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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년 취업활동지원금 대상자 모집
의왕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취업활동지원금 지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항목은 어학 및 자격증 응시료, 학원수강료, 취업컨설팅 비용, 면접용 헤어·메이크업비 비용 등이다. 2024년 1월 이후 취업을 위한 활동을 대상으로 생애 최대 10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관내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은 오는 1월 20일부터 11월 28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지원항목 및 자격 조건 등 세부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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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경기도의원, 의정보고회 개최...주민과 직접 소통
경기도의회 김철진 의원은 지난 1월 18일 안산시 초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주요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지역 현안과 개선을 위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 의원은 그동안 대표 발의한 7건의 조례 중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는 입법 활동’을 목표로 발의한 ▲경기도 문화체육관광에 ESG 실천 조례 ▲경기도 워케이션(Workation) 지원 조례 등이 주민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입법 활동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민생과 관련된 법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김 의원은 주민들에게 지역 예산 확보 성과도 상세히 보고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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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년 기자회견문
신상진 성남시장은 21일,기자회견을 통해 성남시는 수많은 국내외 어려움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전진해 왔다면서 먼저, 미래 산업의 기반을 단단히 다졌다고 밝혔다. 국도비 200억 원을 확보하여 판교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 ‘시스템반도체 개발 지원센터’를 설립하였으며, 성균관대 팹리스 AI 혁신 연구센터 문을 열었고, 첨단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기반을 마련했다. 이뿐만 아니라,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5천억 원 규모의 판교유니콘펀드를 조성하여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고,누구나 성남에서 창업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민들의 삶을 최우선으로 살피며,지역 경제와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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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이천시는 지난 1월 3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했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1969년 겨울(동계)농민교육으로 시작된 역사 깊은 교육으로 2010년부터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추진되어왔으며, 지역특화 품목기술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농업인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 및 실질적인 농업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순회 교육[식량작물, 농기계 안전 사용, 밭작물(지역특화작목), 농약 안전 사용]과 전문교육(복숭아, 사과·배, 양봉, 인삼, 한우 사양과 경영)으로 세분화하여 운영했으며 총 16개 과정에 계획 인원(1,580명)의 128%인 2,023명이 교육을 받으며 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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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문화축제, 2025년 축제 개최일 확정
이천시 쌀문화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0일 이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2025년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개최일을 확정했다. 2025년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기간은 10월 22일 수요일부터 26일 일요일까지 총 5일간으로 이번 개최일 결정은 농업인과 시민, 관광객 등 모두를 고려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이루어졌다. 또한 전통 농경문화 계승과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축제의 취지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축제의 방향성과 주요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계획도 함께 논의했다. 김경희 추진위원장은 “이천쌀문화축제가 이천시를 대표하는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경문화축제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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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을 발전시킨 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9일 OBS ‘인사이드 스토리’에 출연해 “성실하게 일을 잘해 용인을 발전시킨 시장으로 시민의 기억에 남고 싶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방송에서 그동안 시장으로서 용인의 시정을 운영하면서 소통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얻은 아이디어들이 시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행정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취임 후 2년 6개월 여의 시간이 지나는 동안 가장 큰 성과로 처인구 이동·남사읍에 235만평에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이끌어낸 것을 꼽았다. 이곳에는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해서 반도체 생산라인(팹) 6기를 짓고, 150여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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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K-컬처밸리사업 추진계획
경기도는 지난해 6월 CJ라이브시티와의 협약을 해제하고, 7월에는 K-컬처밸리를 ‘원형그대로, 신속히, 책임있는 자본 확충을 통해’ 사업 추진하겠다는 3대 원칙을 밝힌 바 있다.경기도는 작년 9월 CJ라이브시티로부터 상업용지를 반환받았으며, 공사가 중단된 아레나 건축구조물도 기부채납 받아 사업추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경기도의회는 ‘K-컬처밸리 사업협약 부당해제 의혹 행정사무조사 특위’ 결과보고서를 통해 아레나를 건설․운영하는 민간기업 공모를 최우선하여 추진하고, 민간기업 참여를 촉진하는 공모지침을 마련토록 경기도에 권고했다.경기도는 고양시, GH, 민간전문가와 함께 K-컬처밸리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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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동절기 취약계층에 난방비 5만원 긴급 지원
하남시는 동절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관내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차상위계층 5,062가구에 가구당 5만원의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달 3일 기준 하남시에 주소지를 둔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와 차상위계층이다. 이번 난방비 지급을 위한 예산은 2억 5,310만원이며, 전액 경기도 예산으로 지원된다. 지원은 현금을 개별 가구의 계좌로 입금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기존에 현금 복지급여를 받는 가구는 별도의 신청 없이 설 명절 전 복지급여 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계좌 확인이 어려운 가구는 지급 계좌 관련 안내 후, 접수 완료 시 2월 중으로 신속하게 난방비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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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성 도의원, 가로청소 미화원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위해 임금차별 등 제도개선 필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은 17일, 고양특례시 청소 용역업체 환경미화원들과 정담회를 갖고 열악한 근무환경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환경 및 임금격차 개선을 위한 실태파악과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명재성 의원은 “민간위탁으로 운영되는 가로청소 미화원들의 임금수준이 시·군 직영 미화원들의 임금수준과 차이가 있는 것은 큰 차별이다”고 지적하며, “동일 직종에 대한 임금 격차를 줄여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환경미화원은 “가로 청소시 주행차량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쓰레기 수거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질병 위험으로부터 사전 예방을 위한 파상풍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요청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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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내 청년에 월세 지원…연 최대 120만 원
파주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최대 12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소득이 일정 기준 이하인 청년에게 월세의 일부(월 최대 10만 원)를 최대 1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 지원 인원은 60명으로,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기준중위소득 120%(1인 가구 기준 월 소득 287만 1천 원) 이하,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월세 50만 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단, 기초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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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파주시는 설 명절 맞아 금촌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 원의 한도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다. 농축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3만 4,000원에서 6만 7,000원 미만이면 1만 원, 6만 7,000원 이상이면 2만 원이 환급된다.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금촌전통시장 내 15개 국산 농축수산물 판매 업소에서 진행되며, 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참여 점포 현황은 파주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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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년도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접수
고양특례시는 오는 31일부터 2월 28일까지 군 소음대책지역에 대한 2025년도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군 피해보상금은 국방부에서 고시한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들의 소음피해 보상을 위해 마련된 제도로, 보상금지급 대상자 여부 조회는 국방부 군소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신청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양시 소음대책지역(화전동 및 대덕동 일부)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외국인 포함)이며, 2024년도 이전 미신청자도 소급해 신청(보상대상기간: ‘20.11.27.~‘23.12.31.) 할 수 있다. 단, 중복신청은 불가하다. 신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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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시장, “벽제관·북한산성 행궁… 국가유산 콘텐츠 널리 알려야”
고양특례시는 지역 대표 국가유산인 벽제관과 북한산성 행궁을 3D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원형 복원했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국가유산을 단순히 디지털로 기록하고 복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로서 문화유산의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벽제관은 덕양구 고양동에 있던 조선시대 전국 31개 객관 중 하나다. 1467년 최초 건립되었고, 고양의 읍치(행정 중심지)를 고양동으로 옮기면서 1625년 현재 위치에 건축됐다. 벽제관은 조선시대 한양과 의주를 연결하는 의주길 초입에 위치한 객관으로서 당시 조선과 중국과의 대외 관계를 증명해 주는 곳이다.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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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권익위, 성실납세자 인증서 사후 제출해도 의료비 할인혜택 받을 수 있어야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6일 2025년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해 ‘성실납세자 의료비 할인 제도 관련’ 안건을 의결했다.경기도 성실납세자는 도가 1년 단위로 약 20만 명 이상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간 도내 협약을 체결한 약 50개 의료기관에서 성실납세자가 진료 등을 받을 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도민이 협약의료기관을 이용할 때 ‘성실납세자 인증서’를 사전에 제시해야만 의료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이로 인해 성실납세자 혜택을 생각하지 못한 채 의료기관에 사전에 인증서를 제시하지 않아 의료비 할인을 적용받지 못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도민권익위원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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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사업 수원 매산 ‘청년인큐베이션센터’ 1월 준공
경기도는 수원 매산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인 ‘청년인큐베이션센터’가 1월 준공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수원역이 위치한 매산동 일대는 수원시의 주요 성장축이자 광역교통의 요충지로 발전해 왔으나 시설 노후화, 열악한 주차 및 보행환경, 공공서비스 부족 등 지역 환경 및 상권의 침체가 진행되고 있다. 수원역 인근 대규모 개발로 백화점, 복합환승센터 등이 들어서게 되면서 상업 기능이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수원 매산 도시재생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청년 인큐베이션센터, 매산동 어울림센터, 모두다 어울림센터, 골목상권 활성화 및 거리환경개선사업 등 역세권 활성화 및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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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를 나누는 특별한 연휴"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경기도가 도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도는 연휴가 시작되는 25일부터 30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연휴 기간 발생하는 각종 문의나 불편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로 전화해 안내받을 수 있다.경기도의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은 민생회복, 안전·보건, 복지·문화, 교통·편의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명절 성수품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대책반을 운영한다. 농축수산물반, 위생점검반 등 경기도 7개 부서, 3개 반으로 구성된 물가대책반은 31개 시군과 협력해 성수품 물가 조사와 가격·원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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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설 명절 대비 씨사이드파크 화재 예방 캠페인 실시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종필) 영종공원사업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20일부터 24일까지를 대책기간으로 정해 안전 점검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연휴 간 씨사이드파크를 이용하는 시민이 안전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갈대밭, 목재 구조물 등 화재 취약 구역에 대한 집중점검을 시행하고, 불꽃놀이 금지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화재 예방을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김종필 이사장은 “이번 안전 점검으로 씨사이드파크를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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