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쓰레기도 돈이 된다! 25년 인천자원순환가게 본격 운영 … 지속가능 순환경제 나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바른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인천자원순환가게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인천자원순환가게는 폐플라스틱, 캔, 종이 등 깨끗하게 분리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현금이나 현물 보상으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2021년 17개소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해, 현재 95개소로 확대했다. 또한, 가입자수도 2023년 4만 7,455명에서 2024년 6만 2,138명으로 전년 대비 30.9% 증가했다. 지난해 인천시는 ▲폐플라스틱 701톤 ▲캔·고철류 40톤 ▲종이류 148톤 ▲병류 86톤 등 약 975톤의 자원 재활용으로 시민들에게 3억9천2백만 원을 현금(포인트)으로 지급해 시민들의 자원순화문화
-
인천시, 스마트 물류체계 혁신으로 미래기술 선도 나선다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 (주)스피드플로어를 비롯한 7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4년 3월 8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약 1년간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인 사회적 초격차 해소를 위한 수요대응형 스마트 적재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 물류 실증사업은 상하차 보조기술을 통한 물류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과 디지털 물류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적재공간 관리로 화물차 효율성 향상, 다품종 운반 및 적재공간 관리를 통한 도서·농어촌 지역 물류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먼저, 스마트 적재공간 관리기기를 적재함 바닥에 설치해 물류노동자의 노동부하를 측정하고 화물 차량의 적재
-
인천시,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4년 연속 선정 쾌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k-드론배송서비스, 첨단행정서비스 2개 분야 공모가 2022년부터 4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드론 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소관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서비스 모델을 발굴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k-드론배송서비스과 첨단행정서비스 2개 분야를 신청해 선정됐으며, 국비 5억 3천, 시비 5억 등 총 10억 3천만 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시작한 k-드론배송사업에서 구축된 덕적도 지역 배송거점과 배송점을 활용해 올해도 연이어 덕적도 지역에 배송할 계획
-
인천환경공단,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2025년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 모집..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김시관)는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5년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 참여 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함께 일상 속에서 활동하고,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하여 공유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 분야는 환경 관련 정보를 알리는 ▲그린 홍보단, 영상 및 라디오 콘텐츠를 제작하는 ▲그린 제작단, 환경 캠페인을 기획·실행하는 ▲그린 캠페이너로 구성된다. 모집 기간은 30일 18시까지이며, 선발인원은 ▲그린홍보단 20명, 그린영상제작단 4팀(팀당 최대 5명), 라디오제작단
-
“인천 특화교육과 전국 최고의 교육복지로 인천, 이제 찾아오는 도시로 변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10일, 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여 학교 현장 지원과 인천 교육 목표 공유에 나섰다. 도성훈 교육감은 강의에서 △코로나에 대응하고, 미래 교육의 바탕을 만든 인천교육 △대전환의 시대, 세상이 원하는 미래 교육의 방향 △2025년 인천교육의 방향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 등의 주제로 인천교육의 과거, 현재, 미래를 직원들과 공유하며 인천교육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강의에서 류랑도 한국성과코칭협회 대표는 ‘구성원과 조직 간 협업과 성과 창출’을 주제로 △협업과 협조의 차이 △수직적·수평적 협업 △
-
경기도, 11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경기도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11일 오전 6시부터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환경부가 10일 오후 5시 수도권 지역(경기·서울·인천)에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이번 비상저감조치는 10일 초미세먼지 주의보(시간평균농도 75㎍/㎥ 이상 2시간 이상 지속)가 발령되고 11일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발령됐다.11일 행정·공공기관은 장애인, 임산부 및 유아동승, 특수목적 등의 차량과 전기·수소·태양광차 및 하이브리드 친환경차량을 제외한 홀수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폐기물소각시설 등 공공사업장을 포함한 도내 미세먼지
-
김용성 경기도의원, 환자·보호자와 함께 고민… 희귀질환 정담회 열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은 7일, 한국 당원병환우회 배준호 대표와 만나 경기도의 희귀질환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정담회는 희귀질환자와 보호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김용성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희귀질환 관련 자치법규가 제정된 지 5년이 지났음에도 사업 운영이 전무한 문제를 지적했고, 올해 희귀질환 예산 5천만 원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김 의원은 “예산이 충분하진 않지만, 이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환자와 보호자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현재까지 확인된 희귀질환은 8천여 종에
-
김옥순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통합학교 지원 조례 제정 정담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에서 박주리 과천시의원과 함께 「경기도교육청 통합학교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는 통합학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책 마련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통합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및 운영비 지원 ▲교원 추가 배치 및 연수 지원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및 교사 의견 반영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도시 및 농어촌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김옥순 의원은 “통합학교는 학생들의 연속적인 학습을
-
성남시, 정자동 제설차량기지 부지에 주민 체육시설 만든다
성남시가 분당구 정자동 5-1번지에 위치한 제설차량기지를 지역 주민을 위한 체육시설로 조성한다. 시는 1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HD현대와 정자동 제설차량기지 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 김성준 HD한국조선해양 대표, 김은혜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유지 9707㎡ 규모 부지에 축구장, 테니스장, 주차장, 녹지공간 등이 조성되며, 사업비는 HD현대가 전액 부담한다. 협약에 따라 HD현대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제설차량기지 이전 및 체육시설 조성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며, 성남시는 시설을 관리·운영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을 증진하고 여가를 즐길 수
-
이천시,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사전 체험 대상자 모집
이천시는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을 주제로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가 2025년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에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는 도자기 축제를 방문하는 관람객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축제를 미리 즐길 수 있도록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사전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참가자는 축제 전 체험 공방을 직접 방문해 물레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도자기를 제작한 후 축제 기간 중 행사장을 방문하여 완성된 도자기를 찾아갈 수 있다. 사전 체험은 3월 15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오전 10시, 오후 2시에 두 차례 운영된다. 체험비는 기존 가격보다
-
임태희 교육감, 맞춤형복지 600억 예산 투자로 청년 공무원 처우개선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청년 공무원의 처우개선을 돕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전국 교육청 최초로 청년 공무원의 맞춤형 복지점수를 대폭 지원한다. 이는 최근 청년 공무원의 낮은 보수가 공직 이탈률 증가 원인으로 작용되고 결혼 지연과 출생률 저하로 이어지는 사회 문제 인식에서 출발했다.도교육청은 2025년 맞춤형복지 3종 종합 지원책을 마련했다.첫째, 5년 차 이하 청년 공무원에게 맞춤형 복지점수를 10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연차별 차등 지원한다. 1년 차 공무원의 경우 기본점수 100만 원에 청년 추가 100만 원을 더해 연간 최대 200만 원의 복지 점수를 받음으로써 전국 최초·최고 복지점수 수혜 대상이 된다. 둘째, 모든 교직원 대
-
윤종영 경기도의원, “경기 치즈복합단지 조성 사업 신속히 추진해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지난 7일 서울우유 양주공장을 방문하여 경기도 낙농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낙농 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기도 낙농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윤종영 의원은 서울우유 북부대의원협의회 진형원 회장 등 지역구인 연천군 낙농업 및 지역사회 대표자들과 생산 시설을 견학하고, 서울우유 양주공장 함창본 공장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 낙농산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내년도 FTA 완전 개방을 앞두고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의 현실을 공유하는 한편, 저출생 등
-
하남시, 지방보조금 실무교육 실시…투명한 재정 운영 강화
하남시는 10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지방보조사업 담당자와 보조사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방보조금은 지방자치단체가 법령이나 조례에 따라 법인, 단체, 개인 등이 수행하는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교부하는 재원으로, 공공재정의 신뢰와 직결된 중요한 사항이다. 따라서 체계적인 관리와 정확한 집행이 필수적이다. 이번 교육은 2025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실무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보조금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의 기본 개념과 최근 개정된 법규 ▲회계 및 정산 절차 ▲보조금 운영과 관련한 주요 감사사례 분석 등을 중
-
이교우 용인특례시의원, 용인에버라인운영 회사 직원의 부당한 해고에 대한 문제 해결 촉구
용인특례시의회 이교우 의원은 10일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에버라인운영 회사 직원의 정당한 권리에 대한 관심과 문제 해결 촉구했다. 이 의원은 용인경전철은 해결해야 할 여러 문제가 있긴하나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렇게 되기까지는 운영사의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작년 용인경전철의 발전적이고 합리적인 운영을 위한 용인시 담당부서와 의회 의원과의 면담에 참석한 용인에버라인 회사 직원에 대해 운영사측에서 해고 처분을 내렸다는 소식을 들은 바 있다며, 해당 직원은 노동조합원으로 근로자들의 권리 보호와 시민의 안전
-
고양시, 세금걱정 덜어주는‘마을세무사’…전국 최다 40명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현재 고양시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40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 중이며, 지난해에만 1,254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고양세무사회와 동고양세무사회의 추천을 받은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공익 서비스다. 특히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 등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고양시청 누리집(전자민원>분야별민원>세무>마을세무사), 행정복지센터 및 민원콜센터 등
-
이제영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장, 스타트업 현장 목소리 경청…실질적 지원 강조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은 7일 열린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 스타트업 행사에 참석해 창업 기업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 중심의 소통과 정책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제영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정책적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여야 12명의 의원이 협력하여 기업 지원 정책과 예산 심의에 있어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글로벌 경제 환경이 더욱 불확실해지고 있으며, 이는 기업들에게 상당한 도전과 어려움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의회에서도 이러한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
-
용인특례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개회
용인특례시의회는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91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며, 특히 지난 3월 1일은 독립의 염원이 민초들의 외침으로 울려 퍼지기 시작한 3.1운동이 106주년이 되는 날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용인특례시에서는 독립운동의 정신과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자라나는 세대에 지역 독립운동가를 알리고 기억하고 기념하고 선양하는데 힘써주기 바라며 용인특례시의회도 이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정된 모든 안건이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고 시급을 요하는 만큼 시민의 입장
상단으로 이동