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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사전문법원 유치 총력· · ·시민원로회의 전폭 지지
인천광역시 시민원로회의(의장 황우여)가 해사전문법원의 인천 유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표명했다. 인천광역시는 3일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2025년 제1회 시민원로회의를 개최하고 ‘제1의 시민행복도시 인천’ 실현을 위한 시정운영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해사전문법원 유치를 지지하는 선언문을 낭독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황우여 의장을 비롯한 시민원로회의 위원 50명이 참석했으며, 인천시는 2025년 시정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인천이 ‘제1의 시민행복도시’를 넘어 ‘글로벌 톱텐(TOP10) 도시’로 도약할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해사전문법원 인천 유치의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인천 유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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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옥 소규모 보수비 최대 400만원 지원· · ·사업 대상자 모집
경기도가 한옥 보전과 전통건축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수선·보수비용을 호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하는 ‘한옥건축 소규모 수선 긴급지원 사업’ 대상자를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사업 대상은 기와 교체 및 지붕훼손으로 인한 누수, 목재 노후화로 인한 심한 부식 발생 등의 긴급한 수선이 필요한 도내 한옥이며 주택·근린생활시설·한옥체험시설 등이 우선 지원대상이다. 지원금액은 총공사비의 절반 범위 내에서 호당 최대 400만 원이며 도비로 직접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한옥 소유자는 신청서류를 경기도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건축정책과로 (전자)우편제출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 접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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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부모가족 자립 지원· · ·올해 1725억원 투입
경기도가 한부모 아동양육비와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을 확대하는 등 올해 도비 205억 원을 투입해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돕는다.주요 사업으로는 아동양육비, 학용품비, 청소년 한부모 자립지원, 복지시설 운영 등이 포함되며, 이에 대한 예산은 총 1천725억 원(국비 1천247억 원, 도비 205억 원, 시군비 273억 원)을 편성했다.‘한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사업으로, 정부 기준 소득인정액을 초과한 한부모가족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수급기준을 중위소득 100%(2인가구 월 393만 원)로 높인 것이다. 자녀가 18세 되기 전까지 자녀당 매월 10만 원을 받게 되며, 지난해 8개 시군(화성·시흥·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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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신생아 출산한 산모에게 한우세트 선물
용인특례시는 올해 출산 후 출생신고를 한 산모에게 10만원 상당의 한우세트를 지원하는 ‘2025년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산모의 건강 회복과 축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를 거둬 시민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시는 지난해 5만원 상당에서 올해 10만원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올해 아이를 출산하고 시에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다. 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내년 2월이며,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배송지를 입력하면 택배로 축산물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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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시민안전보험 갱신
용인특례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갑작스러운 재난과 상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시민안전보험’을 2월부터 운용한다고 3일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시에 주소지를 둔 110만 용인시민(등록외국인을 비롯한 국내거소신고 재외동포 포함)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나 비용 부담 없이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전국 어디서 발생한 사고라도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하면 최대 2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사회재난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교통 이용 ▲성폭력범죄 ▲교통상해 제외한 상해 ▲상해사고 진단위로금 ▲스쿨존 교통사고 ▲실버존 교통사고 등 14종이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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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먹거리 매월 1000건 이상 식품 검사
기사 전송인천광역시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매월 1,000건 이상의 시중 유통·판매 식품을 수거해 검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는 시민들이 주로 구입하고 섭취하는 식품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최근 온라인 유통 시장의 확대에 따라, 홈쇼핑, 생산자 직거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블로그 판매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강화하고, 유통 농·수산물의 잔류농약과 방사능 검사도 보다 철저히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식습관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는 비건식품(대체육)에 육류 성분이 혼입되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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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서흥파출소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
인천 동구는 최근 지역사회의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인천서흥파출소를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동구에서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경찰기관을 지정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서흥파출소 전 직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 ▲치매안심센터 사업에 대한 정보 전달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치매극복 캠페인 활동 등에 동참하게 된다.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실종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써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지원, 실종 어르신 찾기 포스터 제공 등 치매 안전망 구축에 서흥파출소와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김수현 인천서흥파출소장은 “치매안심센터와 긴밀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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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구장학재단, 글로벌리더 장학생 해외선진대학 탐방 성료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은 2025 글로벌리더 장학생 해외선진대학 탐방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탐방은 해외 선진 국가의 교육 문화를 경험하고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 및 견문 확대를 통해 국제화 시대에 적합한 동구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기획됐다.구는 동구 관내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생활이 성실한 중학교 2·3학년 30명을 글로벌리더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이들은 지난 1월20일~23일까지 일본 도쿄의 명문대(동경대, 와세다대, 게이오대)를 방문하여 미래 첨단 산업 관련 특강, 재학생과의 간담회,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였으며 국립과학관, 미래과학관 및 미술관 등 현지 문화체험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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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도 사회적경제기업 금융지원 지속…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인천광역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지속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는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조치로, 신용보증기금, 인천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과 협력해 특례보증을 통한 이차보전(이자지원)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인천시는 지난 2020년 7월부터 5년간 139개 업체에 총 134억 700만 원의 특례보증 융자를 지원했으며, 이와 함께 5억 7,100만 원의 이차보전을 제공해 왔다. 이러한 금융지원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재정여건 개선과 경영 안정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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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와 교섭·협의 합의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인천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와 ‘2024년 교섭‧협의 합의 체결식’을 열었다. 지난 9월 인천교총의 130개 요구 사항에 대해 교육청과 인천교총은 여러 차례 실무 교섭을 거쳐 최종 127개 항목에 합의했다. 주요 합의 내용은 맞춤형복지제도 건강검진 범위 확대, 법적 의무교육 등 연수 과정의 원활한 운영 노력, 피신고 교원에 대한 보호조치 마련, 단설 유치원 교육환경 조성, 학교급식 업무 개선 등 교사와 학생 모두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합의는 교육청과 인천교총이 협력적으로 소통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성공시대를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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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인천시청, 시정 및 교육정책 공유 위한 특강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월례 행복소통만남회의에 유정복 인천시장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2025년 인천시정 운영 방향’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교육청과 시청이 상호 간의 교류 확대 및 협력으로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인천 시민의 교육의 질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인천의 교육정책과 시정 운영 방향을 다루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시청과 교육청 간의 정책 공유는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예산의 중복 투자 방지 등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시청의 행정력과 교육청의 교육 전문성을 결합하여 정책 추진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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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난 28일 양주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31일 밝혔다.발생 농가는 지난 1월 20일 올해 첫 발생한 양주시 양돈농가의 방역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찰 중 모돈(어미돼지) 폐사를 신고했었다. 정밀검사 결과 양성확진을 받은 후 기존방역대를 유지하고 있다. 경기도는 우선 도내 7개시군(양주, 파주, 포천, 연천, 가평, 동두천, 의정부)돼지농장, 축산시설(도축장 등) 및 축산차량에 대한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28일 18시부터 29일 18시까지 24시간 발령해 농장간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했다. 이와 함께 발생 농장 사육돼지 4,134두를 매몰 처리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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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경기도의원, '삼평동 이황초교 부지 활용방안 촉구' 간담회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23일 ‘삼평동 이황초교 부지 활용에 대한 건의사항 촉구’를 위해 삼평동 주민들과 성남시 관계부서와 경기도의회 성남시 지역상담소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삼평동 이황초 부지가 잡초로 뒤덮여 16년 동안이나 방치되 있는 현실에 “이럴수는 없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해결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호소하며, “복합교육문화센터(복지센터, 수영장 포함)와 공공도서관 동시 건립과 백년대계를 위해 청소년의 미래학습 공간과 주민들의 평생학습공간으로서 삼평동 이황초 부지에 동판교 공공도서관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동판교에는 백현동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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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진학정보센터, 2월 겨울방학 맞이 집중 진학상담실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진로에 따른 맞춤형 대학 진학을 돕고자 도내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진학상담실을 운영한다.경기진학정보센터(이하 센터)에서는 경기도대입진학지도 리더 교사 180명이 참여해 매월 2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학 화상상담을 제공해 왔다.센터는 올해에도 겨울방학을 맞아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집중 대면상담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장소는 북부센터(의정부,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4층)와 남부센터(수원, 경기도교육연구원 다산관 1층)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화상상담은 대면상담과 별도로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이번 겨울방학 집중 진학상담에 참여하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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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간부 공무원 미래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평택시는 31일 간부 공무원의 변화와 지도력(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간부공무원 미래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역량을 키우고, 미래지향적 조직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과 공공기관 대표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분야별 토론을 통해 조직 혁신과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청렴문화 강화 및 인식 제고(감사관)’, ‘주요 현안 대응 전략(기획예산과)’, ‘재난 예방 및 위기 대응 방안(안전총괄과)’, ‘언론을 통해 본 평택시의 현재와 미래(소통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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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광명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인들에게 보조금을 지원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공익을 증진하기 위한 제도다. 비대면 온라인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로, 지난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경사항이 없는 농업인이 대상이다. 해당 농업인에게는 사전에 스마트폰 안내문자가 발송된다. 방문 신청 기간은 비대면 신청 종료 후인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광명시청 도시농업과를 방문하면 된다.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의 지급단가는 1ha(3천25평)당 100만~205만 원에서 136만~215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5%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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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 스케이트장, 도민과 함께 겨울 추억 만들기
경기도가 ′23년~′24년 겨울철에 이어 올해도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 야외 스케이트장을 조성해 도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지난해보다 1,325명이 늘어난 총 7,477명의 입장객이 스케이트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로 운영이 종료된 야외 스케이트장은 지난해 800㎡ 규모에서 1,134㎡로 넓어졌고, SNS 인증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 25일 저녁 5시에는 국가대표급 선수 4명의 특별 갈라쇼를 선보였다. 이에 인근 광동고 2학년 학생, 금오중 3학년 학생, 성심유치원 유치원생 등 여러 학생들이 단체로 방문해 안전요원들에게 스케이트 강습을 받으며 야외 체험 프로그램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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