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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36대 일일명예시장에 ‘차기현 에듀테이너’ 위촉
파주시는 지난 13일, 오해피데이 에듀테인먼트 기업 대표이자 ‘에듀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차기현 대표를 제36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차기현 일일명예시장은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은 뒤, 평소 관심이 많았던 아동 복지 분야와 25년 주요 시책들을 보육아동과로부터 보고받았다. 이후 일정으로 차기현 일일명예시장은 ‘초롱꽃마을 11단지 다함께 돌봄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형식의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파주시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하여 시설 내부를 둘러본 뒤 청소년 정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차기현 명예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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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1월 21일부터 신청
파주시는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주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신청이 오는 21일부터 개시된다 고 밝혔다. 지원금 신청이 접수되면 익일 오후부터 개인당 10만 원이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로 지급되며,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은 2024년 12월 26일 24시를 기준으로 파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내국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신청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다. 신청 첫 주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는 혼잡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생년 끝번을 기준으로 요일별 4부제를 적용한다. 기존에 파주페이 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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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어르신, 스마트폰 앱으로 건강관리 받으세요”
성남시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편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폰 앱 ‘오늘 건강’과 스마트기기를 통해 간호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등 각 분야 건강 전문가들이 6개월간 비대면으로 대상 노인에 맞춤형 건강관리를 해주는 서비스다. 허약·만성질환자 등 건강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 대상이며,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아이폰 사용자나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1~5등급)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3월 블루투스 연동 건강 측정 스마트기기인 손목시계형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측정기와 화면형 스피커 등을 나눠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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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 명절·겨울철 화재 대비 안전점검 실시
고양특례시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1월 15일부터 시민들의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전통시장 10개소와 물류창고 및 주거취약시설 7개소에 대해 겨울철 화재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경기 북부안전특별점검단, 건축・전기・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고양·일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계획 수립 시행 △주요 구조부 변형・균열・탈락 등 위험 요인 △전기설비 관련 안전관리 실태 △화재에 대비한 소화 장비, 방화구획, 피난시설, 대피로 유지관리 등이다. 분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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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실천하는 환경시민 계속 양성…지구 지키는 미래세대 기대”
고양특례시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일반시민과 미래세대 대상 환경교육을 추진한다. 환경보호 가치관 정립과 자발적 실천을 위한 교육과정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인류의 생존이 걸린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추진한다”며 “시민들이 직접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과 실천을 공유하며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선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기후위기를 공감하고 생활 속에서 친환경 정책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 환경지도자 양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양시 환경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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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 업무보고 시작...30만 개 일자리 창출 위한 청사진 마련
고양특례시가 13일부터 2025년 업무보고를 시작했다. 주무관부터 실·국장, 부시장, 시장까지 전 직원이 모두 참석해 수평적 토론 형태로 진행되는 올해 보고회의 주제는 단연 ‘일자리’다. 주택공급, 인구팽창 중심의 성장으로 잠재력이 떨어진 고양의 도약을 위해 나이, 부서, 직급을 가리지 않고 산업기반과 일자리 마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자는 취지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성장을 멈춘 기업은 필연적으로 혁신에 나선다. 고양특례시도 도시구조의 전면 개편, 리브랜딩을 통해 오늘의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며 “직원 여러분 각자가 도시 경영가라는 마음을 갖고 새로운 도약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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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건설본부, ESG 실천으로 폐아스콘 재활용. 33억원 예산절감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해 도로 포장보수공사 시 발생한 건설폐기물 폐아스팔트콘크리트(폐아스콘)을 재활용해 33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원칙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실질적인 성과를 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지방도 등 도로 포장보수공사 시 발생하는 건설폐기물(폐아스콘)은 일반적으로 처리 시 추가 비용(용역비 등)이 발생한다.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 2012년 5월, 순환 아스콘 생산업체들과 전국 최초로 ‘폐아스콘 재활용 처리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이를 이어가고 있으며 폐아스콘을 순환아스콘 원료로 재활용해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지난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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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20일까지 도시농업·치유텃밭 운영기관 모집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0일까지 2025년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과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은 농업에 대한 도시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텃밭 재배 등 교육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론 40시간과 실습 4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한 사람은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최근 1년간의 교육 운영 실적이 있는 기관이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6개 기관에는 도시농업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비 개소당 1천만 원이 지원된다.‘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사업’은 장애아동·청소년이 자연과 교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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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소규모 사업장 대상 ‘화재피해 예방 지원사업’ 수행기관 공모
경기도가 50인 미만 중소기업 사업장의 화재사고 예방과 노동자 안전을 위해 ‘화재피해 예방 등 중대재해 대응체계 구축 지원’ 사업을 새롭게 마련하고 수행기관을 오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총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화재 피해예방 물품 지원 ▲업종별 안전매뉴얼 제작 ▲안전매뉴얼 외국어 번역 ▲안전홍보물 제작·배포 등 4개 분야로 추진된다.그동안 화재 예방은 주로 다중이용시설에 집중되어 왔다. 하지만 화기 취급과 화학물질 사용이 빈번한 산업현장의 특성상 화재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보다 체계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증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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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취업 역량 강화 아카데미’ 참여할 청년 구직자 30명 모집
용인특례시는 청년 구직자들의 자격증 취득과 취업 준비를 돕는 무료 아카데미를 마련하고 오는 16일부터 3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취업을 앞둔 청년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도록 각종 자격증 취득이나 외국어 실력 증진을 돕는 온라인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는 ‘취업역량강화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올해 컴퓨터 활용, 토익·토스·오픽, 한국어, 한국사, 제2외국어(HSK·JLPT), 취업교육(NCS, 자소서 및 면접), 취업특강(오프라인) 등 7개 분야에서 71개 강좌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또 온라인 강의뿐 아니라 희망자에 한 해 오프라인 취업특강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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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재도색 앞둔 공동주택 대상 색채 경관 무료 컨설팅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596개 모든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외벽을 재도색할 때 색채 전문가가 무료로 컨설팅을 해준다고 14일 밝혔다.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장기수선계획을 수립해 8년 주기로 외벽을 다시 칠해야 하지만 무분별한 도색으로 도시 미관을 해치는 사례가 있어 시가 도우려는 것이다. 시는 시민 75%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만큼 새로 칠하는 색채 디자인이 ‘2035 용인시 경관계획’에 따라 주변 지역과 어우러지도록 시 소속 경관위원 등 전문가를 활용해 컨설팅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준공 이후의 596개 공동주택 단지다. 신청을 하려면 입주자대표회의나 관리주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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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2025년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13일 오후 2시 수정구 성남아트리움 대극장에서 열린 2025년 첫 ‘시민과 새해 인사회’를 통해 시민과 양방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인사회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직접 만나 신년인사와 함께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신시장은 “시민 여러분과 직접 뵙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행사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시민 함께한 가운데 드론 단체 기념촬영, 시정 운영방향 설명, 시민과의 대화 및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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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미국 워싱턴D.C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 찾아 참배
첨단기술의 흐름을 파악하고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현지시각 11일 오전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아 참배했다. 이 시장은 함께 미국을 방문한 용인의 공직자들과 함께 참배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면서 헌화와 묵념했다. 이곳에는 미국 병사들의 동상이 세워졌고, 벽면에는 병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공원은 6.25 한국전쟁에 참전해 희생된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한국전 당시 참전한 미국군 중 3만 6634명이 전사했고, 8177명이 실종됐다. 공원에 조성된 이 기념비는 지난 1995년 7월 27일 제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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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파주시 위험도로 개선 사업 설계비 2억 6천만 원 확보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매년 폭우로 피해가 반복된 파주시 금곡~웅담 위험도로 구간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개선 사업을 위한 설계비 2억 6천만 원이 2025년도 경기도 예산에 반영되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준호 의원은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북부도로과와 파주시 관계자, 군부대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부서와 지속적으로 논의했다. 고준호 의원은 수 차례 논의를 통해 해당 구간의 피해 원인이 배수로와 도로 간 단차 문제로 인한 토사 유출임을 확인했다. 이후 배수로 보수와 도로 단차 조정을 위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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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학생야영장 현대화 좌초 위기… 이영희 경기도의원 ‘예산복원 시급’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이 용인학생야영장의 현대화 사업 예산이 2025년 경기도교육청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대폭 삭감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예산 복원을 강력히 촉구했다.용인학생야영장은 경기도교육청 학생교육원의 6개 분원 중 하나로, 경기도 내 학생들에게 리더십 함양, 예술 체험, 수련활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경기학교예술창작소와 경기학생스포츠센터 등 지역 시설과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키우고, 자연 속에서 협동심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 문제로 현대화 사업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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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도의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체자산 구축 연구회’ 연구용역 착수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이 13일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체자산 구축 연구회’의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 지역순환경제 모델 기초 연구’라는 주제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약 3개월간 연구할 내용의 방향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구용역의 착수보고 발표를 맡은 ‘(재)희망제작소’ 정창기 책임연구원은 “2024년 3월 기준,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57%인 130곳이 소멸위험 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그 중 소멸고위험 지역은 57곳으로 전체 1/4을 차지한다”며 “전통적 발전전략의 한계를 넘어서 지역소멸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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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의원, 화성 동부지역 고등학교 신입생 지원 현황 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10일,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기획과와 진로직업교육과 관계자들을 만나 2025학년도 화성 동부지역 고등학교 신입생 지원 현황을 보고받고 오는 3월 개교를 앞둔 신동고등학교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신미숙 의원은 “올해 3월 개교를 앞둔 신동고등학교 입학 정원 미달로 인하여 신입생 학부모님들의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개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경기도교육청 차원에서의 입장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전했다.이에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재로써는 개교 중지 및 연기는 어려운 상황이나 안정적인 학교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답변했다.신 의원은 “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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