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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약사회, 드림스타트 아동위한 종합영양제 후원
연수구 약사회(회장 강근형)는 지난 13일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210만 원 상당의 영양제(120정) 70여 개를 연수구 드림스타트에 후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연수구 약사회는 매년 드림스타트를 통해 지속해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영양제를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연수구 드림스타트는 이번에 후원받은 영양제를 영양불균형 및 발육이 부진한 아동 등 영양 관리가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근형 회장은 “영양불균형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미래의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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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설 명절 앞두고 청렴 예방 활동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 분위기 확산을 위한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번 활동은 인천교육청의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 금품 등의 수수 금지 교육 ▲ 청렴 서한문 게시 ▲ 공직기강 점검 ▲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안내 등이다. 특히 민원인과 직원들이 잘 볼 수 있는 장소에 금품 등 수수 금지 안내문을 게시하고, 현관 전광판에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문구를 송출하는 등 청렴 의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공무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인천교육청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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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4학년도 직업계고 졸업생 41명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 최종 합격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4학년도 직업계고 졸업생 41명이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국가직 지역인재 9급 17명, 인천광역시교육청지방공무원 13명, 인천광역시지방공무원 1명, 서울시 지방공무원 1명, 해양경찰공무원 2명,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공무직 7명이다.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 합격자는 일반행정 9명, 세무 3명, 관세 2명, 선박기관 1명, 일반기계 2명으로 문곡고 6명, 인천금융고 1명, 인천여자상업고 3명, 인천중앙여자고 4명, 인천해사고 1명, 정석항공과학고 2명 등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채용 합격자는 계산공업고 1명, 인천기계공업고 1명, 부평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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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수도사업본부 , 2025년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사업 시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주택 내 노후화된 급수관으로 인해 흐린 물 등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는 가구의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실제 공사비의 최대 80% 범위에서 주택·세대별로 최대 150만 원까지, 사회복지시설과 학교는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주택의 경우에는 최대 200만 원 범위에서 옥내급수관 개량을 위해 사용한 공사비 전액을 확대 지원하는 등 시민들의 수돗물 사용 환경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세대 내 사용하는 옥내급수관이 아연도강관 등 비내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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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구매 크게 증가 환경친화 사회적 가치확산 도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가 크게 증가해 환경 친화와 사회적 가치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023년도 목표치에 미치지 못했던 행정안전부 국정평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구매율이 2024년도에는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국정평가에서 사회적경제기업 관련 공공기관 우선 구매율 지표는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인증·예비)사회적기업의 세 가지로 구성된다. 해당 지표의 목표치는 최근 3개년 군·구를 포함한 평균 구매율로 설정되며, 인천시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마을기업 253%, 사회적협동조합 166%, 사회적기업 135%의 목표 달성률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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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유경제 촉진을 위한 2차 기본계획 수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부터 향후 5년간 인천시의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 공유경제 촉진을 위한 기본계획(2025~2029)’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지난 1차 기본계획(2020~2024)의 성과를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책 방향을 설정하며,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중장기적인 계획으로서, ‘인천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공유도시 인천’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3대 정책목표, 3대 전략과제, 그리고 9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정책목표는 ▲공유경제를 통한 지역 공동체 확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유경제 인프라 마련 ▲공유경제 확산을 위한 시민 인식 확대이다. 이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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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미래주역 청소년들 위한 문화행사로 새 학년 응원
"노래가 저를 치유해주고 위로해주는 것 같아서 힘이 됐어요" 12일 '학생 새노래 페스티벌'에 참여한 고3 학생의 말이다. 이 페스티벌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새 학년을 맞은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마련했다. 경기 분당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 학생, 학부모 등 290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님의 교회 공식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에 집계된 인원을 포함, 전국 온·오프라인서 총 6000여 명이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하나님의 교회 박진이 목사는 "학업 스트레스와 대학입시 경쟁 등으로 지쳐 있을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문화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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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에어리퀴드사, 2,500만달러 투자 계획 논의
주한 미국·유럽상공회의소와 반도체기업 등을 방문하며 경제행보를 이어가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프랑스기업 에어리퀴드와 2,500만 달러(한화 350억 원 상당) 투자 계획을 논의했다.김동연 지사는 14일 집무실에서 프랑수아 자코(François Jackow) 에어리퀴드(Air Liquide) 회장(CEO)과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에서 자코 회장은 2026년까지 화성 공장에 약 2,500만 유로(한화 350억 원 상당)의 증설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히며, 인허가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적극 지원을 약속하며 한국과 프랑스 간 경제 협력의 가교 역할도 당부했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에어리퀴드는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 회사다.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는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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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ASV지구 추가 지정 신청
경기도는 안산ASV(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기 위해 지난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안산시 상록구 사동 일원 1.66㎢를 대상지로 한 안산ASV지구를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제조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사업기간은 2025년부터 2032년까지 계획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4,105억 원으로 추정하고 있다.신청서는 핵심전략산업인 첨단로봇․제조산업 육성 방안 등이 포함된 개발계획서로,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서의 입지 장점과 토지이용계획, 국내외 투자유치 방안, 재원조달 방법, 경제성 효과 분석 등이 담겨 있다.한양대ERICA 캠퍼스는 지능형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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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상민생경제 대응 설 농축수산물 최대 30% 할인 지원
경기도가 설 전후로 경기지역 생산 농축수산물을 구입할 경우 30%를 할인해주는 할인쿠폰을 지원한다. 폭설 피해 및 경기 불황 등에 따른 민생경제 어려움 해소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조치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이 사업을 위해 2025년 본예산에 250억 원을 반영했으며, 비상 민생경제 상황에 대응한 신속한 사업비 집행을 위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을 위탁사업자로 지정하고 사업에 착수했다.경기도 생산 농축수산물을 구입하는 모든 사람은 구매 금액의 30%(1인 1일, 최대 3만 원)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도내 사업 참여 대형·중소형마트, 로컬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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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재해 예방 사업 보조사업자 공모
경기도가 산업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올해 두 가지 핵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보조사업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모집 사업은 도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대상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교육’과 ‘감정노동자 등 산업재해 예방’ 사업으로, 총 4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교육’은 3억 원 규모로, 50인 미만 사업장 800개소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실습교육 ▲안전사고 VR체험 ▲기업별 맞춤형 교육 ▲찾아가는 산재·소방 합동 순회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화성 화재사고 이후 이주노동자 보호대책의 하나로 5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방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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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 폭넓게 지원
고양특례시는 고시원, 비닐하우스 등에서 생활하는 주거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폭넓은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소 5년 차를 맞이한 고양시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공공임대주택 이주·정착과정을 종합지원하고 민관협력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주거취약계층에게 주거문제는 안전한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공간 확보의 문제”라며 “다양한 주거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시민들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2022년부터‘주거상향 지원사업’으로 주거취약계층 발굴부터 주거사다리 지원사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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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공분야 일자리 찾는 청년인턴 40명 모집
용인특례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시청 등 공공기관에서 사무보조 업무를 하며 공공분야 경력을 쌓을 청년인턴 4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미취업 청년이다. 청년인턴으로 선발되면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시청 등의 행정기관이나 시 산하·협력기관 등에서 행정, 보건, 복지 등의 사무보조 업무를 하게 된다. 하루 8시간씩 주 40시간 근무하며 2025년 용인시 생활임금인 1만1670원을 적용 받는다. 시는 청년들이 공공분야 업무를 체험하면서 직무 역량을 강화하도록 취업 특강이나 직무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근무 중에도 구직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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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 논의 및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지난 13일, 부천시의회에서 열린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사업’ 관계기관 회의에 참석하고 주요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상현 의원을 비롯해 부천시의회 손준기 재정문화위원, 경기도 AI국 이수재 과장과 김일기 팀장, 부천시 이종시 특화산업팀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정원중 AI산업팀장과 부천산업진흥원 김길용 실장도 함께 자리하여 AI 스타트업 지원, 제조업의 AI 전환, 로봇 관련 산업 활성화 방안 등 핵심 과제들을 논의하며,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박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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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위원장, 수원남부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이 14일 수원남부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됐다.‘1일 명예소방서장’은 경기도 1일 명예소방서장 운영 조례에 따라 도민의 경기도 소방관 및 소방활동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한 제도로, 이날 행사에는 고영주 수원남부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명예소방서장 수여 및 주요업무보고 ▲소방시설 체험 ▲전통시장 점검 및 순찰 순서로 진행됐다.이애형 위원장은 “오늘 수원남부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 활동은 소방공무원들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헌신과 노고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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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예산에 주민참여예산 65건, 157억 원 반영
경기도가 올해 예산에 소규모 근린생활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 등 65건, 157억 원의 주민참여예산을 반영했다. 경기도는 14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2025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한해 동안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을 격려하고, 위원 12명과 주민제안사업 우수제안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24년 운영성과와 ’25년 운영계획안을 공유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597건의 주민제안을 접수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025년 예산에 소규모 근린생활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 밀폐형 버스정류장 설치, 청년문화예술가 지원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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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충북 보은군과 농·특산물 활성화 업무협약(MOU) 체결
광주시는 자매결연도시인 충청북도 보은군과 직매장 및 농·특산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광주시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인 협력관계 구축 ▲보은군 농·특산물 소비 촉진 및 판로 확대 ▲농·특산물 제품 입점 및 판매지원 ▲양질의 먹거리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상호 협력해 우수한 농·특산물을 공급, 판매하는 데 노력하기로 했다. 이에 시는 소비자의 다양한 소비 욕구가 충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보은군과 동반자로서 함께하며 상생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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