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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종합운동장 이전 주민의견 더 수렴 진행 당부’ 설문조사도 중단 지시
이현재 하남시장은 18일 월요현안회의에서 종합운동장 이전 추진계획(안)과 관련 보고를 받고, 해당 사안에 대해 보다 면밀히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용역 초기 단계에 방향성을 마련하는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이전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문항으로 보인다는 시민들의 민원이 제기됐다.”며, 관련 부서에 시민들의 충분한 의견수렴과 함께 소통강화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시는 관련 TF 및 동별 주민간담회 등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설문조사 등 추후 진행 방향을 재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당초 오는 29일까지 진행하려던 종합운동장 이전 관련 설문조사와 관련 시민 의견 수렴 중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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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부위원장, 도교육청 감사관.. 공익제보자 신상 보호조차 이루어지지 않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은 18일 경기도교육청 감사관, 지방공무원인사과 및 융합교육국에 대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미흡한 공익제보자 보호조치, 저연차 공무원의 높은 퇴사율 및 과학담당 행정실무사 처우개선과 관련하여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장한별 부위원장은 “의회차원 매번 감사관실에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호 및 신원 노출 방지 등을 적극적으로 요청했음에도, 일선에서 해당 인원들의 보호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어렵게 공익제보를 하더라도 신상 노출과 노출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공익제보자들은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실제 현실이다”며 감사관의 공익제보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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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에 ‘안양천 국가정원’ 경기권 비전선포식 열기로
서울과 경기의 8개 지자체가 함께 ‘안양천 국가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경기권 지자체가 먼저 내년 상반기에 비전 선포식을 개최키로 협의했다.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는 18일 오후 2시부터 약 40분 동안 ‘2024년 하반기 정기총회’를 열었다.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정기총회에는 안양을 비롯한 의왕・군포・광명(경기권)과 금천・구로・양천・영등포(서울권) 등 총 8개 지자체가 참석했다.경기권 지자체는 내년 상반기에 예정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와 연계해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키로 협의했으며, 서울권은 향후 일정을 고려해 별도의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아울러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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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종합 반도체 강국 도약을 위한 정책협약 맺고 반도체 드라이브 가속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드라이브를 가속화하고 있다.김동연 지사는 오늘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종합 반도체 강국 도약을 위한 정책협약식’에 참석했습니다. 경기도-민주당 반도체포럼 국회의원-반도체 산업계가 ‘원팀’을 이루기로 다짐하는 자리였다.김동연 지사는 지난달 유럽출장에 나서 네덜란드 세계반도체장비 1위(반도체 8대 공정 중 세 번째 노광 및 네 번째 증착 과정) 업체인 ASML과 ASM을 방문했다. 특히 ASM에게서는 향후 6년간 3조원대의 제품을 경기도 기업으로부터 구매하겠다는 합의(MOU)도 이끌어냈다.그래서인지 이날 협약식에서 민주당 반도체포럼 대표인 김태년 의원(5선)은 김 지사를 ‘반도체 도지사’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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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9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기념식…유공자 시상
경기도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농업인단체와 유관기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경기도 농어업분야 최고의 상인 ‘경기도 농어민대상’ 14개 부문 수상자 16명과 ‘2024년 시군 농정업무’ 우수 10개 시군에 표창을 수여했다.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농어업분야에서 기술 개발과 고품질화로 농업 경쟁력 향상과 소득증대, 수출진흥 등을 위해 노력하거나 공헌한 농어민 또는 생산자단체에게 수여한다. 1994년부터 2023년까지 총 326명이 수상했다.올해 수상자 16명은 ▲식량작물부문 광주시 장효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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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폐지 수집 노인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야
서 의원은 “손수레가 차로 분류되어 폐지 수집 노인들이 보도를 이용할 수 없고, 차도에서 위험하게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형광조끼와 반사판 같은 안전장비가 없는 경우 사고 위험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최근 몇 년간 관련 사고로 사망한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교통국장과 경기도교통연수원장은 형광조끼와 반사판 같은 안전장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노인들의 이동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추가적인 대책이 있는지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폐지 수집 노인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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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 ‘사랑의 도시락’ 200개 전달
안양시가족센터 내 모두가족봉사단이 지난 16일 ‘사랑의 도시락’ 200개를 만들어 관내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에게 전달했다.모두가족봉사단은 안양시가족센터가 다문화·비다문화가족의 교류 및 소통의 기회,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참여의 기회를 만들고자 다문화·비다문화가족으로 만든 봉사단체이다.18일 시에 따르면, 모두가족봉사단의 사랑의 도시락 나눔 활동은 안양시여성벤처기업연합회(회장 김희수)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받아 진행됐다. 또 대림대학교 호텔조리과의 최수남, 이필우 등 지도교수 및 창의융합동아리 ‘대장금’도 참여했다.이날 모두가족봉사단 등 70여명은 오전 8시 30분 대림대학교 율곡관에 모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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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1천만 원 전달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8일 경기도청에서 ‘2025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 1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은 오는 12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5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앞서 경기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김동연 지사는 “올해도 이렇게 1호로 특별회비를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도 산하기관과 도내 기업에 참여를 독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경기도는 2007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으며, 전달된 특별회비는 경기도 내 재난구호 활동과 재난심리 지원활동, 취약계층 물품 기부 등 적십자 인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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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에게 새로운 변화를 주는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 성료
고양특례시청소년재단의 고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을 위해 11월 8일, 15일 총 2회기에 걸쳐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현재 한국이미지컨설팅 연구소 대표이자 예쁠아 퍼스널컬러 골격진단 대표원장인 박설아 강사와 만월사진관이 함께했다.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은 ▲이미지의 중요성 강의 ▲퍼스널 컬러 진단 ▲증명사진 촬영으로 구성됐으며, 자신의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사회적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 특히, 퍼스널 컬러 진단은 실제로 청소년들이 진단키트를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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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 고양특례시연합회, 사랑의 김치 나눔
생활개선 고양특례시연합회는 지난 14일, 힘든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20여명의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정성껏 담은 김장김치 1,300kg, 전통장류 180kg을 지역아동센터협의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4곳과 화훼단지(외국인근로자)에 전달했다. 한경희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 들여 담근 김치와 전통장류가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회원들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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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미래 위해 광역시급 대도시 체계 짜임새 있게 갖춰나갈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8일 용인특례시의회 제288회 정례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2025년에 용인특례시는 세계 최고의 반도체 중심도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광역시급 대도시의 체계를 보다 짜임새 있게 갖추는 데 주력하려고 한다”고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 시장은 내년에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광역시급 대도시를 지향하는 방향으로 도시공간 구조를 개편하고, 주요 반도체클러스터 연결도로를 포함한 도로·철도망을 확충하며, 이동저수지에 수도권 최대 규모의 수변형 근린공원을 조성하고 시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시민을 위한 교통망과 휴식ㆍ문화공간을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도시공간 구조 개편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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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취약계층 70여 가구에 생필품 전달
평택시 평택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취약계층 70여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이번 나눔은 ‘2024년 민간·공공 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결핵 환자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으로 나눔 물품(100만 원 상당)을 마련했다. 물품은 방문간호사가 직접 평택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취약계층 7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등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좀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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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겨울철 대설 대응 현장훈련 실시
평택시는 지난 15일 겨울철 대설 대비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시민들이 겨울철 강설 상황에서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설작업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평택시 지제전진기지 및 주요 제설 노선에서 진행됐으며, 도로관리과 제설 담당자와 도로유지보수업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 내용은 제설 차량 운용, 장비 작동법, 안전교육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항목으로 실제 상황을 가상으로 재현해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주요 성과로는 제설 장비 운용 능력 강화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이다. 또한, 불법 주정차로 인한 제설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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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74주년 남아프리카공화국 6․25 참전 추모식 개최
평택시는 지난 15일 제74주년 남아프리카공화국 6․25 참전 추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용이동에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참전비에서 진행됐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신디스와 은톰볼리모 음쿠쿠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주한 대사, 김두건 UN한국참전국협회 이사장, 이승용 제2미사일방어여단장, 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과 6․25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6․25 참전 남아공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신디스와 은톰볼리모 음쿠쿠 남아공 대사는 추도사에서 “남아공 6․25 참전 추모식은 세계 평화, 번영, 공정, 정의를 추구하는 남아공 외교정책 비전을 보여주는 행사”라며,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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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현업근로자 대상 뇌심혈관질환 예방 교육
평택시는 지난 15일 시 소속 현업 근로자 183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중대산업재해 대비 뇌심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뇌심혈관질환이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과 같이 심장이나 뇌에 분포하는 질환으로 원인이나 위험, 악화 요인과 예방 대책 등이 서로 유사해 뇌혈관질환과 심혈관질환을 합쳐서 부르는 용어로 기온이 떨어질수록 발병률이 높아진다. 이번 교육은 추워지는 날씨로 혈관이 수축해 혈액순환 장애가 발생하면 뇌심혈관으로 이어질 수 있어 환경미화, 산림·녹지 관리, 무단투기단속 등 옥외작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세영 평택시 산업보건의(굿모닝병원 직원환경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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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진로지원센터, 재능기부자‘청소년 트렌드’역량강화교육 운영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진로지원센터 ‘꿈터’는 지난 15일 ‘2024 재능기부자 간담회 및 역량강화교육’을 운영했다. 의왕시진로지원센터는 관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군의 진로 특강과 진로 체험을 제공하고자 매년 재능기부자를 발굴하고 관리해 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재능기부자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재능기부자는 “알파 세대의 기본적인 특성과 청소년 트렌드를 이해하게 됐고, 앞으로의 수업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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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내손도서관 ‘내 마음에 피는 꽃 한 송이 우짜꼬 진짜’ 전시
의왕시 내손도서관은 연말까지 지역 작가 해라호(HERRA HO)와 협력해 기획전시 ‘내 마음에 피는 꽃 한 송이 우짜꼬 진짜’를 운영한다. 해라호 작가는 의왕시 부곡동에서 공방을 운영하며 공공 미술 전시를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예술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사랑의 꽃 한 송이로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도서관 전체 휴관일인 셋째 주 금요일을 제외하고 12월 말까지 내손도서관 1층 로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우재영 도서관운영과장은 “이번 전시가 연말을 맞이해 시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평안을 전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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