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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도의원, ‘군공항 인접 노후계획도시의 도시기능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고도제한 규제가 적용되는 지역의 도시기능 강화를 위한 「군공항 인접 노후계획도시의 도시기능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 방안 연구」(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가 19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는 고도제한 규제로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른 용적률 상향을 적용받지 못하는 군공항 인접 노후계획도시에 도시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서영 도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노후계획도시 고도제한규제 완화 연구회’에서 지난 9월 제안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도시설계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현재는 가천대학교 도시계획학 교수로 재직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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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부동산 거래 거짓 신고 의심자 집중 조사 완료
파주시는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올해 부동산 거래 신고된 건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와 차이가 있어 거짓 신고가 의심되는 784건을 조사한 결과, 94건을 적발하고 대상자 100명에게 총 3억 3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과태료 부과 대상은 시세조작, 주택 담보대출 한도 상향, 양도소득세 감면 등을 위하여 ‘거래금액을 실제보다 높게 신고(업 계약)’하거나 ‘실제보다 낮게 신고(다운 계약)’하는 사례와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 미신고’한 거래 신고가 이에 해당된다. 조사 과정에서 거래가격 거짓 신고로 인한 과태료 부과 사례도 다수 확인되었는데 이는 매매금액 중 미지급된 거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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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 인근에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파주시는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 인근에 총 1,009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임시로 개장하는 공영주차장은 목동동 237-2장 일원[문화시설(2), 527면]과 동패동 산115-1 일원(업무복합 F10, 482면)에 위치해 있으며, 총 주차면수는 1,009면이다. 파주시는 오는 28일 지티엑스(GTX) 개통을 앞두고 주차난과 불법주정차 등으로 인한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인근에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교통대란에 발 빠르게 대처했다. 주차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난과 접촉 사고 등에 대비하고자 보안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도 설치됐다. 시는 지티엑스(GTX) 개통일에 맞춰 28일, 임시 공영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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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엑스(GTX) 교통혁명: 파주에 가져올 변화와 도전과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 개통기념 ‘지티엑스(GTX) 교통혁명: 파주에 가져올 변화와 도전과제’ 발표회(세미나)가 23일 파주 출판단지 아시아출판 문화정보센터 다목적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파주시와 윤후덕 국회의원이 주최한 이번 발표회에는 파주시민들을 비롯해 김경일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오재학 전(前)한국교통연구원장, 유정훈 대한교통학회 수석부회장, 서충원 강남대학교 교수, 김정인 한국교통연구원 부연구위원, 이승철 운정신도시연합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유정훈 대한교통학회 수석부회장의 「지티엑스(GTX) 교통혁명이 가져올 변화」, 서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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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4년 환경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고양시 환경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환경정책위원회는 박원석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공무원, 관련 전문가 등 24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시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해 자연환경을 조성·보전하기 위한 환경정책들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양시의 주요 환경 현안사항과 고양시 환경교육 기본계획(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2024년 고양시 환경백서에 대한 공개도 이루어졌다. 환경백서는 고양시가 그동안 추진한 환경 정책과 주요 성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정리한 자료로, 시민들에게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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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방세연구원 주최로 열린‘2024년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공모에 참여한 전국 자치단체 89건의 사례 중 1차 서면 평가를 실시해 본선 발표대회 우수사례 15건을 선정했다. 시는 이날 ‘납세자보호관, 납세자의 눈과 귀가 되다!’를 주제로 세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위해 추진한 지원 활동 등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위법·부당한 부과처분 취소 및 환급 ▲실효성 없는 압류재산 해제 ▲이의신청 등 불복청구 납세자 지원 ▲납세자보호관 현장 상담창구 운영 ▲불합리한 제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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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창릉천 통합하천 사업…단계별 정상 추진
고양특례시는 창릉천의 국가하천 승격 추진과 창릉천 통합하천 단계별 사업을 통해 시의 대표 하천인 창릉천의 통합개발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환경부 정책기조의 변화 및 국가 재정부담 문제 등으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의 추진방향이 치수 중심사업으로 전환되면서 앞으로 18개 국가하천에 5,278억 원이 투입되는데, 창릉천은 함께 선정된 지방하천 4개소 중 유일하게 국가하천 배수영향구간에 대한 국고 지원을 받아 단계별 사업으로 추진된다는 설명이다. 전체 18.42km에 달하는 고양시를 대표하는 창릉천은 2022년 12월 환경부 주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에서 최종 22개 선도 사업에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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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함께 나누는 맞춤형 합리적 복지 실현
고양특례시는 올해 ‘시민 행복시대, 합리적 복지 구현’을 목표로 시민 생활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했다. 민관협력 위기가구 발굴을 확대하여 대상자를 적극 지원하고 고독사, 사회적 고립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지원방안 마련으로 지역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저출생·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출산·육아 부감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일자리 확대 기반을 마련해야한다. 저소득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필요한 지원이 갈 수 있도록 합리적인 맞춤형 복지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돌봄 인프라 확충…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시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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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로봇이 끓인 동지팥죽, 맛있어요!”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 다기능 조리 로봇 도입
경기도교육청이 이번에도 학교 조리실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튀김부터 볶음, 국·탕까지 모든 조리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기도형 조리 로봇’을 특별 제작해 운영한다.경기도교육청이 도내 학교급식 현장에 다기능 조리 로봇을 전국 최초로 도입한다.학교급식 조리 종사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산업재해 발생을 줄이기 위한 ‘경기도형 학교급식 조리 로봇’은 도내 5개 학교를 대상으로 12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경기도형 조리 로봇은 조리솥 예열부터 온도관리, 조리 등 전 과정을 미리 입력된 정보에 따라 작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조리 종사자는 식재료 검수와 세척, 절단, 양념 제조 등의 업무만 수행하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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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고교 교육과정 설계 지원 프로그램 개발 보급
경기도교육청이 고교 교육과정 설계 지원을 위해 ‘필수 이수 학점 점검 프로그램’, ‘학교주도 활동 시간 설계 프로그램’을 도내 모든 고등학교에 배포한다.이 프로그램은 경기교육 기본계획에 담긴 ‘역량 함양 교육과정 운영’에 근거해 개발했다. 학생이 창의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함으로써 학교 교육과정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고교 교육과정에는 학생이 교과 영역과 교과(군)에서 취득해야 하는 필수 학점이 있다. 현재는 학생이 필수 이수 학점을 취득하였는지 교사가 일일이 검토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또한 2025학년도 고교 1학년의 경우, 1학점 수업량이 17회에서 16회로 변경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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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국회·도의회 협력 강화 위한 ‘대외협력 업무매뉴얼’ 제작
경기도교육청이 국회, 도의회와의 소통과 협력 업무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경기미래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 도움 자료를 제작했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대외협력 업무매뉴얼’을 제작해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에 배포했다.대외협력 업무를 처음 맡는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제작한 업무 지침서는 교육행정 전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절차와 실무적 안내 사항을 담았다.주요 내용은 ▲국정감사, 법률안 제·개정 절차 등을 담은 ‘국회 업무 지원’ ▲행정사무감사, 대집행부 질문 등을 담은 ‘도의회 업무 지원’ ▲현장의 궁금증에 답하는 ‘자주 하는 질문’ 총 3장으로 구성했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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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무장지대(DMZ) 평화누리길 일원 생태환경 모니터링 실시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비무장지대(DMZ) 김포시, 고양시 평화누리길 일원에서 생태환경 모니터링을 실시했다.비무장지대(DMZ) 일원 생태환경 모니터링은 식물, 식생, 조류, 포유류, 육상곤충 등 5개 분야에 대해 분야별 전문 조사원들이 지역별, 계절별 동식물, 식생 분포현황 등을 조사하고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기후지표종, 생태교란종 현황을 파악하는 등 생태환경 변화를 비교·분석하여 비무장지대(DMZ) 일원 생태계 현황과 변화를 관찰하는 사업이다.김포 평화누리길 1~3코스 일원과 야생조류생태공원에서는 총 874종의 동·식물이 서식함을 확인했고,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저어새, 큰기러기, 붉은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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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하남남양주선' 기본계획 대광위 승인, 2031년 개통 목표
수도권 동북부 지역 교통개선을 위한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24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로부터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을 승인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는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왕숙2지구의 교통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서울도시철도 9호선 연장으로 서울 강동구에서 경기 하남시를 거쳐 남양주시 진접2지구까지 연장 17.59km, 정거장 8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신설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2조 8,240억 규모의 철도 노선으로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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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평생배움대학 졸업식서 800명 수료증 수여
경기도는 23일 화성시 푸르미르호텔에서 ‘제2회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경기도 평생배움대학은 도내 10개 대학의 교육자원을 활용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대학별 자율전공의 주요 강의로는 ▲김포대 ‘퍼스널컬러 컨설턴트 전문가 양성과정’ ▲연성대 ‘시니어뷰티모델 교육과정’ ▲유한대 ‘나도 유튜버!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영상편집 과정’ 등 다양한 전문 교육이 있다. 이 밖에도 공통 과정으로 ‘경기학과 생애전환교육’이 진행됐다.졸업식은 학생 대표의 수료증 수여, 우수 교육생 도지사 상장, 교육기관 및 대학 관계자 감사장 수여, 사례발표, 졸업생 공연 순으로 구성됐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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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합니다
경기도가 긴급복지 콜센터 운영,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등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도는 위기가구 제보 활성화를 위해 긴급복지 콜센터 신규 홍보영상 제작과 더불어 11월에는 구리·군포·수원 종합사회복지관 방문 홍보 활동을 했다. 긴급복지 콜센터는 2022년 8월 개소 후 6,006명의 복지상담을 통해 5,653명에게 공적·민간 지원을 했으며, 누적 제보는 1,058건에 이른다.빅데이터를 활용한 단전·단가스 등 에너지 위기가구도 발굴했다. 지난 11월 25일부터 6,367명에게 모금회 등 민간지원, 기초생활보장 선정 등을 지원했다.도는 취약노인과 노숙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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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앙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새 단장 ‘문 활짝’
성남시는 중앙도서관(분당구 야탑동) 어린이 자료실을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최근 2개월간 13억2300만원을 들여 중앙도서관 어린이 자료실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기존에 어린이가족열람실(면적 381㎡)을 아동자료실(399㎡)과 유아자료실(175㎡) 2개실로 구분해 확장했다. 낡은 서가, 조명, 책상, 난방시설 등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통합 데스크를 설치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 영화 ‘업(up)’을 모티브로 내부를 꾸미고, 아동 도서 8만3028권을 연령별로 재배치해 자료실 환경을 쾌적하게 탈바꿈시켰다. 시는 어린이 자료실 새 단장을 기념해 이날(24일) 오후 2시 동화 작가 존 버닝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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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포곡IC-국도45호선 연결 ‘포곡대교’ 26일 개통
용인특례시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화성-광주) 포곡IC에서 국도 45호선을 연결하는 핵심축인 포곡대교를 완공해 26일 오후 2시 개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22년 화성-광주고속도로 포곡IC가 개통하면서 주변 지역에 차량이 몰려 발생한 상습 정체를 해소하도록 이 일대 연계 도로를 확충하겠다는 이상일 시장의 공약에 따른 것이다. 포곡IC 개설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대폭 늘었지만 시민들이 요금소가 있는 포곡읍 영문리에서 국도 45호선을 이용하려면 삼계교를 건넌 뒤 상가와 주택이 밀집한 둔전리 안길을 우회해야 해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많았다. 시는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요금소에서 국도 45호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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