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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황 경기도의원, 군포 지역 학교 시설 개선 및 예산 지원 관련 점검회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을 만나 관내 13여곳 학교에 대한 시설 개선 및 예산 지원 수요와 처리 현황을 보고받았다.이번 보고는 지난해 성기황 의원이 부곡중앙초, 용호중, 군포중앙고 등 관내 학교를 직접 방문한 바,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받은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후속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이다.이날 성 의원은 ▲노후 냉난방기 교체 등 시설 보수 및 예산 지원, ▲학생 등하굣길 통학로 확보, ▲체육관 및 급식실 확충 등 각 학교별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사항을 검토하였고, 아직 미진한 부분에 대하여는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군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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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글로벌 유니콘 스타트업 대표들과 만나 세일즈 나섰다
스위스에서 열린 2025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포럼)에 참석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인들을 만나 경기도와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본격적인 외교와 투자유치 활동을 시작했다.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현지시간 20일 혁신가 커뮤니티 공식 환영만찬(Innovator Communities Reception and Dinner) 참석을 시작으로 다보스포럼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혁신가 커뮤니티 공식 환영만찬은 전 세계 스타트업 대표들의 대표적인 정보교류와 협력관계 구축의 장으로 유명하다. 세계경제포럼측은 이날 김동연 지사를 환영 만찬 참석자 가운데 유일하게 공식 소개하며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세계경제포럼 상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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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늘누리 1·2추모원 설 연휴에도 ‘문 활짝’
성남시는 설 연휴인 오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봉안시설인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중원구 갈현동)을 평소처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다만, 하루 평균 5000명의 추모객이 몰릴 것을 예상해 추모원 내 11곳의 제례실(제1 추모원·7곳, 제2 추모원·4곳)은 안전사고 방지 차원에서 이용을 금지한다. 추모원 바로 옆에 있는 화장장은 설 당일인 오는 1월 29일 가동 횟수를 평소 8회에서 1회 차(오전 7시~8시 30분)로 줄여 13구의 시신만 화장한다. 3만8853위가 봉안된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을 찾는 추모객의 혼잡을 덜려는 조처다. 현재 하늘누리 제1 추모원은 1만6900기 중에서 3968기가 비어 있고, 제2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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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가로쓰레기통 36곳→1500곳 확대 "깨끗한 거리 환경"
성남시는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36곳에 시범 설치한 가로쓰레기통을 오는 6월 말까지 1500곳으로 확대해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추가 설치하는 곳은 대로변이나 이면도로에 있는 1322곳 버스정류장, 18곳 지하철역 입구, 건널목 주변 등이다. 해당 장소엔 주황색의 일반쓰레기통과 녹색의 재활용품통 등 2개가 1조로 구성돼 설치된다. 시는 가정에서 쓰레기를 가져 나와 몰래 버리는 일이 없도록 주택가에 설치하는 일반쓰레기통은 투입구 크기를 대로용보다 작게 설계하고, 재활용품통은 원형 2개 형태의 투입구를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총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하며, 하루 2회 이상 순찰해 가로쓰레기통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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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장애인 버스요금 연간 23만원 지원 첫 시행
성남시는 장애인에 연간 최대 23만원의 버스요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동에 관한 장애인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10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등록장애인(3만5632명)이다. 다만,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연간 최대 23만원 버스요금 지원 사업 혜택을 받는 장애인은 중복으로 지원하지 않는다. 시는 대상자가 성남지역을 경유하는 시내·마을·광역버스를 이용하면 분기별 최대 5만7500원(연간 23만원) 한도에서 결제된 요금만큼 버스비를 지원한다. 지원받으려면 이날(22일)부터 성남시 장애인 대중교통비 지원시스템을 접속해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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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설 연휴기간 행정공백 최소화 위한 종합대책 수립
용인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의 생활에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연휴 시작인 1월 25일부터 마지막날인 30일까지 6일 동안 시민의 생활과 직결된 12개 분야에 대해 250명의 공무원을 배치해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연휴기간 동안 시는 재난이나 재해 등의 상황과 민원 해결을 위해 대응 인력을 상시 배치한다. 본청과 사업소에는 12개 반 23명이 대기하고, 처인·기흥·수지구청에는 6개반 18명의 인원을 배치해 비상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시는 설 연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상황실을 24시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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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저수지 횡단보도교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용인특례시는 기흥저수지 횡단보도교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 결과 ㈜경호엔지니어링과 ㈜강호엔지니어링이 공동 제출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기흥저수지 동쪽 조정경기장에서부터 서쪽 경희대 방향으로 폭 2m, 길이 590m 규모의 횡단보도교를 설치키로 하고 지난해 9월 설계 공모를 시작했다. 당선작은 ‘이도(세종), 물길다리’를 주제로 한글 창제 공표 전 세종대왕이 신갈천에 머물렀다는 세종실록 기록을 바탕으로 국내 유일의 ‘한글 창제 기념비’를 가운데 세우고 일부 구간은 다리를 지탱하는 긴 케이블을 사용하는 ‘현수교’ 방식을 적용, 일부 구간은 S자형 접속교를 적용한 복합교 형태로 설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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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설 앞두고 서울부터 제주까지 훈훈한 나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소외이웃을 돕는 발걸음으로 분주하다. 전국 약 240개 관공서를 통해 포근한 겨울이불 5800여 채(2억5000만 원)를 홀몸어르신‧다문화‧청소년가장‧장애인 가정 등 5800여 세대에 전달한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전국 각지에는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등 따뜻한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많이 계신다. 한 해를 시작하는 길목에서 아무도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하나님 사랑으로 새 힘을 얻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기권에서는 1634세대를 지원한다. 22일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신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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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복지단체 위러브유, 설 맞아 이웃에 명절선물로 사랑 나눔
유엔 DGC(공보국) 협력단체인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올 설에도 이웃과 온정을 나눈다. 전국 60여 관공서에 식료품·생필품 1600세트(8000만원)를 기탁해 관내 홀몸어르신·한부모·청소년가장·조손·다문화·장애인 가정에 전달한다. 지난해 설·추석을 앞두고도 전국 소외계층 2800세대에 명절선물 2800상자(1억4000만 원)를 전하는 등 위러브유는 매년 명절에 지역사회의 저소득, 취약계층에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평소 복지활동을 하며 사회·경제적 어려움과 기후재난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을 자주 만났다”라며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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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공자전거 브랜드 시민과 함께 정한다
광명시가 광명형 공공자전거 이름과 브랜드 디자인 선정에 시민 의견을 반영한다. 시는 오는 2월 3일까지 공공자건거 통합브랜드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공자전거는 공공목적으로 구축한 자전거 공유서비스이다. 시민 편의와 교통 수요 분산,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여러 지자체가 도입해 운영 중이다. 시는 광명형 공공자전거 개발을 위해 지난해 11월 ‘공공자전거 통합브랜드 개발 용역’을 착수하고, 올해 하반기 공공자전거 100대 시범 운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공공자전거 이름 후보로 ▲광명이 ▲빛타 ▲광클 ▲비츠로 등 4개가 제시됐다. 후보는 용역, 자체 설문, 공공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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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적극행정으로 ‘기아 오토랜드 광명 공장’ 개발 걸림돌 해결
광명시는 국무조정실과 협업해 기아 오토랜드 광명 공장(이하 기아 공장)의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 현실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은 개발제한구역 내 개발로 인해 훼손될 수 있는 환경, 생태계, 경관 등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시는 그간 기아 공장의 기업활동과 신규 투자의 걸림돌이었던 과도한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 부과율을 낮추고자 국토교통부에 제도개선을 수차례 건의했다. 기아 공장처럼 개발제한구역 지정 이전에 설립된 공장 대상으로 부담금 부과율을 낮추자는 건의는 다른 시설과의 형평성 이유로 수용되지 못했다. 이에 시는 2023년부터 국무조정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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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한국디지털미디어고 방문…사립 특성화고 지원방안 모색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은 지난 20일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를 방문해 사립 특성화고의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는 IT 특성화고로, 전교생이 기숙하며 학업에 전념하는 기숙형 학교이다. 이날 남승완 디지털미디어고 교장은 “안산 지역 교육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에 학생들의 책걸상 등 열악했던 시설이 상당 부분 개선됐다”며 장윤정 의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러나 남 교장은 “사립고 특성상 공립고 대비 교육청의 지원 예산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노후화 된 교내 시설을 교체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말하며, “특히 고교학점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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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외롭고, 어려운 이웃 세심하게 살피는 경기도의회 되겠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설 명절을 앞둔 21일 시흥시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엘림양로원을 방문,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도내 복지시설에 대한 경기도의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한편, 시설 운영에 대한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방문에는 도의회 장대석 의원도 함께한 가운데 김 의장과 장 의원은 도의회 차원의 위문금을 전달하며, 도내 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의지를 표명했다.또한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종사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도 뜻을 모았다. 김 의장은 “이번 방문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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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 부지사, 설 앞두고 화재취약시설·제설전진기지·의료기관 등 방문 점검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설을 앞두고 21일 화성시 소재 화재취약시설과 제설전진기지, 의료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도민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김 부지사는 먼저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고시원과 소규모공장을 찾아 관계기관 등과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시설의 소방안전시설 작동 여부 등 안전 실태와 피난 대피로 등을 확인하고, 적치물로 인한 소방 진입 통로 등 확보에 문제가 없는지 등을 살폈다.이어 화성시 병점동 제설 전진기지를 찾아 겨울철 대설 대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화성시 동부권(병점) 제설 전진기지에는 제설제 2,100톤, 제설차량 19대 등이 보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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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인천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1일 청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및 추진절차 ▲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에 따른 효과 등 사업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알리는 자리였다.전반적인 설명 이후에는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질의 답변시간도 진행됐다.이와 관련,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은 구가 국비(측량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와의 불일치를 최신 측량기술로 조사·측량하여 바로잡고, 종이로 작성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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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2025년 고품질 민원 서비스로 구민 만족도 높인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025년 구민이 만족하는 종합민원실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민원 시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주요 시책으로 구는 급증하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민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실시간 통번역기를 새롭게 도입하고, 가족관계등록 신고 및 후속 절차 안내를 위한 다국어 안내문을 제작할 예정이다. 또, 출생아 무료 작명 서비스, 개명 신고 1일 우선 처리제 등을 도입해 구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구는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해 구민 편의 증진에 힘써왔다.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각종 법률문제 해결과 권리 보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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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소상공인지원에 92억 투입…지역경제살리기 ‘총력전’
인천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최근 지역 경제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 골목 상권에 실질적 지원책을 선제적으로 제공해 소비 진작을 유도하고,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 전략으로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것이 지원책의 핵심 골자다. 이에 따라 구는 올해 총 92억 원의 예산을 들여 3개 분야 16개 정책을 마련해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골목형 상점가’ 지원 강화 우선 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를 5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온누리상품권 환전액을 19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늘리는 정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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