는 학교 업무 공백과 학사 운영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대책, 부당노동행위 예방을 위한 노동관계법 준수에 관한 내용 등이 담겼다.특히 학교급식과 초등돌봄, 유치원 방과후, 특수교육 등 파급력이 큰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대
-
경기도교육청, 공간재구조화사업 사전 기획 전문성 지원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미래교육 공간을 조성하는 공간재구조화사업 강화를 위해 사전 기획의 전문성을 높인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4년도 공간재구조화 사업 대상교를 대상으로 사전 기획 역량 강화 연수를 지난 3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시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4년 사업 대상교 사전기획가,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학교 업무 담당 교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연수 주요 내용은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 개요를 비롯해 사전 기획의 ▲과업 범위 및 내용 ▲단계별 절차 및 유의점 ▲주요 사례 등으로 구성했다.공간재구조화사업 사전 기획은 ▲교육시설 설계 전 교육과정 운영과 교수․학습 방법에 따른 공간구성 ▲사용자
-
고양특례시, 노사민정 상생협력 강화
고양특례시가 노사민정 협력을 강화해 안전하고 따뜻한 노동환경을 조성한다. 150개 공동주택 단지와 상생협력해 공동주택 입주자와 종사자 간 상생문화를 확산하고, 생활임금을 높이고 노동취약계층 권익 보호를 확대해 지역경제와 노사관계 발전을 돕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고 갈등과 대립을 벗어나 서로 존중하는 관계 속에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노동 친화적 환경을 바탕으로 더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고양시를 향해 한 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1월 29일 고양시는 공동주택관리 종사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상생협력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
고양특례시, 아시아 대표 SW마켓 IR활동 추진
고양특례시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전시회이자 아시아 대표 SW마켓인 제9회 '2024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SOftWave 2024)'에 참가해 ‘일산테크노밸리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양시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여하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은 매년 국내·외 300여개 사가 550여개 부스를 마련해 운영하며, 약 2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행사이다. 2016년 첫 개최 후, 디지털 대전환의 최전방을 열어가는 SW전문 비즈니스 박람회이자 미래 경제를 주도할 SW융합 산업분야의 글로벌마켓을 형성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국내외 콘텐츠
-
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연수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경기도교육청이 5일, 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연수담당자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신규공무원이 발령과 동시에 직면하는 업무 부담을 해소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폭넓게 형성하기 위한 취지에서다.연수 내용은 ▲변화하는 인적자원개발(HRD) 경향과 핵심 논점(이슈) ▲2025년 도교육청 지역 연구·학습조직 운영 방향 ▲배움 도우미(러닝 퍼실리테이션) 학습설계 ▲함께하는 연수 설계 등으로 구성했다.도교육청은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운영 중인 직무 아카데미를 2025년신규 공무원 대상 표준프로그램과 맞춤형 직무·정서 지원(멘토링)까지 포함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연수 운영으로 도교육청은 신규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