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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4월 1일부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36대 추가 전환
고양특례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증대 및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4월 1일부터 시내버스 총 36대를 공공관리제로 추가 전환한다고 밝혔다. 921번(7대), 88B번(15대), 850번(12대), 790번(2대 증차, 8대→10대) 노선이 그 대상이다. 기존 민영제로 운영되던 시내버스가 공공관리제로 전환됨에 따라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으로 시민들은 더욱 친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추가로 전환되는 921번은 기존 좌석형 요금제에서 일반형 요금제를 적용해 기본요금이 2,450원에서 1,450원으로 인하됨에 따라 서울로 통행하는 고양시민의 요금 부담이 낮아질 전망이다. 고양시 일산동구-일산서구를 순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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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기획조사 추진
파주시는 올해 상반기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를 감면받은 납세자 대상으로, 상시거주 요건 준수 여부 등을 사후 검증하는 기획 세무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은 주택 취득 당시 본인과 배우자 모두 무주택자이면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주택 취득세를 200만 원까지 감면해 주는 규정으로, 올해 세법 개정으로 아파트를 제외한 전용면적 60㎡ 이하, 취득가액 6억 원 이하의 공동주택의 경우 감면 한도가 최대 300만 원까지 확대됐다. 그러나 취득세를 감면받은 후 ▲취득 후 3개월 이내 전입 미신고 ▲취득 후 3개월 내 주택 추가 취득 ▲상시거주 3년 미만 매각 또는 전월세 임대 등의 사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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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월 1일부터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 시작
경기도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최대 1백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2000년 1월 2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24세 청년으로,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어야 한다.거주불명자와 외국인을 제외한 대상자는 취업이나 졸업 여부, 소득과 재산의 정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다.제출서류인 주민등록초본(3월 1일 이후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 이력 포함)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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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성남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 근로자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성남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으로, 사업주 명의로 기숙사를 임차·운영할 경우 월 임차비의 80% 이내(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 한도)에서 보조금을 지원한다. 2025년 지원규모는 6개 기업 내외, 총 사업비는 1500만원이다.지원 대상 근로자는 정규직 고용보험 가입자여야 하며, 근로자가 이용하는 기숙사가 성남시 외 지역에 위치하더라도 근무지와의 거리가 10㎞ 이내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는 기업 내 외국인 비율이 50% 이내일 경우 최대 2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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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관내 청년과 함께하는 이동시장실 개최
파주시는 2월 27일, 파주시 청년들의 권익 증진과 사회진출 지원을 위해 금촌어울림센터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동시장실은 김경일 시장이 현장에 직접 나가 시민들과 시정 현안에 대해 토론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파주시의 소통 창구로, 이번이 145회째다. 이번 이동시장실에서는 2월 한달간 관내 행정기관에서 다양한 행정업무를 경험한 청년 행정체험 참여자 20명과 파주시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대표자 및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정책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청년들은 ▲관내 청년기업 성장 지원, ▲파주시청년창업지원센터 환경 개선, ▲청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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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경기도의원, “버스전용차로 구축을 위해 도민들의 이동 경로 철저히 분석해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개최된 「경기도 버스전용차로 구축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하여, 지역별로 도민들의 주요 이동 경로를 철저히 분석하는 동시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고속도로에도 버스전용차선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동영 부위원장은 지난 2024년 예산 심의 과정에서 도 내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버스 이용 활성화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교통 기반 시설인 ‘버스전용차로’ 또한 적극 확대할 것을 촉구하며 관련 연구용역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이에 경기도는 2024년 6월부터 2025년 3월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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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매사추세츠주 벨몬트 고등학교 방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7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벨몬트 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질 가이저 벨몬트 교육감을 비롯해 페르난도 레이머스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교수, 아이작 테일러 교장 등이 참석했다.임태희 교육감은 벨몬트고에 다니는 한국계 학생 10여 명의 안내로 학교를 견학했다. 이후 ▲꽃게를 해부해 갑각류의 구조를 알아보는 해부학 수업 ▲다섯 개의 점을 사용해 그래프를 완성하는 수학 수업 ▲‘챗GPT를 통해 과제를 하는 것을 허용해야 하는지’를 주제로 찬반 토론을 하는 영어 수업 등에 참관했다.벨몬트고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에 맞춰 자율적으로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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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적극행정으로 만든 규제혁신…기업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불러왔다
고양특례시는 경제와 민생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대 변화에 맞지 않는 규제와 과도한 절차를 개선함으로써 기업성장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지난해 총 51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해 중앙부처로 건의해 이 중 8건이 수용되고 4건은 일부 수용되는 등 12건의 규제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성과들로 시는 지방규제혁신 분야에서 2022년, 2024년 행안부 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2023년에는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하는 등 규제혁신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인정받고 있다. 시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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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돌봄 기회소득, 월 15시간 활동시 10만원 지급 기준 신설
경기도가 마을공동체 돌봄문화 생태계 확산을 위해 오는 3월부터 아동돌봄 기회소득 지원 기준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아동돌봄 기회소득’은 아동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돌봄공동체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7월 처음 시작됐다.도는 기존 월 30시간 활동 시 20만 원을 지급하던 방식에 더해, 월 15시간 활동 시 10만 원을 지급하는 기준을 신설했다. 돌봄공동체당 최대 지원 인원도 5인에서 7인으로 늘렸다.이번 제도개선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 그동안 공동체 100개 참여 목표는 초과 달성했지만, 월평균 수혜 인원은 목표(500명)의 절반 수준인 200명에 그쳤다. 월 30시간이라는 단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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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 750명에 ‘면접 키트’ 지원…AI 면접 이용권 등
성남시는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19~39세 청년 750명에게 ‘면접 키트’ 5종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사업비 3600만원을 투입한다. 면접 키트는 △인공지능(AI) 면접 120회 이용권(유효기간 12월 말일) △다이어리 △점착 메모지 △엘자(L)자 파일 △볼펜 등 문구류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인공지능 면접 이용권은 성남시가 개별 이메일로 보내주는 인터넷 주소를 통해 회사별 면접 전형 예상 질문 연습, 취업 준비생별 성격유형지표( MBTI) 분석과 추천 직무 받아보기, 역량 검사 등을 해 볼 수 있다. 취업 준비생이 가고 싶어 하는 인기 기업 300여 곳의 면접 예상 질문 1만 개도 들어 있다. 면접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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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원으로 명지대학교에 반도체 계약학과 개강
용인특례시는 3월 4일 명지대학교에서 반도체 계약학과를 개강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명지대학교와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과 연계한 반도체 계약학과 운영협약을 맺고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전문 인력을 함께 양성한다. 올해 개강한 반도체 계약학과는 지역 내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의 추천을 받은 재직자를 대상으로 반도체산업의 전문 기술과 실무 위주의 교육이 이뤄진다. 재교육형 3학년 편입 과정으로 4학기 동안 60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공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사 학위과정이다. 교육은 수강생이 업무와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야간·주말 수업과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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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 강화
용인특례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와 구조물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 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2월 3일부터 26일까지 연면적 2,000㎡ 이상이거나 7층 이상인 대형 건축공사 현장 89곳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공사 현장의 단차가 있는 부분과 개구부(빈 공간), 땅을 파낸 경사면, 흙막이 시설, 거푸집과 지지대(동바리) 설치 상태 등 주요 안전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시는 점검 결과 12개 현장에서 지적 사항이 발견됨에 따라 4곳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고 8개 현장은 조치를 진행 중이며,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감독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점검 과정에서 적발된 건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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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민의 행복 위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용인특례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위해 펼친 적극행정을 심사해 신규 생활폐기물 소각장 입지선정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가장 우수한 적극행정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꼽힌 7건을 심사해 우수등급 3건, 장려등급과 노력등급을 각각 2건씩 선정했다. 심사 결과 생활폐기물 소각장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 신규 소각장 입지 선정에 어려움을 겪던 문제를 해결한 ‘소각장 더 이상 혐오시설이 아니다’가 가장 우수한 적극행정으로 선정됐다. 이 적극행정 사례는 시가 추진 중인 자원회수시설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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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3월 1일부터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광명시는 3월 1일 9시부터 3월 31일 18시까지 2025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이번 2025년 1분기 신청 대상은 2000년 1월 2일부터 2000년 12월 31일생이다.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했다면 청년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2000년 1월 2일부터 2000년 4월 1일생은 이번 분기가 신청 가능한 마지막 기간이다. 청년기본소득은 분기별로 25만 원이 지급되며 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소득이나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난 분기 신청 대상자 중 신청을 하지 못했던 청년도 24세가 유지되는 분기 내에 경기도에 주민등록 되어있다면 이번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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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상반기 ‘경기 흙향기 맨발길’ 403개소 조성
경기도가 2026년까지 ‘경기 흙향기 맨발길’을 1천 개 확보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 맨발길 403개소를 조성한다.경기도는 27일 하남시 풍산근린3호공원 맨발길과 나룰도서관에서 현장 토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 흙향기 맨발길 가이드라인’을 공유했다.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11월 13일 ‘경기 흙향기 맨발길 조성 선포식’에서 읍면동 603개에 최소한 1개 이상씩, 도민들의 건강을 위해 맨발길 1천 개 만드는 사업을 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이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첫해인 올해 상반기에는 403개의 맨발길을 조성한다. 건식(마사토 주재료의 황토 배합) 377개, 습식(황토 주재료의 마사토 배합)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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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대한적십자 경기지사, 고향사랑기금 활용 공동사업 추진 위해 맞손…청·장년 1인가구 지원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와 협력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시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금 공동사업 민관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지역 환원 사업을 공동 추진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복지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고향사랑기금은 고향사랑기부제로 모인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등에 사용되는 기금이다. 2023년부터 기부금을 모아왔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시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는 고향사랑기금으로 올해 청·장년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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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간접흡연 피해 예방 위한 흡연실 설치 지원 사업 추진
광명시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흡연실 설치비 지원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노출을 줄이고,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공존할 수 있는 건강한 사회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영업장 및 기관으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에 따라 금연구역 내 흡연실을 설치할 경우 1회에 한해 시설 개보수를 포함한 설치비 최대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규 흡연실 설치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영업장 및 기관은 광명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건강위생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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