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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빵과 장미’ 나눔 행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제117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평등, 참정권 등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교육감 축하 편지가 담긴 빵과 장미꽃을 나누고 관련 전시를 진행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의 여성 섬유 노동자 1만 5천여 명이 정치 참여, 평등권, 노동조합 결성,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시위한 날을 기념해 제정됐다. 당시, 여성 노동자들은 “We want bread, but reses too.(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라는 구호를 외쳤으며, 이때 빵은 생존권을, 장미는 참정권을 의미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세계 여성의 날 정신을 이어받아 차별과 갈등을 극복하고, 화합과 상호 존중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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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신학기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6일 옥련초등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김기춘 동부교육장, 녹색어머니회, 학교안전공제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지도하고 시민들에게 ‘아이 먼저’ 캠페인을 홍보하며 교통안전 실천을 독려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직접 교통안전 푯말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학생들을 안전하게 안내하며,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활기찬 등굣길을 응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교육은 의미가 없다”며 “교육청은 통학로 점검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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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철도 지하화 속도 높인다… 정부-지자체 간 광역 협력체계 구축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수도권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로드맵의 조속한 제시를 위해 3월 7일 오전 서울에서 ‘수도권 철도 지하화 마스터플랜 전담조직’(이하 TF) 발족식을 개최한다. 이번 TF 구성은 2월 19일 대통령 권한대행겸 부총리 주재 ‘민생경제점검회의’에서 밝힌 수도권 철도 지하화 사업에 대한 후속 조치로, 수도권 노선 지하화를 위한 기술적 쟁점 해소와 수도권 광역 지자체 간 속도감 있는 이해관계 조율을 위해 마련되었다. 수도권 노선(경부선・경인선・경원선)은 열차 운행이 서로 연계되어 있고, 타 노선과 지상에서 연결・분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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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30년의 발자취 담은 특별 사진전 개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3월 한 달 동안 구청 1층 송죽원에서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30년간 연수구가 걸어온 길과 변화된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사진과 기록을 통해 연수구의 성장 과정과 주요 성과를 조명하며 구민과 함께 되짚어 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하늘이 기억하는 연수, ▲우리가 기억하는 연수, ▲당신이 기억하는 연수 총 3개의 주제로 구성됐다. ‘하늘이 기억하는 연수’에서는 송도동의 매립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도별 항공사진과 연수구 곳곳의 풍경을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한다. ‘우리가 기억하는 연수’는 행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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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구청장 공약평가 위한 ‘주민배심원단’ 운영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민선 8기 공약사항 이행을 점검하고 평가하기 위해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한다. ‘주민배심원 제도’는 지역문제를 체감하고 있는 구민이 직접 공약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평가해 대안을 모색하는 제도로 약 한 달 동안 민선 8기 103개 공약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구는 공약 평가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18세 이상의 연수구민을 대상으로 자동 응답 시스템(ARS)을 통해 참여 희망자 102명을 모집했으며, 성별·나이·지역을 고려한 전화 면접으로 최종 35명을 선발·위촉했다. 구는 지난 6일 주민배심원단의 첫 회의를 열고 주민배심원 위촉장 수여에 이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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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계기 온라인 추모관 개설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이광현)는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서해수호의 날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하여 서해수호용사 추모캠페인을 진행한다. 온라인 추모관에서는 서해수호 55용사에게 추모의 글을 남기는‘추모메시지 남기기’와 ‘서.해.수.호.’네 글자를 두음으로 하는 ‘4행시 짓기’ 온라인 추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설된 온라인 추모관은 QR코드로 접속 가능하며, 네이버 검색창에‘서해수호의 날 온라인 추모관’검색을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으며, 3월 28일까지 누구나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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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서울시 공무원에 규제혁신 강연
“규제개혁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적극적인 자세로 현장을 유심히 들여다본다면 ‘미래 서울’의 해답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7일 오전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92회 ‘미래서울 아침특강’에서강의를 맡은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은 규제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미래서울 아침특강은 서울시 간부 및 직원들이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고 서울의 도시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인사이트를 얻고 학습하는 자리다. 서울시 관계자들은 그동안4차 산업혁명, 공간혁신, 디지털 전환, 경제 생태계, 고령화 등 다양한 우리 사회화두에 관한 특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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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주거정책‘천원주택’, 접수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6일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저출생 및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주거 지원 사업인 ‘아이 플러스 집드림’의 ‘천원주택’ 예비 입주자 접수를 시작했다. 신혼부부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이번 사업은 하루 1,000원(월 3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 안정과 육아 지원을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정책이다. 모집 공고 이후 하루 200건 이상의 문의가 이어졌으며, 접수 첫날인 6일 오전부터 접수처에는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신청자가 몰려 긴 대기줄이 형성되는 등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유정복 시장은 접수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직접 신청서를 접수했다. 유 시장은 “시민분들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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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지역 대학생 대상 장기현장실습 운영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최근 2025년 상반기 인천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 12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청년에게 일자리·교육 등 맞춤형 지원' 과제의 일환으로 인천지역 대학생에게 폐기물 분야 실무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현장 적응력을 갖춘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산·학 협력 체제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에는 인천대학교와 인하대학교 학생 총 3명이 선발되었다. 이들은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실무 경험을 쌓으며, 학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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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통학차량 LPG로 바꾸면 30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3월 10일부터 3월 21일까지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의 대상은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LPG 차량을 신차로 구입해 인천시에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이다. 인천시는 차량 한 대당 300만 원씩 총 29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1일까지(2주간)이며, 신청을 원하는 경우 인천시청 대기보전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1인 또는 1기관당 1대를 우선 지원하며, 잔여 예산이 발생할 경우 추가로 신청한 차량도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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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원 규모 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지속 가능한 성장 도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79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혁신 프로젝트’ 분야에서는 공모에 참여한 10개 광역시·도 중 가장 많은 3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사업은 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의 고용 관련기관과 협력해 지역과 산업 여건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면, 고용노동부가 심사를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지역주도 이중구조 개선 지원사업 등 총 4개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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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강화·옹진군 41개 사업 확정" … 섬 주민 삶의 질 높인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월 28일, ‘2025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강화군 15개, 옹진군 26개 등 총 41개 사업을 확정하고, 해당 군에 2025년도 추진계획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들은 특수상황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통해 섬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수상황지역은 「섬 발전 촉진법」에 따른 개발대상 섬과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접경지역을 의미하며, 인천에서는 32개 개발대상 섬과 접경지역인 강화군 및 옹진군이 이에 해당한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를 통해 국비 80%를 지원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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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 기공식 열고 ‘첫 삽’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6일 송도 8공구에 조성되는 ‘복합문화시설’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이날 기공식은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인천시의원, 구의원, 사회단체장 등 지역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문화 공연과 경과보고, 발파 퍼포먼스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복합문화시설은 송도동 310-5번지 인근에 건립되며, 5층 규모의 전체 면적 2,527.43㎡로 조성된다. 문화시설 1층에는 로비와 카페, 오픈스테이지가 들어서며 2층에는 음반과 도서 자료 열람이 가능한 음악도서관과 휴게 장소가 마련된다. 3층에는 음악감상이 가능한 음악도서관이 꾸며지며 4층에는 전시 기능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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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걱정 없는 인천! 저감 종합대책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미세먼지 저감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을 목표로 6개 분야 85개 사업에 총 2,658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올해 미세먼지 저감사업은 ▲비산먼지 ▲항만·항공 ▲발전·산업 ▲농업·생활 ▲수송 ▲측정·분석 등 6개 분야로 추진된다. 지난해보다 9개 사업을 추가해 총 85개 사업으로 확대했으며, 분야별 미세먼지 저감 대책도 한층 강화했다. 지난해 사업 결과에 따르면, 총사업비 2,643억 원 중 2,501억 원(94.6%)을 집행했으며, 6개 분야 76개 사업 중 74개 사업(98%)이 정상적으로 추진됐다. 또한, 인천시의 지난해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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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투자청, 기업 육성을 통해 자족기능을 갖춘다
고양특례시는 고양투자청을 통해 공공이 적극 참여해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민간투자를 이끌어 국내외 선도기업에게 각광받는 도시로 기반을 다지고 있다. 고양투자청은 시 산하 고양산업진흥원 내부 조직으로 지난해 3월 시범 운영해 설립 1주년을 맞이했다. 지자체가 투자청이라는 명칭으로 운영하는 것은 고양시가 기업유치와 자족기능을 갖추는 것에 그만큼 진심이라는 뜻이 된다. 투자청은 1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기업 후속투자 46억원 유치, 업무협약(MOU) 7건 체결, 펀드조성을 통한 10억 원 투자확정 등 성과를 거뒀다. 올 9월에는 전문 투자유치포럼을 열어 국내외 유명 투자사를 초청하는 등 지역기업 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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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종합버스터미널, 3월 12일부터 정상 운영
성남시는 경영난으로 인해 문을 닫았던 성남종합버스터미널(야탑버스터미널)이 오는 3월 12일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17개 운수업체가 33개 노선을 운영하며, 향후 이용객 수요에 따라 조정될 예정이다. 이번 운영 재개는 2021년 12월 기존 운영업체가 지속적인 경영난으로 휴업을 신청하고, 성남시의 긴급 재정 지원에도 불구하고 적자를 극복하지 못해 2022년 말 영업이 종료된 지 2년 3개월 만이다. 성남시는 터미널 폐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3년 1월부터 터미널 앞 도로변에 임시터미널을 마련해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터미널 정상화를 위해 새로운 운영자를 물색해 왔다. 시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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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 장치 부착 지원…최대 332만원
성남시는 가스열펌프(Gas Heat Pump, GHP)에서 내뿜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 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가스열펌프는 전기모터 대신 가스엔진을 이용해 구동하는 냉난방기기로, 가동 때 질소산화물, 총탄화수소 등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2억500만원(국도비 70% 포함)을 투입해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 장치 부착 비용을 최대 90% 지원한다. 지원 물량은 65대이며, 가스열펌프 엔진 형식에 따라 대당 246만원에서 332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환경부 지침에 따라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가스열펌프를 설치·운영하는 성남시내 민간·공공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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